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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방법 신희림. 이윤재 글 김영진 그림 엠앤키즈 국어사전에서 태도란? "어떤 일이나 상황 따위를 대하는 마음가짐. 또는 그 마음가짐이 드러난 자세" 라고 정의하고 있어요. 즉, 태도는 마음가짐이라는 거예요. 다양한 상황 속에서 내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느냐에 따라 그게 밖으로 보여지는 태도로 나타난다는 거지요.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태도를 보이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태도를 보이는 아이의 경우도 있어요. #태도하나로기분이달라지는방법 은 우리 아이들이 바른 태도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안내 해주는 책이랍니다. ![]() 학교, 수업시간, 집, 친구사이, 공공장소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상황별로 알려주고 있어요.
이제 초등학교에 들어간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생활들이 낯설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을 거예요. 책에서는 아이들이 많이 경험하게 되는 상황들 속에서 필요한 태도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얘기 해 주고 있어요. 급식실에서 질서를 지키는 태도, 도서관에서 책임감 있는 태도와 동시에 다른 친구들을 방해하지 않는 배려하는 태도, 선생님께 혼났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스스로 책임지는 태도,
친구가 발표할 때 경청하는 태도, 숙제를 못하거나 준비물을 못 가져왔을 때 솔직한 태도, 내 방을 스스로 정리 정돈하는 태도,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 차별하지 않는 태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꼭 필요한 태도들이랍니다.
태도는 마음가짐으로 바른 태도는 곧 바른 마음이고 나아가서 바른 생각을 하게금 해 줘요. 책에서 우리 아이들이랑 비슷한 또래의 빛나가 나와요. 빛나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은 자기 경험했던 비슷한 상황들을 떠올릴 거예요. 그리곤 자기가 했던 모습과 빛나의 모습을 비교하기도 하겠지요. 그러면서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스스로 깨닫게 될거예요. 각각의 상황마다 빛나가 하는 질문을 통해서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서 다시 한 번 더 내용을 정리할 수도 있답니다.
첫 사회생활이라고 할 수 있는 초등학교. 이때가 바른 태도를 기르기에 가장 중요한 시기랍니다. 아이들이 미쳐 알지 못했던 다양한 상황 속에서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지 알려주는 #태도하나로기분이달라지는방법 태도 하나로 기분이 나쁠 수 있고 때론 태도 하나로 기분이 좋아질 수도 있어요. 바른 태도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랍니다. 스스로를 멋지게 가꾸는 것으로 이는 곧 나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이에요. 유치원과는 다르게 많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소통하면서 생활하게 될 사랑스런 우리 아이들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멋진 아이로 성장하고 바른 태도를 갖춘 아이로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서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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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바른 태도' 를 가지고 살아가는 건 참 중요하죠.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 하고 나니 이젠 학생으로서 어떤 일이나 상황을 대할때 바른 마음가짐과 행동을 가지도록 교육을 많이 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저와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 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방법을 만나보았어요.
빛나가 일상 생활 속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학교와 집, 공공장소, 수업시간,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다양한 상황 속에서의 '바른 태도'에 대해 배워 나가는 내용이에요. ![]() 1장에서는 학교에서의 태도에 대해 배운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점심을 먹는 급식실 급식실에서의 바른 태도는 무엇일까요? 질서를 지키는 태도가 필요하겠죠? 내가 먼저 먹을꺼야~~~ 뛰어다니다가 친구와 부딪쳐 식판의 음식이 다 쏟아진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하네요. 또 음식을 먹으면서 얘기를 하거나 손을 씻지 않고 밥을 먹는다거나 청결한 태도 또한 나와 모두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하다는 걸 기억해야 해요. ![]() 2장에서는 수업시간 태도에 대해 배워요. 학교에 입학후 처음엔 40분 수업 시간이 너무 길고 따분할 수 있어요. 그렇다고 수업시간과 상관 없는 그림을 그리거나 장난치면 될까요? 공부는 지금은 어렵고 하기 싫더라도 꼭 해야 하는 일이기 때문에 책임감 있는 태도로 경청 해야 해요. ![]() 3장에서는 집에서의 태도 4장에서는 친구 사이의 태도에 대해 배워요. 내 방을 스스로 정리하는 정리하는 정리 정돈을 하는 태도 스마트폰을 더 하고 싶을 때 계획적인 시간을 가져보는 태도 숙제하기 싫을때 배우고 약속을 지키는 태도 친구에게 고마울때 표현하고 보답하는 태도 친구에게 미안할때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하는 태도 책 속의 빛나의 상황을 통해 어떻게 말하고 어떻게 행동하면 되는지 하나 하나 배울 수 있고 책 말미에 스스로 샘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는 글쓰기도 할 수 있어 아이의 생각도 엿볼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 5장에서는 공공장소에서의 태도에 대해 배워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식당, 엘리베이터,편의점,놀이터를 이용할때도 바른 태도는 필수에요. 빛나와 함께 생활 속 배운 인정하는 태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 사과하는 태도, 책임감 있는 태도를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바른 태도와 바른 생각을 가진 빛나는 초등학생이 되어 있을거에요! 바른 태도 습관 만들기 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방법으로 함께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 태도에 따라 기분이 달라질 수 있는데요 태도에도 생각과 훈련이 필요한것같아요 사례를 읽어보고 관련된 상황에서 나의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 ! [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방법] 입니다 할일을 미루지 않는 성실한 태도 잘못을 인정하는 솔직한 태도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 책임감있는 태도 상황에 따라 꼭 필요한 태도를 익힐 수 있어요 어떻게 말하고 ,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어려울 수 있는데요 책을 통해 하나하나 배우고 , 실천하다보면 바른 태도로 행동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방법] 목차입니다 아이가 경험할만한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학교에서의 태도 수업 시간 태도 집에서의 태도 친구 사이의 태도 공공장소에서의 태도 각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가져야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어요 ![]() 빛나가 점심을 먹으러 급식실에 왔어요 식판을 들고 차례로 음식을 받아야하니깐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안될 것 같아요 급식실은 학교에서 점심때 급식을 먹는 공간이에요 식판을 들고 줄을 선 학생들과 급식을 먹는 학생들 배식해 주는 조리사님까지 정말 많은 사람이 있어요 다함께 이용하는 급식실에서는 어떤 태도가 필요할까요? 급식실에서의 상황이 주어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떠한 태도가 필요할까요? 질서를 지키는 태도가 필요해요 청결한 태도가 필요해요 상황에 맞는 태도에 대해 배워보고 실천해나가는 연습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아이는 이 상황에서 급식실에서 지켜야할 태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는 생각해보더나 아리수에서 물장난하지않기! 라고 답했어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과 함꼐 읽어보고 생각해보고 답을 써보면서 태도에 대해 익혀보면 좋을 것 같아요 ![]() |
![]() 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니~~ 아이들과 함께 꼭 한번 읽어보고 싶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제일 많이 생활하는 곳 학교와 집, 공공장소나 친구들 사이에서 지켜야 할 태도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아이 혼자가 아닌 공용의 공간에서는 특히나 어떤 태도가 필요하고 어떤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지 또는 정리정돈이 왜 필요한지를 콕 집어 알려주고 있어요!~ 또 친구관계에서 도움을 받을 때나 고마운 마음이 들 때, 화가날 때, 서운할 때 등의 다양한 감정에 대해 어떤 태도를 필요로 하는지 알려주고 꼭 실천해 보라는 다짐의 말도 해줍니다!~ ![]() 책에서 알려준대로만 행동하고 실천한다면 우리 아이는 그야말로 멋지고 자랑스런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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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법 글 신희림 이윤재 그림 김영진 엠엔키즈 학교에서, 집에서 또는 친구사이와의 관계나 공공장소에서의 우리가 어떤 태도를 갖고 상대방을 대하거나 무슨 마음가짐을 갖고 그 상황에서 대처하는지에 따라 상당히 다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합니다. 태도와 마음가짐은 부정적인 상황을 긍정적으로 변신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때로는 밝고 즐거운 상황을 우울하고 화가나느 상황으로 만들어버리기도 하거든요. 그만큼 나 스스로 태도와 마음가짐을 제어하고 정리하는건 어렵기도 하지만 반드시 필요한 행동입니다. 다양한 상황과 장소에서 지켜야할 가치와 규범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더불어 살아야 하는 사회 구성원으로 해야하는 기본적인 행동이나 태도를 배울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을 잡아주도록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초등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친구에게 아주 유용해 보입니다.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고 싶은데,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잘 모를 경우에도 그 답을 주고 있으며 학교에서나 집에서 어떻게 생활하는 것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인지 알려주기도 하구요. 바른 생각이나 건강한 가치관을 확립하기 위해서 그에 앞서서 태도와 마음가짐도 중요하기에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하는 행동이기도 하지만 어쩌면 내 스스로 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이 되기도 합니다. |
![]() ![]() 우리 어린시절 학교에서는 교과 과목으로도 있었죠? '바른 생활' 바른 태도와 마음 생각은 어린시절부터 형성되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태도 하나로 기분이 달라지는 방법> 바로 이런 지식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각 상황에서 아이들이 정말 있을 일들을 예로 들고 생각해볼 수 있는데요! 학교에서의 태도 수업시간 태도 집에서의 태도 친구 사이의 태도 공공장소에서의 태도 바른 자세와 태도가 자라잡히는 입학 전~ 초등 저학년 시기에 읽으면 딱 좋은 책 같아요. 숙제를 깜박하고 하지 않았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로는 혼이 날까 거짓말을 하던가 숙제를 베끼는 행동은 잘못된 행동이예요. 정직은 모든 바른 행동 중 최우선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끝이 아니죠? 내가 할 일에 책임감을 가지는 태도가 필요해요. 오늘의 실수를 잊지 않고 어떻게 하면 숙제를 잊지 않을까? 스스로 생각하고 약속해야한답니다. 이런 사실을 알려주고 나와의 약속도 써볼 수 있어요. 어른도 아이도 괜히 짜증이 날 때가 있어요. 아주 어린 시기엔 그래서 울기도 하고 물건을 던지기도 하는데요! 이렇게 짜증이 날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나의 감정이 왜 이런지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좋아하는 취미활동으로 내 기분을 좋아지게 노력해봐요. 편한 사이인 친구나 가족에게 내 짜증을 표현하진 않나요? 그러면 상대방은 당황하고 속상할거예요. 기분이 안좋을 수록 상대방을 더 배려하려고 노력해야하죠. 내가 기분이 좋아지는 방법도 한번 고민해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어린시절 엄마에게 추천받아 읽었던 <어린이 예절>이라는 책이 생각났어요. 책을 읽고 도덕관념이 잘 정리되어서 어른들께 예의바르다는 칭찬을 자주 들었던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지금 2-3학년인 아이들도 올바른 예절과 마음이 형성되길 기대하며 이 책을 권유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 쉽고 공감되는 책 같아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유치원에서 학교에서, 부모가 가르쳤다고 하지만 놓치기 쉬운 기본 예절들. "태도"라고 표현하지만 일상 곳곳에서 예의있고 배려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일종의 "가이드" 입니다. ![]() ![]() 초등 입학 전, 학교에서, 집에서 일상생활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바른 걸까? 각각의 상황을 보고 바른 태도와 바른 마음, 생각까지 함께 배워봅니다. 질서를 지키고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태도, 자기가 맡은 일에 책임감 있게 해내는 태도, 할일을 미루지않는 성실한 태도, 잘못을 인정하는 솔직한 태도, 진실하고 정직한 태도 등 상황에 맞게 필요한 올바른 태도들이 있죠. 기본에 충실한 태도들을 배우고 갖추고 연습하면서 아이들이 우리 공동체와 사회의 일원으로서 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처음 학교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상황에 낯설고 잘 몰라서 저지르게 되는 실수들이 있는데, "이럴 땐 이렇게!" 책에 등장하는 빛나와 함께 그 상황들에 맞는 태도들을 배워봅니다. 새로운 상황에서 몸으로 부딪혀가며 배울 수 있지만 입학 전에 제대로 가이드 된 올바른 태도를 미리 읽어보고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면서 배워가면 더 좋겠죠? ![]() ![]() 낯선 장소와 환경에서도 이 책에서 배운 다양한 상황에 대처하는 태도, 스스로 정리해 본 행동 방법들을 머리 속에서 잘 정리하면 바른 태도와 바른 생각을 가진 올바른 아이로 잘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친구가 선생님께 혼날 때 건낼 수 있는 위로의 말, 수업 들을 때 내가 하는 바른 행동 세가지 준비물을 가져오지 못했을 때에는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등 각각의 상황에서 지켜야 할 태도와 나의 다짐 등 등장하는 상황에 따라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좋을지 스스로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써보면서 정리하는 코너도 있어요. 귀여운 삽화에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서 유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재밌게 읽고 배우고 스스로의 행동과 태도에 대해서도 돌아볼 수 있는 책이네요. #엠앤키즈 #태도하나로기분이달라지는방법 #신희림 #이윤재 #바른생각 #바른태도 #학교생활 #공공질서 #우아페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한 솔직후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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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시간, 집에서, 친구들 사이에서의 태도, 공공장소에서의 태도 등 여러 장소와 상황에 맞게 아이들의 생각을 묻습니다. 저또한 10여년간 교사로 근무하며, 공부잘하는 아이들 특징을 보면 정말 경청하는 아이들 대부분이 공부잘하거나, 성적이 차근차근 오르는 경우를 많이 보았어요. 다른 친구 이야기를 들으면서 배우기도 하고, 본인 생각을 정리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친구와의 관계를 더 좋게 해주는 것 또한 경청이지요. 여러 상황들이 책에서 주어지고, 아이들로 하여금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을 하게 하는 구조가 좋았습니다. 또 써보는 칸을 만들어서, 나는 어떻게 하는지, 어떻게 할지를 묻기도 합니다. 다문화 가정 친구, 몸이 불편한 친구들을 대할때 나의 모습들에 대해 다루기도 합니다. 자주 있는 일은 아니라 부모가 가르쳐주지 않은 부분들도 책을 통해 미리 경험하고 연습도 해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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