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면서 정서적인 안정과 타인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쉽게 아이와 온전히 함께 있어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려줍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한다는 말이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진정한 관심은 무엇인가? 아이는 불안할 때 어떻게 자기조절과 어른들을 통해 진정되는가? 등등 중요한 이야기
25년동안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만나면서 정서적인 안정과 타인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쉽게 아이와 온전히 함께 있어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려줍니다. 완벽한 부모가 되어야한다는 말이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하다고 느끼고, 진정한 관심은 무엇인가? 아이는 불안할 때 어떻게 자기조절과 어른들을 통해 진정되는가? 등등 중요한 이야기를 쉽게 서술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