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사명감을 가지고 직장 생활하다 반 강제적으로 전업 주부가 된지 8년차, 문득문득 마음이 답답할 때가 있었다.아이를 키우며 엄마라는 역할을 완벽히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에 최선을 다해도 늘 부족한것 같고 죄인같던 마음이 이 책을 읽고 아, 완벽하지 않아도, 그냥 이런 나도 내가 먼저 아끼고 사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전 사회생활에서 느끼곤 했던 관계에서 오는 벽이 나의 과한 노력과 기대 때문이었구나, 내려놔도 되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위로 받을 수 있었다.나는 왜 이것밖에 안되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는 왜이리 어렵지, 마음의 고민이 있을 때 이 책을 읽으며 책에서 던저주는 해답과 위로를 얻어가기를 바랍니다![]() |
![]() ![]() 요즘 이래저래 멘탈이 흔들리는 일이 많아서 일도 일상도 다 귀찮고 부담스러웠어요. 공감되는 제목에 선택한 책인데 잔잔하게 던지는 물음이 위로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출근전 후로 조금씩 읽는데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아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질문과 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20-30대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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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간관계도 조금 버겁고 무기력한 것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딱 저를 위한 책이더라구요 쓸데없는 완벽주의로 시도조차 안한 일들 생각도 나고 누군가에게 증명하려 하지말고 나부터 잘 챙기자는 내용이라 책만 읽었지만 같이 상담 받는 기분이었습니다 평소에 나는 어땠는지 곱씹어보고 나를 잘 챙겼는지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어요 가볍게 술술 읽히는 책이라 부담도 없었고 마음을 달래주는 느낌이어서 선물하기도 좋을 것 같네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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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살씩 나이를 먹어갈수록 타협하는 것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요. '사는 게 다 이런 거지', '어른의 삶이 다 이런 거 아닌가' 하는 변명들을 늘어놓고 있지만, 사실 마음속 깊은 곳에서 정말로 납득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제목부터 끌렸던 책이라서인지 읽는 것도 순식간이었어요. 세상의 눈치를 보느라 지쳐가는 나에게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들에 울컥하기도 했네요. <책 속 문장> "긴 여정을 지치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괜찮지 않을 때 괜찮지 않음을 인정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내 삶에 또다시 고통이 찾아왔을 때 스스로에게 '나는 지금 더 강해지고 있다, 나는 내 몸과 마음에 고통 항체를 만들고있다'라고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울고 나아갈 힘을 얻은 것 같습니다. 토닥토닥 위로가 필요한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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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이래저래 멘탈이 흔들리는 일이 많아서 일도 일상도 다 귀찮고 부담스러웠어요. 공감되는 제목에 선택한 책인데 잔잔하게 던지는 물음이 위로처럼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출근전 후로 조금씩 읽는데 마음이 차분해져서 좋아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질문과 답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20-30대 분들께 특히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