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책을 보게 된 계기는 우리 아이들도 핸드폰과 게임을 '너무' 좋아해 스스로 관리하고 위험성을 알리기위해 읽어 보라고 했다. 방과후 기관에서 일을 하며 미디어 중독 위기 학생을 선별하여 중독센터 전문가 선생님과 미디어리터러시를 진행 한 적이 있다. 전문가 샘들께서 어떻게 진행하는지 눈여겨 보았다. '미디어 중독 위기'는 선발된 친구들뿐 아닌 나의 아이들과 또 내 이야기이기도 하다. 목차를 살펴보니 실제 미디어 리터러시 프로그램을 진행 할 때와 거의 같은 단계로 정리되어 있다.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내용이다. 현대 사회에서 스마트폰이 없이는 살아가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 사람들과의 소통, 경제, 여가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도구인 스마트폰은 사실 절대!! 잘못이 없다. 이 책은 스마트폰을 유익한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지혜를 갖추도록 한다. 책을 읽으며 처음 알게 된 단어가 있는데'둠스크롤링' 아무 생각 없이 나쁜 소식을 연속해서 보는 것을 멈추지 못하는 것이다. 나도 살인사건, 강력범죄영상을 호기심에 보았다가 연속으로 본 적이 있다. 내가 왜 이런 영상을 보지? 싶었다. 힘들거나 속상한 일이 있을 때 핸드폰을 하면 아무 생각 없이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져 버린다. 하지만 저자는 자신의 감정을 핸드폰에 맡기지말라고 충고한다. 내 감정을 올바르게 해결하라고 권한다. 무의식적으로 습관이 되어버린 스마트폰 사용하기를 차근차근 바꿔보자! 밤에 자기전에 스마트폰 안하면 잠을 푸~욱 자 잘 수 있다. 실질적인 유용한 10가지와 십대들에게 효과적인 15가지 실천법을 알아 보자. 천천히 읽어보면서 현실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에 감탄했다. 실제 아이들을 만나 스마트폰에 빠진 십대들과 많은 고민을 하며 도운 전문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쓴 책임을 읽는 내내 느낄 수 있었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으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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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초등학생들도 스마트폰을 사용하게 많지요. 우리 선아도 만 8세 생일날에 키즈폰을 사 줬는데요.. 키즈폰이라 어느정도 컨트롤은 가능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많지요.
그런데, 스마트폰은 나쁘기만 할까요? 점점 더 글로벌화 되고 있는 요즘, 디지털시대에서 디지털기기를 사용하지 않고는 생활하기가 어렵지요. 어른들뿐만아니라 아이들도 친구 소통, 놀이 나아가서 학교 수업까지 디지털화되고 있다보니 초등아이들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를 않지요.
이렇게 중요한 스마트폰인데요.. 뭐가 문제일까요? 바로 휴대폰 중독 혹은 과이존이 아닐까 싶네요. 사실 어른들도 유튜브나 인스타를 몇시간 멈추지 않고 계속 하는데요.. 더우기 자제력이 약한 아이들은 어떠할까요?
정해진 시간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고 다양한 지식을 배우면서 스마트폰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스마트폰은 긍정적 역할을 하는것이죠.
당연히 게임만 계속 하거나 영상만 계속 보고 하는건 안되지요. 이런데서 중독하기 쉽지만... 완전히 스마트폰을 버리고 사용하지 말라는게 아니라 위험할수 있지만, 꼭 필요하고 유익한 도구로서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건강하게 사용한다면 우리들의 생활과 학습에 많은 도음을 줄수 있지요.
디지털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이끌 수 있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15가지 실천법으로 스마트폰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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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스마트폰 과의존을 극복하는 10가지 방법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 글 브래드 마셜/린지 해속 그림 로리안 보헤미에 파란자전거 내 손안의 작은 인터넷이 우리에게 온 순간. 우리는 불을 발명했던 그 오랜시절 구석기 시대 지구인 처럼 가히 혁신적인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신기하고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로 내가 즐기고 행복할 수 있는 요소가 가득 들어있으니 말이죠. 큰 돈 들이지 않고 오랜시간 계속 새로운 정보들이 업데이트 되다보니 오히려 정보의 홍수 속에서 그 정보의 진실여부는 판단할 겨를도 없이 수많은 정보들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 즐거움과 편리함을 준 동시에 이 스마트폰이라는 물건은 어른이든 아이든 상관없이 중독이라는 숙제를 남겼습니다. 무인도에 갈 때 단 하나만 가져갈 수 있다면? 백이면 백 스마트폰을 선택하리라 봅니다. 또한, 엄마아빠와 아이간에 절대 양보할 수 없는 스마트폰 사용 전쟁까지 초래하게 되어서 시간을 얼마나 써야 하는지,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절대 포기할 수 없는 끝나지 않는 전쟁이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건강하게만 사용한다면 실보다는 득이 더 많은 스마트폰 사용에 대해 무조건 사용하지 말자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우리 삶의 유익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를 알려주는 스마트폰 사용법 같은 책입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같이 읽으면서 공감하는 시간이 그래서 꼭 필요해 보이네요. 스마트폰이라는 가상의 세계에 빠져서 지금 현실의 행복한 소중한 만남과 시간들을 경험해볼 수 없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은데 그 친구들도 이 책을 경험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저마다 적정이라는 단어의 기준이 다를 수가 있지만 나에게 맞는 기준을 찾아서 건강하고 즐겁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노력해야 할 듯 합니다. 아이들에게만 강요할 수는 없으니까요. 스마트폰을 무시하려고 애쓸수록 스마트폰을 더욱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청개구리 같아서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으니까요. 그래서 안하려고만 하지말고 또 다른 즐거운 활동을 찾아서 그 습관을 대체하는게 스마트폰의 과의존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구요. |
![]()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입니다.
정확한 진단과 최고의 처방 임상 심리학자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스마트폰을 알고 나를 안 뒤, 스마트폰과 내 관계를 되짚어 보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10장으로 구성했어요. 각 장을 따라가다 보면 단계적으로 이해하며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실천법을 찾게 된답니다. 첫 번째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는지 알려 줘요. 두 번째 스마트폰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를 설명하며 얼마나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지 ‘나’를 돌이켜 보게 돼요. 세 번째 부정적인 뉴스의 늪에 빠져 둠스크롤링하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이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의 중요성을 강조하지요. 네 번째 안 좋은 감정을 누그러뜨리려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건 회피이고 무뎌질 뿐이니 내 감정은 스스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다섯 번째 새로운 관계 정립을 위해 안 좋은 습관을 그만두려 하지 말고 새로운 습관으로 대체하는 법을 알려 줘요. 여섯 번째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간의 균형 잡힌 관계를 위해 자신의 성향 파악과 그에 맞게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일곱 번째 친구 관계에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균형 잡기, 여덟 번째 집에서 가족과 함께 도움 주고 도움받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개선하기, 아홉 번째 건강을 위해 숙면을 위해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 열 번째 디지털 기기 사용처럼 단순한 활동 외에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창의력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고 있답니다. ![]() ![]() ![]() ![]() ![]() 요즘 사랑이도 여느 아이와 다르지 않게(?) 스마트폰에 푹~~~~~~~빠져있습니다. 스마트폰을 좋아하고, 스마트폰을 잘 들여다보고 말이에요 ㅎ 덕분에 요즘 감정 조절이 좀 어려워요... "감정이해하기" 챕터를 보면서 도움을 좀 받았는데요,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다스리기만큼 어려운 일이 또 있을까 싶어요. 긍정의 말하기와 입밖으로 내기를 사랑이와 연습해봤어요. 조금은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한숨 돌리며 다른 세상을 바라보는 시간을 준 것 같아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직 스마트폰 중독까지 오진 않은 사랑이와 함께 읽으며 스마트폰 과의존이 얼마나 위험한지 이야기해보는 시간도 가지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스마트폰 과의존을 극복하는 10가지 방법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 브래드 마셜, 린지 해속 글 | 로리안 보헤미에 그림 | 김아영 옮김 ![]() ![]() ![]() 내가 스마트폰 중독이라고요? 디지털 시대를 이끌 십 대를 위한 스마트폰과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 맺기 ![]() 스마트폰 유혹 파헤치기, 둠스크롤링 늪에서 빠져나오기, 내 감정 스마트폰에 맡기지 않기, 일상 속 즐거울 준비하기 등 꼭 필요하기도, 꽤 유익하기도, 매우 위험하기도 한 디지털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이끌 수 있는 현실적인 10가지 방법과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효과적인 15가지 실천법으로 스마트폰을 진짜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 ![]() ![]() ![]() 스마트폰은 나쁜 게 아닙니다! 디지털 시대인 현대 사회에서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지 않고 사회생활을 하기란 어른도 쉽지 않답니다. 게다가 어린이와 청소년은 또래 친구와 소통, 놀이, 학업 등이 대부분 온라인에서 이루어지다 보니 십 대에게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으라는 건 사회로부터 고립시키겠다는 말과 같지요. 이런 필요성에도 불구하고 몇 년 사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전문가 상담을 받은 사람이 30% 가까이 증가했고, 이 가운데 10명 중 6명은 십 대인 것으로 밝혀졌다합니다. 과도한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조절 능력, 집중력 저하 등),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경우를 ‘과의존’ 혹은 중독이라고 해요. 공동체 사회에서 사람들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것이 중요하듯,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기기와 건강하고 즐거운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중요하답니다. 스마트폰 및 게임 과의존 클리닉에서 수많은 십 대의 고충을 상담하며 얻은 사례와 연구를 바탕으로 오랫동안 건전한 디지털 기기 사용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임상 의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이 더 많은 십 대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나섰답니다. “스마트폰이 나쁜 것도 아니고 스마트폰 자체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스마트폰에 얽매여 가족, 친구, 교실에서 잘 지내기 어려운 십 대에게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스스로 이해하도록 돕고, 일상생활에 대한 통제력을 회복할 수 있는 마음가짐과 실천법을 알려 주려고 합니다.”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는 내 감정을 스마트폰을 통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들여다보고,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고 건강을 해치는지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답니다. 이에 잘못된 관계를 끊고 새로운 관계를 맺기 위한 준비 과정과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해 볼 수 있는 유익한 방법들을 제시하죠. 이 책은 스마트폰을 손에서 완전히 놓고 사용하지 말라고 하지 않아요. 오히려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데 스마트폰이 꼭 필요함을 인지하라고 한답니다. 매우 위험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하고 꽤 유익한 도구로서의 스마트폰을 똑똑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깊이 있고, 따뜻하면서도 유익한 전문가의 조언과 만날 수 있을 것이 랍니다. ![]() ![]() ![]() ![]() ![]() 디지털 세상에서 나를 잃지 않는 정확한 진단과 최고의 처방 임상 심리학자 브래드 마셜과 린지 해속은 디지털 기기 사용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스마트폰을 알고 나를 안 뒤, 스마트폰과 내 관계를 되짚어 보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10장으로 구성했답니다. 각 장을 따라가다 보면 단계적으로 이해하며 정확하게 파악하고 자신에게 꼭 맞는 실천법을 찾게 된답니다. 첫 번째 스마트폰이 어떻게 우리를 조종하는지 알려 준다. 사용자의 ‘관심’을 목표로 게임화하여 동기를 유발하고 더 쉽게 더 빨리 사용할 수 있도록 능력을 제공하고 정신없이 푸시 알림과 알림음을 보내 계기를 마련하는 스마트폰의 영악한 원리를 속속들이 파헤친다. 두 번째 스마트폰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를 설명하며 얼마나 스마트폰에 의존하고 있는지 ‘나’를 돌이켜 본다. 세 번째 부정적인 뉴스의 늪에 빠져 둠스크롤링하며 하염없이 시간을 보내는 자신의 감정에 귀 기울여 이 순간에 집중하는 마음챙김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네 번째 안 좋은 감정을 누그러뜨리려고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건 회피이고 무뎌질 뿐이니 내 감정은 스스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다섯 번째 새로운 관계 정립을 위해 안 좋은 습관을 그만두려 하지 말고 새로운 습관으로 대체하는 법을 알려 준다. 여섯 번째 학업과 스마트폰 사용 간의 균형 잡힌 관계를 위해 자신의 성향 파악과 그에 맞게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을 제시하고, 일곱 번째 친구 관계에 있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균형 잡기, 여덟 번째 집에서 가족과 함께 도움 주고 도움받으며 디지털 기기 사용 습관 개선하기, 아홉 번째 건강을 위해 숙면을 위해 스마트폰과 멀어지는 법, 열 번째 디지털 기기 사용처럼 단순한 활동 외에 오프라인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취미 활동으로 창의력과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도록 돕는다. 생각을 바꿔야 할 때 바꿀 수 있으려면 다양한 관심사와 취미를 갖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실적으로 디지털 기술은 우리 삶에서 점점 더 많은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디지털 기술은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집중력을 빼앗는 위험성도 있다. 이런 기술이 가득한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면서 그 세계에서 통제력을 잃지 않고 스마트폰을 비롯한 디지털 기술과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파악하고 고쳐 나가는 일은 중요할 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이다. 믿을 만한 전문가의 지혜로운 조언을 발판 삼아 어떤 상황에서든 각자 스스로를 보듬고 보살펴 스마트폰을 벗어나 즐거움을 찾는 데 꼭 성공하기를 바란다. 스마트폰 멀리하기와 다채로운 취미 개발을 위한 쉽고 효과적인 ‘디지털 디톡스’ 안내서 우리나라 십 대는 다른 나라에 비해 취미 생활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입시에 얽매인 교육과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는 외부 활동이 제한되다 보니 스마트폰에 의존하게 되고, 그런 아이에게서 스마트폰을 떨어뜨리려는 부모와의 감정싸움은 날로 심해지기만 한다. 가족 관계 불화와 더불어 자극적인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장시간 안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등의 습관은 몸과 마음을 망가뜨리기 일쑤다. 일상에서 유해하다고 생각하거나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것을 줄이고 제거하는 행동을 디톡스라고 한다. 디지털 기기 사용을 줄이고, 온라인 활동보다는 오프라인 활동을 늘려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과정, 디지털 디톡스가 꼭 필요한 때다. 이 분야의 전문가인 두 저자는 스마트폰 사용하기를 중단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이 스마트폰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첫발이라고 말한다. 그런 뒤 과학적 근거와 이 순간에 집중하는 자기돌봄을 바탕으로 자신에게 꼭 맞고 잘 해낼 수 있는 방식으로 스마트폰과 건강한 관계 맺기 위한 10단계 준비를 마치고 나면, 꼼꼼한 계획 아래 새로운 습관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15가지 디지털 디톡스 코너 “차근차근 해 봐요”를 통해 현실적이면서 매우 효과적인 방법을 쉽게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된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저자가 힘주어 내뱉는 “한 문장”들만 모아 읽어도 ‘혹시 내가 스마트폰 과의존’인지 불안에 떨며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무력감에 빠져 있던 아이들에게 무언가 할 수 있는 자신감을 주고 함께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가는 추진력을 더하게 된다. 마지막에 저자들이 털어놓은 “스마트폰과 게임 과의존 극복기”는 누구나 할 수 있다는 도전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고, 스마트폰 과의존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단어들과 덧붙임 자료들은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정보들이다. 번역서의 한계를 보완하고 좀 더 믿음직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학교 현장에서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에 힘쓰는 ‘전국미디어리터러시 교사 협회’의 감수와 도움이 되는 도서 소개 및 추천 웹사이트를 덧붙여서 한번 들어가 살펴보면 좋을 듯합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무렵이면 지속 가능하면서도 간단하고, 건전하면서도 행복한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현명한 스마트폰 사용을 위하여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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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해서 보면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아이. 핸드폰 좀 그만 보라고 큰 소리 치고 싶지만, 하루 종일 폰만 붙잡고 사는 엄마가 할 말인가 싶어 삼킬 때도 많다. 그만큼 나도 아이도 스마트폰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는 요즘. 내가 스마트폰 중독이라고? 에이, 그럴리가. 하지만 마음 한 켠에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스마튼폰을 먼저 찾고, 잠들기 직전까지 스마트폰을 보고, 외출할 때 스마트폰을 놓고 나오면 괜한 불안감에 초조해지는 모습이 떠올라 확신할 수 없다. 어쩌면 아이보다 내가 더 스마트폰 중독일지 모른다. 그러므로 이런 책은 함께 읽는 게 좋겠다.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아이는 인물이 등장하고 에피소드로 예시를 들어주는 책이 아니라고 조금 난감해했다. 하지만 올해 초등학교 4학년인 아이가 이야기 책 위주에서 정보 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기에, 그리고 책 자체가 어렵게 풀어나가지 않기 때문에 같이 읽기를 권했다. 처음에는 좀 관심 없어하더니 읽으면서 여러 정보를 새롭게 알게 되는 재미를 느낀 아이는 책을 술술 읽어나갔다. 엄마, 사람들이 하루에 스마트폰을 몇 시간 하는 줄 알아? 전 세계 사람들이 하루에 95분씩 틱톡을 한대! 이렇게 읽으며 나에게도 전달해주는 내용들이 유익하고 알찼다. 나부터 전원을 꺼보고, 의식적으로 스마트폰과 거리감을 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렇게 생긴 여유만큼 내 마음과 감정을 들여다봐야겠다. 그렇게 하고 난 뒤에야 아이에게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좀 줄여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할 수 있을 듯 하다. 우리가 원했지만, 우리가 원한만큼 사용하고 있지 못하는 스마트폰의 장점과 작동 원리(정확히는 스마트폰의 작동 원리보다는 여러 앱이 어떻게 우리의 주의를 끌고 있는지), 그리고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주는지 생각해 보게 하고 현실적인 조언으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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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요?를 읽어보았어요 아이들 스마트폰 많이 보지요? 스마트폰을 달고 사는 아이들 때문에 읽어봤는데요. 현명하게 스마트폰을 관리하며 살아가는 법을 배웠어요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아이들.. 스마트폰과 때려야 땔 수 없는세상인데요. 이제 우리가 이 책을 읽고 좀 더 지혜롭게 스마트폰과 살아가는 법을 배워봅시다 차례를 보시면 스마트폰이 왜 문제인지부터 시작해서 즐거움을 위한 틈 만들기까지 다양한 부분을 두루 읽어보실 수 있어요 스마트폰 자체는 잘못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는 어느 순간 스마트폰이 손에 없으면 초조하고 배터리가 없으면 불안하기까지 하지요 실제로 저도 배터리가 부족하면 뭔가 초조해져서 얼마 전 보조 빼떠리까지 두 개나 사는 내 모습에서 나도 정말 많이 스마트폰에 의지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러니 아이들은 더 하겠지요! 스마트폰과 건전한 관계를 맺고 똑똑하고 현명하게 사용하는 이야기들이 가득 담겨있어요! ![]() 우리는 왜 이렇게 스마트폰을 내려놓기가 어려울까요? 스마트폰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닌데요! 잘만 사용하다면 새로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유용한 도구라고 합니다. 하지만 잘못 사용한다면 집중력과 수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스마트폰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무엇보다 우리가 스마트폰을 많이 사용할수록 기업은 돈을 더 많이 번다고 해요! 동기는 사람들이 스 마트폰에 의존하게 하기 위한 첫 번째 자료라고 해요! 앱과 디지털 기기는 평범하다면 지루했을 법한 활동을 게임처럼 만들어서 자꾸 사용하게끔 만든다고 합니다 정말 놀랍지요? 실제로 저희 딸도 유튜브를 시작한 하고나서 골드 버튼을 꼭 받는 게 목표라는데요... 앱 기업과 개발자는 스마트폰 앱이 여러 번의 반응을 통제하게끔 만들었다고 하니 어찌 보면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자꾸만 사용하게 되는거 같아요 ![]() 스마트폰 사용시간도 정말 놀랍네요 스마트폰 사용시간이 얼마나 될지 아이와 함께 점검해 보세요 매일 사람들이 평균 4.8시간씩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니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핸드폰을 붙잡고 있으면 30분 한 것 같은 도 한두 시간 훅 가있는 걸 느낄 때가 있거든요 이제 여러분이 스마트폰에 과의존인지 체크하고 점검해 보세요 저랑 아이가 체크했을 때는 2개 정도 해당되네요 체크하시고 여러 가지 상황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이제 스마트폰과의 관계를 점검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스마트폰과 더 나은 관계를 맺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알람 끄기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지요 저 같은 경우는 카톡은 거의 안 하는데요. 알람이 와도 꺼두면 쉽게 사용하지도 않고 연락을 못 하게 된다면 결국 문자로 하게 되더군요 알람을 꺼두기 잊지 마세요! ![]()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것 뿐만이아니라 감정 이해하기 까지 폭넓게 내 마음을 들여다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감정이 어디에서 오는지 왜 그 감정을 느끼는지 과학적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그리고 모든 감정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아이들이 배워요 힘겨운 감정조차도 내 감정의 일부니깐요 그러나 우리가 당분에 중독되듯이 안 좋은 감정이 생길 때 스마트폰을 찾는 것은 오히려 감정을 회피하거나 무디게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정말 주의해야겠지요? 이제 내 감정을 어떻게 다루는지 차근차근 따라 해봅니다 ![]() 특히나 아이들은 감정을 잘 다스리기도 어려운데요 이렇게 하나하나 실천하다 보면 조금은 내 감정을 이해하고 마음을 챙기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끝으로 성공을 위해 전원을 끄기 현명하게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원칙을 알아가요! 무엇보다 전원을 꺼두세요!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디지털 기기 사용하는 규칙을 정하고 이제 노력해야겠습니다 또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푹 잠자기 방법도 알아갑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이 울리거나 하면 잠들기 어렵죠 실제로 우리 아이도 자기 전에 알림이 오면 핸드폰 확인하기 바빠서 잠을 쉽게 못 든 적이 있었는데요~ 이제 잠자리에 들 때도 이 책의 도움을 받아 하나씩 실천해 봅니다 ![]() 마지막으로 즐거움에 대해서 알아가요! 나는 즐거울 준비가 얼마나 되었나요? 스마트폰보다 훨씬 더 즐거운 일을 찾아가는 여정이 중요하겠지요? 스마트폰에 대해서 많이 알아가고 스마트폰 늪에서 빠져나와 내 감정을 다스리고, 새로운 습관도 만들고, 푹 자고, 일상 속 즐거움을 준비하기 위해서 이 책을 꼭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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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해서 자녀와 나눌 수 있는 책 한 권을 나눠 보려고해요. 책의 제목은 <스마트폰이 뭐 어때서>예요. ![]() 스마트폰은 매우 유익하지만 동시에 매우 위험한 것 같아요. 저자는 어린 자녀들에게 디지털 기술과 함께 지속 가능한 삶을 살아가는 데 현실적인 10가지 방법과 함께 독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15가지 방법에 대해서 제시해 주세요. ![]() 유명한 명언대로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잖아요. 디지털 시대에 자녀들에게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을 가르쳐 주는 게 너무 중요한 것 같아요. 자녀가 이 책으로 스마트폰을 잘 사용하고 있는 지에 점검해 보고 더 나은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자녀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들의 삶도 달라질 거예요. 여러분도 이 책으로 자녀에게 올바른 스마트폰의 사용에 대해서 나눠 보시길 바래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자유롭게 작성한 것입니다.] #스마트폰이뭐어때서요 #브래드마셜 #린지해속글 #로리안보헤미에그림 #김아영역 #파란자전거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