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요즘 나는 어느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포터즈로 활동하고 있다. 석달 동안 진행되는 그 서포터즈 활동에서 내가 지향하는 목표는 이디엄 표현들을 효과적으로 외우고 적절히 써먹을 수 있게 나 자신을 훈련하는 것이다. 그래서 'ㄷ' 출판사에서 출간한 책들 중 표현을 쉽게 익히고 스스로 트레이닝 할 수 있는 책을 선정해서 매일 학습하고 있다. 첫 번째 달에 내가 선택한 책은 영국 영어 데이브 선생님이 알려주시는 영어 표현 150가지 이다. 그 책은 하루 공부 분량이 많지 않고! 영어 표현에 대한 설명이 자세하면서 대화문으로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쓰는지를 알려주는 것이다. 거기에 귀여운 그림들은 나의 영어 표현 익히기에 큰 도움을 준다는 생각이 들었다. 예를 들어, 'A barrel of laughs' 라는 표현이 있다고 한다면 배럴통 그림이 나오고 그 안에 온통 laugh, laugh, laugh 이렇게 글자가 쓰여져 있으면서 그 통 주변의 사람들이 깔깔 웃는 그런 그림이 나오는거다. 나는 그 그림을 보면서 직관적으로 그것이 무슨 뜻인지 알 수 있었다. 영어 학습에 있어서 누군가는 팝송을 접목하고 또 누군가는 그림을 접목함으로써 학습자의 이해를 돕는다. 나는 그 어떠한 방법이라도 학습자의 성취도가 높다면 가장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요즘 나는 그림으로 알려주는 학습 방법에도 심취되어 있기에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책으로 공부할 기회가 주어진 것에 너무나 감사하다.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책 역시 굉장히 직관적이다. 당일 배울 표현이 가장 위에 배치되어 있고 그 아래에 그림이 나온다. 그림 옆에는 한국어로 영어 표현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그림을 보면서 설명을 보고 나면 그 표현을 이해하기가 훨씬 수월하다. 오늘의 표현을 확인하기 위해 주어진 예문들은 그 표현들이 색색으로 표시되어 있어서 가독성이 높다. 대화문은 총 2개가 주어지는데 예문 뿐만 아니라 대화문으로도 이 표현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 수 있어서 좋다. 예문은 아무래도 단편적이지만 대화문은 조금 더 나아간 표현들이다. 우리가 언어를 학습하는 이유는 혼잣말을 하는 것보다는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서일테니 대화문에 주력해서 훈련을 해보는 것이 좋은 것 같다. 혼자 중얼중얼 읊어본다. :) QR 코드를 통해 다양한 예문과 대화문을 미국식 발음으로 들어볼 수 있다. 예문은 원어민이 2번씩 읽어주는데 따라서 읽어볼 수 있도록 여유롭게 읽어준다. 대화문은 실제 대화 속도로 말하려면 우리가 얼마나 연습을 해야하는지 확 실감할 수 있다. 보너스 팁은 그 표현을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알려주는데 꽤 유용하다. 나는 이 책을 보기 전에 저자분이 만들어 놓으신 유튜브 영상으로 이 책의 활용법을 먼저 확인하였다. 얼마나 심혈을 기울여 만든 책인지 영상을 보면서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영상에서 나온 표현인 "a heads-up" 이라는 표현을 한동안 머리 속에 담고 살 수 있을 것 같다. 필요한 때가 있으면 바로 써먹어야겠다. 다양한 부가 자료들도 정말 많다. 필사를 할 수도 있고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내가 생각하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아래와 같다. 1. 학습 분량이 적당하다. 2. 예문과 대화문이 아주 조화롭다. 3. 초보 학습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한국어 설명이 적혀있다. 4. 부가자료들로 학습의 양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 나는 지금 보고 있는 영국 영어 표현과 함께 이 책의 표현을 하나씩 함께 익히려고 한다. 하루 단 하나의 표현이라도 제대로 익혀나간다면 일주일이면 7개, 한 달이면 30개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https://blog.naver.com/kijeongkim0202/223496332467 영국 영어 표현과 미국 영어 표현을 함께 보면 같은 표현이 나왔을 때 서로 설명해 주시는 포인트도 다를 것 같다. 직관적으로 미국식 영어를 익히고 싶은 학습자들에게 이 책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를 추천한다. ※ 하루 하루 적절한 양으로 미국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쫑쫑은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개인적인 견해로 이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 ![]() ![]()
|
|
![]() 항상 고민이며 미루게 되는 자기계발적 요소, 바로 외국어 공부와 관련된 영역이 그럴 것이다. 특히 요즘처럼 영어가 기본 능력이 된 현실에서도 영어 공부를 계획하지만 하지 않거나 바쁜 일상과 생활로 인해 미루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우리는 어떻게 영어공부를 하며 원하는 가치나 결과를 향해 나아가야 하는지, 이 책을 통해 배우며 체감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주로 책에서는 미국영어나 생활영어, 혹은 미국 사람들이 실제 자주 쓰는 표현을 중심으로 한 영어공부의 방식과 기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이는 불필요한 표현이나 공부로 인해 시간적, 감정적 낭비를 막고 현실과 실무에서 써먹는 영어표현이나 회화의 방식이 무엇인지도 접하며 비교해 보게 된다. 아무래도 우리말의 경우에도 자주 쓰는 표현이 있는 반면, 일반적인 관점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표현도 함께 존재하는 법이다. 이는 영어라고 해서 크게 다르지 않고 오히려 직관적인 부분에서는 생활영어를 배워야 영어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얻고 실제 외국인이나 원어민과의 대화에 있어서도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괜찮게 다가올 것이다. ![]() ![]() 이 책의 경우 외국어 관련한 시리즈물로 볼 수 있고 해당 출판사도 비슷한 형태의 가이드북을 자주 발간했다는 점에서도 믿고 주도적인 학습이나 공부가 가능한 책일 것이다. 또한 생활영어 및 비즈니스 영어 등 일상적인 표현과 기법부터 아무래도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는 우리의 입장에서도 오히려 미국식 영어가 더 익숙할 것이며 배움의 가치나 쓰임 모두가 현실적으로 다가올 것이다.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특히 영어공부 입문자나 초보자를 위한 책으로 더 추천하고 싶고 다양한 영어적 의미나 표현을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를 써먹는 과정에서 얻는 배움의 가치나 경험적 내공이 더 크다는 점도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책을 통해 공부할 경우 영어 표현에 있어서도 일정 부분 반복되거나 강조되는 유형이나 표현 등이 많다는 점을 느낄 것이며 공부를 주도적으로 해야 하는 자신의 입장에서도 어떤 점이 부족하며 또 채울 수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비교해 보자. 주로 영어 회화를 비롯한 생활영어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가이드라인이 함께 하는 책이라 누구나 더 쉽게 배우며 스스로를 위한 영어공부 관련 가이드북으로도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함께 배우며 현실과 일상에서도 사용해 보자. ![]() |
|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PUB.365에서 출간한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입니다. 영어는 이제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쓰일 만큼 그 중요성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 외국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취업이나 승진, 해외여행을 다닐 때에도 영어를 잘 모른다면 손해를 볼 만큼 영어를 배우는 것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실제 미국에서 살면서 현지 미국인들의 모습을 지켜본 저자가 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상 속의 생활 영어 표현 101가지를 엄선하여 수록하고, 이러한 표현들을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익혀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여 출간한 영어 학습 도서였습니다^^ ![]()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의 저자인 T. John Kim(김태웅)은 한국에서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한 뒤에 대학교 졸업 후에 다국적 기업에서 일하다가 부푼 꿈을 안고서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게 되었다는데요, 지인 하나 없는 머나먼 타국 땅에서 언어 교육 전공으로 박사 학위까지 마칠 만큼 지난 12년간 수많은 노력을 해 온 저자가 이번에는 독자분들에게 영어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영어의 감을 느끼게 하고자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간단하면서도 자주 쓰이는 101가지의 실용 영어 표현들을 차례대로 학습해 나가는 과정들을 볼 수가 있었네요! ![]() ![]()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미국사람들이평생써먹는인생영어 #김태웅 #PUB365 #TJohnKim |
영어가 유창하지 않은 사람이 영어권 국가에서 갑자기 살게 되었을 때, 또는 영어를 써야 하는 곳으로 해외 여행을 갔을 때 가장 필요한 건 고급 영어가 아니다. 당장 필요할 때 써먹을 수 있는 생존 영어이다. 그러나 평소 영어를 잘 사용하지 않았다면 입에서 한국말이 맴돌 뿐 바로바로 번역되어 말로 나오지 않을 것이다. '말'이란 그 상황에 맞춰 빠르게 생각하고 자동적으로 나와야 소통이 된다. 영어 회화 초보들이 직관적인 영어를 익혀야 하는 이유이다. 이렇게 짧고 직관적인 영어를 점점 늘려가다 보면 자신감이 붙는다. 여기서 나아가고 싶다면 문법을 다듬고 더 고급스러운 표현을 익혀 살을 붙여 자연스러운 영어표현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생활 속 진짜 미국 영어 표현 공부하기 <인생영어>는 미국에서 대학원 생활을 하며 언어 교육으로 학위를 받은 저자가 유학, 육아, 생존을 하면서 몸소 익힌 영어 표현을 정리해 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101가지 표현이 있는데 모두 실생활에서 바로바로 쓸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이다.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직장인 등 연령에 상관없이 모두 자연스럽게 쓸 수 있는 표현이지만 한국 학교에서는 배우지 않았던 생활 속 진짜 영어이다. heads-up :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미리 귀띔해주는 공지사항/안내 folks, I'll give you a heads-up. 여러분 공지사항이 있어요. I have a heads-up for you! 한국에서는 들어본 적이 없었던 heads-up은 미국에서 정말 자주 들을 수 있는 표현이라고 한다. 다른 일을 하다가도 머리를 위로 들어올려 경청 모드로 돌입해야 하는 상황에서 사용한다고 한다. ![]() 이 책을 쓴 저자의 의도와 미국에서의 경험에 몹시 공감했다. 실제로 예전에 미국에서 잠시 생활했을 때 이 같은 상황을 항상 느꼈기 때문이다. 그리고 영어 초보자일 수록 이런 표현에 빨리 익숙해져야 쉽게 생활을 정상적으로 이어나갈 수 있다. ![]() <인생영어>는 크게 세 가지 챕터로 이뤄져 있다. 각각 일상생활 표현, 학교/유학생활 표현/비즈니스 표현이다. 그러나 완벽히 분리된 것은 아니고 대체로 전문적인 부분은 제외시켰때문에 비즈니스 표현을 일상생활에서나 학교에서 쓸 수도 있다. 반대로 일상생활이나 학교표현도 상황에 따라 직장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도 있다. 어쨌거나 모두 미국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기 때문에 알아두면 언제든 써먹을 수 있다. I'm done. 다 했다, 끝이다! We're done. (남자/여자 친구가 어두운 분위기에서)이만 끝내자. I'm so done. 정말 짜증나서 못하겠다, 이제 그만 Good vibes 좋은 기운 No worries, I'll send you good vibes. 기운내 친구야, 내가 좋은 기를 줄게! Be rusty 실력이 녹슬다 ![]() <인생영어>의 가장 큰 장점은 '실천 위주'로 책이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우선 책에 실린 표현들이 자주 쓰는 영어라는 점에서 실용성, 활용성이 높다. 열심히 외워서 상황에 맞게 쓰면 훨씬 자연스러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학습자가 영어표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상세한 상황 설명과 함께 다양한 예문을 주고, 대화문을 통해 표현을 활용할 수 있게 구성했다. ![]() <인생영어>는 저자가 다양한 자료를 제공한다. '로켓영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뿐 아니라 모든 영어 표현마다 QR코드를 찍어서 바로바로 mp3파일을 들을 수 있다. 핵심 표현은 물론이고 책에 나온 예문, 대화문 등을 모두 들을 수 있으니 듣고 따라하면서 듣기와 회화를 함께 연습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 외에도 출판사 공식 홈페이지에 가면 기타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는데, 바로 실천 페이지PDF이다. 본격적으로 이 책을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꼭 다운받아 이 책을 최대로 활용하길 바란다. 4가지 미션을 수행하며 복습하고 주요 내용을 정리한다면 <인생영어>에 나온 표현을 기억하고 활용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리가 배우는 영어라고 하면 일단 미국식 영어이다. 영국식 영어도 있겠지만 보편적으로 봤을 땐 미국식 영어를 배우게 된다. 그래서인지 영어 교육 관련 교재를 보면 '미국 현지인들이 사용하는', '네이티브 표현' 등등의 실제 미국인들이 쓴다는 영어(표현)을 강조한 책들이 많다. 그리고 이런 책들은 확실히 이런 표현(내지는 유사한, 관련 표현들까지 포함)을 내세우지 않은 책들에 비해 눈길이 가는게 사실이고 좀더 그럴듯해서 이런 책들을 선택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더 커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 바로 이런 점 때문에 『인생영어』, 특히나 그 앞에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이라는 문구가 있는 붙은 이 책이 궁금했고 과연 어떤 표현이길래 미국 사람들이 평생을 써먹는다는 것인지 알고 싶었다. 책에는 101개의 표현들이 수록되어 있는데 어떻게 보면 적은 양인가 싶기도 하지만 사실 우리도 평소 사용하는 표현을 보면 상당히 한정적인 범위 내에서 주로 사용하는 표현들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정 부분 이해도 되는 대목이다. 총 3개의 Chapter로 분류된 내용을 살펴보면 일상생활에 관련한 표현부터 학교나 유학생활 관련 표현, 마지막으로 비즈니스 관련 표현으로 나뉘는데 눈여겨 볼 부분은 단순한 영어 표현이 아니라 '직관적 영어 표현'이라는 말이 붙어 있다는 사실이다. ![]() ![]() ![]() 이는 두루뭉실 하지도 않고 뭔가 꾸민 화려한 수식어가 포함된 표현이 아니라 말 그대로 심플하고 직관적인 표현이라 바로 이해가 된다는 점이다. 그러니 미국 사람들이 실제 사용하고 평생 써먹는 표현이라는 말이 이해가 된다. 각 표현들은 '오늘의 표현'이라는 타이틀로 하나의 문장, 이디엄, 단어로 나오기도 하는데 그 표현에 대한 설명이 구체적으로 나오는데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려주고 다양한 예문으로 그 표현을 만나볼 수 있다. 이때 다양한 예문의 오늘의 표현들은 QR 코드 인식을 통해 MP3 파일로 듣기가 가능하니 영어 듣기와 말하기 연습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오늘의 표현을 실제 대화에서 활용한 사례를 보여주기 때문에 영어회화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겐 더 없이 좋을 내용이다. 따라서 어떤 학문적 목적이거나 좀더 격식을 차린 표현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실제 미국인들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을 배워보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
< 생활영어 영어회화 영어표현 찐영어 > PUB365 /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 우리가 학습으로 익히는 말들 외에 네이티브스피커가 찐으로 사용하는 표현들 사실 이런 것들을 배우고 싶을 때가 있거든요 영상물을 통해 배우면 되겠지만 아직은 영상물이 자연스레 들릴 단계도 아니고 일일이 번역하며 듣는 것 자체가 고역...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주기 위해서 맨땅에 헤딩하며 생활영어를 익힌 저자가 알려주는 찐 생활영어 표현 오늘은 미국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표현 101가지로 나도 미국인인양~~ 자연스럽게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 살포시 소개해드릴게요 101가지 인생영어 표현중 가장 먼저 등장하는 문장은 I'm done. 진짜 찐생활영어 맞죠? ^^ 아주 심플하면서 직관적인 표현들 일상생활 / 학교.유학생활 / 비즈니스 이렇게 세가지 상황에서 사용하는 찐영어표현을 구별해서 하나하나 소개해주고 있는데요 I'm done는 일상생활에서 쓰는 표현으로 빈도수가 높은 첫주자로 소개되었답니다. 저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말들 이런식으로 쓰였던 상황설명과 함께 간단한 문장을 소개해줘요 간단한 문장인데 전혀 듣지 못했던 문장도 있고 이걸 이렇게 해석하고.. 이렇게 쓴다고??? 라고 으잉?을 연발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아직은 학습한지 얼마 안되었고.. 뒤로 가면 더 으잉 연발하는 경우가 생기겠죠? ^^ ??기본문장을 익혔다면 이제 다양한 예문을 보면서 그날 배운 표현들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여러 문장을 통해 확인하는 과정인데요 대화를 통한 활용 문장도 다양하게 나와서 MP3 음원까지 들으며 따라하다보면 진짜 속도감 장난 아니예요 ㅠ 아이들 영어봐주며 했던 공부와는 수준이 다른 스피드에 놀라서 공부를 안하긴 진짜 안했구나 생각이 저절로 난답니다. ??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가 참 좋은 점은 공부를 재미있게 해줄 수 있는 학습자료가 부가적으로 제공된다는 거예요 요즘 필사~~ 한창 유행중이죠? 저는 주로 힐링멘트나 명언을 필사하는데 쓰기와 말하기를 통한 제대로 된 학습을 위해 실천페이지를 홈페이지에서 PDF파일로 제공 프린트해서 오늘의 문장도 쓰고 내 상황에 맞게 문장 변형도 해보고 마지막에는 그림도 그려서 그날 배운 것을 온전히 내것으로 만들게 도와줘요^^ 저는 손재주가 꽝인지라... 다른건 다 해도 그림그리는건 패스하면서 학습중^^ 그림그리는거 좋아하는 분이라면~~~ 마지막 미션까지 수행하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101가지 인생영어 표현^^ 아이들 방학 곧 시작이니까~~~ 공부하는 아이들 옆에서 하루 하나의 문장으로 필사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같이 공부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
![]() ![]() 책으로 영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실제 미국인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차이가 있습니다자연스럽게 회화를 하려면 일상 영어의 특징을 잘 파악해야 되는데요 저자의 이야기처럼 영어 문장을 접했을 때 우린 문법부터 확인합니다 이 문장의 문법이 맞는지 틀린 건 없는지요 다른 거에 신경 쓰느라 말한 이의 의도를 파악하는 게 늦어지기도 합니다 당황해서 생각하다 보면 대화가 끊기고 답답해지는데요 미국인들은 우리가 배우지 못한 그들만의 표현을 사용하기에 반드시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방송에서 봐도 미국에서 자란 연예인들이 미국에 가서 촬영을 할 때 순간순간마다 미국식 농담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어 갑니다 생소한 표현들이 나오면 미국식 표현이라고 덧붙여 설명해 주는데 그 표현들을 배우는 재미가 있습니다 영어는 자연스러운 회화를 위해 배우는 것이므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들을 이해하고 배우기 위해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영어가 심플하고 간단하다는 걸 깨달으며 영어 공부가 재밌어집니다 ![]() ![]() 책의 시작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면 저자가 직접 알려주는 학습방법 팁이 제공됩니다 영상을 보고 나서 공부를 시작하니 도움이 많이 됩니다 꼭 영상을 보고 책 공부를 시작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 책은 미국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상황별로 분류하여 우리가 배우기 쉽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깔끔하면서 간단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기억하기 편하고 하루에 한 장씩만 공부해도 미국식 표현들을 배울 수 있으니 너무 좋습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아도 매일 꾸준히 공부한다면 영어 실력이 매우 향상되며 영어에 자신감도 생깁니다 책의 상단에는 QR코드가 있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하면 경쾌한 음악과 함께 원어민의 발음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는 원어민의 발음을 듣고 이해하는 게 중요하므로 반복해서 듣고 말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이 나옵니다 ![]() ![]() 도서출판 삼육오 홈페이지에서 배운 것을 복습할 수 있는 실천페이지PDF를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으니 꼭 같이 공부합니다 미국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영어를 공부하고 싶다면 이 책으로 공부하시는 걸 적극 추천합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부가 학습 자료] · 학습 방법 동영상 무료 제공 (QR제공) · 예문 학습용 MP3 무료 제공 (QR제공) · 대화문 MP3 무료 제공 (QR제공) · 실천페이지 PDF 무료 제공 (www.pub365.co.kr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 북유럽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
|
저자님이 맨 처음 쓰신 글이 책을 말해 준다. 순 독학으로 영어를 공부하고 미국으로 가서 대학 과정을 공부하고 강의까지 하게 된 데는 언어는 하나의 '도구' 이다. 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고 부터 이다. 유튜버들 중에 아무 가이드 없이도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면서 여행을 다니는 이들을 많이 보는데 저렇게도 통하는 구나 하면서 잘하는 것은 아닌데 의사가 되는 현상을 몹시도 신기해 하면서 보곤 했는데, 영어는 바로 그런 표현 이라는 것이다. 사람과의 소통의 한 도구. 그러므로 외국인을 만나서 주어, 동사,과거, 복수, 조동사 등 우리가 외국인을 만나서 어버버 하면서 머릿 속에 단어들을 맞추는 시간에 내 생각을 쉬운 표현들로 전달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익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한페이지가 한 문장, 표현으로 되어 있고, 예문과 실전 대화록이 있다. 짧은 문장이지만 mp3 qr cord 창을 페이지 위쪽에 표기해 두어 정말 편리하다. 보통 어학책들은 별도 사이트로 가서 그 책을 찾아서 단원과 페이지를 찾고 찾아 들어가 mp3를 들어야 하는데 책보고 의미를 읽고 mp3들으면서 예문 함께 읽어보고 정말 구성이 좋다. 그리고, 숙제처럼 매일 매일 Pdf 에 한 페이지에 써보니 잘 익혀 졌던 것 같다. 어른들도 이렇게 친절한 학습지가 있었으면 했던 생각과 잘 맞았다. 한 구절을 읽고 나서 저렇게 각각의 빈 칸에 적고 상황 그림도 그려보는 페이지가 있어서 ' 뭐 이런?' 어색해 하면서도 즐기면서 적었다. 여행가서 입국심사를 잘 통과하면 " i'm sending you good vibes" 이렇게 기분 좋은 말을 전하고 싶어졌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ㅇ What it says _ 미국 대학에서 ELS 강사로 있는 찐 영어 선생님이 알려주는 미국 사람들이 평생 쓰는 101가지 영어 표현들 ㅇ What I feel _ 영어 영어 영어... 그것이 문제로다! 매해 신년 계획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영어 공부는 나때는 중1때부터, 요즘에는 초3부터 한국인에게 평생 숙제이자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애증의 언어이다. 왜 한국어는 세계공용어가 아니라서 우리는 힘들게 하는가! 어서 저출산국가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이다. ㅎㅎ 피해볼 방도가 없이 세계인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요하고, 진학하고 취업하기 위해서도 영어가 필수이니 공부할 수 밖에 ㅜ _ 이 책은 12년동안 미국에서 직접 몸으로 부딪치며 생활하면서 저자가 익힌 직관적인 영어표현 101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영어학습에의 동기부여와 실질적인 영어의 감을 느끼게 하고 싶어 책을 썼다는 저자의 의도대로 기존의 문법이나 회화책과는 다르게 약간은 두서나 체계는 없을지 몰라도 훨씬 쉽고 재밌게 읽힌다. _ 한국의 영어 교과서에서는 잘 못봤던(혹은 내가 전혀 배운 적 없다고 믿어버리는;;) 표현들을 많이 알려준다. 미드 보는걸 좋아하는 나도 자막만 보느라 생소했던 표현들이지만 따라 읽다보면 직관적으로 이해가 가서 잘 외워진다. 한 예로 rusty는 못이나 쇠 같은게 녹스는 화학적 현상을 일컫는 말인데, 우리 말의 실력이 녹슬다는 말로도 쓸 수 있다는 점에서 놀랍다. 미국에서도 철이 산소와 만나 부식되는 것을 실력이 시간이 지나며 변하는 은유로 이해가 되는구나! _ 나 혼자 배우기엔 아쉬워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be ripped off 사기당하다처럼... 영어도 어렵고, 한글 표현도 아직 접해보지 못했을 표현은 빼고... 다했어요! I'm done! 망했어 I messed up. 이런 표현들을 하루에 하나씩 배워가며 어제와 그제의 표현을 복습해가며 지금 일주일째 배워나가고 있다. 아이들도 쉽고 재밌다며 좋아한다. 날이 가면서 101가지 표현을 함께 외워서 교과서에서 보면 단어 단어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간편한 표현으로 101가지의 표현을 함께 배워 평생 쓸 수 있는 자신감과 재미를 얻으면 좋겠다. 지금 일주일까지는 성공적이고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성심껏 읽은 후 정성껏 작성한 리뷰입니다> #미국사람들이평생써먹는인생영어 #인생영어 #TJohnKim #김태웅 #PUB365 #북유럽네이버카페 #BookULove #도서리뷰 #옙베베 |
학교에서 배웠던 정석적인 영어표현은 미드나 애니, 영화에서는 쓰더라도 구어체 위주로 소통하고 있어서 따로 표현을 더 알고 있어야 할 게 많아졌다. 생소한 표현이 한 두가지가 아니어서 어떤 걸 위주로 간편하게 소통하기가 좋은 표현인지 구별이 안되어서 이 책으로 도움을 얻기로 하였다.![]() 『미국 사람들이 평생 써먹는 인생영어』책은 미국인들이 주로 많이 쓰는 실제 표현들을 101가지 알려주는 영어회화 교재다. 언제든 이 책에서 제시한 표현을 써도 괜찮다는 점을 생각해서 저자는 실제 상황을 겪으면서 알게 된 표현들로 이루어진 걸 알 수 있게 된다. ![]() 각 파트별로 한 문장에서 뜻하는 뉘앙스가 어떠한지 상황별로 쓰여지는 필수 단어와 예시가 잘 드러나 있어서 눈여겨 볼 설명들이 가득하다. 대화를 실제로 해보는 시도를 가지도록 재미난 표현법을 배울 수 있어서 외국인과 대화할 때 용기내어 말하는 시도를 하기에 괜찮은 표현들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101가지 표현에서 일러주는 주요 개념을 기억할 수 있도록 우측상단에 QR코드로 통해 MP3를 들을 수 있게 연결되어 있으니 수시로 찍어서 들으면 될 거 같다. 수많은 표현들이 한 가득이지만, 미국에 가서 써도 충분히 소통에 문제가 되지 않는 가장 보편적인 구어체를 쉽게 접해보니까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었다. 그 외에 이 책을 제작한 삼육오 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추가적인 자료까지 제공해주고 있어서 완벽하게 익히기 위한 특별한 혜택을 놓쳐서는 안될 거 같다. 디지털 매체에서 들어본 것 같지만 어쩡정하게 알고 있는 표현들이 한가득이라 제대로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국식 구어체 표현집이라 할 수 있겠다. 영어는 한 번에 익히는 게 아니라서 수시로 이 책을 자주 봐야만 기억에 오래 남을 듯 하다. 영어를 평소에 쓰는 한국말처럼 자주 쓰는 버릇이 될 때까지 책 제목처럼 평생 써먹도록 단련하는 용도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유익한 도서였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미국사람들이평생써먹는인생영어 #삼육오 #김태웅저자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