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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시원하게 어디든 가고싶은 곳으로 달려가주는 부르릉 소파!
"(서평) 시원하게 어디든 가고싶은 곳으로 달려가주는 부르릉 소파! " 내용보기
여름방학이 되면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우리 쭝이 화니형제!우리 아이들처럼 가고 싶은 곳이 많은 주인공 지우의 이야기가 담긴 <여름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를 읽어보았다.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우는 학원도 방학이고 엄마 아빠도 휴가이다.그래서 이번 여름 방학에는 꼭 바다에 가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엄마, 아빠는 회사 일 때문에 지치고엄마는 치앙마이에 계신
"(서평) 시원하게 어디든 가고싶은 곳으로 달려가주는 부르릉 소파! " 내용보기

여름방학이 되면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이 많은 우리 쭝이 화니형제!

우리 아이들처럼 가고 싶은 곳이 많은 주인공 지우의 이야기가 담긴 <여름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를 읽어보았다.

여름방학을 맞이한 지우는 학원도 방학이고 엄마 아빠도 휴가이다.

그래서 이번 여름 방학에는 꼭 바다에 가야겠다고 결심하는데 엄마, 아빠는 회사 일 때문에 지치고

엄마는 치앙마이에 계신 외할머니도 보고싶어하며 거실 소파에 늘어져서 꼼짝도 하지 않는다.

일하느라 휴가가 되면 막상 지쳐버리는 부모들!

그런 모습에 서운함과 속상함을 느끼는 아이들!

우리가 어릴 때도 그랬고 지금의 아이들도 많이 느끼고 있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그런 지우는 즐거운 여름 방학을 위해 부릉부릉 달리는 소파를 만든다.

이 소파를 타고 도로를 달리는데 도로 위에는 지우네 소파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어른들은 하나같이 놀란 표정으로 소파를 붙들고 있고 아이들은 하나같이 모두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렇게 소파를 타고 도착한 곳은 어디일까?

지우의 즐거운 여름방학의 꿈은 이루어질까?

아이들도, 부모도 휴가가 되고 방학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일상에 치여 못하게 되는 것들도 생기게 된다.

힘든 부분들은 잠시 잊고 지금을 즐기고 아이들과 계획을 세우고 함께한다면 그보다 즐거운 여름 방학이 어디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쭝이 화니도 부르릉 소파를 타고 가고싶은 곳이 많다고 했다.

우리 쭝이는 부르릉 소파를 타고 작년에 다녀온 괌에 가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이 책은 바람을 가르며 시원하게 질주하는 부르릉 소파를 보며 더위를 잠시나마 잊기 좋은 책인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m*****2 2024.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여름방학을 기다리지 않는(?)어른 모두를 위한 책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여름방학을 기다리지 않는(?)어른 모두를 위한 책" 내용보기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할 때 즈음 나온 이 책을, 방학이 끝난 후에야 펼쳐보았습니다.박규빈 작가의 그림책은 늘 신선합니다. 신선하다못해 충격적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림체는 또 어떤가요? 선명하고 명확한 그림선, 실제 상황이 떠오르는 듯한 실감나는 대화문들, 그림만으로도 상황 파악이 될 정도로 자세한 표정 묘사가 박규빈 작가 그림책의 특징이자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여름방학을 기다리지 않는(?)어른 모두를 위한 책" 내용보기
여름방학이 끝났습니다. 여름방학이 시작할 때 즈음 나온 이 책을, 방학이 끝난 후에야 펼쳐보았습니다.

박규빈 작가의 그림책은 늘 신선합니다. 신선하다못해 충격적이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그림체는 또 어떤가요? 선명하고 명확한 그림선, 실제 상황이 떠오르는 듯한 실감나는 대화문들, 그림만으로도 상황 파악이 될 정도로 자세한 표정 묘사가 박규빈 작가 그림책의 특징이자 선물입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해 주인공은 바다에 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어른인 부모님들은 삶의 무게에 지쳐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이번에는 그냥 집에 있자고 하지요. 대신 치킨과 피자처럼 맛있는 음식을 시켜 먹자고 하며 소파에 눌러붙습니다. 그 모습을 본 주인공은 소파를 개조하기 시작하고, 이 개조로 인해 우리로서는 상상하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처음에는 아이 같다가, 나중에는 가족, 나아가서는 어머니가 됩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학교 친구들과 부모님 회사의 부장님의 모습도 읽는이에게 웃음을 자아냅니다. 여름방학을 기다리는 어린이들, 여름방학을 기다리지 않는(?)어른 모두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b********y 2024.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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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면 여름방학, 휴가, 바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갈 수도 있고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가득할 꺼라는 기대로 가득해요.<여름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이번 방학에는 꼭 엄마 아빠와 바다에 가겠다고 결심한 지우와 달리 엄마 아빠는 회사 일 때문에 지쳐 거실 소파에 축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내용보기

여름하면 여름방학, 휴가, 바다가 제일 먼저 떠오르는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에게 여름방학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갈 수도 있고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가득할 꺼라는 기대로 가득해요.
<여름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는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표현한 그림책이에요.

이번 방학에는 꼭 엄마 아빠와 바다에 가겠다고 결심한 지우와 달리 엄마 아빠는 회사 일 때문에 지쳐 거실 소파에 축 늘어져 꼼짝도 하지 않아요. 
물론 엄마도 멀리 치앙마이에 계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어서 이번에 다녀오고 싶었지만 휴가도 짧고 비행기값도 비싸서 미루고 있었어요.

바다로 여행 가고 싶은 지우는 그날 밤 인터넷 영상을 보며 소파를 자동차로 개조하기 시작했어요.
다음 날 아침, 핑계를 대며 또다시 소파에 누운 엄마 아빠가 텔레비전 리모컨을 누르자 소파에서 바퀴가 툭 튀어나오고, 지우는 씩 웃으며 소파에 올라탔어요.

그렇게 소파는 현관문을 나와 더 큰 도로로 향하고 정신없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도로 위로 달리고 있는 소파는 지우네 가족만이 아니었네요. 놀란 표정의 어른들과는 달리 튜브를 끼고 한껏 신나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무척이나 재미있어요.

엄마 회사와 아빠 회사, 학교를 지나 해수욕장을 향해 달려가는 소파들 위 엄마 아빠들의 표정도 점점 밝아지면서 어느덧 같은 마음으로 달려가고 있었어요.
소파가 자동차로 변신해 바다로 향하는 기발하고 멋진 상상으로 시작된 이 이야기는 보는내내 웃음짓게 되고, 한편으로는 내 모습 같기도 해 뜨끔했던, 그럼에도 너무나 흥미진진한 그림으로 눈을 뗄 수 없었던 그림책이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함)
v*****0 2024.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 방학에 아이와 보기 딱 좋은 그림책!!
"여름 방학에 아이와 보기 딱 좋은 그림책!!" 내용보기
엄청 재미있어서 아이도 저도 집중해서 봤어요아이도 이런 소파 만들고 싶다고 어떻게 만드는 건지 궁금하다고 그러네요지우는 학원도 방학이고 엄마 아빠도 휴가라서 엄청 신이 나요이번 방학에는 꼭 엄마,아빠와 바다에 가겠다고 결심했거든요회사일에 많이 지친 엄마아빠에요엄마도 멀리 계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지만 휴가도 짧고 비행기 값도 비싸서 포기해요하지만 지우는 바다에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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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재미있어서 아이도 저도 집중해서 봤어요아이도 이런 소파 만들고 싶다고 어떻게 만드는 건지 궁금하다고 그러네요
지우는 학원도 방학이고 엄마 아빠도 휴가라서 엄청 신이 나요
이번 방학에는 꼭 엄마,아빠와 바다에 가겠다고 결심했거든요
회사일에 많이 지친 엄마아빠에요
엄마도 멀리 계신 외할머니가 보고 싶지만 휴가도 짧고 비행기 값도 비싸서 포기해요
하지만 지우는 바다에 무척 가고 싶어요
엄마 아빠는 지우의 마음을 애써 모른척 소파에서 쉬고만 싶어요
차가 고장 났다 거짓말 하는 엄마,아빠를 보며 지우는 소파를 자동차로 개조하기 시작해요
그런데 그날 밤 다른 집에서도....!!다음날 소파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지우네 가족의 여정이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도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정말 이런 소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번 여름 방학 때 읽기 딱인 그림책이에요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이 즐거움을 더해줘요
지우네의 특별한 여행을 보며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저도 부르릉 소파! 타고 싶네요






j********5 2024.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 북멘토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 북멘토" 내용보기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 북멘토 / 박규빈 그림책 표지만 봐도 신나는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입니다. 바퀴가 달린 소파를 타고 신나게 바닷가로 여행을 가나 봅니다. 어떻게 소파가 이렇게 변신을 했을까 궁금한 마음 가득 싣고 책을 펼쳐봅니다. 방학이라 신난 지우의 모습이 보입니다. 학교 방학은 진작 했지만, 계속 학원에 다니고 엄마 아빠도 회사에 다녔던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 북멘토" 내용보기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 북멘토 / 박규빈 그림책

 

표지만 봐도 신나는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입니다. 

바퀴가 달린 소파를 타고 신나게 바닷가로 여행을 가나 봅니다. 

어떻게 소파가 이렇게 변신을 했을까 궁금한 마음 가득 싣고 책을 펼쳐봅니다.



 

방학이라 신난 지우의 모습이 보입니다. 

학교 방학은 진작 했지만, 계속 학원에 다니고 엄마 아빠도 회사에 다녔던 지라 세 명 모두의 진정한 휴가는 이제 시작입니다. 

저희 아이들도 오히려 방학하니 더 바쁜 것 같아요. 학원 특강들, 도서관 무료 강좌, 평소에 못 풀었던 문제집 풀고 시간나면 독서까지 쉴 틈이 전혀 없어보이네요. 이렇게까지 빡빡하게 시간표를 만든 건 바로 엄마라...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지우는 이번 방학에는 부모님과 꼭 바다에 가보고 싶었지만, 휴가가 시작된 아빠와 엄마는 소파와 한 몸이 되어 도대체 외출할 생각은 전혀 없어보였답니다. 

이런 모습을 보고 지우는 스스로 소파를 자동차로 개조할 생각을 합니다. 현실에 굴하지 않고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유투브를 보고 직접 행동으로 실천하는 지우가 대단해보였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이 벌어지는 곳인 지우 집 뿐만이 아니고 이웃들 모두 비슷한 상황인 것 같네요.

다음날도 여전히 소파에서 일어날 생각이 없어 보이는 부모님은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소파위에서 아주 놀라고 당황합니다. 길거리에는 지우집뿐만 아니라 다른 가족들도 소파 자동차를 타고 씽씽달리고 있었습니다.

 


지우네 소파는 아빠회사, 엄마회사, 지우 학교를 들러 가까스로 지우가 원했던 여름 바다로 향합니다. 

멋진 바닷가 마을에서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소파는 다시 바다를 달려 어디론가 갑니다. 그곳은 바로 지우 엄마가 그토록 가고 싶어했던 엄마의 고향이었습니다.

지우 엄마는 아마도 태국에서 오신 분인 것 같네요. 책 앞면지에서 치앙마이 여행 사진을 바라보고 있던 엄마의 뒷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지우는 외갓집에서 외할머니도 만나 뵙고 잊을 수 없는 최고로 행복한 여름방학을 보냈지요. 

 

여름 방학을 신나게 보내고 싶은 모든 아이들의 바람과 힘든 일에 지쳐 휴가기간에는 집에서 푹 쉬고 싶은 부모님의 대조적인 모습이 우리 가족과도 너무나 닮아있어 소름끼칠 정도였습니다. 

 

저희 가족도 이번 주말에 여름 휴가를 떠납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의 진외가집에 가기로 했는데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섬이에요. 첫 아이가 태어나고 한번 가보고 그 뒤로 한번도 가보지 못해서 거의 10년만에 가게 됩니다. 아이들이 그 곳에서 신나게 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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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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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를 타고 여름 방학을 보내다!
"소파를 타고 여름 방학을 보내다!" 내용보기
유치원이든 학교든 지금 한창 여름방학이 진행중 이지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방학..그런데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방학이 어쩌면 또 하나의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삼시세끼 밥 차려주는 것도 일이구요..또 열심히 놀아주기도 해야 하고요..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지요. 아이들은 부모님과 놀 생각에 들떠있지만 부모님들은 동상이몽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이 책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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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이든 학교든 지금 한창 여름방학이 진행중 이지요.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방학..

그런데 부모님들은 아이들의 방학이 어쩌면 또 하나의 스트레스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삼시세끼 밥 차려주는 것도 일이구요..

또 열심히 놀아주기도 해야 하고요..

몸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지요. 

아이들은 부모님과 놀 생각에 들떠있지만 부모님들은 동상이몽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 지우도 마찬가지랍니다. 

지우는 학원까지 방학에 들어간 진정한 방학을 맞이합니다. 

엄마, 아빠와 무척이나 바다에 가고 싶어하지요. 

하지만 회사를 다니느라 지친 아빠, 엄마는 휴가에는 그저 집에서 쉬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제가 딱 지금 이 마음이에요. 

내일은 아이들 위해 휴가를 떠나기로 했는데요..

사실 저희 남편과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그저 에어컨 바람 쐬고, 맛있는 거 먹으면서 쉬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이 더위에 밖에 나가봐야 고생인걸 뻔히 알고, 일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충전하고 싶거든요. 

하지만 아이랑 밖에 나가면 정말 힘들지요.

지우의 마음과 달리 아빠는 차가 고장났다는 핑계를 대고 엄마는 아빠에게 동조하며 집에서 쉬는 것을 유도하지요. 

하지만 지우에게도 다 계획이 있었답니다. 

바로 부르릉 소파~

소파를 타고 지우와 아빠, 엄마가 함께 하는 스펙터클한 휴가 대모험!

지우네 소파만 달리지 않아요, 많은 아이들의 소파가 함께 달립니다. 

휴가지를 향해서 말이지요!!!

소파가 차로 변신하다니! 생각만해도 설레고 신나는 일 아니겠나요?

아이들의 마음을 대변해주는 듯 합니다. 


소파 차를 타고 여기저기를 달리는 장면이 참 인상깊었어요. 

지우네 가족은 그래서 바다에 도착했을까요?

평생 잊을 수 없는 여름 방학이 되었을 것 같아요. 


아이들과 어른의 동상이몽 속에서 여름방학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낸 책!

너무 재미있게 잘 보았답니다. 추천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북멘토 #여름방학을달려라부르릉소파 #여름방학 #휴가 #바다 #가족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a*****m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원하게 달리는 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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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첫표지만 봐도 너무너무 웃기겠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보는 내내 웃게 될줄은 몰랐어요.아이는 방학이 되어서 심심하고, 그래서 놀아줘~놀아줘~ 하지만 부모는 소파에 벌러덩 누워서(소파는 분명 누우라 만든게 아닌데, 왜 보면 눕고 싶어질까요?) 딴 소리를 하게 되지요. 완전 공감 백배!그랬더니, 이 지우라는 아이가 너무 대단한게 유튜브 보면섴ㅋㅋㅋ소파를 개조하더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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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첫표지만 봐도 너무너무 웃기겠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보는 내내 웃게 될줄은 몰랐어요.

아이는 방학이 되어서 심심하고, 그래서 놀아줘~놀아줘~ 하지만 부모는 소파에 벌러덩 누워서(소파는 분명 누우라 만든게 아닌데, 왜 보면 눕고 싶어질까요?) 딴 소리를 하게 되지요. 완전 공감 백배!

그랬더니, 이 지우라는 아이가 너무 대단한게 유튜브 보면섴ㅋㅋㅋ
소파를 개조하더니...ㅋㅋㅋㅋ
소파가 대이동을 해버리네요. 세상에나....ㅋㅋㅋㅋ

여기서 히트인건 지우 하나만 소파를 개조한게 아니란거, 
아이들이 전부 부모를 태우고 이동하는 모습이란.

그리고 지나치는 바다는 도대체 어떤 바다길래 크라켄과 고래가 전투를 벌이는 것 같은? 아닌가, 그냥 사이좋게 노는 건가...;;
그리고 슬쩍 나타난 외할머니댁은 절대로 한국이 아닌? 어, 설마...다문화가정?

어떻게 보면 엄청 단순한 이야기지만 곱씹어보거나 많이 생각하게 되는 장면들이 숨어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들은 학교에서 벌써 읽어봤다면서 자랑을...
엄마는 처음 봤는데 너무 재밌구나~

보는 내내 웃게 되는 유쾌한 그림책이었어요.
근데 보면 볼수록 이동하는 소파, 탐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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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a*****8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지우는 엄청 신이 났습니다. 드디어 학교도 학원도 모두 방학이고, 엄마 아빠도 휴가입니다. 진짜 여름 방학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우는 여름 방학에는 꼭 엄마 아빠와 바다에 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회사 일 때문에 많이 지쳐 보였습니다. 올해도 멀리 치앙마이에 계신 외할머니 댁에는 갈 형편이 못되었습니다. 바다에 놀러 갈 생각에 빠진 지우와 다르게 엄마 아
"[북멘토]<?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내용보기


지우는 엄청 신이 났습니다. 드디어 학교도 학원도 모두 방학이고, 엄마 아빠도 휴가입니다. 진짜 여름 방학이 시작된 것입니다. 지우는 여름 방학에는 꼭 엄마 아빠와 바다에 가겠다고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엄마 아빠는 회사 일 때문에 많이 지쳐 보였습니다. 올해도 멀리 치앙마이에 계신 외할머니 댁에는 갈 형편이 못되었습니다. 바다에 놀러 갈 생각에 빠진 지우와 다르게 엄마 아빠는 거실 소파에 축 늘어져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우가 바다로 여행을 가자고 큰 소리로 말해도 엄마 아빠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소파에 누워있었습니다. 지이이이, 뚝딱뚝딱. 그날 밤 지우는 인터넷 영상을 보며 소파를 자동차로 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날 밤 다른 집들에서도 아이들이 소파를 개조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려는 걸까요? 

다음날 또 소파에 누운 엄마 아빠가 TV 리모컨 버튼을 누르는 순간! 소파에서 바퀴가 툭 튀어나오더니 세 식구를 싣고 부릉부릉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도로로 나와보니 온 동네 소파들이 가족들을 싣고 경주하듯 도로 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소파는 지우네 가족을 어디로 데려갈까요? 재미있는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입니다. 일상에 지친 몸으로 티브이 리모컨이나 만지작거리며 누워있던 소파가 거리를 내달리는 모습은 통쾌하기까지 합니다. 소파가 원하는 곳으로 데려다준다면 더욱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겠습니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발상과 함께 가족의 그리움과 사랑도 느껴지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다문화 가정인 지우네 멀리 사는 외할머니를 그리워하는 엄마의 소원도 이루어주는 소파가 고맙게 느껴집니다. 한바탕 왁자지껄한 소동과 멋지게 펼쳐지는 여름 바다 풍경을 보니 당장 소파를 타고 여행을 떠나고 싶어집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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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g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내용보기
아이들 방학에 맞춰 뭐라도 하려고 보니,계획단계부터 쉬운 게 하나 없어요!다 같은 엄마 아빠 마음일 것 같은데,오늘 소개할 책이 딱! 요즘과 어울리는 책일 것 같아요!아이들의 귀여운 상상력을 한층 키워 줄‘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입니다. 학교도 학원도 방학을 맞이한 지우는올해 꼭 엄마 아빠와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엄마와 아빠는 생각이 좀 달라요. 회사 일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내용보기

아이들 방학에 맞춰 뭐라도 하려고 보니,

계획단계부터 쉬운 게 하나 없어요!


다 같은 엄마 아빠 마음일 것 같은데,

오늘 소개할 책이 딱! 요즘과 어울리는 책일 것 같아요!

아이들의 귀여운 상상력을 한층 키워 줄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입니다. 

학교도 학원도 방학을 맞이한 지우는

올해 꼭 엄마 아빠와 바다로 여행을 떠나고 싶지만,

엄마와 아빠는 생각이 좀 달라요. 

회사 일에 지친 엄마, 아빠. 

그리고 이런저런 생각과 고민에 휴가 계획이 흐지부지될 것만 같아요. 

그날 밤, 지우는 소파를 개조하고

다음날 또 소파에 누운 엄마, 아빠가 리모컨을 누르는 순간!

소파에서 바퀴가 튀어나오며 여행이 시작돼요. 

엄마 회사, 아빠 회사, 지우 학교를 지나 

바다를 향하고 땅과 산을 넘어 할머니 댁까지의 여행을 그려냅니다. 


지우의 바람을 상상으로 그려낸 특별한 여름휴가 이야기.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이야기가 너무나 흥미롭고 재미있더라고요. 

속도감도 있고 긴박하게 소파 여행이 진행되고,

꿈꿨던 여행이 이루어지기도 해요. 


현실에서 못다 한 소중한 여름 방학 계획이

익살스럽고도 재미나게 표현되어

글과 그림으로 보이니 아이들도 함께 상상하며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답니다. 


우리 아이들이 원하는 방학은 어떤 모습일지!

원하는 여행이 있는지 물어보기에도 좋았고,

부르릉 소파처럼 기발한 상상력을 발휘할 만한 소재를 찾아보는 재미를 나누기도 했네요. 

아이들 방학이 끝나기 전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서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을 해야겠단 생각도 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여름방학을달려라부르릉소파 #북멘토
f********5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서평]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내용보기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저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주제가 아닌가 싶어요.제목을 보니 소파가 자동차가 되어 어딘가로 이동하는 내용인 듯 해요. 기발하면서도 진짜 저런 쇼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첫째와 둘째도 실제로 저런 쇼파가 있다면 자기들은 여름 휴가로 어디가고 싶은지 서로 이야기 나누기 바쁘네요.첫 페이지를 보는 순간 가슴이 뜨끔한건 쇼파에 누워 있는 모습
"[서평] 여름 방학을 달려라, 부르릉 소파!" 내용보기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 저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주제가 아닌가 싶어요.

제목을 보니 소파가 자동차가 되어 어딘가로 이동하는 내용인 듯 해요. 기발하면서도 진짜 저런 쇼파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첫째와 둘째도 실제로 저런 쇼파가 있다면 자기들은 여름 휴가로 어디가고 싶은지 서로 이야기 나누기 바쁘네요.

첫 페이지를 보는 순간 가슴이 뜨끔한건 쇼파에 누워 있는 모습이 저와 비슷해서 일까요?

아이는 벌써 물놀이 갈 준비를 다 하고 쇼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아빠와 엄마는 피곤함에 쇼파에 쓰러져 있는 듯해요. 공감이 가면서도 방학을 즐기지 못하는 아이가 안쓰럽고 복합적인 기분이 드는 그림이예요.

지우는 여름방학에 바다를 떠날 알찬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요. 그에 반해 아빠, 엄마는 소파에서 에너지 충전을 하기  바쁘네요. 너무나 현실적인 그림이라 양쪽의 입장이 너무나 이해되요. 

사실 아빠, 엄마 입장에선 아이들의 방학이 마냥 달갑지만은 않은게 사실이기도 해요.

소파에서 떠날 줄 모르는 아빠, 엄마를 보며 지우와 상황이 비슷한 다른 집 아이들은 그날 밤 바쁘게 무엇인가를 만들고 있어요.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준비 작업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 방학때 어른들 회사도 함께 방학이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실은 그러기 힘들지만요.

아이들이 밤새 작업한건 바로 부르릉 소파였네요. 소파에서 떠나지 않은 아빠, 엄마를 대신해 소파가 자동차처럼 어딘가로 이동시켜 주네요. 도로위엔 이미 많은 소파들이 서로 바빠 어딘가로 움직이고 있어요.

그만큼 많은 부모님들이 소파에서 쉬고 있었단 이야기겠지요. 아이의 바람을 너무나 정확히 표현한 내용이 아닐까 싶어요.

소파는 처음부터 지우가 원하는 바다를 향해 가지 않고 학교를 향해 달려가요.

그 모습을 본 지우는 방학 중에 학교에 가지 않기 위해 다양한 버튼을 눌러 방향을 바꾸러 노력해요.

어른이나 아이나 휴가나 방학기간 중 직장이나 학교애 가는 것 만큼 가기 싫은 경우는 없겠지요.

지우의 바람대로 소파는 다른 곳을 향해 위치를 바꾸어요.

소파는 길을 돌고 돌아 드디어 지우가 무척이나 가고 싶었던 바다에 도착해요.

아빠, 엄마도 집에만 있다 바다를 보니 행복해 해요. 밖을 나서는 일이 번거롭고 할 일이 많지만 막상 나가보면 기분전환도 되고 에너지도 재충전 할 수 있는 시간이  되는 듯해요.

저도 여름 휴가 기간엔 사람도 많고 너무 더워 움직이는 걸 꺼려하는 편인데 여행을 떠나 아이들이 잘 노는 모습을 보면 생각이 달라지는 경우도 생겨요.

소파는 바다를 넘어 다시 땅위를 달리고 산을 넘어 어디로 가나 했는데 

소파는 너무나 멋진 마지막 종착지에 도착했어요. 너무나 행복해 하는 엄마의 표정을 보니 마지막 종착지가 어디인지 감이 오네요. 실제로 저런 소파가 있으면 해외여행도 가능하다니 너무 멋지네요.

세 식구에겐 잊을 수 없는 방학동안의 소파 여행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마지막 장면에 지우네 가족과 할머니의 웃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 보여요. 

지우의 소원과 엄마의 소원이 함께 이루어진 듯해요. 초등학교 첫 방학을 처음 보내는 중인데 아이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된 듯해요.

저희 아이들은 부르릉 소파 대신 부르릉 식탁을 만들고 싶다고 이야기 하네요.

언젠간 그런 날이 올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즐거운 독서 시간이였어요.


p*****9 2024.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