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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희망이 판사인 예비중1 아이가 독서평설에 책 추천보고 구미가 당겨서 샀어요~ 아이가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재미도 있지만 문화가 다르면 법도 달라질 수 있다는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상의 법이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걸 실감합니다. 휴대폰 보면서 걸으면 벌금 . 연어들고 멍하니 서 있으면 체포? 금붕어 한 마리만 키우면 동물학대..!! 대륙별로 역사적인 배경도 설명이 되어있으서 단순 흥미용읁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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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3학년이고 곧 4학년 남자아이. 갑자기 이 책을 사 달라기에 얼른주문했어요ㅡ 여러나라의 독특한?법을 모아 놓은 책이에요ㅡ일단 재있고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ㅡ 지식이 쌓이니 친구들에게도 이야기 해주고 퀴즈도 내고 넘넘 즐거워하네요^^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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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에게 쉽게 다가가기 힘든 법을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접할 수 있는 최고의 책입니다. 운 좋게도 작가님도 만날 기회가 생겨 아이에게 소중한 추억하나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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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 법이 있다고?아이가 문제를 맞혀보라며 방귀를 뀌면 안 되는 금지법이 있는 나라는? 차에서 음식을 먹으면 안 되는 나라는? 휴대폰을 보며 걸으면 벌금을 내는 나라는? 하며 문제를 내고 의기양양하게 물어온다. 그런 나라가 있어? 반문하지만 "설마~" 하는 마음이 이내 사그라지는 새로운 경험을 "세상에 이런 법이 있다고?"에서 만날 수 있다. 재미있게 읽고 새로운 지식을 쌓을 수 있고,이 나라에 가면 주의해야 할 것들에 대해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도 알고 법도 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세상에이런법이있다고 #초등사회문화 #초등시사 #박효연 #스푼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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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읽은 책은 "세상에 이런 법이 있다고?"이다. 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제목부터 너무 재밌을 것 같았고 내가 몰랐던 법을 알 수 있을 것 같아서이다. 이 책의 내용은 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 세계 각국의 법이 담겨져 있는데 껌을 못 씹는 법, 검은 자동차 금지법, 공항에서 셀카금지, 빙판에서 안전띠 금지, 금붕어를 한마리만 키우면 벌금, 신분증을 꼭 들고 다녀야 하는 법, 휴대폰을 보면서 걸으면 벌금, 연어를 들고 서있으면 안되는 법 등 각나라의 많은 독특한 법들이 쓰여져있다. 그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몇가지 이야기를 예를 들자면 영국의 경우, 연어를 들고 가만히 서있으면 안된다고 한다. 1986년에 연어를 불법적으로 거래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연어를 거래해서 뭐하나 생각들었는데 불법이었다니 조금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투르크매니스탄이라는 나라에서는 대통령이 흰색이 행운을 상징한다고 생각해서 검은색 자동차를 사용 못하게 하는 법이 있었는데, 이는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좋아하는색을 고르지 못하게 하여 개인의 자유를 침범한 거라고 생각이 들었다. 작가가 이 책을 쓴 이유는 우리가 사는 지구 여러나라의 법을 이해하고 각자 문화를 존중하고 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지키자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 같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법의 의미를 깨달았고, 처음엔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법이 생긴 이유와 각종사건 들을 통해 만들어진 배경을 알게되어 정말 흥미로웠다.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다양한 문화들이 같이 살아가므로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 |
| 평소에 호기심이 많고 잡학다식한 아이라 좋아할 거 같아 선물해 주었습니다~~ 역시나 신기한 내용이 많다고 좋아하고 중간 중간 자기가 원래 아는 내용도 있다고 뿌듯해합니다~ 친구들에게 이런게 있다고 자랑하기도 하고~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