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좋아해 독서를 많이 하는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딸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종종 느끼는 것이 읽고 있는 책의 양에 비해 표현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니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만큼 스스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하는 능력에 대해서는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네요. 관심사를 쫓아 독서를 하고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다면 더 좋겠다 싶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이라면 한번씩은 학교에서 다룰만한 주제로 토론 활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사회 / 문화, 기술/경제, 환경, 정치/사회로 큰 주제 영역이 있습니다. 주제에 대해 읽어보고 혼자의 입장과 생각을 정리하고 책에서 정리된 내용을 읽어본다면 혼자 하는 활동으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고, 집안의 누군가가 함께 입장을 정해 양쪽의 이야기를 해볼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리딩리스트가 제공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제에 대해 잘 정리되어 있고, 어떤 참고문헌을 근거했는지에 알려주지 않아 혹시 아이들이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고 더 뻗어갈 수 있게 제시하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이들의 토론 능력과 지력을 위해 활용하면 좋을 듯 하여 추천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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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아이의 대학입시는 수능, 본고사 등에 주력하면 되었던 우리 때와 너무도 달라져서 새로운 입시 전략을 짜야함을 알 수 있었다. 그 중 내신과 생기부까지 골고루 챙겨야 하는 학생부 종합전형은 이것저것 신경쓸게 많아 까다로우면서도 아이의 대학입시에서 내신에 플러스 알파를 더할 수 있어서 조금 더 상향지원을 하거나 소신지원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학종을 포기하고,정시? 교과전형만 고집하기보다는 생기부까지 챙겨야하기에 더욱 바쁘고 힘든 아이들이라 안타깝기도 하지만, 이것도 또다른 입시의 길이기에 어느 것이나 최선을 다해야함이 안쓰럽게 느껴진다.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교과 성적에 신경씀과 동시에 학교활동을 전반적으로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하고, 그 중에서도 세특을 위한 독서와 토론 발표 등을 신경써서 해야하는데 독서는 이전부터 해왔던 거라 괜찮은데 토론 발표라 함은 어떻게 어느 주제로 어떤 생각을 조리있게 말할 것인가에서 막히는 학생들이 제법 많을 것 같다. 이 책은 교육청에서 도입 중인 국제 바칼로레아, IB 프로그램 수업의 효용성에 대비하기 위한, 토론 발표 수업 및 학종 대비 토론 발표 수업을 위한 전문가 선생님들이 편찬해내신 학생들을 위한 인문 사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분석해내는 능력에 도움을 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앞으로 고교학점제로 바뀌는 고교의 수업에서는 더욱 강조되는 토론 발표 수업이라 할 수 있는데 사회 문제에 대한 이해 분석 능력을 향상시켜야만 학업과 미래 인재의 핵심으로 도움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에 이 책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들이 각종 사회 문제에 대한 토론 발표 주제 내용과 반론 등의 중요 쟁점이라 할 수 있겠다. 실제 평가될만한 주제들로 주로 짜여져 있어서 한번쯤 고민해보고, 관련 토론 내용들을 두루 확장해서 생각해볼 수 있게 짜여져 있고, 또한 토론에 대한 나름의 생각을 정리하여 답변을 내놓는 연습을 해보면 고등학생들에게 실로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내용들로 채워져 있었다. 주로 주입식 교육을 받아왔던 엄마 세대에게 갈수록 선진국형 토론 발표 등의 수업을 해야하는 아이들의 수업은 공부할게 더 많고 복잡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그래서 옆에서 도움을 주고 싶어도 막막할 때가 많았는데 토론 발표의 주제 및 질문과 쟁점, 반론 등에 대해서 생각해보기 좋은 이 책으로 여러 문제점을 도움을 받아보고, 생각을 확장해나가는 연습을 하면서, 사회문제에 기민하게 답변할 수 있는 학생이 될 수 있도록 사고력과 소통과 협업 역량을 키워 봄이 어떨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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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아 책을 뒤져보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서평단에 선정되었다. 서평단 선정 명단에서 내 아이디와 번호를 확인하였고, 며칠 뒤 문 앞까지 책을 보내주셨다. 기쁜 마음으로 책을 펼쳐 보았다. ![]() 제목은 “토론 발표 34”, 부제는 “학업과 학종을 위한 실전 가이드”.
‘토론’이라고 하면, 말로 상대방을 비판한다는 인식이 강하기 때문에 다소 강한 어조로 나의 주장이 옳음을 강조하는 것이라 생각할 수 있다. 실제로 나 역시도 대학교 학부 시절 토론만 하면, 격앙된 어조로 상대를 곤혹스럽게 하곤 했다. 하지만 토론은 어디까지나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자신의 주장을 상대 측에게 ‘설득’하는 것이라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즉, 상대의 의견을 잘 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그것을 적절하게 표현하는 것이 바로 ‘토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점 때문인지 요즘은 ‘토론’의 중요성이 많이 강조되고 있는 것 같다. ![]() ![]()
책 제목에서 말하는 ‘34’는 무엇일까 궁금해 목차를 살펴보았더니, 책에서 다루는 주제가 ‘34가지’라는 점을 강조한 듯 보였다. 목차를 보면 최근 미디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제들이 많았다. ‘다문화 사회’, ‘페미니즘’, ‘인공지능 윤리’, ‘부의 분배’, ‘인권’ 등등등..
책은 하나의 주제를 두고 독자가 여러 가지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
Ⅰ. 주제와 관련된 대표 주장 Ⅱ. 주제와 관련된 쟁점 Ⅲ. 주제에 대해 제기될 수 있는 반론 Ⅳ. 주제를 실현하기 위한 대안 Ⅴ. 주제와 연관된 또 다른 토론 거리
![]() ‘페미니즘’을 예로 들자면, 책은 ‘우리 사회가 남성, 여성이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여성의 권리를 존중해주어야 한다’라는 입장인데, 이것이 자칫 ‘남성을 혐오하는 운동’으로 오해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여성이 겪는 여러 가지 사회적 불평등한 상황을 개선하여 모든 이들에게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목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를 위해 ‘성평등 교육이 실시되어야 하고, 정책과 프로그램을 도입해야 한다’라는 대안도 제시한다.
이러한 사회적 이슈는 많은 사람이 관심을 가지고 보기 때문에, 토론에서도 자주 등장한다. 특히 취업을 위해 면접을 볼 때에도 그 사람의 평소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므로, 한 번쯤 받게 될 주제이기도 하다. 대학 입시를 앞둔 학생들이라면 기초 소양으로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내용들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 또 주목해야 할 점이 ‘저자분들’인데, 대부분 ‘서울시 교육청 대학진학지원단’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이었다. 책을 읽다 보면 ‘평등’, ‘포용’, '다양성'과 같은 단어들이 자주 등장하는데, 학생들이 어떤 가치관을 가져야 하며, 또 어른들이 무엇을 가르쳐야 할지 잘 보여주는 면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단순히 학생들만을 위한 교재가 아니라, 어른들도 두고 참고해야 할 그런 책이라고 본다.
![]() 아무쪼록 좁은 소양과 부족한 글솜씨를 가진 나이지만, 이렇게 책을 제공해 주신 'YES24'와 출판사 ‘지상사’에 감사를 드린다. 그리고 혹여 책을 구입할까 고민하는 분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다. 우리 집 한 켠에 꽂아두고 계속해서 찾아보아야 할 책임에 틀림없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지상사 #토론 #면접 #대입 #시사상식 #서울시교육청대학진학지원단 |
![]() 우리 사회는 토론과 토의 문화가 정착된 사회가 아니다.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해본 입장으로서 생각해 보면 다분히 수직적 구조를 띠고 있으며 그러한 관계에 따라 진행되는 다양한 일들이 거의 모두 명령식이라는 것을 생각해 보면 기성세대와 같은 이들에게는 어떨지 몰라도 생각의 창의성을 요하고 혁신적인 행동을 바람직한 인재상으로 요구하는 현실과 미래에 있어서는 결코 유익하다 말할 수는 없을것 같다. 토론은 공통된 주제를 놓고 찬성과 반대의 입장으로 나뉘는 각각 서로의 입장을 관철시키기 위하여 근거를 들어 자기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말하기 기술이며 이러한 토론문화가 사회적인 문화로 지리잡아야만 함을 깨닫는다. 기성세대들의 시공간에서는 그러한 토론문화가 형식적으로 이뤄질 수는 있다지만 수박 겉핧기 식이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렇다면 새시대를 열어 갈 청소년들에게는 그러한 토론의 기술을 배우고 익혀 토론문화를 형성할 수 있게 만드는 일도 지속가능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위해 바람직한 일이 될 것이다. 현실적으로 보면 대학의 논술 시험이 그러한 의미를 담고 있다 볼 수 있을것 같다. 토론, 토의, 논술이 중요성을 갖는 만큼 우리의 현실적 상황에서 빚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면 그 또한 교육적 목적에 부합하고 미래 세상을 위한 변화의 디딤돌로 생각할 수 있는 일이다. 그러한 의미를 담아 학업과 학종을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토론 발표: 학업과 학종을 위한 실전 가이드 34" 는 오늘 우리 사회가 어떤 인재상을 원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고 인재가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의 창의융합인재에 부합하는 자격을 갖추도록 토론 주제에 능동적 참여와 자기주도성, 민주적 소양 함양을 키울 수 있게 제시하고 있어 대학입학에 있어 학생부종합전형의 주요 평가 요소가 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 해 학생들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하는 안내를 돕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다양한 관점에서의 쟁점을 선정해 독자인 학생들이 토론을 통해 자신의 생각에 대한 옳고 그름이 아닌 참여와 통합으로의 기회를 만들어 창의적인 인재가 되는데 조력하고 있다. 정치, 경제, 윤리, 환경 등 사회와 맞물려 융복합적으로 이해하고 판단해야 하는 다양한 주제들이 마치 토론을 하는 듯 한 과정으로 제시되고 있어 토론기술에 익숙지 못한 학생들에게 과정으로의 이해를 도와주고 있어 반복적인 토론을 거친다면 유의미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주제에 대한 쟁점이 무엇이고 그에 따른 토론을 어떻게 진행해야 하며 다양한 관점에 대해 목표설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다. 반론 역시 할 수 있으며 오류를 찾고 관점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기에 대안제시와 같은 나, 우리만의 생각을 정리,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토론 기술, 토론 문화를 습득하고 모든 사회적, 인간적인 문제들에 대해 확장, 적용해 볼 수 있는 일은 더이상 우리 사회의 수직적 구조하에서의 강압식이나 명령식에 대한 저항, 반항으로 인식됨을 불식시키고 합리적며 타당한 근거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를 구현할 수 있다고 생각해 볼 수 있다. 저자의 의도를 분명히 깨닫는게 중요하다.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해야 할 것들도 넘쳐 나는데 토론까지 해야 한다면? 하고 불만을 드러낼 수 있겠지만 과목에 편향된 교육적 불편 등을 개선하고 더 나은 나, 우리 인간의 삶을 위한 변화를 위해 이러한 토론에 대한 학습과 적응은 꼭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법 보다 총, 칼, 주먹이 앞서는 사회는 약육강식의 세계지만 나, 우리의 생각에 대한 합리적 제시와 타인의 생각을 조율하고 통합해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고자 하는 힘을 마련하는 일은 인문학적 가치를 반영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확보하고 시대가 바라마지 않는 창의융합형 인재로 거듭나게 하는 트리거가 될 것으로 판단해 본다. 단순히 학생부종합전형을 위한 독서가 아닌 나, 우리의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바꾸고 함께 협력할지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 되어 보길 바란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 학생부교과전형도 토론, 발표, 과제등 수업중 활동 기록이 전반적으로 중요해진 만큼 자신의 학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라도 대비를 해야하는데 특히나 발표와 토론 능력이 부족하다보니 어려워하는 부분이 많은데 토론발표 34를 통해서 다양한 사회적 이슈의 내용을 이해하고 탐구하며 사고하는 훈련과 연습등을 통해서 발표와 토론능력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키워 나갈 수 있겠어요. 토론34는 사회 및 문화적 변화, 기술과 경제, 환경 및 지속 가능성, 정치 및 사회까지 총 4장으로 구성되었고 34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는 문제들에 대해 만나볼 수 있어요. 이슈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그치는 것이 아닌 서로 다른 입장과 견해 차이로 인한 갈등이 발생하게 되는데 토론 발표의 주요 질문과 쟁점 반론 제기, 대안제시, 다양한 연과 발표 토론 주제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분석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면서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까지 발표와 토론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사회 문화, 경제, 환경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쟁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방법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다문화 사회와 문화 다양성을 주제로 한 주요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면서 풍부한 인간 경험과 관점을 제공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해결책을 발굴하는데 도움을 줄수도 있지만 서로 다른 문화간의 차이로 인한 갈등이 발생할 수 있고 인종적 문화적 차별등 사회적 통합이 어려울 수 있는데 사회적 통합과 문화적 차별과 갈등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등 사회 문제를 이해하고 문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서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겠어요. 다양한 주제를 통해서 사회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분석해 나가면서 자신의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나가는 과정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학업 역량과 진로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지상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지상사 #토론발표34 #학업과학종을위한실전가이드 #김혜남 #유석용 #박창숙 #이윤림 #토론발표능력 #책과콩나무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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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미래로 나가기 위해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토의, 토론, 논술의 중요성은 중요하다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하지만 이것들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일단 우리가 맞닥뜨리는 주제, 즉 정치, 경제, 윤리 사회문제등등도 어려운데 토의, 토론, 논술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가도 막막하다 『토론 발표 34: 학업과 학종을 위한 실전 가이드(글 김혜남, 유석용, 박창숙, 이윤림, 지상사 펴냄)』 은 그런 학생들에게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주는 소중한 바이블이다. 현대사회가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역량은 창의융합형 인재, 능동적 과제 수행, 인문 사회 과학기술에 대한 소양, 자주적, 창의적 인간상을 요구하고 있다. 토론이야말로 학생들의 능동적 참여를 요구하고 자기주도적, 민주적 소양을 기를 수 있게 만들어주는 활동이다. 지금 시행되고 있는 교육과정에서도 이를 강조하며 앞으로 바뀌어 적용될 교육과정에서도 '고교학점제'를 통해 더더욱 강조될 예정이다. 이 책은 여러 분야의 관점에서 쟁점을 던지고 그에 따른 토론을 진행한다. 주장을 통해 쟁점을 정리하고 주요 질문과 쟁점을 통해 여러 관점을 제시하며 목표를 설정하는데 도움을 준다. 반론 제기를 통해 오류를 찾는 능력을 길러주어 관점을 넓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대안 제시를 통해 자신이 세운 생각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고 다양한 연관 발표 토론 주제를 통해 이 문제에 대해 확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마치 믿음직한 선배가 옆에서 도와주는 든든함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우리 학생들은 요즘 너무 바쁘다. 할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해야 하는 일도 너무 많다. 그 중 꼭 해야 하는 일은 낯설고 어려운 것이 많다. 토론 역시 낯설고 어렵다. 사회 문제도 너무 많고 환경문제, 정치 등등 여러 문제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이 책은 다양한 예시를 통해 미래의 리더로서 필요한 식견과 지적인 성장을 보다 쉽게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바이블이 될 것이다. ![]() ![]() ![]() 목차 사회, 경제, 기술(과학), 환경, 정치 등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한 미래 인재로서 꼭 알고 있어야 하는 여러 쟁점에 대해 다루고 있다. ![]() ![]() ![]() ![]() 그 중에서 3장. 환경에 대해 살펴보았다. 저출산, 고령화 문제는 남녀노소, 그리고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과거에까지도 영향을 주고 받는 심각한 사회문제이다. 우리나라는 물론이고 현재 전 세계가 겪고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대학 진학, 그리고 미래의 인재로 발돋움 하기 위해서는 꼭 한번 생각해봐야 하는 사회문제이다. 저자 소개![]()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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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교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으로 IB프로그램이 떠오르고 있고 이미 도입한 학교들도 있다. IB는 스위스 비영리 교육재단인 IBO에서 연구 개발한 국제 인증학교 교육 프로그램이다. 자기 주도적 학습으로 학생의 비판적사고와 창의성 등을 기르는데 그 목표가 있다. 이에 평가도구로는 객관식 평가가 아닌, 프로젝트, 보고서, 논술형, 서술형평가 등을 사용한다. 비판력, 창의력, 지식의 양과 깊이가 바탕이 되어야 잘 볼 수 있는 평가인 것이다. 또한 수업은 질문과 토론, 발표로 이루어지는 비중이 크다. 토론을하며 생각을 확장하거나 다듬기도하고, 다른사람의 감정을 헤아리는 법도 익히며 비판적 사고와 표현력도 향상시킨다. 이 책에서는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사용, 기후 변화, 미디어의 역할 등과 같이 34가지의 사회 현안이나 이슈를 주제로 토론활동의 예시를 제시하고 있다. ![]() ![]() 토론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이 책을 통해 아이디어를 얻고, 생각을 확장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 2028 대입개편 발표에서 가장 눈에 먼저 들어온 것은 논.서술형 내실 평가 확대 부분이였다. 과목간의 벽을 허물고 개별 과목의 한정된 지식 암기 위주보다는 사회 과학 전반으로 다루며 논리적 사고 역량을 키우겠다는 의도가 담긴듯 했지만, 사실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공부하고 신경써야 할 것이 더 늘었다는 것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마냥 손 놓고 있을 수는 없는 법! 고교에 입학하기 전에 할 수 있는 것은 미리 준비해두고자 생각했다. 책에서는 토론 발표 능력은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함양하는데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교과 수업이나 사고력 향상을 위해서도 사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분석 능력을 향상시키며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이다. 그동안 아이가 해왔던 것은, 문학 ,비문학 독해 문제집을 풀이하는 것에 그쳤는데 이제는 지문으로 나온 내용 읽고 풀이하는 것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조사하고 작성해서 토론과 발표까지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겠다. 책에서는 34가지 토론주제를 주제에 따라 나눠 하나씩 설명하고 있다. 청년 세대, 다문화 사회와 문화적 창의성, 자문화 중심주의와 문화의 사대주의, 페미니즘과 문하적 성평등과 같은 사회 및 문화적 변화에 대한 파트도 있고, 인공지능의 윤리적인 사용, 빅데이터와 경제학 같은 기술과 경제부분의 파트도 나온다. 주제에 대한 구성은 1. 주요 내용과 주장에 대해 알아보고 2. 토론 발표의 주요 질문과 쟁점, 3. 반론 제기 4. 대안 제시 5. 다양한 연관 발표 토론주제 로 나온다. 예를들어 생명 공학 기술이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을 이루고 있는 반면, 인간 생명, 유전자 조작, 환경 파괴 등에 대한 윤리적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고려해야 할 지에 대해 토론하는 과정에서 '생명 공학 기술의 윤리적인 활용 방법'과 윤리적 가치의 다양성에 대해 어떻게 대처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기술 발전이 윤리적 고려보다 우선시 되는 경우가 있는지 혹은 윤리적 고려로 인해 기술 발전이 제약 받을 수 있는지 반론하는 글을 읽어본다. 윤리 위원회 설립이나 전문가가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해 윤리적 쟁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등 대안을 생각해보고 관련된 연관 토론 주제도 찾아본다. 책을 읽다보면 어떻게 주장하고 반론 내용에 대비 해야할지 등에 대해 배우면서 토론 발표를 대비 할 수 있어서 좋았고, 꼭 토론 발표를 위한 책읽기가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여러 의견을 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아무리 열심히 책을 읽었다고 하더라도 쓰기와 말하기가 연결되지 않으면 대입논술 면접에 불리 해질 수 밖에 없다. 아이는 지난 학기에 학교에서 고령화와 안락사에 대한 내용을 작성 해야하는 글쓰기 수행 평가가 있었는데 그때 이 책을 미리 읽고 공부해 두었다면 훨씬 좋은 내용이 나오지 않았을까 싶도록 책은 주장해야 할 내용과 쟁점을 잘 짚어주고 있어서 좋았고 여름 방학을 이용해 정독을 권해봐야겠다. [ 이 글은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경험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 ![]() 요즘 교육과정도 계속 바뀌고 발표 수업과 글쓰기 수업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학업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 교육청에서 IB프로그램 수업도 늘려나가고 있다. 앞으로 고교 학점제로 변화면서 역량의 개발은 필수이다. 교과 수업이나 사고력 향상을 위해 인문사회 문제의 본질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능력도 필요하다. 이 책은 토론 발표를 할 수 있는 총 34개의 주제들을 제시하고 분류해두었다. 사회 및 문화의 변호, 기술과 경제, 환경 및 지속 가능성, 정치 및 사회에 관련된 이슈들을 소개한다. 이 책은 기존의 주제에 대해 설명만 하는 글만 있지 않다. 청년세대와 문화적 창의성에 대해 토론하기로 했다면 그 주제에 대한 주요 내용과 주장을 먼저 제시한다. 그럼 그 주장에 주요 질문과 쟁점은 무엇일까? 다양한 관점에서 질문 바라보기를 합니다. 교육 및 학습 환경, 자유로운 표현과 다양성 존중, 자기 조절 능력과 지속적인 학습, 다양한 경험에 대한 생각해봅니다. 토론에서 중요한 것은 논제를 제대로 파악하고 그에 맞는 질문을 스스로 해보는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해답을 찾고 그 해답 안에서 좀 더 세분화 하는 연습을 합니다. 논제의 근거를 들어 의견을 들었다면 반론을 제시해봅니다. 이 과정은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 반론에 대안은 없는지, 있다면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알아봅니다. 이 후 다양한 관점에서 연관 지어 발표를 하고 토론 의견을 제시하며 마무리 합니다. 총 34개 토론주제로 실제 학생들과 토론을 할때 참고하기 좋은 도서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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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자녀들의 발표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부모들의 열심이 대단하다. 논리적인 사고력, 본인의 생각을 조리있게 정리하는 문해력, 타인에게 전달하는 발표력 이들 모두 학업에서 높이 평가되는 역량이라고 하겠다. 그 중에서도 발표력이 주목받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최근 도입된 IB 수업체제가 강의를 통한 지식 전달보다 토론 발표형 수업 중심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의 요구에 발맞춰 '토론 발표 34'은 학생들에게 매우 유용한 책일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은 '사회 및 문화적 변화', '기술과 경제', '환경 및 지속 가능성', '정치 및 사회'의 큰 주제 내에서 주요 질문과 쟁점을 찾아내어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반론과 대안을 제시하며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알려준다. 따라서 교과 활동에서 뿐만 아니라 사회 문제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수적인 역량을 기르는데 필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 시대의 쟁점을 논하는 것으로 지적 성장을 꿈꾸는 사람들부터 미래의 리더로서 필요한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