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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건강습관 : 99세까지 팔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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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99세까지 팔팔하게'란 뜻으로 한동안 유행하던 숫자였죠.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자라는 의미입니다. 아직 젊어서인지 99란 숫자보다는 88이라는 숫자가 더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이 책은 전에 출간된 책의 개정판입니다. 오랫동안 장수하는 비결이 시간이 지났다고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생활습관, 식사, 운동, 마음관리 등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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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99세까지 팔팔하게'란 뜻으로 한동안 유행하던 숫자였죠.

오랫동안 건강하게 살자라는 의미입니다.

아직 젊어서인지 99란 숫자보다는 88이라는 숫자가 더 중요하게 생각됩니다.

 


 

이 책은 전에 출간된 책의 개정판입니다.

오랫동안 장수하는 비결이 시간이 지났다고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생활습관, 식사, 운동, 마음관리 등 건강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이 책은 99보다는 88에 더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장수할 수 있는 비결은 없죠.

다만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만 있을 뿐입니다.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가 되면서 노년 인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직도 팔팔하게 뛰어다니시는 분들도 있지만, 겨우 걸음만 걷는 분들도 계시죠.

그들을 보면서 더욱 건강 관리에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건강 관리에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연령별로 차이는 있겠지만 대부분의 내용은 모두에게 유익합니다.

무엇보다 이 책의 내용들은 건강 관리를 위해 어려운 것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약간의 주의와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가능한 것입니다.

 

아침의 물 한 잔, 그리고 스트레칭.

틈틈히 하는 맨손 체조.

우선 이 두 가지만 습관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익숙해지면 하나씩 추가해야겠죠.

 

마지막에는 마음 건강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몸도 건강해야 하지만, 마음도 건강해야 합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하다면 나이는 의미가 없겠지요.

 
이달의 사락 l*****0 2023.11.1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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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 99세까지 팔팔하게 [9988 건강습관] 리뷰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 99세까지 팔팔하게 [9988 건강습관] 리뷰" 내용보기
?*9988 이란 : 99세까지 88하게 살기9988 이라는 말, 처음 들었을 때는 뭘 저렇게까지 라며 딴 세상 이야기처럼 여겼었는데..한 1년 전부터 이제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닌 정말 진심이 되어 버렸고,99세까지 88하게 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99세까지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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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이란 : 99세까지 88하게 살기

9988 이라는 말, 처음 들었을 때는 뭘 저렇게까지 라며 딴 세상 이야기처럼 여겼었는데..
한 1년 전부터 이제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닌 정말 진심이 되어 버렸고,
99세까지 88하게 살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는 나이가 되어 버렸다.
99세까지 사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것이 포인트!

그래서 99세까지 팔팔하게 <9988 건강습관> 이란 책은, 지금 시점에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식품공학 박사이자 건강전문가로 유명한, 실제로 백세인이 되었다는 유태종 교수가
보내준 기사스크랩과 그분을 인터뷰한 내용 등등을 모아 작성한 책이라고 한다.
머리말에서는 50~80세 사이의 독자들을 염두에 둔 내용들이라고 했지만,
아직 50대를 여유있게 바라보는 내가 읽기에도 결코 빠르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이 책은 총 4장의 챕터로 나누어서 진행된다.
1장에서는 평소에도 꾸준히 지켜야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2장에서는 건강에서 가장 중요한 먹거리에 대해,
3장에서는 적극적으로 계속해나가야할 운동에 대해,
4장에서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마음 건강법에 대한 이야기가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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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에 따른 내용이 짧게 짧게 진행되기 때문에, 진행이 되다가 멈춘 것 같은 기분이 들 수도 있겠지만,
이 책의 주 연령층 타겟이 50대 이상이기 때문에 그분들이 심심할때 한 꼭지씩 읽기에 아주 안성맞춤이다.
또 각각의 챕터는 아주 짧게 짧게 나누어져서 지루하지 않게 중요한 내용만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 나에게 9988 하기 위해 아주 핵심만을 집어줘서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만드는 효과를 낸다.
각 챕터의 목차만 봐도 벌써 건강해지는 느낌이 팍팍.

여러 챕터 중에 가장 관심이 갔던 챕터는 <젊음을 지켜주는 일상습관 10가지> 였다.
하루 10분의 명상
자주 빨리 걷기
좋은 물 제대로 마시기
많이 웃기
수수한 옷을 자신있게 입기
자외선 노출 피하기
피부는 촉촉하게 유지하기
눈과 귀는 넓게 열고 입은 적게 열기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기
(앗, 그런데 정리하다 보니 9가지만 쓰여있다,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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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었다.
별거 아닌 것들을 나의 루틴으로 만들어서 지켜가기를 실천하다보면, 별것 아닌 것들이 더 별것 아니게 편해질 것이다.
그리고 당연하다는 듯이 편하게 하는 나의 행동들이 나의 인생을 9988 하게 만들어줄테지.
몸은 몸대로, 정신은 정신대로 뒤쳐지지 않도록 나를 소중하게 여기며 지내야 한다는 것이 포인트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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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뒤의 내용을 보면, 위에서 언급했던 유태종 교수가 99년을 살면서 행복의 요소를 메모해놓은 것들이 나온다. 거기에는 우리가 아는 당연한 내용들이 많다.
(예를 들어, 실패를 부끄러워 말고 실패에서 배워라 / 가정이 화목하면 만사가 잘 풀린다 / 기회가 되는대로 여행을 즐겨라 등등)
99년을 살아온 한 인간이 그 당연한 것이 행복의 요소였다고 메모한 것을 보면, 우리는 행복해지는 길을 이미 잘 알고 있는 것이라는 말로 해석될 수 있다. 이미 잘 알고 있는 것들을 실천하기만 하면 되는데 그것이 참 어렵다는 것이 결론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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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살아갈 날이 창창한 지금, 당신이 누구던지 간에 지금이 가장 젊은 시절이다.
그러니 정신 똑띠 차리고, 9988을 위하여 / 행복을 위하여 오늘을 또 열심히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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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살기 위해 운동하고 있다는 말이 뭔지 알겠던데..
9988 하기 위해 미리미리 젊은이들도 건강습관을 루틴화하기 위해 한 번쯤 읽어보길.
그리고, 부모님께도 선물하여 9988을 응원해보는 건 어떨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p****l 202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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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백서] '9988 건강습관' 서평
"[건강관리 백서] '9988 건강습관' 서평" 내용보기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마음 한편에 장수를 꿈꿀 것이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수명에는 큰 차이를 보인다.   '9988 건강습관'은 건강전문기자로서 여러 권의 건강 정보서들을 기획, 집필한 저자가 '9988'이란 개념으로 선보인 책이다.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다가 하루 이틀 누웠다 가는 이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1장. 건강하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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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현대인들이 마음 한편에 장수를 꿈꿀 것이다. 그러나 개인에 따라 수명에는 큰 차이를 보인다.

 

'9988 건강습관'은 건강전문기자로서 여러 권의 건강 정보서들을 기획, 집필한 저자가 '9988'이란 개념으로 선보인 책이다. '99세까지 팔팔(88)하게' 살다가 하루 이틀 누웠다 가는 이상적인 삶을 살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 1장. 건강하게 사는 생활 습관

 

 

 

평소 생활에서 주의를 기울여 우리의 건강을 조금 더 낫게 하거나 건강을 찾을 수 있는 여지는 많다.

1장을 통해서 느낀 점은 관심과 주의와 실천을 기울이는 만큼 건강을 개선, 증진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체온을 1도 올리면 병이 사라진다'는 소제목에는 저체온은 만병의 근원이며 정상 체온 유지를 위해 1. 운동을 할 것, 2. 찬 기운을 피할 것, 3. 화내지 말 것, 4. 따뜻한 음식, 따뜻한 생각을 추천하고 있다. 밖에서 찬 바람을 많이 맞았다면 핫팩을 들고 다니거나 따뜻한 곳으로 이동하는 등 몸에 냉기가 들지 않도록 노력이 필요하다. 나는 손, 발이 차가우므로 족욕도 가끔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

 

 

 

 

| 2장.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건강 장수의 비결은 발효식품에 있다'는 소제목처럼, 김치, 된장, 고추장 등은 한국인 장수의 비결이다. 소금도 소독제의 역할도 하고 약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소금의 질이 문제라고 한다. 천일염이나 구운 소금은 몸에 좋지만 정제염은 99.9% 순수한 염화나트륨 성분이라고 한다. 염화나트륨은 자극성과 독성이 있다고 한다. 음식을 조리하거나 고를 때 성분을 확인하고 과식하지 않도록 해야 음식이 독으로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3장.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가장 하기 쉽고 필수적인 운동은 걷기이다. 발바닥에 인체의 오장육부와 연결되는 반사구가 있다고 한다. 발바닥이 고루 눌리면서 걸으므로 몸 전체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배로 숨쉬는 복식호흡도 뱃살이 빠지고 느리고 깊은 호흡이 습관화되면 장수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 4장. 젊게 사는 마음 건강법

 

 

 

몸의 건강과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마음 건강이다. 무엇보다 홧병이 있는 사람은 육체에 병이 들기 쉽다. 긍정적인 태도가 수명을 늘린다는 사실은 이 책 곳곳에서 확인된다.

 

4장. 젊게 사는 마음 건강법의 제일 마지막에 수록된 '행복하게 사는 기술'은 이 책의 원고에 일부분 도움을 주신 백세 노인, 유태종 박사가 메모 형식으로 정리해준 행복의 요소 들이다.

 

'행복하게 사는 기술 中'

  • 웃는 사람이 행복하다

  • 감사하라. 시련이 와도 감사하라. 그것을 넘어설 때 보상이 있다.

  • 용서하고 사랑하라. 남을 용서하는 것은 곧 나를 용서하는 것이다.

  • 남을 위한 사람이 되라. 자기 이익만 추구해서는 결코 행복해지지 못한다.

  • 헛된 욕심을 버려라. 무리하고 부당하게 취한 이익은 화근이 될 것이다.

  • 인관관계를 소중히 하라. 모든 인연은 다 소중하다.

  • 자기 인생의 주인이 돼라. 자기 인생의 드라마에 스스로 주인공이 되고 연출자가 되어 그 책임을 다해야 한다. 스스로 그린 만큼 자기 인생이 된다.

  • 건강을 돌보라. 몸이 건강해야 삶도 운수도 건강해진다.

  • ... (하략)

 

백세 노인이 전해 준 삶의 지혜를 모은 잠언같은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며 건강을 위해서도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것.

이제 건강도 노력한 만큼 달라지는 시대가 되었다. 자신과 가족을 위해서 그리고 조금이라도 값진 일을 하다가 죽기 위해 애쓰면 삶이 끝나도 보람이 남지 않을까 한다.

 

 

 

 

 

r*******n 2023.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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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건강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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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는 습관의 무서움을 알지 못했다. 사실 우리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을 아주 많이 들으며 자라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버릇이라는 것, 조금 듣기 좋은 뉘앙스로 바꾸어 말하면 이 '습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아직은 우리가 가진 심적 소양이 어른의 그것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내가 생각하는 습관은 오래도록 쌓이고 쌓여 우리가 의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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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에는 습관의 무서움을 알지 못했다. 사실 우리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을 아주 많이 들으며 자라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버릇이라는 것, 조금 듣기 좋은 뉘앙스로 바꾸어 말하면 이 '습관'의 중요성을 알지 못한다는 것은 아직은 우리가 가진 심적 소양이 어른의 그것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리라.

 

내가 생각하는 습관은 오래도록 쌓이고 쌓여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그 모습 그 모양 그대로를 나타내거나 표현하는 것이다. 영어를 연습하면서도 이 '습관'이라는 녀석은 너무나 중요하다. 그저 습관처럼 하루, 이틀.. 세월이 지나 내 안에 견고히 자리잡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우리는 습관에 대해서도 큰 의미를 두지 않지만 '건강'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지 않는 것 같다. 건강은 건강할 때 챙겨야 한다지만, 보통 우리네 같은 사람들은 건강을 잃고 나서야 비로소 그것의 중요성을 절감한다. 나 역시도 얼마 전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하면서 알고 싶지 않지만 알아야 하는 나의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책을 보면서 곰곰 생각해 보니 나의 건강도 '습관'의 무서움을 깨닫지 못함으로 인한 것이다. 우리가 조금 더 현명하다면 아니, 내가 조금만 더 현명했다면 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뒤돌아본들 바꿀 수 없는 현실이라면 나는 그냥 받아들이기로 한다. 앞으로 더 조심하면서 건강을 더욱 챙기면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해본다.

 

오늘 내가 읽은 「9988 건강습관」의 부제가 참 멋지다.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라니!

 

(나의 사랑하는 할머니도 백세 노인에 가까워지고 계시긴 하지만 현재 약한 치매를 앓고 계시다. 외모를 봐서는 세상 누구도 그녀가 치매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하겠지만 슬프게도 우리 엄마를 포함한 우리 가족들은 모두 알고 있다.)

 

책의 구성을 보면 총 4개의 장(chapter)으로 나뉜다. 가장 먼저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을 펼쳐본다. 역시 건강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생활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지은이께서 알려주신 좋은 습관들이 참 많지만 그 중에서도 '수면시간'을 양보하지 말라는 말씀이 뇌리에 꽂힌다. 언젠가 국제회의 참석으로 잠을 제대로 청하지 못한 날들이 있었다. 온라인으로 하는 회의였는데 밤잠을 못 잤다고 해서 낮에 잘 수도 없었던 직장인이라 피곤함은 극에 달했다. 어떤 때에는 유럽으로의 출장을 격주로 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에도 나는 잠을 이기기 위해 커피에 의존해야만 했다. 또 체온을 1도 높이면 병이 사라진다는 말씀에 고개를 끄덕인다. 면역체계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체온이 너무 낮아서는 안 된다.

 

두번째 장에서는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는 식사법에 대해 좋은 말씀들을 주신다. 음식이 곧 약이라는 절대지명의 말씀부터 감기를 낫게 하는 민간요법,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 꼭 먹어야 한다는 마늘 이야기, 버섯이 암세포 증식을 막는 데에 얼마나 탁월한지 등등 몸에 있는 독소를 효율적으로 배출해낼 수 있는 다양한 식사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건강한 습관, 건강한 식사방법을 마스터했다면 이제 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운동법이다. 이 부분은 세번째 장에서 충실히 다룬다. 나는 걸으면 행복해진다는 저자의 말씀을 보면서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가끔 내가 산책하는 길에서 노인 몇 분이 활기차게 걸으시는 모습을 보곤하는데 왠지 그 모습이 유 교수님께서 걷고 계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였다. 간단한 몸의 부분 마사지들도 어렵지 않게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다.

 

신체가 건강하다 해도 마음이 건강하지 못하면 건강한 사람이라 할 수 없을 것이다. 당연히 백세까지 건강한 삶을 누릴 가능성은 희박해 진다. 이 건강한 마음을 얻으려면 네번째 장을 꼼꼼히 읽어보길 바란다. 나는 잘 죽을 준비가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한다. 언젠가 하늘이 부르시면 아무 말없이 가야하는 우리들이기에 잘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죽는 것도 중요하다. 몇해 전 고령화 사회와 관련한 강의를 하면서 웰빙도 중요하지만 웰다잉도 중요하다는 말을 대학생들에게 한 적이 있었다. 아직은 죽는다는 생각보다 더 잘 사는 것에 관심이 있을 나이들이었기에 얼마나 공감했을지는 모르겠다.

 

예비 백세 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해주신 저자분과 유 교수님께 심심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 9988 개념을 습관화 하고 주신 여러 노하우를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판사에서 제공해주신 이 책을 읽고 쫑쫑은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s*******6 2023.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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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까지 팔팔하게 9988건강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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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아프고 나서 건강하게 사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 건강은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에서 온다는 생각으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아 읽어 보았다.   50대가 되고 보니 건강한 노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유독 눈길이 가는 글귀를 찾아 읽게 된다.     ◆ 슬기로운 노년 생활을 위한 "세븐 업"        1. Clean Up 청결을 유지하라.        2.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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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아프고 나서 건강하게 사는 게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다.

건강은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에서 온다는 생각으로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아 읽어 보았다.

 

50대가 되고 보니 건강한 노년에 대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래서 유독 눈길이 가는 글귀를 찾아 읽게 된다.

 


 

◆ 슬기로운 노년 생활을 위한 "세븐 업"

       1. Clean Up 청결을 유지하라.

       2. Dress Up 옷은 단정하게 입어라.

       3. Shut Up 말은 줄이고 듣기를 많이 해라

       4. Show Up 초청을 받으면 되도록 참석한다.

       5. Cheer Up 밝고 유쾌한 분위기를 유지하라.

       6. Pay Up 최소한 자기 몫은 지불하라.

       7. Give Up 안되는 일은 미련 두지 말고 포기하라.

 

아프지 않고 건강을 유지하는 일상 생활습관 10가지도 한번 더 확인해본다.

알고 있지만, 생활 습관으로 익히며, 몸에 익숙해지도록 노력하고 싶어 한 번 더 읽고

마음에 새겨 본다.

 


 

◆ 젊음을 유지하는 일상습관

      1. 하루 10분 명상

      2. 자주 빨리 걷기

      3. 좋은 물 제대로 마시기

      4. 많이 웃어라

      5. 수수한 옷을 자신 있게 입어라

      6. 자외선 노출은 피하라

      7. 피부는 촉촉하게

      8. 눈과 귀는 넓게 열고 입은 적게 연다.

      9. 디지털 세상을 이해하자.

 

건강에 대한 좋은 글과 내용들이 많이 담긴 책이다.

건강한 삶을 살고자 생활습관을 고치려 노력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 건강관리  #9988건강습관

 

 

 

r********k 202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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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건강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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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건강습관 이 책은 리뷰어스 서평단 모집에서 네 번째로 받아본 책이다. 요즘 부쩍 체력 고갈 상태를 느끼는 터라 현재 나한테 딱 필요한 #건강관리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9988 건강습관>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의 진부한 부분은 빼고 새로운 정보를 더했다고 한다. 최근 들어 유행인 '맨발로 맨땅 걷기'는 새롭게 추가된 내용 중 한 부분이다.   본문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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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건강습관 이 책은 리뷰어스 서평단 모집에서 네 번째로 받아본 책이다.

요즘 부쩍 체력 고갈 상태를 느끼는 터라 현재 나한테 딱 필요한 #건강관리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9988 건강습관>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의 진부한 부분은 빼고 새로운 정보를 더했다고 한다. 최근 들어 유행인 '맨발로 맨땅 걷기'는 새롭게 추가된 내용 중 한 부분이다.




 

본문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건강원칙, 젊음을 유지시켜주는 일상습관, 장수인의 건강습관, 인체기관별 노화방지법, 암 예방 및 극복법, 치매예방 생활패턴, 내 몸에 약이 되는 생활패턴...등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2장은건강을 지키는 식사법에 대한 내용으로, 발효식품, 연령대별 슈퍼푸드, 약, 커피, 소금, 과일... 등의 효능과 주의점을 설명하고 있다.

3장은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으로, 걷기방법, 봄·여름·가을·겨울 운동법, 맨손 운동법, 침상운동, 손을 이용해서 할수 있는 셀프지압법 등이 소개된다.

4장은 혼자서 살아가는 방법, 건강 장수의 비법, 화를 다스리는 방법, 체질의 이해, 행복하게 사는 기술...등 젊게 사는 마음 건강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체 기관별 노화 방지법

p54-57

'인체 기관별 노화 방지법'부분에서는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뇌, 눈, 귀, 뼈와 근육, 면역 강화를 위한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화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하지만 몸관리 여하에 따라 그 진행속도엔 개인차가 크다.

어떤 사람은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기도 하고 본인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이기도 한다.

사는 동안 정정함을 유지하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싶다면 익혀두면 도움이 될 내용들이다.

치매를 예방하는 생활 패턴

p66-69


 

 

목차를 살펴보다 제일 먼저 찾아보게 된 파트이다.

고령화가 되어가면서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치매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보게 된다.

치매는 함께하는 가족의 일상적인 생활까지 무너뜨릴수 있으니 더 무서운거 같다.

한번 손상된 뇌는 회복하기 어려운 만큼 평소에 치매 예방을 위한 신체와 정신을 아우르는 생활 습관을 들이는게 중요한거 같다.

꼭 챙겨 봐야 할 부분이다.

 

내 몸에 약이 되는 생활의 지혜 45가지

p70-73

피로를 느낄 땐 쉬라거나 밥을 국이나 물에 말아 먹지 마라...는 건강관리 및 식생활에 대한 내용,

코를 너무 강하게 풀지 마라, 입안을 청결하게 유지해라 와 같은 일상생활 속의 청결관리,

한 공기의 밥도 감사하고 먹어라...는 마음관리, 그 외 옷과 수면, 주거환경에 대한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 것들이지만 다시 한번 챙겨봐야 할 내용들이다.

후기

요즘 여기저기서 100세 시대 운운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90세가 훌쩍 넘기신 분들 소식을 접하게 되기도 한다. 예전에 비해 수명이 길어진 것은 확실하다.

늘어난 수명만큼 건강이 화두가 되고 있다. 사람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 뜨겁고, 이를 반영하듯 건강에 대한 정보가 넘쳐나고 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이 있다.

100세 시대!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수많은 정보들 중에서 단 몇 가지라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실행력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다.

'돈을 읽으면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으면 많이 잃은 것이나, 건강을 잃으면 전부를 잃은 것이다.'라고 했다. 건강을 잃는 것은 개인뿐만 아니라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다.

저출산에 고령화가 지속화되고 있는 이 시점에 건강을 지키는 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식사법, 운동법, 마음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정보들이 담겨있다.

행동으로 옮기기에 그 방법들이 결코 어려운 것들이 아니다.

음식을 오래 씹어 천천히 삼켜라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라

손가락 주물러 전신마사지하기... 등

거창한 준비가 필요한 게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언제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들이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을 보내고 싶다면 이 책이 일정 부분 도움이 될 것이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book/product/M8TG4FrVgC2eTl%2BICbo75mICMFr4fOYEqQqnZEYlX3w%3D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o*****9 2023.1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988 건강습관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
"9988 건강습관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 내용보기
9988 건강습관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   새삼 아프고 나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 건강에 관한 책들을 주로 보다가 눈에 확 띈 9988 건강습관을 보게 되었네요.   차례만 보아도 이건 읽고 실천해 봐야겠구나 하는 강한 의지 아래 읽어 내렸는데요 이 책을 쓴 정해요 기자님은 일요신문 건강 의약분야를 담당하고 계시더라고요. 퇴사 후, 온 오프라인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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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건강습관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


 

새삼 아프고 나니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는 요즘.
건강에 관한 책들을 주로 보다가 눈에 확 띈 9988 건강습관을 보게 되었네요.


 


차례만 보아도 이건 읽고 실천해 봐야겠구나 하는 강한 의지 아래 읽어 내렸는데요
이 책을 쓴 정해요 기자님은 일요신문 건강 의약분야를 담당하고 계시더라고요.
퇴사 후, 온 오프라인 매체에 건강과 환경 관련 칼럼들을 기고하며 건강 관련 도서를 출판 집필에 참여하며 이번에 이렇게 만나게 되었답니다.

100세 시대에 걸맞게 99살까지 88 하게 살고 가는 게 사람으로서 가장 큰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요즘 아프고 나니, 부쩍 건강에 신경 쓰다고 하면서도 내 몸 같지 안되니, 책을 통해 올바른 생활 습관과 건강 유지엔 어떤 비결이 있을까 하고 읽어보았는데요.
저자가 말하는 건강을 위한 첫걸음, 건강습관은 몸에 익혀야 하며,  건강에 유리한 식생활 유지, 적극적인 운동, 정신적 스트레스 관리로 꼽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제가 요즘 건강은 생각하는데 오후만 되면 폭풍 식사량으로 감당 못해 체중도 늘고, 운동은 해야겠는데 요즘 춥다고 움츠려드는 저를 보게 되더라고요.
이래서 원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제 자신에 다시 한번 체크해 봐야 할 건강 부분이더라고요.

역시나 책 편집 자체가 너무 잘 되어 있어서 하루 몇십 장도 훌떡 읽기 좋더라고요.
더욱이 우리 남편에게도 이 책을 전해주고선 사람이 달라진 걸 확인할 수 있었어요.
책 속 아침 건강 습관을 읽고,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와 함께 아침 창문 활짝 열고 환기시키기, 아침에 일어나 이 닦고 미지근한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요즘. 책을 통해 달라진 우리 남편을 발견할 수 있었답니다.

나이 드니 자식들에게 기댈 것 없이 건강한 몸 유지하는 습관이 몸에 배게 하기 위해 어떤 생활 습관이 있을지? 책 한 권을 통해서 가장 쉽고, 가장 건강하게 다가설 수 있었네요.
누가 시켜서가 아닌 나 스스로 깨닫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비결을 만날 수 있는 책 한 권이었답니다.

모래 속 진주를 발견하듯 오늘은 9988건강습관 덕분에 건강하게 습관을 들여볼까 한답니다.
결코 어렵지 않은 건강 습관으로 내 마음에서부터 다시 체크하여 유지하고 가꿔나가는 것임을 책 한 권이 큰 힘이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v******3 2023.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9세까지 88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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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남편은 아침에 눈을 뜨면 온수와 냉수를 섞은 음양탕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언젠가 신문에서 음양탕이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는 기사를 본 이후로 내가 남편에게 전도하게 된 좋은 습관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준비하는데, 맞멀이 부부의 바쁜 아침이다 보니 남편과 분업을 하였는데 남편이 아이들 아침식사(계란 스크램블, 프렌치 토스트 등)를 준비하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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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와 남편은 아침에 눈을 뜨면 온수와 냉수를 섞은 음양탕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언젠가 신문에서 음양탕이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는 기사를 본 이후로 내가 남편에게 전도하게 된 좋은 습관이기도 하다. 그리고 아침식사를 준비하는데, 맞멀이 부부의 바쁜 아침이다 보니 남편과 분업을 하였는데 남편이 아이들 아침식사(계란 스크램블, 프렌치 토스트 등)를 준비하는 동안 나는 우리 부부 아침식사로 직접 갈아 만든 사과 당근 주스와 만 24시간 발효시킨 요거트에 제철 과일들을 썰어넣어 준비한다. 남편이 아침마다 변비 증상을 호소하며 답답해 하기에 유튜브 여기저기를 검색하다 알게 된 두 가지 메뉴인데 7개월 가량 먹다보니 남편의 변비에 제법 효과를 보고 있을 뿐 아니라 중년이 되고 나서 느끼는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감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다는 데서 큰 만족을 느끼고 있다.

      이렇듯 중년의 나이에 들어서고 보니 건강에 대해 점점 신경이 쓰일 뿐 아니라 작지만 좋은 습관 하나 하나가 미치는 파급력이 얼마나 큰지 몸으로 절실히 느끼게 된다. 이런 시기에 <9988 건강습관>이라는 책을 만났으니 이 어찌 진심으로 읽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 책은 10년 전, 식품공학 박사이자 건강전문가로 유명하신 유태종 교수님이 추천하신 '9988(무조건 오래 살기만 할 게 아니라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하루 이틀 누웠다가 죽음을 맞이 하자)'이라는 개념을 담아 발간된 것이 시초였다고 한다. 그러다 10년 후 최신 정보들로 내용을 업그레이드해서 새 건강서로 재탄생된 것이 이 책인 것이다. 저자의 말을 빌려 표현하자면, 실제로 99세를 넘겨 세 자리 수의 나이가 된 유태종 박사님이 바로 이 책의 진실과 효용을 입증한 셈이기도 하다.

저자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대한 해답으로서 한국인들의 장수에 도움이 될 만한 건강생활 정보들을 4개의 주제를 가지고 각 장마다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 1장 :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 2장 :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 3장 :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 4장 : '젊게 사는 마음 건강법'

 

      저자가 소개하는 여러 가지 건강 정보들 중 기억에 남는 두 가지가 있다.

      1) 하루 10분 명상을 하라.

      --> 잔잔한 연주 음악이나 새소리, 종소리 등 안정된 소리를 들으면서,

      혹은 아무 소리도 없이 조용히 앉아 머릿속을 비우면 두뇌가 빨리 늙지않는다.

 

      2) 화내지 말라.

       --> 화를 낼 때는 머리로 열이 몰린다.

            머리가 뜨거워지는 만큼 손발과 오장육부는 열이 부족해진다.

            이러한 현상이 누적되면 병이 생긴다.

        --> 속으로 애를 태우거나 화를 내면 피가 흑갈색으로 띤 강한 산성이 된다.

            산성을 좋아하는 세균들이 혈액 안에 늘어나 면역 세포에 손실이 생기며,

            그것들이 몸에서 가장 취약한 부위로 몰려들어 암을 유발한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건강습관, 식사법, 운동법, 건강법 등 다양한 방법들이 이미 유태종 박사님이라는 산증인을 통해 입증되었으니 이제 남은 것은 믿고 실천하는 것이다. 그래서 다가올 장년, 노년에도 건강하고 팔팔하게 살고 싶다. 9988~~!!!!

e********e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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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8 건강습관'을 읽고서...
"'9988 건강습관'을 읽고서..." 내용보기
한때 '9988123'이라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하루이틀 아프고 죽자'라는 뜻인데 인생 100세 시대에 골골 100세보다는 건강하게 100세를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을 관리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오래 전부터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비만'으로 다른 성인병이 염려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하지 못했고, 다이어트도 한의원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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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9988123'이라는 말이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하루이틀 아프고 죽자'라는 뜻인데 인생 100세 시대에 골골 100세보다는 건강하게 100세를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을 관리해야 할 것 같다. 나는 오래 전부터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비만'으로 다른 성인병이 염려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하지만 건강관리를 체계적으로 하지 못했고, 다이어트도 한의원의 도움을 빌렸지만 하다 말다를 반복하다가 이제는 그마저도 하지 않고 있다. 그런데 이제 50대 중반으로 넘어가는 나이가 되다 보니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 같다.

 

 

젊었을 때는 산을 오르거나 계단을 오르는 것이 별로 힘들지 않았지만 요즘은 4층정도 되는 높이도 계단으로 오르게 되면 힘에 부친다는 것을 느낄 정도다. 그래서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실감하게 되면서 이 책 <9988 건강습관>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젊게 사는 마음 건강법 등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건강도 습관'이라는 말이 있다. 일상에서 지킬 수 있는 건강관리의 원칙들을 하나씩 몸에 길들여 습관을 만들도록 노력해보자.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가 소개한 '내 몸에 익숙해지면 좋은 건강관리 원칙' 9가지를 소개한다. ① 잠을 충분히 자라. ② 숲길을 걸어라. ③ 음식은 조리시간과 과정을 줄여 영영 손실을 막아라. ④ 마음을 편히 가져라. ⑤ 담배를 끊어라. ⑥ 해독용 음료를 끊어라. ⑦ 헬스클럽에 등록하라. ⑧ 치과 질환을 예방하라. ⑨ 값비싼 슈퍼푸드를 끊어라."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건강관리 원칙 중 현재 내가 가장 실천을 하지 못하는 것은 '잠을 충분히 자라'이다. 책을 읽거나 다른 뭔가를 하다가 잠자리에 드는 시간은 거의 매일 새벽 2~3시쯤이고 하루에 3~4시간 잠을 자고 점심시간에 20~30분의 낮잠을 자는 정도로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수면시간이 많이 적은 편이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면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지 못할 정도로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오후에 나른하고 졸리는 것이 아마 수면 부족의 영향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나는 등푸른 생선과 과일을 그리 즐겨 먹는 편이 아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활성산소가 많아질 때의 대처 요령을 이렇게 소개하고 있다. "활성산소가 많아질 때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게 좋다. 항산화 능력이 가장 뛰어난 영양소는 비타민 C, 비타민 E, 베타카로틴 등의 비타민과 칼슘, 셀레늄 등의 미네랄 성분이다. 비타민과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한 식품은 채소와 과일류이며, 불포화지방산(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한 등 푸른 생선과 포도씨유를 비롯한 식물의 종자유들도 강력한 항산화 효과가 있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맨발 걷기를 통해 흙이 발산하는 양성자를 흡수할 때 몸 안의 활성산소가 안정되어 제거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조만간 대전에 있는 '계족산'에라도 가서 황토길을 맨발로 걸어봐야 할 것 같다.

 

 

이 책에는 앞서 소개한 내용 외에도 다양한 건강관리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인생 100세 시대에 걸맞게 99세까지 팔팔하게 살고 싶은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강추한다. 나도 남은 50년 가까운 삶을 보다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저자가 소개하고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나의 환경에 맞춰서 실천해보려고 한다. 나이가 들어서 보니 아무리 돈이 많고 권력이 있다손 치더라도 건강하지 못하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 리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서 작성하였습니다.>

 

#9988건강습관 #99세까지팔팔하게 #건강관리노트 #정해용 #리스컴

a*****a 2023.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988 건강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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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편저인은 정해용 의학전문기자인데, 부제에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누가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든 백세 노인이 전해준 이야기라면 설득력이 충분히 있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여기의 백세 노인은 건강전문가로 유명하신 유태종 박사. "무조건 오래 살기만 할 게 아니라 99세까지 팔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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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편저인은 정해용 의학전문기자인데, 부제에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라는 문구가 인상적이었다.

누가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든 백세 노인이 전해준 이야기라면 설득력이 충분히 있겠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알고 보니 여기의 백세 노인은 건강전문가로 유명하신 유태종 박사.

"무조건 오래 살기만 할 게 아니라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하루 이틀 누웠다 갈 수 있으면 이상적이지 않겠나?"

그 당시 유태종 박사는 당시 유행하던 '9988'이란 개념을 추천하며 <9988 건강습관> 출판을 기획하였고, 당시 저자는 집필자로 참여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것이다.

유태종 박사님은 99세를 넘기시고 당당히 백세인이 되셨으니, 자신의 건강 장수를 통해 이 책의 건강정보들의 진실성과 효용을 입증하셨다.

그리고 이 책은 기존의 <9988 건강습관>의 틀과 내용을 대체로 유지하면서 너무 진부해진 것은 빼고 새로운 정보를 더하는 방식으로 새롭게 출간된 것이다.

주로 노년의 건강관리가 당면과제인 50~80세 사이의 독자들을 염두에 둔 내용이라고 한다.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더욱 관심을 갖고 이 책 《9988 건강습관》을 읽어보게 되었다.

 

지은이 정해용

<일요신문>에서 건강 의약 분야를 담당한 건강 전문기자. 인체의 건강과 지구생태 문제에 관심이 많다. 특히 자연치유의학과 심신의학 등 대체보완의학에 관해 많은 심층기획 기사를 남겼다. 신문사 퇴사 후 다수의 온오프라인 매체에 건강과 환경 관련 칼럼들을 기고하는 한편, 건강 의료 관련 도서의 출판 기획과 집필에도 참여했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된다. 1장 '건강하게 사는 생활습관', 2장 '건강을 지키는 식사법', 3장 '활력을 유지하는 운동법', 4장 '젊게 사는 마음 건강법'으로 나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좀 더 건강하게 살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장수시대 한국인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건강생활의 정보들을 담고 있습니다. 몸의 건강을 위한 운동법과 식생활에 대한 정보들을 모았고,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음 건강법과 건강관리에 유익한 생활습관에 대한 조언들도 모았습니다. (8쪽)

이 책에서는 우리가 살면서 꼭 필요한 말들을 아낌없이 들려주고 있다.

이미 알고 있는 건강상식을 총정리해 주는 느낌이 들어서 귀한 말씀을 듣는 듯 경청해 보았다.

특히 잊고 있었던 것이나, 강조하고 싶은 건강상식을 만나면 더욱 주목해서 읽어나갔다.

조금만 주의하면 알 만한 상식에 다시 자극받고 건강을 위해 신경 쓰기로 한다.

스스로 백세 노인 대열에 서계신 산증인 유태종 박사의 건강법을 보는 것이어서 더욱 실감 나게 그 방법에 집중해보았다.

아무리 이론적으로 뛰어나다 할지라도 그렇게 해서 진짜로 장수를 했는지 안 했는지 판단할 수 없지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실제 상황이다.

그러니 더욱 시선을 집중하며 읽어나갔다.

이 책은 백세 노인이 전해준 건강관리 노트이다.

누구나 99세까지 팔팔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 백세 노인이 들려주는 건강관리 비법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건강 박사 유태종 교수 추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사는 건강관리 비법이 이 책에 있으니 참고할 필요가 있겠다.

건강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배워볼 수 있다.

올바른 식습관, 운동과 휴식, 수면 시간 등 다양한 측면에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실용적인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

이 책을 참고하여 건강의 노하우를 배우고 일상에서 하나씩 점검하고 실천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백세 노인의 건강관리 비법과 지혜를 전해주는 책이니, 이 책을 통해 건강 비법을 배우면 되겠다.

건강 관련 비법이 가득 담겨진 책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s*****a 2023.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