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다의 실체가 무엇인지 첫 페이지부터 궁금증이 들어서 그걸 알아보기 위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
. . 유투버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것 같은 책이다. Sns속 너무나 화려해보이고 부러운 존재들의 이면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것을 느낄 것 같다. 역시나 우리 첫째는 유투버? 라며 보자마자 집어들고 읽어나갔다. -초5의 서평- 난 이 책을 읽고 세상이 너무 무섭다고 느꼈다. 유명 어린이 유투버를 꼬아서 괴롭히는 영상으로 조회수를 뽑으려는 사람이 있다니… 그러고보니 최근 유튜브 조회수가 많은 영상은 욕설, 자극적인 내용이 있다. 초등학생 및 어린이들은 보지 말아야 하지만 숏츠를 통해 계속 넘기게 된다. 한번 본 내용은 알고리즘으로 떠서 자꾸 비슷한 내용을 보게된다. 자극적인 영상을 올린 크리에이터는 조회수가 좋아요가 늘어나니 계속 더 올릴 것이다. 인간과 인터넷이 연결된 채 살아가는 것 같다. 지금 우리도 인스타나 유튜브로 재미를 찾기 위해 들여다보지 않는가?? 이 책은 핸드폰을 자주 들여다보는 학생들. 유튜브의 위험성을 모르는 사람들이 읽어보길 추천하고 싶다. #서평단 #동화추천 #어린이동화 #진짜이루다 |
|
** 99.8만 구독자 채널 '루다튜브'의 주인 열두 살 이루다 그런데.. 진짜 이루다. 나는 누구지? ** 열두 살 이루다는 '루다튜브'를 운영하는 100만 유튜버이다. 학교 친구들은 완벽해보이는 루다를 부러워하지만 루다는 친구들의 평범한 일상을 궁금해한다. - 이루다, 정말 행복해? 한 달 전부터 해피의 댓글을 받고 마음이 흔들리던 루다는, 해피와 메시지로 대화를 나누며 속마음까지 이야기한다. 루다는 고양이 꼬미의 행복을 위해 해피에게 맡기기로 하는데, 사실 꼬미의 귀여운 모습을 찍기 위해 엄마가 촬영 이틀 전부터 꼬미의 사료를 반으로 줄이고 있던 것이다. 해피와 몰래 약속을 잡고 만나러 가는길, 루다의 생각과는 다른 일이 펼쳐진다. ** 유튜브가 없는 세상에선 어찌 살았는지 기억이 잘 안날 정도로 우리 생활에 깊숙이 침투해 있다. 요즘 아이들 장래희망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유튜버일텐데, 아이들은 유튜버의 화려한 면만 보고 동경하는 것 같다. 원하는 것를 실컷 하면서 편하게 돈도 많이 버는 것처럼 보이나보다. 최근 유튜버들의 어두운 뒷모습이 연일 뉴스에 오르내린다. 감추고자 했던 모습부터, 추악한 모습까지.. 보고 있자니 다른 세상 이야기 같다. 이 책에도 키즈유튜버 학대 논란, 영상을 위한 동물학대, 확인되지 않은 상대와의 오프라인 만남 등 유튜브의 여러 가지 부정적인 면들이 이야기에 녹아 있다. 여기에선 잘 해결되지만, 실제라고 생각하면 너무 아찔하고 위험한 일들이다. 모든 것을 영상으로 공유하고 모든 것을 영상을 통해 답을 찾으며, 너무 쉽게 온라인으로 소통하는 아이들이 걱정되다가도, 시대가 변했는데 변화를 받아들이자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그래도, 화면 속 세상에 빠지기 보다는 현실 속 친구들과 우정을 나누는 일이 더 많았으면 한다. '구독'과 '좋아요' 보다는 내 옆의 친구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말 한 마디 건넸으면 좋겠다. ** - 이루다, 정말 행복해? 이 책 전체를 관통하는 듯한 질문. 루다는 쓰디쓴 경험을 하고 답을 찾았다. 우리 모두 다른 사람의 시선과 상관 없이 내 마음을 살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집중한다면, 행복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을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사람.' 이라는 꿈을 가진 루다, 멋지다 루다야! ![]() ![]() (서평단) |
![]() 아이들이 즐겨보는 유튜브 영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가족들의 일상 공유 영상 또는 아이 혼자서 무언가를 하며 찍은 영상들이 인기를 얻게 되고 조회수가 많아지면 그에 따른 수입도 생기는 유튜버!~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유튜버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는 아이들이 흔할 지경이다. 물론 아이들이 좋아서 하는 것이라고는 하지만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자기 모습이 과연 괜찮기만 할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책 속 주인공 루다도 99.8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의 주인 유튜버이다!~ 어릴적 영상을 찍어 올린 것을 시작으로 이제는 직업처럼 하기 싫어도 해야 하고 영상이 잘 나올때까지 같은 장면을 여러번 반복해야 하는 그런 일상을 반복하며 지내는 아이 이루다! 그러다 루다튜브의 영상에 달린 댓글 하나가 루다의 마음을 뒤흔들어 놓는데... '이루다, 정말 행복해?' 댓글 하나로 인해 루다의 마음은 점점 흔들리게 되고 위험한 상황에까지 빠져들게 된다. 그러면서 루다는 자기 속의 마음과 감정을 바깥으로 표현하며 자기 자신을 서서히 찾아간다. 처음엔 그저 신기하고 재미있고 조회수 하나에 행복했을텐데 어쩌다 저렇게 영상 하나에 몸이 달고 조회수를 높이기 위해 억지 영상을 찍었을까 하는 안타까움이 남는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
귀여운 고양이를 안고 조금은 놀란 듯한 표정의 주인공과 주변으로 보이는 카메라 그리고 현대인들에게 익숙한 영상 매체를 표현하고 있는 표지를 가진 이책은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 동화 시리즈인 책 읽는 샤미 시리즈의 서른여섯번째 이야기로 어린이 유튜버를 주인공으로 하여 현실적인 질문을 던지며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근본적이면서도 다양한 고민을 함께 해보게 합니다 초등학교 5학년인 루다는 루다튜브의 주인공으로 컨셉을 정하고 촬영을 하고 편집을 거쳐 업로드 하는 것등은 엄마가 관리해주고 있는데요 루다튜브속 루다는 모범생이며 예의바르고 성격도 밝은 모습으로 언제나 즐겁고 행복해보입니다 그러나 진짜 루다의 속마음은 전혀 즐겁지가 않은데요 구독자가 늘어갈수록 좋아요와 조회수에 전전긍긍하는 엄마와 마음에 드는 완성본을 위해 계속해서 촬영하고 계획된 대본대로 연기를 해야하는 순간이 많기 때문이지요 그런 루다의 마음을 알기라도 하는 듯한 계속해서 행복하냐고 묻는 해피라는 아이디의 댓글이 눈에 띄면서 엄마 몰래 해피와 메신저로 대화를 하던 루다는 더 큰 결심을 하게 됩니다 누구나가 대중앞에 자신을 드러내보일수있고 수많은 사람과 소통할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생겨나는 문제들중에는 높은 조회수를 위해 엇나가는 경우와 영상속 모습으로 대표되는 이미지속에 갇히는 경우등이 있는데요 범죄라고는 할수 없을지라도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상처를 받는 경우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어른들에게도 쉽지않은 유튜버의 세계와 그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잃어가는 어린이 유튜버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이 원하고 꿈꾸는 행복한 삶이란 무엇일지를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 출판사를 통해 책을 제공받아 읽은 통에 쓴 후기입니다 * |
![]() 스마트폰이 생기고 각광 받기 시작한 유튜버, 그래서 오늘날 많은 아이들이 한번씩 도전해 보거나 꿈의 직업이 되기도 하는데요, 여기 100만 유튜버로써 모든 이들의 선망과 관망의 대상이 되는 12살의 이루다가 있습니다. 업로드 하는 특정한 플랫폼이 즉 본인 자신이 되는 미디어 세계에서 우리는 늘 완벽하고 성공한 유튜버들을 목도하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보여지는 모습 그대로 그들을 인식하고 받아들이죠. 인간 관계를 형성하는 하나의 장이 되는 이 미디어 세계는 아슬아슬한 외줄타기를 하는 것과 같습니다. 당체 진실을 알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위험하고 거리를 둬야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거죠. 이루다 역시 엄마가 만들어준 미디어내 자아 속에서 경계가 모호해진 현실과 가상 사이에 서 있습니다. 잘 짜여진 영상 하나는 실수도 빈틈도 없어 마땅히 있어야 할 인간미라는게 결여된 작품 같거든요. 그래서 루다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이들도 있고, 부럽고 닮고 싶은 동경의 대상으로 여기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속에서 이리 저리 휩쓸리는 이루다의 12살 인생은 어쩌면 이골이 나 달관해 버린 안타까운 어린양과도 같아요. 그날도, 이루다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컨텐츠를 업로드 하고 갑론을박으로 뜨거운 댓글창을 보고 있었습니다. 통일감 1도 없이 격려, 비난, 위로, 의심, 칭찬, 탄식등 상반 되는 단어 들로 난무하는 댓글 중 유난히 이루다의 눈과 마음에 박힌 글이 하나 있었어요. 바로 ' 이루다, 정말 행복해? ' 라는 댓글이였죠. 사실 이 말은 텍스처 자체는 가볍지만 굉장히 무겁고 곤란한 몇 안되는 질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느 시점에 물어 본다 한들 내 인생을 무어라 정의 내릴 수 없는 과정에서는 쉽사리 대답 하지 못하는 질문 이거든요. 이루다 역시 잔잔한 호수에 던져진 돌맹이 하나가 수면에 파문을 그려 나가 호수 전체를 흔들리게 하듯 고요하고 그저 안일했던 일상에서 조금씩 의문을 갖기 시작합니다. 이루다 못지 않게 미디어 세계에서 꾀나 유명한 고양이 '꼬미', 꼬미 역시 이루다 처럼 마땅히 고양이 다운 인생을 살지 못하고 있는데요, 꼬미를 보면서 우리는 이루다의 삶 단면을 엿 볼 수 있고, 이루다 역시 꼬미에게 투영된 본인의 참 모습을 알아 보게 됩니다. 그저 작은 돌맹이에 불과 했던 댓글의 정체는 해피라는 이루다의 오래된 구독자였고, 둘은 진솔한 대화 속에서 깊은 교감과 정서를 나누며 꼬미의 탈출 계획까지 세우게 되죠. 이미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는 해피와, 그런 해피를 경계하는 이루다의 엄마, 그리고 불안과 혼란 속에서 조금씩 성장하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 가는 이루다. 우리 주변에서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이 세 인물들은 곧 우리의 일이기도 하고, 나의 일이기도 해요. 무모하고 지나친 컨텐츠로 타인의 이목을 끄는데에만 전념하는, 그리고 그 플랫폼이 내 자신인 것 마냥 조회수와 좋아요에 집착하는, 수 많은 댓글의 흐름 속에서 내 인생을 판단하는, 그렇게 온라인 세상에 빠져 허우적 거리는 많은 이들이, 좀 더 강단 있는 신념과 자기 신뢰로 건강한 온라인 생활을 하길 바라며, 이루다 역시 본인의 정체성을 찾고 자신 내면을 들여다 볼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모두가 '진짜 나' 가 되길 응원합니다. |
|
▪ 서평 책 읽는 샤미 36 𓊆 진짜, 이루다 𓊇 : 100만 유튜버 루다튜브의 실체 100만 구독자를 가진 <루다튜브> ‘이루다’는 초등 유튜버다 부러움을 받으며 겉으로는 완벽해 보이는 루다 하지만 엄마의 바람과 계획대로 살아가며 지쳐있다 어느 날 채널에 ‘해피’라는 구독자의 댓글이 달리고 왠지 자신의 속마음을 들여다보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루다는 해피와 따로 메시지를 하며 친해지고 고민과 속마음까지 해피에게 다 털어놓게 된다 직접 만나기로 한 날 루다는 해피의 정체를 알게 되고 간발의 차로 위기를 피했지만 루다의 비밀은 퍼져버리고 마음에 깊은 상처를 입게 된 루다는 유튜버 활동을 멈춘다 이후 루다에 관한 이상한 소문이 퍼져 나가는데..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진짜 자신이 원하는 삶이 아닌 방식으로 살던 루다는 겉으로는 문제없어 보였지만 속은 곪아있었다 어느 순간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들여다본 후 지난 순간들을 돌아보며 자신을 솔직하게 마주하는 용기와 다른 사람의 기대가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살고 싶다는 다짐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했고 더욱 단단해졌다 이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었으며 아픔을 디딤돌 삼아 앞으로 나아간다 편리하고 즐거운 온라인상에서의 만남이 어쩌면 보이지 않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 경각심과 함께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의 중요성과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의미 있는 책으로 추천한다 #진짜이루다#이지북#이지프렌즈#서평#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도서#초등동화#초등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동화#어린이책추천#창작동화#창작동화추천#샤미의책놀이터#이지프렌즈#북서포터즈#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
|
100만 유튜버, ‘루다튜브’의 주인 열두 살 이루다는 엄마가 루다보다 루다를 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엄마가 짜준 계획 속에서 살아간다. 그러다 어느 날 “이루다, 정말 행복해?”라는 댓글에 마음이 답답해진다. 이렇게 유튜버로 살아가는 것이 좋은 건지,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루다는 고민에 빠진다. 현대 아이들의 대부분은 유튜버를 꿈꾼다. 눈에 보이는 화려함과 즐거움을 부러워하며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라는 희망적인 모습만 기대한다. 그 이면의 어려움은 모른 채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유튜버 꿈나무들에게 진짜 현실을 보여주는 책이다. “세상을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사람. 그게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 p.160” 그리고, 꿈은 직업이 아닌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점을 알려준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알고,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렇게 누구의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단단함으로 아이들의 마음이 가득 찼으면 좋겠다. 📍p.26 오늘 하늘 봤어? 이제 정말 여름이더라. / 친구랑 속마음을 나누어 본 적 있어? / 네가 진짜 하고 싶은 게 뭔지 생각해 본 적 있어? 📍p.146 가끔은 진짜보다 거짓말이 더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좋다는 건 나도 알고 있다. 지켜야 하는 걸 지키지 않는 편이 더 편하다는 것도. 하지만 그렇다고 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이용하는 일도, 함부로 누군가의 얼굴이나 정보를 맘대로 퍼뜨리는 일도 모두 나쁜 행동이다. 📍p.160 세상을 경험하면서 자기 자신을 만들어 가는 사람. 그게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이다.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진짜이루다 #어린이유튜버 #이지북 #라온혜윰_서평 #북큐레이터_라온혜윰 |
| 완벽한 100만 유튜버의 모습 뒤에 가려진 열두 살 루다의 진짜 속마음을 섬세하게 그려낸 《진짜, 이루다》! 누구나 부러워하는 화려한 일상이지만 사실은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마음 편히 기댈 곳조차 없었던 루다가 '이루다, 정말 행복해?'라는 낯선 질문을 마주하며 성장하는 과정은 보는 내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어요. 타인의 '좋아요'보다 내 마음의 소리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아가는 루다의 용기 있는 고백은, SNS 속 화려한 모습에 마음이 흔들리곤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편집되지 않은 너의 진짜 모습이 가장 소중해"라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줄 거예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면서 진짜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봐도 좋겠어요! |
|
)) 협찬 📚 진짜, 이루다 ⠀ ⠀ 📍100만 유튜버 루다튜브의 실체 ⠀ ⠀ 요즘 아이들에게 장래희망을 물으면 '유튜버'라고 답하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주인공 '이루다' 역시 100만 유튜브 채널을 ㅡ가진 초등학생입니다. 학교에 가면 조금은 따뜻하지 못한 시선이 불편하기도 하고, 어느새 자신의 반려동물 '꼬미'가 안타까운 루다죠. ⠀ ⠀ ⠀ 유명세 때문일까요?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친구조차 없었던 루다에게 채널에 자꾸만 눈이 가는 댓글이 달리기 시작합니다. ⠀ ⠀ "이루다, 정말 행복해?" ⠀ 이 한 문장에 여러 의미가 담겨있는 듯한데요. 루다는 이 물음에 진짜 자신의 마음을 깨닫기도 합니다. ⠀ ⠀ 곤경에 빠진 루다를 위해 친구들이 함께 용기 내어 해결하려고 하는 모습이 너무도 기특했는데요. 함께 성장하고, 상처를 받았지만 누군가를 용서하는 모습이 멋져 보였습니다. ⠀ ⠀ 지금의 우리 아이들은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조차 모르는 친구들이 많은데요. 틀에 맞춰 짜인 일상에 살고 있기 때문인 것 같아요. ⠀ ⠀ <진짜, 이루다>는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는 과정과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 ⠀ 🏷 루다의 이야기를 통해 타인의 부러움을 위해 그들의 시선을 맞춘 내가 아닌, 진정한 나로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