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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에서 나온 프렌즈 시리즈는 해외여행을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고픈 사람들을 위한 자세한 설명과 많은 사진 등 초보자도 자유여행을 도전할 수 있을만큼 친절한 가이드북으로 해외여행은 자유여행으로 가야한다 하고 실천하고 있는 제가 여행 전 반드시 참고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프렌즈 미국동부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 등 주요도시를 다루고 있는 2024~2025년 최신판 미국여행가이드북입니다. 2024년 5월까지의 가장 최신의 정보를 다루고 있으나 안전함을 위해서는 다시 한번 돌다리를 두드려보는 센스가 필요할 것 같아요. 미리 책에서도 언급되어있다시피 운영시간, 요금, 교통 노선 등이 수시로 바뀔 수 있고 식당, 상점은 우리나라처럼 수시로 문을 닫기도 하고 도시별 비수기에는 운영시간이 단축되기도 하는 등 여행 직전 홈페이지를 통한 확인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합니다. 미국은 언제 한번 여행 가볼만한 곳 정도로만 생각해왔었는데 워낙 큰 나라다보니 한번에 다 둘러볼 수도 없고 동부와 서부로 나누어 여행을 하기에도 부족한 둘러볼 곳이 많은 곳이었는데요. 이번 미국 동부 편에서는 뉴욕, 시카고, 워싱턴,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애들랜타, 올랜도, 마이애미는 물론이고 숨은 보석같은 도시로 프로빈스타운, 포트 로더데일, 알렉산드리아, 세인트 어거스틴, 키 웨스트 등도 소개되어 있었습니다. 워낙 처음 가보는 곳인지라 제가 가게 되면 숨은 보석같은 도시보다 대표적인 도시 위주로 둘러보게 될 것 같지만 두번, 세번째 여행을 하게 되면 그 다음 못 가본 곳들에도 눈길을 돌리게 될 것 같아요. 꼭 가봐야할 곳으로 당연히 영화 속에서 너무나 많이 보았던 자유의 여신상, 국회의사당,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도 있고요. 미국 하면 떠오르는 나이아가라 폭포나 디즈니월드, 유니버설 올랜도도 미국 동부 여행에서 빼먹지 말고 들러보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항공우주쪽에도 관심이 많은 우리 아들과 함께라면 케네디 우주센터나 국립 항공우주박물관을 둘러봐도 좋겠다 싶었습니다. 작은 나라를 여행을 해도 어디를 어떻게 둘러봐야할지 자유여행을 하려는 사람들은 막막하기 마련인데 특정 도시나 특정 목적지가 정해져있지않은 이상은 어떻게 몇박 몇일로 어디를 둘러볼지 막막한 경우가 대부분일 거예요.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따라하기 좋은 그런 대표 일정 코스를 소개해주고 있는데 일정이 짧은 4박 6일에서부터 10~14일까지의 코스까지를 다양하게 소개해주고 있어 선택지가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코스도 핵심도시 위주인 코스이냐, 휴양도시 위주 코스이냐 등 자신의 목적에 따라 여행 방향을 결정할 수 있는 방안도 소개되어 있었고요. 미국 여행이 처음이다~ 당황하지 말고 친절한 안내의 미국동부 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미국동부를 참고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시겠다 싶었네요. 숙소도 정말 중요하게 고려하는 대상 중 하나인데 어느 사이트에서 검색할지 가격대에 맞게 어느 호텔 등을 참고하면 좋을지 한인 민박이나 에어비앤비, 중저가 레지던스 호텔 체인 등 물가를 고려해 가성비에 맞는 숙소 선택도 가능하게 폭넓게 소개되어 있는 점도 좋았습니다. 미국여행은 언제고 가겠지 하면서 퇴사 전 어렵게 영어 면접까지 봐가면서 미국 비자를 받아둔 적이 있었는데 결혼 후 어쩌고 보니 아직까지도 미국 여행을 못 가보고 말았네요. 그때 발급받은 비자는 만료되었지만 다행이 우리나라는 실험적으로 아직까지 조건부 비자면제가 이뤄지고 있으니 간편하게 미국여행을 다닐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다 싶습니다. 부모님 주변에도 미국여행 다녀오셨다는 분들이 제법 되시는데 유럽이랑 호주는 다녀오셨는데 아직 미국, 캐나다는 못 가보셔서 언제고 꼭 모시고 다녀와야겠다 싶었거든요. 지금 한창 고등학생인 우리 아들 대학 합격 후 양가 부모님과 함께 즐거이 다녀올 해외여행지로 미국 동부부터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 꼼꼼히 책을 정독 또 정독하면서 계획을 세워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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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출장, 여행으로 여러 번 다녀온 경험이 있다. 제대로 조사하고 가본 적은 없었고, 그 지역에 있는 지인을 만나 여행했기에 내 취향에 맞는 여행 계획으로 다녀보진 못했다. 서부 쪽은 다녀온 흔적이 있으나 동부의 대표적이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 그리고 올랜도!는 가보지 못했다. (그중에서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은 플로리다주의 'Orlando'다!) 정확한 계획은 세우지 않았지만 가보고 싶은 미국 동부 도시를 미리 살펴보고 가고 싶은 마음을 키우기 위해 '프렌즈 미국 동부' 책을 손에 쥐게 되었다. 책 속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는지 살펴보겠다. 미국 여행 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 타이틀은 '미국 동부 여행 준비'라고 되어 있으나 미국 전역에 걸쳐 적용될 수 있는 일반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 (1) 기온과 성수기 동부지역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대륙성 기후를 나타낸다. 여름에는 고온다습하고 겨울에는 춥고 건조한 편이다. 여행 성수기는 5월 마지막 주, 7 ~ 8월(최고 성수기) 그리고 12월부터 1월 초순에 여행객이 가장 많다. 요즘은 직장 문화도 많이 바뀌어 여름휴가 기간이 고정되어 있지 않은 회사들이 많다. 미국 동부 여행 계획하고 있다면 가능하면 성수기를 피해야 쾌적하고 저렴하게 여행할 수 있다. (2) 국제 운전면허증 미국 여행은 대중교통보다 렌터카를 이용해야 한다. 운전하기 위해서는 국제 운전면허증이 필요한데 IC 운전면허증으로 교체 발급하면 종이 형태의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받지 않아도 된다. (아쉽게도 책에는 IC 운전면허증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다.) (3) 사이사이 숨겨있는 중요한 팁! 내용 중간중간에 노랗게 표시된 Tip이 있다. 문화적인 차이로 실수를 범할 수 있는 상황을 잘 설명해 놓고 있다. 미국에 가면 미국 법을 따라야 하기 때문에 팁은 꼭 숙지하도록 하자. 지역별 여행 정보 책의 제목에도 나와있는 4개 지역을 중심으로 동일한 구성으로 내용이 전개된다. (1) 해당 지역의 기본 정보, (2) 가는 방법, (3) 추천 일정, (4) Attraction (보는 즐거움), (5) Restaurant (먹는 즐거움), (6) Shopping (사는 즐거움)으로 구성되어 있다. 책 속에서 가장 많은 페이지가 할애된 내용은 3가지 즐거움 (보는, 먹는, 사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마치며, 목적 없이 이 책을 읽으면 머릿속에 들어오는 내용은 잘 없다. 당연히 목적 없이 이 책을 구매하는 독자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을 구매한 독자는 미국 동부 (뉴욕, 워싱턴 DC, 보스턴, 시카고) 여행을 준비 중인 여행객일 것이다. 온라인 검색으로도 여행에 필요한 준비를 충분히 할 수 있다. 하지만 잘 정리된 한 권의 책에서 정보를 얻는 것이 온라인에 무수히 흩어져 있는 정보를 짜 맞추며 여행 계획을 짜는 것보다 효율적일 것이다. 특히 온라인은 개인의 성향에 따라 평가된 여행지, 여행 루트들이 있기에 무작정 따라 하면 피곤한 여행이 될 수 있다. '프렌즈 미국 동부'는 이런 점을 방지하기 위해 여행지, 식당, 쇼핑몰에 대해 최대한 객관적인 내용으로 작성되어 있다. 1차로 책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선별하고 온라인에서 해당 정보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확인한다면 성공적인 여행 준비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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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은 미국 유학을 준비하고 있다. 남편이 대학원으로 해서 가서. 아이들과 함께 가야한다. 우선 비자가 잘 나와야 가긴 하지만;; 빠르게 진행이 된다면 내년에는 미국에 있을꺼라 생각한다. 그래서 요즘은 영어공부도 조금씩 하려고 하고, 미국에 대해 알아보려고 노력한다. 미국 유학을 선택한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여행 이었다. 넓은 도시를 보고, 많은 것을 배우길 원했다. 또한 아이가 한국이라는 틀 안에서만 생각하는 것이 안타까웠다. 우리가 살게 될 도시는, 동부에 좀더 가깝다. 그래서 동부 여행 책을 한번 보았다. ![]() 난 미국에 가본적이 없다. 남편도 마찬가지다. 미국은 정말 우리가 상상하는 것 그 이상으로 큰 도시 같다. 그것을 대표 도시들 간에 이동거리를 보고 조금 실감했다. 우선 동부의 대표 도시들이다. ![]()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아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 와우,. 다 들어본 도시들. 미국은 역시 미국이다. 한 도시를 여행하는 시간만 2주씩은 걸린다는데. 3년의 유학생활에 여기 도시들은 다 보고 올 수는 있을까? 싶다. 여행하면 내가 가장 먼저 찾아보고 관심갖고, 무조건 가는 곳은 바로 박물관과 미술관이다. 언제나 박물관과 미술관은 호기심을 불어이르킨다. 아이들과 함게 이야기 하고, 어디를 가볼까 했을때 큰아이는 가장 먼저 NASA 를 떠올린다. 요즘 천문학에 빠져있고; 과학을 워낙 좋아한다. 정말 나도 가보고 싶은 곳, 꼭 가보자고. ![]() 이 책은 여행에 대해 너무 설명이 잘 되어있다. 단순히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 뿐이 아니라. 여행 준비부터 기본적으로 알아야하는 것들을 다 가르쳐준다. 나도 가면 운전을 해야하기에 한참을 이 부분을 보았다. 기본적으로 알아야할 경고판들은 숙지하고 가야겠다. 이곳은 내가 정말 픽 했던 박물관, 고대부터 현대까지 전시되어 있고, 너무 유명한 작품들도 가득인 이곳, 예전에 루브르를 갔을때가 기억난다. 몇시간 만에 보고 나와야했기에 정말 딱 봐야할꺼만 찍고 나왔는데. 그게 얼마나 아쉽던지.. 정말 일주일동안 박물관 투어 티켓 사서 박물관만 천천히 다시 보고 싶을 정도다. 이번에는 길게 잡고 박물관을 천천히 보며 공부하고 싶다. 아이들이 있으니 이런 곳이 눈에 안 띌수가 있나.! 무조건! 가보고 싶은 곳. 뭐 탐방을 한다고 아이들의 마인드가 바뀐다 생각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러한 대학교가 있단다. 정도의 느낌은 가져가주고 싶다. ![]() 우리집은 꼭 가봐야하는곳, 너무 거대한 규모라. 생각하긴 했지만 일반인 출입 가능한 곳이 10% 라니. 너무 아쉽다 그래도 꼭 방문해서 전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돌아보고 싶은곳이다. 지금 보니 완전 내 관심사들만 찍은 것에..조금 당황스럽다. 이 책은 다양한 부분을 다 다루고 있다. 지도도 많이 첨부되어 있고, 또한 가는 방법 , 노선, 등등 또한 먹거리 들까지 아주 유명한 쇼핑거리, 꼭 봐야할 공연 등등 진짜 동부 여행때 이 책 한권 들고 가면 어디든 갈수 있을 것 같다. ![]() |
?프렌즈 미국 동부(2024~2025) 뉴욕 워싱던DC 보스턴 시카고 이주은, 한세라 지음 중앙북스 2024~2025 최신 확장판이 출간되어 읽어보았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여행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계획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 여러갈래의 대안을 제시하여, 여행초보자일자리도 두려움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용기를 복돋아주는 여행메이트이다. 볼거리, 먹거리는 물론이고, 여행을 준비함에 있어 필요한 모든 단계와 귀국까지의 절차,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알고가면 좋을 선행지식, 현지의 교통, 이동까지 어느것하나 세세하게 배려하며 안내하고 있기에 기존에 여행안내서로서의 굳건한 <프렌즈>란 이름이 가지는 신뢰를 또 한번 느꼈던 시리즈였다. 사진과 표, 지도의 적절한 배치로 읽어내리기 쉽고 편한 책이기도 하다. 내 첫 여행지가 미국이었던만큼 그때 프렌즈를 알고 갔으면 훨씬 수월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으니 이제 막 여행을 시작하는 초보여행자들에겐 분명 좋은 친구가 되어줄것임이 틀림없다. 여행지별로 꼭 가봐야할 장소나 포인트들이 잘 표기되어 있는만큼 미국 동부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꼭 보고 가셨으면 하는 책 1순위. 그대의 여행이 이 한권의 책으로 인하여 더욱 풍성해지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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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해외여행지 였던 베이징여행때 큰 도움을 받았던 <프렌즈>. 이번에 프렌즈시리즈24, <프렌즈 미국동부>편이 출시되었다. ![]() 20세기 이후 세계 초강대국의 자리를 지켜오고 있는 미국은 그 규모만으로도 너무나 압도적인 나라인데, <프렌즈 미국동부>은 그 중에서도 세계의 정치경제를 좌우하는 지역이자, 미국의 역사가 시작된 곳인 미국동부를 여행하려하는 여행객들이 손쉽게 양질의 정보를 얻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 ![]() 미국동부의 대표도시인 뉴욕, 시카고, 워싱턴DC,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에 대한 기본 정보 및 여행 팁 등 알차게 구성되어있다. 또한, 쉽게 알 수 없는 숨은 보석같은 도시, 꼭 가야할 랜드마크, 미국동부의 전망대, 미국동부여행객들의 버킷리스트, 꼭 먹어봐야할음식, 역사의현장, 광활한 자연, 우주를 향한 끝없는 도전, 신나는 테마파크등 .. 각 테마에 맞게 알찬 내용이 들어있어서, 여행계획을 세우며 읽을시에 더 넓은 시야로 미국동부여행을 계획할 수 있게 구성되어있다. ![]()
미국동부여행을 계획하며 읽을시에 가장 많은 도움이 되는 파트는 <미국동부추천여행일정> 이라고 생각된다. 넓은 미국동부를 여행하는 여행객들은 일정도 다양하고, 취향도 다양할텐데 그에 걸맞는 코스가 정리되어있어서 여행준비가 한결 편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파트에 나오는 코스를 기본으로 <프렌즈 미국동부>를 읽으면서 여행일정을 정리하면 쉽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을것같다. ![]()
<프렌즈시리즈>는 믿고 읽는 여행가이드북이다. <프렌즈미국동부> 역시, 이 한권을 꼼꼼히 읽고 여행을 한다면, 기본적인 미국여행할때 알아야할 간단한 매너부터, 그 지역의 역사 및 중요한 포인트, 이외 모든것을 알수가 있다. 따라서 <프렌즈미국동부>한권만 있으면 미국동부여행을 조금은 더 재미있게, 더 알차게, 편하게 할 수 있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즈미국동부,#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컬처블룸리뷰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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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쪽의 폭포를 지나 홀슈폭포까지 최대한 가까이 다가가며 20분 정도 운항된다.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폭포의 위력에 누구라도 압도당하게 된다. 이 순간을 남기기위해 카메라를 들 수 밖에 없는데 워낙 물이 많이 튀니 젖지않도록 주의하자. 화려한 조명을 감상할 수 있는 야간 크루즈도 있다. (353쪽) " 나는 이주은, 한세라작가께서 저술하시고 <중앙북스>에서 출간하신 이책 <프렌즈 미국 동부>를 읽다가 캐나다쪽에서 바라본 나이아가라 폭포를 소개한 윗글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아~ 작가님께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신 느낌을 알려주셨는데 나는 당장 달려가 나이아가라 시티 크루즈를 타고 폭포를 구경하고싶어졌다. 예전에 JTBC 뭉쳐야 뜬다라는 여행프로를 보니 이 나이아가라 폭포가 나왔는데 출연자들이 우비를 입고 크루즈를 타면서 여행하는 모습이 정말 박진감 넘쳤다. 따라서, 글로 표현한 윗글을 읽어보니 언젠가 꼭 가보고싶어졌다. 아~ 미국 동부 여행... 근데, 난 예전에 미국 서부를 여행한 적이 있다. LA~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국립공원~ 라스베가스~ 후버댐~ 그랜드 캐년까지 둘러보았는데 정말 좋았었다. 워크 오브 페임(명성의 거리) 로데오 드라이브 비벌리힐스 디즈니랜드 와우~ 그중에서도 위와같이 명승지들과 관광명소들로 가득했던 LA가 가장 기억이 났다. 금문교ㆍ피어 39ㆍ알카트라즈 섬 아~ 지금도 어른거리는게 샌프란시스코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다~^^* 라스베이거스를 갔을 때는 그 화려함에 흠뻑 빠졌었고~^^* 이렇게 미국 서부를 돌아봤으니 이제 미국 동부와 남부도 언제 꼭 가봐야지했는데 그전에 24~25 최신판인 이책을 완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읽게되었다~^^* 또한, 이책은 미국 LA에서 직장인으로 일하다가 뉴욕과 보스턴에 2년동안 거주하고있는 등 현재까지 10년넘게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구석구석 여행과 취재를 겸하고 있는 베테랑 여행작가 이주은작가와 수차례 미국ㆍ유럽ㆍ캐나다 등 세계곳곳을 여행하며 여러 책들도 저술하신 한세라작가님께서 의기투합해 저술하신 책이다. 그래서, 2014년 첫출간이후 매년 개정판을 내시다가 이번에 2024~2025년 최신 개정 9판으로 다시 펴내신 책이다. 해마다 개정판이 나와 벌써 시즌 9에 해당되는 책이라니 저자께서 미국 동부지역에 얼마나 열정을 갖고계신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그래서, 이책에서는 뉴욕 ~ 보스턴 ~ 필라델피아 ~ 볼티모어 ~ 워싱턴 D.C ~ 시카고ㆍ애틀랜타ㆍ올랜도ㆍ마이애미 등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도시들을 511쪽에 걸쳐 자세히 설명해주고있다. 그리하여 이책에서도 저자들께서 직접 찍으신 사진들과 도표, 약도 등이 올컬러판으로 잘나와있어 난 한권의 사진첩을 보는 느낌까지 받았다~ ^^* 나는 특히, 올랜도의 디즈니월드 파트를 읽어보니 스타워즈ㆍ토이 스토리랜드는 꼭 가보고싶어졌다. 또한, 유니버설 올랜들도 들려 유니버설 스튜디와 아일랜드 오브 어드벤처도 들려 그냥 동심의 세계속으로 풍덩 빠지고싶어졌다. 그리하여 이책은 미국 동부를 여행하고자하시는 분들은 물론 미국 동부여행을 갔다오셨던 분들께서도 최신 정보를 얻기위해 꼭 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지금도 생각나네... 미국 최남단 섬 키 웨스트로 가는 오버시스 하이웨이중 하나인 <세븐 마일 브리지>를 설명해주신 다음의 글이... "약11km의 가장 긴 다리로 수면과 가까운 물위를 달리는듯한 짜릿한 기분을 만끽할 수 있어 미국 최고의 드라이브코스중 하나로 꼽힌다. 동쪽으로 대서양의 일출과 서쪽으로 멕시코 만의 석양을 볼 수 있는 멋진 곳이기도 하다. (504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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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워낙에 땅이 넓기 때문에 여행을 하려면 이동수단인 차가 필수라고 합니다. 그런 미국 여행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이 가이드북 《프렌즈 미국 동부(2024~2025)》는 수집한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가이드북의 특성상 최신 정보는 여행자들에게 아주 중요합니다. 현지 사정에 따라 운영시간, 요금, 교통노선 등이 수시로 바뀔 수 있어 최신 정보가 중요합니다. 식당이나 상점은 갑자기 문을 닫을 경우도 있고 도시별로 비수기에는 운영시간이 단축되기도 합니다. 이런 변동적인 상황은 여행 직전에 홈페이지를 통해 재차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북동부 지역은 정치와 경제를 좌우하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매우 다채롭고 볼거리가 많고 미국 동부는 치열한 경쟁을 통해 부와 문명을 쌓아온 미국의 모습이 보입니다. 《프렌즈 미국 동부(2024~2025)》에서 소개하는 미국 동부는 뉴욕, 보스턴,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워싱턴 DC, 시카코, 애틀랜타 등의 도시들입니다.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도시 뉴욕은 세계의 수도라 불리며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이자 먹거리의 천국입니다. 초고층 건물들이 만들어내는 엄청난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록펠러 센터 탑, 에지 등입니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이나 뉴욕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미술관 등은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문화예술의 보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멋진 건축물도 볼 수 있지만 광할한 자연도 느낄 수 있는 것이 미국 동부입니다. 거대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습니다. 거대한 늪지대인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등입니다. 여행 일정을 짤 때 여행 기간과 가고 싶은 도시를 정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미국은 워낙에 땅이 넓어 도시간 이동은 물론 도시 내 이동도 시간을 허비하기 쉽습니다. 동선과 이동 수단을 고려해 여행 계획을 짜야 합니다. 가이드북 《프렌즈 미국 동부(2024~2025)》에는 여행 일정 추천 코스가 있습니다. 자신의 여행에 맞는 여행 코스를 참고하면 됩니다. 미국의 국가 기본 정보와 여행 준비, 출국과 귀국, 교통, 숙박, 식사, 쇼핑 등 다양한 미국 정보가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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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중앙북스에서 출간한 '프렌즈 미국 동부 (최신판 '24~'25)'입니다.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여행 계획을 세우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요즘에는 바가지요금 문제가 심각한 국내 여행지보다는 돈이 조금 더 들더라도 해외여행을 선택하는 분들이 계속해서 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 또한, 호우와 무더위가 반복되고 있는 한국을 떠나서 미국, 그중에서도 동부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볼까 생각 중입니다만 미국이라는 나라에는 한 번도 발을 들여놓은 적이 없어서 어떻게 여행 계획을 세워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대한민국 NO.1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타이틀을 당당하게 내 걸 만큼 독자 여러분들에게 필요한 최신 트렌드의 미국 동부 지역의 여행 정보들이 모두 담겨 있어서 미국 동부로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여행 도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 '프렌즈 미국 동부 (최신판 '24~'25)'의 이주은 저자는 지난 2014년에 처음으로 미국 동부 지역의 여행 가이드북을 출간한 뒤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년 최신 여행 정보들을 담은 개정판 도서를 출간하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미대륙을 여러 차례 횡단 및 종단하고, 현지인마저 여행 상담을 부탁할 정도로 미국 여행에 있어서 전문가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합니다. 공동으로 책을 집필한 한세라 저자 또한 여러 권의 여행 가이드북과 안내서를 만드는 일을 해왔고, 전 세계 곳곳을 누비면서 상당한 여행 경력을 자랑한다고 하니 이번에 출간한 미국 동부 여행 가이드북 또한 충분히 신뢰할 만한 여행 정보들이 담겨 있을 것 같네요^^ ![]() 미국은 우리나라의 몇십 배나 되는 커다란 국토를 자랑하는 나라인 만큼, 다양한 문화의 모습들을 보여주는 문화유산들과 관광지가 풍부하고, 먹거리 또한 눈과 입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풍족하게 준비가 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프렌즈 미국 동부 (최신판 '24~'25)'에서는 먼저, 미국 동부의 여행 계획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들에게 대표 도시와 랜드마크, 버킷리스트,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등에 대한 간단한 미리보기 소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칼라 사진과 함께 소개된 내용들을 살펴보면서 미국 동부 지역에서도 어느 곳을 선택해서 여행을 떠날지 결정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미국 동부 지역의 여행 준비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될만한 미국 여행의 가장 기초적인 정보들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여행 전문가인 저자가 추천하는 여행 일정별 / 테마별 추천 코스 중에 하나를 선택한 뒤에 세부적인 여행 계획들을 채워 넣는 것이 최고의 선택일 듯싶습니다. 미국 여행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는 다양한 정보들과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소개도 들려주고 있어서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미국 동부 여행에 대한 기대가 커져만 가는 기분이었습니다. ![]() 미국 동부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를 꼽으라면 뉴욕과 시카고, 워싱턴 DC, 보스턴, 필라델피아 등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저는 그중에서도 세계의 수도라 불리면서 기나긴 역사를 자랑하는 스카이라인을 볼 수 있는 뉴욕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는 중입니다. 이와 관련해서, '프렌즈 미국 동부 (최신판 '24~'25)'에서는 뉴욕 여행지를 떠나기 위해서 꼭 알아둬야 하는 교통편에 대한 자세한 정보들과 자유의 여신상을 비롯한 뉴욕의 랜드마크를 모두 둘러볼 수 있는 여행 계획을 이동시간에 맞춰서 소개하고 있는 점도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물론, 뉴욕에는 정말 다양한 관광지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랜드마크 외에도 봐두면 후회할 일은 없는 여러 관광지에 대한 소개와 주고, 가는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는 점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역시 여행의 꽃은 식도락이라는 말이 있는 만큼 뉴욕에서 맛있는 음식들을 판매하는 레스토랑에 대한 정보들도 담겨 있어서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여행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뉴욕 외에도 미국 동부 지역의 대표 관광 도시들에 대한 여행 정보들과 여행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다양한 기초 지식, 지도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어서, 미국 동부 여행을 꿈꾸는 모든 독자 여러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여행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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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books 출판사에서 나온 프렌즈 미국 동부(최신판 24~25) 도서는 전 세계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나라답게 여행지의 변화 또한 매우 빠른 편이라 저자들이 현지에 거주하면서 몸소 경험하고 발로 뛰어 습득한 정보들을 충실히 담았으며 가장 인기 있는 볼거리, 레스토랑, 카페, 숙소 등의 최신 정보를 누구보다 발 빠르게 취재해 담았고, 한국인들의 입맛과 취향, 여행 패턴까지 철저하게 분석해 최적의 미국 동부 여행법을 소개하고 있었어요^^ 또한, 미국 동부 갓 스폿들의 운영 시간과 임시 휴업, 폐업 여부를 가장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한 책이었어요!!! ? 프렌즈 미국 동부(최신판 24~25) 도서는 여행 전에 꼭 알고 가야 할 여행 키워드와 생생한 현지 여행 노하우를 꼼꼼하게 정리해 알려주고, 여행 준비를 시작할 때 알아야 할 대표 도시, 숨은 보석 같은 소도시, 꼭 봐야 할 랜드마크, 최고의 전망대, 꼭 먹어봐야 할 음식 등을 알기 쉽게 나와있어서 미국 동부를 알차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도록 했어요~ㅎㅎㅎ 중앙books 출판사에서 나온 도서를 살펴보면서 초보자도 알기 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책 한 권만 가져가면 손쉽게 여행 갈 수 있겠다 생각이 들었어요♬♬♪ 미국 동부 여행지의 가는 방법부터 투어 프로그램, 할인 패스 정보 등까지 어느 여행책에서나 볼법한 정보였지만, '이것만은 놓치지 말자'와 '추천 일정' 페이지를 통해 각 지역의 대표 볼거리도 빠짐없이 구경할 수 있는 좋은 정보들이 많이 들어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던 여행 도서였어요!!! 그리고 이색 볼거리인 보스턴 미술관, 뮤지엄 캠퍼스 등 미국 동부의 대표 미술관과 박물관 정보까지 담고 있어서 좋았네요^^ ![]() |
해외여행지 중 가장 가고 싶어하는 곳을 물으면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유럽 또는 북미, 즉 미국을 얘기한다. 특히 미국 동부는 서부에 비해 더 멀고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와 세계의 중심도시 뉴욕, 세계적인 대학들이 있는 보스톤, 그리고 시카고까지 꼭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다. 이번에 만난 중앙books의 여행안내서 '프렌즈 미국 동부(2024-2025) 개정판'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미국 동부를 소개한다. 앞서 얘기한 미국 동부의 4곳 외에 필라델피아, 볼티모어, 애틀랜타, 올랜도, 마이애미 등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미국 동부의 도시들을 소개한다. 위 미국 동부의 랜드마크에는 문화예술의 보고인 박물관, 미술관이 많고 유명한 고층 건물도 많고, 광활한 자연도 뽐내고 있기 때문에 미국 동부를 여행하려면 여행 계획을 정말 잘 수립해야 할 것이다. 아니면 발길 닿는대로 여행지를 둘러봐도 좋지만, 장기여행이 아니라면 한번에 모든 곳을 가보기는 힘들 것이다. 미국 자체가 워낙 넓다보니 렌트카를 빌려 여행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인 것 같다. 하지만 도시간 이동할 때는 비행기로도 2~3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은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 프렌즈에서도 추천하는 여행 일정을 살펴보면 4박 6일 여행은 각 도시 하나만 여행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고, 6박 8일은 2개 도시, 8박 10일은 3개 도시, 10일~14일 정도 되어야 4~5개 도시를 여행하는 것을 추천하고 있다. 물론 장기 여행이면 비용도 그만큼 증가하겠지만, 미국 동부는 한국에서 서부보다 훨씬 먼 만큼 자주 찾지 않는다면 한번에 둘러보는 것도 좋은 여행계획일 듯 하다.![]() ![]() 개인적으로 미국 동부의 도시 중 뉴욕이 가장 가보고 싶은 곳이긴 하지만, 올랜도가 그 다음으로 가고 싶은 곳이다. 그 이유는 올랜도에는 월트 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셜 올랜도를 가보고 싶기 때문이다. 아이들 때문에 가고 싶은 것도 있지만, 테마파크는 아이를 위해 방문했지만 어른이 더 즐긴다고 하듯이 두 곳은 셰계적으로 유명한 테마파크고 그 규모도 엄청나기 때문에 한번은 꼭 방문하고 싶은 곳이기도 하다. 프렌즈 미국 동부 책 속에 두 테마파크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예약부터 즐길거리까지 꼼꼼하게 챙길 수 있다.미국 동부로 여행계획이 있는 분들이라면 프렌즈 미국 동부편과 함께 미국 여행 계획을 세우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프렌즈미국동부 #미국여행 #미국동부여행 #중앙books #네이버북유럽카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