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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도넛 펭타> 에서 도넛에 강조 점이 있습니다. '도넛'을 강조해서 두번 책 제목을 읽었더니 아이들이 배 고프다고^^; 앞면지에 가득 있는 도넛을 보더니 소리를 지릅니다~~ 헤헤.. 아이가 배고플때 읽어주면 안되는 책^^ 펭귄 펭타는 여름에는 도넛이 그려진 트럭을 몰고 해수욕장에서 도넛을 팝니다. 방금 튀겨 낸 따끈한 도넛은 정말 맛있죠! 물놀이 후 먹으면 더더더 맛있을듯해요~ 펭타가 도넛 가게를 열자마자 동물들이 몰려옵니다. 금방 튀어낸 도넛은 인기가 많습니다. 그런데 사자가 조용히 오더니 펭타에게 자신처럼 생긴 도넛을 만들어주라고 합니다. 펭타는 처음 받아 본 주문이라서 자신이 없지만 만들어봅니다. 그런데, 사자 모양이 아니라 찌그러진 별 같습니다. 고양이가 와서 귀여운 고양이 도넛을 만들어주라고 합니다. 펭타가 주섬주섬 내민 도넛 모양이 이렇습니다. 생쥐 같은 고양이. 다음에는 뱀이 와서 자신과 똑닮은 도넛을 만들어주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잘 만들겠다고 다짐하면서 만들었는데. 사자 모양을 한 찌그러진 별 생쥐를 닮은 고양이. 사자와 고양이 마음이 엿보입니다. 정글의 왕이었던 사자는 이제 찌그러진 별 같은 신세입니다. 생쥐를 갖고 놀아야하는 고양이는 생쥐가 무섭습니다. 내 맘같지 않죠. 그래서 펭타가 만든것은 사자의 마음이고 고양이 마음인데 뱀 모양으로 만든 것은..무엇을 의미할까요? 너무 깊게 들어갔나? ^^ 자.자 펭타가 만든 도넛은 모양은 예쁘지 않고 원하는 모양은 아니지만 아주 맛이 있습니다. 펭타 도넛 가게에 코끼리가 찾아와서 펭타가 머리에 쓰고 있는 큰 도넛을 주라고 합니다. 펭타는 이것은 파는 것이 아니라고 말하지만. 주변에 동물들은 펭타가 머리에 쓰고 있는 도넛이 맛있어 보인다며 서로 갖고 싶다고 합니다. 난처해진 펭타 귀에 "살려주세요~"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펭타가 목에 걸고 있던 쌍안경으로 보니 아기 돼지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펭타는 아기 돼지에게 어떤 물건을 던집니다~ 그리고 펭타는 아기 돼지를 구해 물에서 나옵니다. 저는 펭타가 아기 돼지를 구해 나오는 장면이 좋았어요.아이들은 펭타가 너무 크다고 이상해 보인다고 했지만.멋진 펭타가 부각되어서 좋았어요! 펭타는 도넛 가게를 하면서 자신의 특기인 수영을 살려서 0000 일을 하고 있거든요. 펭타의 도넛 자동차는 다른 해수욕장으로 이동합니다. 펭타의 도넛 자동차를 보게 된다면 꼭 도넛을 맛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우리도 맛있게 보이는 도넛을 만들었어요! 제이그림책포럼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선물 받고 작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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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도 넛 펭 타 수상한 펭귄과 도넛트럭 글그림 시바타 게이코 길벗어린이 도넛이 너무 먹음직스러워서 한 번 펭타가 너무 귀여워서 또 한 번 반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펭귄 펭타는 해수욕장에서 도넛을 파는 도넛가게 주인입니다. 얼마나 달콤하고 고소한 도넛 냄세가 나는지 그 주위를 그냥 지나치지 못합니다. 펭귄 펭타의 도넛 트럭은 여름만 되면 무더운 햇살아래 모래해변에 짜잔 나타납니다. 또한 펭타는 머리에 자기 머리만큼 큰 도넛을 둘러쓰고 있는데 그 도넛은 모자처럼 보인답니다. 근데 이상하게 먹음직스러운 모양은 아닌데 막상 먹어보면 그 맛은 최고인것이라는 거죠. 어딘가 울퉁불퉁 이상한 모양으로 만들어진 도넛을 보면서 다른 손님들은 펭타 머리 위에 있는 그 도넛을 주문합니다. 그 도넛이 맛도 있고 맛있게 보였거든요. 하지만 펭타는 어쩔줄 몰라서 당황해합니다. 이 모자에는 분명 비밀이 있나봅니다. 펭타가 너무 아끼는 아이템이라서 그런걸까요? 동물들끼리 펭타 모자로 옥신각신하는 시간에 해수욕장에서는 물에 빠져 외마디를 외친 동물이 나타났어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갑자기 펭타가 도넛을 머리에서 빼서 바닷속으로 던지는데요. 도넛의 정체가 밝혀집니다. 알록달록한 색감에 귀여운 외모까지 그림책 보는 내내 기분좋은 웃음을 지을 수 있는 행복한 책입니다. 달콤한 도넛을 먹은 듯 배부르고, 펭타의 정체를 알고나니 더 멋지게 보이는 펭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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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이 빵빵 터지는 이야기로 아이들의 무한 사랑을 받고 있는 시바타 케이코 작가님의 신작 '도넛 펭타'를 아이와 만나 보았어요. 표지 그림을 봤을때 머리에 도넛을 쓰고 있는 펭귄의 모습이 뭔가 평범해 보이지 않아서 ^^;; 이번 책도 무척 기대가 되었는데요.ㅎㅎ 읽어보니 역시 기대한 만큼 너무 재미있었답니다. ![]() 여름이 되면 트럭을 몰고 해수욕장에서 갓 튀겨낸 도넛을 파는 펭타, 오늘도 가게를 열자마자 손님들이 우르르 몰려왔답니다. 따끈따끈한 도넛을 받아든 손님들의 모습이 너무나 행복해 보여요. ![]() 그때 사자 손님이 가게를 찾아와 말했어요. 자기와 닮은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말이죠. 펭타는 알겠다곤 했지만 왠지 자신이 없어 보였는데요. 예상대로 ㅎㅎ 사자가 깜짝 놀랄만큼 결과물이 좋지 못했고, 뒤이어 찾아온 고양이 손님, 뱀 손님도 완성된 도넛을 보고 실망스러움을 감출 수 없었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모양과 달리 맛이 좋아 손님들이 맛있게 먹고 있는 그때 코끼리가 가게를 찾아옵니다. 코끼리는 주인장이 머리에 쓰고 있는 큰 도넛이 갖고 싶다고 하고 그 말에 펭타는 당황하고 마는데.. 과연 그 이유가 뭐였을까요? 펭타가 쓰고 있는 도넛은 누가 봐도 맛있어 보였어요. 봉긋하게 부풀어 오른 모습이 제가 봐도 너무나 먹음직 스러웠거든요. 손님들은 너도 나도 갖고 싶다고 했지만 그럴수록 더욱 펭타는 난감하기만 했답니다. 사실 도넛은 우리가 생각하는 도넛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슈웅 슈웅 슈웅" 바닷가 쪽에서 고함치는 소리에 던저진 도넛!! 도넛은 맛있는 도넛이 아닌 도넛처럼 생긴 튜브였던 거예요. 펭타의 재빠른 행동 덕분에 아기 돼지는 물속에서 무사히 구출될 수 있었고, 이 모습을 지켜보던 손님들도 모두 박수를 보냈는데요. 저또한 위험을 무릅쓰고 바다에 뛰어든 펭타가 멋지고 대단해 보였답니다. 유쾌한 이야기에 숨겨진 유머와 반전에 책을 읽는 내내 아이도 저도 웃음을 참지 못했던 <도넛 펭타>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아닌 도넛을 팔며 구조 대원을 한다는 이야기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모두 느낄수 있어 좋았던 책!! 뒷면지에 펭타의 도넛 만들기도 나와 있으니 다가오는 여름방학 아이들과 책도 읽고 독후활동으로 맛있는 도넛을 만들어보는 것도 넘 좋을 것 같아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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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솔별 남매가 너무나 좋아하는 빵도둑 시리즈! 빵도둑 시리즈로 유명한 시바타 케이코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다 :) 작가님 새 책? 절대 못 참지! 그렇게 만나게 된 <도넛 펭타> 표지 속 머리에 도넛을 쓴 귀여운 펭귄의 이야기가 너무나 궁금하기만 하다. 커다란 도넛을 쓴 펭귄 펭타는 여름이 되면 바닷가에서 도넛을 만든다. 손님들은 각자 원하는 도넛을 이야기한다. 도넛 모양은 어딘가 조금 이상(?) 했지만 맛은 최고로 좋기만 했다. 그때 어디선가 도움을 요청하는 소리가 들린다. 펭귄 펭타는 어떤 활약을 펼칠까? 해변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사랑스러운 이야기! 역시 작가님만이 표현할 수 있는 그런 재치가 책 속에 많이 담겨 있었다. 게다가 코끼리의 거듭된 요청에도 머리 위 커다란 도넛을 펭타는 왜 팔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서 펭타의 활약에 우리는 감동을 받는다. 아이들은 사자와 고양이, 뱀이 주문한 도넛이 나왔을 때 도넛 그림을 보면서 빵터졌다. 어른인 내가 봐도 너무나 웃기다. 마지막 뱀 도넛은 정말.... 작정하고 웃기려고 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빵도둑 시리즈도 그랬지만 정말 재미가 보장된 그림책이다! 책 마지막에는 '펭타의 도넛 만들기' 코너가 있다. 펭타와 함께 정말 맛있는 도넛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담겨 있는데 펭타기 직접 도넛을 만드는 그림이 담겨있어서 정말 만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든다. 아이들도 만들어보자고 했지만 애미는 아직 마음의 준비가 안되었다..... 올여름 해변으로 놀러 가게 된다면 도넛을 만들고 있는 도넛 트럭과 펭타를 찾아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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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넛펭타 수상한펭귄과도넛트럭!!! 책표지부터 너무 귀여워서 미소가 지어졌던 그림책 책표지를 보자마자 무슨 도넛 먹을 꺼냐며 초코도넛 딸기도넛을 외치며 키득키득 즐거워 하는 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 책표지부터 귀여움 한도초과!! 달달한 미소를 머금고 읽게 된다 바닷가 앞에서 도넛을 파는 귀여운 펭타!! 도넛을 많이 팔고 싶어서 장사를 하는 걸까?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나름의 반전이(?) 숨어있는 펭타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끝까지 읽어야한다 힌트는 펭타가 쓰고 있는것!! 귀엽고 즐거운 그림책 더운 여름 아이들과 시원하게 읽으며 물놀이 안전도 생각하며 웃으며 읽을수 있는 그림책!! 시바타 케이코 작가님 작품은 믿고 보는 그림책!! 이번에도 넘나 유익하고 그림도 넘 좋은 유쾌한 도넛 펭타 맨뒤에 아이들하고 직접 도넛을 만들수있는 레시피까지 넣어놓은 센스!! 두고두고 보고싶은 그림책 인정!! 시바타케이코 작가 #길벗어린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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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꼬맹씨와 그림책 읽는 것이 즐거운 린린Mom입니다 :) 요즘 어린이집에서 배웠는지 남극, 북극에 대해 관심이 많은 꼬맹씨. 이럴때 북극곰, 펭귄책을 더 많이 읽어줘야죠 ㅎ 의외로 북극곰, 펭귄이 주인공인 그림책 많은거 아시죠? 이 주제로 책을 모아도 한가득. 그 중 요즘 꼬맹씨가 잘 읽는 길벗어린이 신간 그림책 <도넛 펭타>를 소개합니다 :) ![]() 확실히 이 나이 또래에게는 예쁜 캐릭터가 있는 그림책이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요즘은 꼬맹씨가 이런 표지를 보면 먼저 물어봅니다. ![]()
그 동안 엄마로부터 들어왔던 질문들을 본인이 먼저 하기 시작해요 ?? 도넛 트럭을 몰고 다니며 도넛을 팔고 있는 펭타. ![]() 사자가 나타나서 나처럼 생긴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결과는 이런 모습.. ![]() 그 뒤 고양이, 뱀 친구도 와서 자기처럼 생긴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해요. 실망하는듯하지만 맛은 일품이라 기뻐하는 친구들. 그러던 중 바닷가에서 들리는 구조 요청 목소리. 펭타의 표정이 비장해보이죠? 사실 펭타는 도넛가게 사장님이 아니예요. 진짜 그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과 바다에서 놀고 있는 동물 친구들 숨은그림찾기를 해보세요! 집중력이 엄청날꺼예요~~ 이 책 면지에 있는 다양한 도넛을 보면서 제일 먹고 싶은 도넛을 고르고 그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세요. 엄마, 아빠, 누나에게 사 주고 싶은 도넛을 물어보는 것도 좋아요. 다양한 이유를 들면서 각기 다른 도넛을 고를꺼예요^^
이 그림책을 읽고 직접 도넛까지 만들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죠? 꼬맹씨와 전 던* 도너츠에 가서 사 먹기로 했답니다 ?? 오늘도 하원 후 아이들과 즐거운 책 읽는 시간 보내세요 ?? #유아그림책, #유아그림책추천, #5세그림책 #도넛펭타, #길벗어린이, #던킨을꼭가야..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포스팅합니다. - 린린Mom - |
![]() 펭귄 펭타는 도넛을 팔아요. 펭타의 모자를 보면 금방 알 수 있어요. 펭타는 여름이 되면 해수욕장으로 가서 갓 튀겨 낸 따끈한 도넛을 팔아요. 도넛은 인기가 아주 많았어요. 그때 사자가 다가와 자신처럼 생긴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하네요. 자신은 없었지만 열심히 만들어서 도넛을 내밀었어요. 하지만 그다지 사자를 닮지 않았네요. 이번에는 고양이 손님이 찾아와 고양이 도넛을 갖고 싶다고 했어요. 하지만 도넛은 생쥐 모양 같았지요. 그래도 도넛은 정말 맛있었어요. 그때 코끼리가 다가와 펭타의 모자를 달라고 해요. 아주 크고 예쁜 걸 보니 분명 맛있을 것 같다며 자꾸 조르네요. 하지만 펭타는 아주 소중한 모자라며 팔 수 없다고 했지요. 그때 바닷가에서 물에 빠진 아기 돼지가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가 들렸어요. 과연 누가 물에 빠진 아기 돼지를 구해줄까요? 알고 보니 펭타의 도넛 모자는 튜브였네요. 안전 요원이었던 펭타는 언제나 튜브를 가지고 다니면서 위험에 빠진 친구들을 구해 주었어요. 무더운 여름 물놀이 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휴가를 가고 있지요. 언제나 안전제일! 안전 요원 펭타가 나타나지 않게 조심조심 물놀이하기로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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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펭타#길벗어린이 #시바타케이코_글_그림 #황진희_옮김 @gilbutkid_book . . 책을 읽자마자 귀여움에 사르르 녹아버렸다.♡ 해수욕장에 나타난 도넛 트럭???? 갓 튀겨낸 도넛은 너무 맛있죠. 동물들이 자신을 닮은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한다. 어쩐지 모양이... 뱀이 아니라 다른 게 떠올라요. ㅡ우리 아들의 웃음버튼이 여기서 터졌죠.ㅡ 모양은 그렇지만, 맛은 최고!! 어쩐지 수상해 보이는 펭귄의 모자는.. 두둥..그 정체는 바로~~튜브!! 펭귄은 도넛을 만들며, 사람들의 안전도 책임지는 구조 대원이었던 것. 엄마랑 아들이 함께 반해버린 책 읽고 또 읽고~^^ 마지막 장면에는 진짜로 도넛만드는법이 나오는데, 계속 만들자며.. "엄마는 자신이 없어." "엄마, 연습하면 돼. 책 보면서 하자." ㅡ대신 점토로 만들었다는~^^ㅡ올 여름 해수욕장에 가면, 펭펭! 펭타 도넛 트럭이 있나~하며 찾아볼 것 같다.?? #도서협찬#서평#솔직한후기#책추천 #신간도서#베스트셀러#두고두고보고싶은책 ![]() |
![]() 아 ~ 진짜 너무 재미있게 읽은 그림책이예요. 원래 좋아하던 빵도둑 시리즈 그림책들. 그 작가님의 신간책이라고해서 정말 기대하고 봤는데 역시는 역시네요. 아하~역시~ 하는 포인트가 있어요. 귀여운 알록달록 도넛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구요. 귀여운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어요. 펭귄,펭타의 반전 정체가 이 책의 하이라이트입니다. 너무 좋아요! 이런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책! - 펭귄 펭타는 도넛을 파는 도넛장수예요! 해변가에서 도넛을 팔던 펭타는 동물친구들이 자기를 닮은 도넛을 만들어달라고해요. 모양은 별로지만 맛은 끝내주는 펭타의 도넛! 갑자기 코끼리가 다가와서는 펭타의 머리에 쓴 도넛을 갖고싶다고해요. 하지만 펭타머리에 있는 도넛은 펭타가 너무나 아끼는 소중한 물건이었죠. 안된다고 말하는 그 순간! 물에 빠진 돼지를 발견해요. 과연 그 뒤에는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 재미있는 그림책을 원한다면, 창작책을 좋아한다면, 여름 주제의 그림책을 찾는다면 추천 아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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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바타 케이코 작가님의 그림책이 또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빵 도둑 시리즈도 너무 좋아하는데 도넛 펭타도 너무 기대가 되었습니다. 귀여운 도넛 모자를 쓴 펭귄 물감으로 그린 듯한 그림체, 색감 등 작가님의 매력이 듬뿍 담긴 그림책 아이와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귀여운 펭귄이 도넛을 담고 있습니다. 아마도 도넛을 좋아하는 펭귄 같습니다. 귀여운 도넛 모자는 펭귄의 매력이 더 해져 그림책의 호기심을 뿜뿜 풍깁니다. ![]() 펭타의 모자는 역시나 도넛이었습니다. 도넛 모자를 쓴 펭타가 도넛 트럭으로 도넛을 팔고 있습니다. 펭타의 도넛은 인기가 많습니다. 금방 튀겨낸 도넛은 손님을 행복하게 해주죠. 그때 사자가 나타나 본인처럼 생긴 도넛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을 합니다. 두구 두구 두구~~~ ![]() ![]() 짜잔~비슷하게 생겼나요? 이번에 고양이 손님께서 고양이 도넛을 주문하십니다. 과연 어떻게 나올까요?? ![]() ![]() 생쥐같이 생긴 고양이 도넛이 나왔습니다. 실망한 고양이가 도넛을 받고 갑니다. 아이도 두더지 같다고...ㅎㅎ
뱀손님께서 본인을 닮은 도넛을 주문합니다. 이번엔 기대해도 될까요? 두구두구두두구 ![]() ![]() ??????????????????? 펭타는 도넛은 잘 만들지만 동물들을 닮은 도넛은 못 만드는 걸로... 아이들은 방귀랑 똥을 좋아하는데 아이는 빵 터져 웃으면서 데굴데굴 구릅니다.ㅎㅎ 방귀와 똥 이야기는 100프로 성공!! 모양은 제각각이지만 도넛의 맛은 최고입니다. 코끼리 손님께서 펭타 머리에 쓰고 있는 큰 도넛을 주문하지만 펭타는 당황하면 소중한 거라 미안해하면서 거절합니다. 그때 아기 돼지가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펭타의 모자를 벗어, 아기 돼지에게 던집니다. 그런데 도넛인데 둥둥 떠있습니다. 펭타의 머리 위에 쓰고 있던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아기돼지를 잘 구할 수 있을까요? 또 펭타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읽으면서 물놀이할 때 주의점도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여름이라 시원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귀여운 펭귄과 함께 아이들과 읽으면서 물놀이 주의사항도 같이 찾아보고 공부해 보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름방학 아이들과 물놀이 주의 사항과 조심해야 할 것을 익히면서 읽어보세요^^ 귀여운 펭타와 함께하면 쏙쏙 잘 배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 마지막 면지에 펭타의 레시피까지 놓칠 것 없는 그림책 아이와 꼭 읽어보세요^^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