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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있는 책들 중에 이런 교육용 책들이 많지요. 일본어를 익히기 위해서 필요한 건 역시 책을 읽는게 좋다고봅니다. 한자읽기가 어려운 분께 읽기 쉽게 한자어 위에 히라가나로 음이 표기되어 있어 무척이나 편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단편을 읽을 수 있으니 부담도 없고요. 일본어를 익히기를 원하시고 어느정도 문법 공부를 하신 분께 추천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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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 작가님의 누름꽃 그림과 여행하는 남자 (押?と旅する男)- 일본어로 읽는 미스터리소설 후리가나판 9 리뷰입니다. 일본어 공부를 시작한 지 좀 됐는데도 실력이 잘 안 느는 것 같아서 원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확실히 배우는 어휘 폭이 좀 더 늘어나는 것 같아요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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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도가와 란포의 <누름꽃 그림과 여행하는 남자> 일본어 후리가나판 전자책이다. 평소에 한자가 어려워서 일본어 원서 읽기가 어려웠는데, 한자에 발음이 달려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에도가와 란포를 좋아하고, 원서를 편하게 읽어보고 싶은 분께 좋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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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비조 격인 에도가와 란포(江戶川亂步)의 단편 중에서 특히 괴기적이고 환상적인 요소가 강하게 깔린 단편수작(短篇秀作)만을 엄선하여 번역하였다. 책의 부제인 ‘누름꽃 그림과 여행하는 남자’는 이 책에 실린 단편 중 하나로서 저자 스스로 가장 아끼는 작품 중 하나라고 자찬(自讚)한 작품이다. 일본에서는 란포의 많은 소설들이 만화, 게임, 드라마 및 영화 등으로 작품화되었는데 그만치 그의 소설이 발상이 남다르고 문장도 뛰어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가급적 쉬운 문체로 번역하였으며, 중간중간 삽화를 넣어 흥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역시 에도가와 란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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쭐 출판사에서 출간한 에도가와 란포의 누름꽃 그림과 여행하는 남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 일본어를 배워볼까 하여 도움이 되는 책을 찾아보려 하던 중 마침 눈에 띄어 읽어 보았는데, 이미 재미있게 읽어 내용을 알고 있는 단편 소설이라 일본어로 다시 읽으니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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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를 배우고 있지만 일본 소설을 읽기에는 역시 한자의 벽이 너무 커서 읽다 말다를 반복하는 중이라면 이 시리즈가 반갑지 않을까 싶다. 내용적으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일뿐 아니라 후리가나판이라 맘힘없이 읽어볼 수 있어 좋았다. 일본어 공부는 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