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로벨은 예수는 역사다 라는 책과 영화로, 그 밖에 다른 책들로 이미 알고 있었다.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타입의 나는, 항상 신앙앞에서 나도 감정적으로 느끼고 싶은데 느껴지지가 않는다. 나의 신앙은 뭘까? 라는 질문을 많이 했는데 나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다. 이성적으로 더 이상 많은 생각이 들지 않게 빼박으로 창조론과 하나님을 알려주는 책이다.
리스트로벨은 예수는 역사다 라는 책과 영화로, 그 밖에 다른 책들로 이미 알고 있었다. 현실적이고 이성적인 타입의 나는, 항상 신앙앞에서 나도 감정적으로 느끼고 싶은데 느껴지지가 않는다. 나의 신앙은 뭘까? 라는 질문을 많이 했는데 나같은 사람에게 딱 맞는 책이다. 이성적으로 더 이상 많은 생각이 들지 않게 빼박으로 창조론과 하나님을 알려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