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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언 전 장관님의 시들은 참 읽기 편하다. 난해하지 않아 피곤하지 않다. 어머니를 많이 보고싶어 하신다. 공감되어서 위로를 받게 된다. <지나온 세월은 잊어가며 살라고 한다> 를 읽으면서, 직선적 충고를 하여 친구와 멀어지게 된 과거 일을 어리석다고 하셨는데, 나의 삶에도 적용해보게 되는 부분이다. 다가오는 소중한 시간들이 미련과 아픔은 잊어가며 살라고 하신다. 그래야겠다. 지난 세월을 돌이켜보고 그때 이랬어야했어, 그랬으면 지금 얼마나 좋을까 후회되지만, 삶의 지혜로 여기고, 너무 자책하지 않기로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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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주제 의식과 탄탄한 필력으로 섬세한 감성 표현과 함께 삶의 지혜와 인생의 가르침까지 줍니다 또한 깊은 사유와 철학이 담겨 있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써 공감과 위로와 감동을 줍니다 읽고 시를 좋아하는 지인들께 선물하려고 추가 주문했습니다 장관시인 박철언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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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느낀 대자연과 삶으로의 동화 및 교감이 독자께 따뜻하고 깊이 스며들어 공감 되는 시집! 깊은 사유와 철학을 담으면서도 짙은 서정성과 감성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써 시로 인해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고 깊이 파고들기도 하는 시집! 이 시집이 공감과 위로가 되는 이유가 역시 시인의 필력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밖에 없는 시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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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 느낀 대자연과 삶으로의 동화 및 교감이 이처럼 시인의 시선은 죽음 이후까지 미쳐 폭넓으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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