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에이스 완결 이후 마땅히 볼만한 스포츠만화가 없었는데, 망각배터리를 통해 다시 한번 야구만화의 재미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역동적인 선수들의 모습을 보다보면 정말 야구경기를 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
| 결승전은 좀 길게 내용이 나왔는데 고시엔은 정말 짧게 나와서 상대가 얼마나 강한 팀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제부터 매니저 여캐 2명이랑 감독도 섭외가 돼서 더 인물들이 다양해지는데 다음 권들이 기대돼요. 매니저 2명이 특히 예쁘고 성격도 독특해서 마음에 드네요 ^_^ |
|
미카와 에코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12권 리뷰 이번 12권은 테이토쿠와 히카와의 니시도쿄 결승전이 주된 내용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표지에 나온 키리시마 슈토와 오사카 요우메이칸에 있는 동생에 관한 떡밥이 나와요. 코테사시의 경기가 끝나서 그런지 일상파트도 나오기 때문에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코테사시와 히카와 오시라서 좋았습니다ㅎ!! |
| 『망각 배터리 12권』은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성장과 감정 변화가 한층 더 깊어지는 권입니다. 각자의 고민과 도전이 세밀하게 그려지며, 진솔한 우정과 연대의 이야기가 따뜻하게 다가옵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감성적인 순간들이 조화를 이루어 독자의 몰입을 돕고, 캐릭터들의 변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 공감을 자아냅니다.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중요한 분기점으로, 팬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하는 작품입니다. |
|
혹은 내 기준 그 이상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 개그 요소보다 심오한 스토리 전개가 극명히 드러나는 부분 이 책 한 번 읽으면 야구에 빠지게 되고 야구를 볼수 있게된다. 적어도 내가 그랬다. 다이에이 h2와 함께 일본의 야구 만화라 소개할 수있는 작품 |
|
망각 배터리 12권입니다.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11권부터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요즘 다이아몬드 에이스도 같이 보고 있는데 다이아몬드 에이스는 야구만 주구장창하는 느낌이라면 망각배터리는 일상도 섞여 있어 좀 더 재밌게 읽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작품의 가장 큰 반전 중 하나가 터졌다. ○○가 사실 ○○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전체적인 스토리의 의미가 완전히 바뀌었다. 기존에 생각했던 선악 구도가 흐트러졌고, 독자로서도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웠다. 특히 ○○와의 마지막 대화는 감정적으로 굉장히 강렬했다. 점점 결말을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는 한 권이었다. |
| 제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장르구요 스포츠중에서도 야구에요 근래에는 스포츠물 작품이 많이 없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볼만한 망각 배터리입니다 벌써 12권째인데 볼수록 야구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스토리로 아직 못보신 분들에게 추천해봐요 |
| 니시도쿄 대회 결승전을 관전하는 코테사시 야구부. 그 와중에 지장과 마스터(?)로 나뉘어버린 카나메의 인격은 서로 합의점을 찾습니다. 코시엔 1차전에 나간 테이토쿠는 오사카 요우메이에게 충격적인 참패를 당합니다. 한편 코시엔을 준비하는 코테사시에 여러 새로운 등장인물들이 나타납니다. |
|
Eko Mikawa 작가님의 망각 배터리 12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스포츠 만화는 가끔 보는 정도인데다가 야구 장르는 잘 보지 않아서 룰조차 몰랐는데 망각 배터리로 야구 만화에 입문했어요 진짜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얼른 일본에서 나온 단행본 분량 따라잡아주셨으면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