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에 읽었던 책 중에 제일 울림이 있었던 소설이에요. 사랑하는 이를 살리고 싶어서 과거를 바꾸려고 했지만, 사랑하는 이로 인해 살아난, 현재를 살아가는 존재들을 외면할 수 없었던 인물을 보면서 조금 눈물이 났어요. 나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생각해보게 됐던 것 같아요. |
|
안세화 작가님의 너의 여름에 내가 닿을게 리뷰입니다! 한 발짝 두 발짝 다가오는 여름을 반기기 위해 여름 관련 도서를 찾다가 이 책을 찾게 되었어요. 제목부터 궁금증을 유발하여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은 스토킹을 당하는 은호와 도희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공통점 하나 없는 은호와 도희를 왜 스토킹하는지, 또 스토킹을 하는 여자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는지, 책 제목은 무슨 의미인지를 생각하며 읽으니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후딱 읽게 되었어요 그 정도로 흡입력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소재도 이야기도 다 재미있지만 한 가지 아쉬웠던 건 나은이와 수빈이의 이야기가 더 중점이 되었다면… 하는 마음입니다… 책 제목도 그렇고 책을 읽다 보면 나은과 수빈의 이야기가 중점인 것 같은데 담긴 이야기는 적거든요… 조금 더 적혀 있었다면 더 여운이 오래 남았을 것 같아요 🥺 |
| 조카가 읽고 싶다고해서 구매 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평소에는 게임하는 조카가 이 책이 읽고싶다니 희안했습니다. 읽다가 말겟지 했는데 끝까지 읽더라고요. 그만큼 재미 있나봅니다. 강추 합니다. 읽어보세여. 조카 좋아하니깐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