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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생각하지만 일본이 아니면 이 만화가 나올 수 있었을까. 여기 나오는 모든 신들은 무시무시한 능력을 가지고 아무렇지도 않게 권능을 쓰면서 별거 아니라는 소문을 가지고 다니다. 쟤 어제 이랬대. 또 그랬데? 하는 기적의 행위도 그들에게는 밥먹었다 수준의 일상 언어가 될 수 있으니 우리 인생도 그렇게 살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
| 어쩌다보니 매번 보고있게 된 시리즈인데 아무래도 소재가 독특해서 그런지 다른 만화들과 보더라도 겹치는 느낌이 없어 늘 신선하고 재밌게 잘 챙겨보고 있어요. 벌써 21권까지 보게 됐는데 앞으로 또 어떤 신선한 에피소드들이 나올지 벌써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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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부처의 현실경험 스토리가 주로 슬슬 소재가 떨어질 법도 한데 이번에 나온 권도 신선하게 잘 풀어가는 듯 합니다. 인터넷 접속을 둘러싼 이야기, 새로 생긴 매장들에 대한 이야기 등등 재미있게 담겨 있고 다음 권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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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권을 넘기면서 소재가 많이 떨어졌다는 느낌을 받으면서도 나름 재밌게 보고 있었다. 그러나 초반처럼 빵빵터지는 내용이 없어서 아쉬웠다는 것은 사실... 그런데 이번 권에서 다시 feel 받은 느낌으로 재밌게 보았다. 계속 유지부탁해요~ |
![]() 이제 슬슬 소재가 떨어져가나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나온 21권은 또 굉장히 재미있다. 하느님과 인터넷 접속을 둘러싼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고, 부처님과 새로 생긴 매장들에 대한 이야기도 그랬다. 다음 권도 이 재미 그대로 유지해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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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히카루의 세인트영멘 21권 이번 권에는 인상깊은 내용이 없었지만 나쁘지 않았다. 누이로 예절샷 찍는 게 좀 웃겼나? 아 그리고 수호성인 구독 서비스가 재밌었다. 20구너이 넘으면 소재가 고갈될만도 한데 꾸준히 재밌는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