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의 점성학(별자리) 번역서들은 대부분 점성학에 대한 체계적인 공부나 식견없이 그저 번역기를 돌려 다듬은 것과 같은 형태였어요 그러다보니 문맥이 자연스럽지됴 않고 내용 또한 부실하고 이해불가 였던 경우가 많았어요 그러나 이번에 출간된 에반젤린 번역서 "나를 찾아가는 별자리"는 현재 점성학을 강의하시는 분께서 번역 하신것이라 깊이가 있고 이해도가 높았습니다ㆍ 원문 한글자도 놓치지않고 번역하느라 고생이 심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면에서 다소 거칠게 표현된부분도 있다고 생각됩니다ㆍ하지만 이 책은 다양한 흥미로운 그림과 차트삽입 등으로 깊이있는 내용들을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아름다운 인용구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완전 초보자가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부분도 있겠다 싶지만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는 한층 실력이 늘어날 좋은 기회라 느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