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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거짓의 프레임" 내용보기
트럼프를 악마로 만드는 심리조작 기술책을 선택한 이유트럼프 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주 대통령 선거 유세 중고개를 살짝 돌려 암살 위기를 간신히 모면한다.전직 대통령이며, 당선 가능성 유력한 미국 대통령 후보,트럼프 암살 시도에 전 세계는 경악하지만,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을 트럼프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는상식 이하의 주장까지 나온다.정책에 대한 건전하고 합리적인 비판
"거짓의 프레임" 내용보기

트럼프를 악마로 만드는 심리조작 기술




책을 선택한 이유



트럼프 전 대통령은 펜실베이니아주 대통령 선거 유세 중

고개를 살짝 돌려 암살 위기를 간신히 모면한다.


전직 대통령이며, 당선 가능성 유력한 미국 대통령 후보,

트럼프 암살 시도에 전 세계는 경악하지만,


트럼프 암살 미수 사건을 트럼프의 자작극이라고 주장하는

상식 이하의 주장까지 나온다.



정책에 대한 건전하고 합리적인 비판이 아니라,

감정 대립을 유발하며, 악마화하는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거짓의 프레임"을 선택한다.





"거짓의 프레임"은


1부 그 사실은 정말 진짜인가

2부 거짓은 힘이 세다

3부 속이려는 자에게 속지 않으려면


로 구성되었다.




외가 친척 대다수가 나치 에 처형당하면서,

선전에 현혹되는 과정에 흥미를 느낀다.


UN 가짜 뉴스 회의에 행동과학자로 참여하며,

인간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대한

심리학의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게 된다.


대중 설득의 과정을 분석하면서,

정신을 방어하는 면역력을 기른다.


마음의 바이러스도 존재하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잘못된 정보도 퍼지며,

가짜 뉴스에 대한 심리적 백신이 필요하다.



1부 그 사실은 정말 진짜인가 에서는



뇌는 눈에 보이는 것이 진실이라고 생각한다.


인간의 시각은 확률론적이므로,

거짓 정보로 뇌를 속일 수도 있다.


도널드 트럼프 는 2020 대선이 조작되어,

승리를 도둑맞았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되풀이 한다고 주장한다.


진실 착각 효과는 주장을 반복해서 보고 들으면서,

친숙함을 진실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잘못된 정보 효과는 잘못된 정보에 노출하면,

실제 상황에 대한 기억이 크게 왜곡될 수 있다.


유창성은 뇌가 진실을 신중하고 분석적으로 판단하기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판단하려는 성향이다.


베이즈 정리는 가설이 사실일 확률을 주어지는 증거에 따라

갱신하는 방법에 관한 공식이다.


증거에 맞게 신념을 갱신하는 것이 아니라

신념을 갱신하지 않거나 증거에서 멀어지는 쪽으로 갱신한다.



트럼프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숀 스파이서 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 청중이 역대 대통령 취임식 중

가장 많다는 주장이 거짓이라고 주장한다.


동기 부여된 인지 는 신념을 정치적 동기에 따라 정하기 때문에,

증거에 대한 지각도 세계관에 맞게 왜곡한다.



확증 편향은 선호하거나 동의하는 정보를 더 빨리 처리한다.


진보주의자는 보수주의자보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다.



역화 효과, 신념 양극화 는 표현의 신념을 부정하는 증거를

접하면 기존 신념을 더 극단적으로 고수한다.



관찰 등가 문제 는 어떤 사람의 행동만 보고는

동기를 알아내기 어렵다는 뜻이다.


선택적으로 노출되는 바람에 잘못된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등가의 역설은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원하면서도,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에 속을 수 있다.



정확성을 기하려는 욕구와 사회적 관계 안에서

호감을 사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를 절충하면서,

상충하는 동기 사이의 긴장을 해소할 수 있다.



음모론은 인식론적 욕구, 실존적 안도감,

기본적 관계 욕구를 충족시키므로 매혹적이다.


음모론은 내적 모순이 있으며, 공식적 서사를 경계하며,

사악한 의도, 반박에 대한 비일관성, 박해받는 피해자,

증거 무시, 양상 착각 지각 등의 특징이 있다.


음모론은 혼돈과 불확실성으로 가득찬 세상에서

주체성과 통제력을 찾아주므로 인기있다.



앤드루 웨이크필드 는 백신 반대 활동가로서,

랜싯 에 백신과 자폐증의 연관성에 대한 논문을

게재하여 의사 면허를 박탈당한다.



과학계의 압도적 다수의 반대로 신뢰성을 잃은

자폐증과 MMR 백신의 연관성에 대한

웨이크필드 의 웨이크필드 논문에 대해,


언론이 중립적 태도를 취하였으므로,

백신 접종률이 감소하였다고 주장하며,


로버트 드니로 가 웨이크필드 가 감독한

백신의 위험성을 경고한 영화 상영에

우호적 태도를 보였던 것을 비난한다.



유대인 박해의 원인이 유대인에게도 있다는 주장은

나치의 세뇌교육이라 주장한다.



진실 샌드위치 는 거짓을 바로잡기 위해서,

거짓 주장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2부 거짓은 힘이 세다 에서는



페이스북 은 메시징 플랫폼 왓츠앱 을 인수한다.


왓츠앱, 쇼셜미디어 에서는 메시지를 대규모 집단에

즉시 공유할 수 있다.


그룹 안 최대 256명에게 메시지를 공유하면서,

몇 초 안에 5천 명 이상에게 메시지를 노출하고,


메시지를 받은 5천 명이 다시 256명에게 노출하면,

250만 명에게 메시지가 도달될 수 있다.


MIT 미디어연구소의 조사 결과, 모든 범주에서,

거짓 뉴스가 진실 뉴스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달한다.



소셜 미디어 는 정보가 확산하는 방식과,

온라인에서 소통하는 방식을 바꿔놓았고,


수백만 명의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거대한 반향실의 시대가 도래하면서,


편견을 형성하고, 편견에 영향을 미치고,

편견을 증폭시킨다.



소셜미디어 의 반향실은 폐쇄된 시스템 안에서,

신념과 의견이 증폭되고 강화되는 상황이다.



유튜브 의 토끼굴은 알고리즘 추천으로

점점 더 극단적 콘텐츠로 빠져드는 형태다.



페이스북 알고리즘 은 사용자가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에 순위를 매기는 필터 버블 과정으로

잠재력을 방해한다.



정보 확산 과정은 비슷한 견해를 가진

사람들에게 편향된다.



백신 접종 반대 페이지 는 페이스북 의

중심부에 자리잡고 있다.


소셜미디어 는 정확성을 추구하려는 의지를 꺾고,

사회적, 정치적 동기를 강화하는 환경을 조성하며,

방향실에 모이도록 하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가짜 뉴스 콘텐츠는 극우, 친트럼프적이며,

선거에 더 전략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한다.



브렉시트 와 트럼프 대선 캠페인 에서,

페이스북 의 마이크로타깃 전략이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고 주장한다.



마이크로타깃 전략은 전통적 접근법을

사용한 후보의 신뢰도보다 높다.



디지털 발자국 정보에 기초한 마이크로타깃 은

설득하기 쉬운 집단을 더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3부 속이려는 자에게 속지 않으려면 에서는


한국전쟁에서 중공군은 미군 포로들에게

공산주의 이념을 세뇌시키는 유화책을 쓴다.


신체적 학대나 고문보다 효과적인 중국의 설득 기법은

인지적 백신 주사의 필요성을 제기한다.


약한 형태의 선전에 미리 노출시키면

면역제로서 훨씬 효과적이다.



지구 온난화를 인간이 일으킨다고 볼 만한

과학적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오리건 지구 온난화 청원에는

교묘한 조작 기법이 쓰였다고 주장한다.



다수의 합의가 소수의 반대 목소리에 둘러싸여

가치를 잃는 것은 효과적인 조작 기법이므로,

예방이 치료보다 훨씬 효과적이라고 주장한다.



심리적 접종 과정은 설득 시도를 사전에 경고하고,

잘못된 정보에 반박하거나 저항하는 데 필요한 주장과.

인지적 도구로 미리 무장시킨다.


러시아인터넷연구기관, IRA가 백신 접종, 텍사스 탈퇴,

캘리포니아 탈퇴 등 미국 정치 담론을 조작하는

친트럼프 콘텐츠를 2016 미대선에 게시했으며,


IRA 트롤 계정 노출과 트럼프 지지율과의 인과 관계를

끌어내기는 어렵지만 예방 접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가짜 뉴스 카드 게임, 나쁜 뉴스 온라인 게임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는 심리 조작 기술,


왜곡과 부정, 감정 조작, 양극화 조장, 사칭,

음모론, 불화 조장 등을 사용한,


허위 정보로 충격을 주면서 정보에 무감각하는

심리적 집단 면역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잘못된 정보는 전염력이 강하며,

면역력을 형성하지만 부분적으로는 면역력이 약해진다.



영국 정부로부터 코로나 백신에 대한 가짜 뉴스를

차단을 위한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WHO의 고바이럴! 게임은 전 세계로 퍼져갔고,

공익 커뮤니케이션을 받는다.



미국 국무부 글로벌개입센터, GEC,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 CISA와 협업하면서,


2020 미 대선에서 외국의 대중과 선거에 미치는

허위 정보를 다루는 하모니 스퀘어를 개발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관련 허위 정보를 폭로하였다고

CISA 책임자 크리스 크렙스 를 해고하지만,


허위 정보는 트럼프가 퍼트렸다고 주장한다.



심리적 접종은 누구든 활용할 수 있는 수사학적 전략이다.


악의적 의도를 가지고 심리적 접종을 채택할 수 있으며,

접종 반대자에게 접종하는 메타 접종도 가능하다.



사실 기반 접종은 구체적이고 잘못된 정보에 맞게 맞춤화 한다.


심리적 면역계가 쉽게 바이러스 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지만

관련 주제에 대해 전반적인 면역력을 보장할 수 없다.



조종 의도를 알아채고, 설득에 취약함을 인지하여,

설득 시도에 더 강하게 저항하도록 심리 조작 의도에 집중한다.



기법별 접종은 특정 사안에 국한되지 않은 광범위한 보호,

사실 기반 접종에서 전환 용이성이 있지만,

심리적 면역력이 떨어진다.




수동적 접종은 선제적으로 반박 정보를 제공하며,


능동적 접종은 인지적 노력으로 개념 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개념에 부여하는 중요도까지 강화한다.



예방적 접종은 이상적인 심리적 접종이다.


반박하기 위해 사회적 편린을 건드리지 않는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하기 어려우므로,

예방이 항상 치료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거짓의 프레임"은 트럼프에 반대하는

유대인 심리학자의 트럼프 온라인 공격법을 다룬다.



나치 가 외가 친척 대다수를 처형하면서,

선전에 현혹되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며,


UN 가짜 뉴스 회의에 행동과학자로 참여하면서,

인간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대한

심리학의 중요한 역할을 이해하게 된다.


대중 설득의 과정을 분석하면서,

정신을 방어하는 면역력을 기른다.



거짓 정보로 뇌를 속일 수도 있다.


진실 착각 효과는 주장을 반복해서 보고 들으면서,

친숙함을 진실처럼 느끼게 한다.


잘못된 정보 효과는 잘못된 정보에 노출하면,

실제 상황에 대한 기억이 크게 왜곡될 수 있다.


유창성은 뇌가 진실을 신중하고 분석적으로 판단하기보다

빠르고 직관적으로 판단하려는 성향이다.


베이즈 정리는 가설이 사실일 확률을 주어지는 증거에 따라

갱신하는 방법에 관한 공식이다.


동기 부여된 인지 는 신념을 정치적 동기에 따라 정하기 때문에,

증거에 대한 지각도 세계관에 맞게 왜곡한다.



확증 편향은 선호하거나 동의하는 정보를 더 빨리 처리한다.



역화 효과, 신념 양극화 는 표현의 신념을 부정하는 증거를

접하면 기존 신념을 더 극단적으로 고수한다.



관찰 등가 문제 는 어떤 사람의 행동만 보고는

동기를 알아내기 어렵다는 뜻이다.



등가의 역설은 사람들은 정확한 정보를 원하면서도,

가짜 뉴스나 잘못된 정보에 속을 수 있다.


음모론은 매혹적이며, 주체성과 통제력을 찾아준다.


진실 샌드위치 는 거짓을 바로잡기 위해서,

거짓 주장을 되풀이 하는 것이다.




거짓 뉴스는 진실 뉴스보다 많은 사람에게 도달한다.



소셜 미디어 는 편견을 형성하고, 편견에 영향을 미치고,

편견을 증폭시킨다.


소셜미디어 의 반향실은 폐쇄된 시스템 안에서,

신념과 의견이 증폭되고 강화되는 상황이며,


유튜브 의 토끼굴은 알고리즘 추천으로

점점 더 극단적 콘텐츠로 빠져들게 하고,


페이스북 알고리즘 은 콘텐츠에 순위를 매기는

필터 버블 과정으로 잠재력을 방해한다.



소셜미디어 는 정확성을 추구하려는 의지를 꺾고,

사회적, 정치적 동기를 강화하는 환경을 조성하며,

방향실에 모이도록 하는 완벽한 환경을 제공한다.




다수의 합의가 소수의 반대 목소리에 둘러싸여

가치를 잃을 수 있다.


심리적 접종 과정은 설득 시도를 사전에 경고하고,

잘못된 정보에 반박하거나 저항하는 데 필요한 주장과.

인지적 도구로 미리 무장시키면서,

예방을 하는 효과적인 조작 기법이다.



러시아인터넷연구기관, IRA가 백신 접종, 텍사스 탈퇴,

캘리포니아 탈퇴 등 미국 정치 담론을 조작하는

친트럼프 콘텐츠를 2016 미대선에 게시했으며,


IRA 트롤 계정 노출과 트럼프 지지율과의 인과 관계를

끌어내기는 어렵지만 예방 접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미국 국무부 글로벌개입센터, GEC,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 CISA와 협업하면서,


2020 미 대선에서 외국의 대중과 선거에 미치는

허위 정보를 다루는 하모니 스퀘어를 개발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관련 허위 정보를 폭로하였다고

CISA 책임자 크리스 크렙스 를 해고한다.



심리적 접종은 누구든 활용할 수 있는 수사학적 전략이다.


악의적 의도를 가지고 심리적 접종을 채택할 수 있으며,

접종 반대자에게 접종하는 메타 접종도 가능하다.



사실 기반 접종은 맞춤화로 쉽게 공격을 무력화할 수 있지만

관련 주제에 대해 전반적인 면역력을 보장할 수 없다.


기법별 접종은 특정 사안에 국한되지 않지만,

심리적 면역력이 떨어진다.



수동적 접종은 선제적으로 반박 정보를 제공하며,


능동적 접종은 인지적 노력으로 개념 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개념에 부여하는 중요도까지 강화한다.



예방적 접종은 이상적인 심리적 접종이다.


반박하기 위해 사회적 편린을 건드리지 않는

설득력 있는 설명을 제시하기 어려우므로,

예방이 항상 치료보다 낫다고 주장한다.



마이크로타깃 전략은 전통적 접근법을

사용한 후보의 신뢰도보다 높다.



디지털 발자국 정보에 기초한 마이크로타깃 은

설득하기 쉬운 집단을 더 정확히 식별할 수 있다.




"거짓의 프레임"은 트럼프 의 주장을 잘못된 정보로 전제하고,

트럼프 의 말을 불신하게 하려는 유대인 심리학자의

트럼프 공격법이 담겨 있다.



진실 착각 효과, 잘못된 정보 효과, 유창성, 베이즈 정리,

동기 부여된 인지, 확증 편향, 역화 효과, 신념 양극화,


관찰 등가 문제, 등가의 역설 등의 심리 기법을 활용한

심리 조작을 통해 사람들을 유인하는 전략을 통해


가짜 뉴스 콘텐츠는 극우, 친트럼프적이며,

선거에 더 전략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정당화 한다.



고바이럴! 게임 은 영국 정부와 WHO 지원을 받아

코로나 백신에 대한 가짜 뉴스 차단 목적으로 개발되고,



미국 국무부 글로벌개입센터, GEC,

사이버보안 및 인프라 보안국, CISA와 협업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불리한 선거 관련 정보를 폭로하면서

2020 미국 대선에 개입한다.



가짜 뉴스 카드 게임, 나쁜 뉴스 온라인 게임 등을 개발해,

대중에게 허위 정보로 충격을 주고, 심리적 집단 면역을 이용해

정보에 무감각해지게 한다.



디지털 사회에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사실을 파악하고 진실을 판단하는 것은

개인이 해야 할 고유의 영역이지만,


정치적 주장을 교묘하게 진실로 바꾸면서,

사실과 허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는

심리 조작이 횡행하고 있다.



빅데이터 기술, 디지털 발자국 정보 활용 등은

설득하기 쉬운 집단을 더 정확히 식별하면서,

세뇌를 하기 좋은 환경을 만든다.



거짓을 바로잡는다는 명목으로, 거짓 주장을 정당화 하는

심리 공격은 인터넷에서 비일비재하다.


문제 의식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면,

선동을 당하는지도 모르게 선동 당하게 된다.




"거짓의 프레임"은 인간의 심리를 활용해

거짓 프레임을 씌우는 방법을 다룬다.


거짓 정보, 음모론 의 프레임 이면에는

보이지 않는 교묘한 설득 시도가 있을 수 있으며,


설득 공격에 저항하고 간파하지 못하도록,

고도의 심리 조작이 행해지고 있다.




물질은 과거보다 풍요로워졌을지는 모르지만,

도덕, 합리적 상식과 예의가 사라져가면서,



도를 넘은 지나친 비방과 공격이 벌어지며,

상대방의 주장을 거짓이라고 공격하기 위한,

거짓 주장이 난무하는 몰지각한 사회로 변화하고 있다.



프레임 의 진실을 파악하는 능력이 없으면,

세뇌 당하는 꼭두각시로 살게 된다.



"거짓의 프레임"은 세뇌로 상대를 악마를 만드는

심리학적 기법과 이용 실태를 이해하면서,

정보를 바르게 파악하고,자신의 생각을 지키도록 돕는다.




세계사컨텐츠그룹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거짓의 프레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거짓의프레임 #세계사컨텐츠그룹 #서평

#샌더밴데어린덴 #SanderVanDerLinden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s****n 202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짓의 프레임>> 심리적 백신으로 만드는 사회적 집단 면역
"<<거짓의 프레임>> 심리적 백신으로 만드는 사회적 집단 면역"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인터넷에서 논쟁이 일어날게 뻔해보이는 주제에는 뛰어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지려면 양측이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서로 받아들이고 있는 진실부터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라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지는거 자체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실과 거짓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가 시작입니다.<<거짓의 프레임>>이라는 책 제목을 보
"<<거짓의 프레임>> 심리적 백신으로 만드는 사회적 집단 면역" 내용보기

언젠가부터 인터넷에서 논쟁이 일어날게 뻔해보이는 주제에는 뛰어들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대로 된 논의가 이루어지려면 양측이 같은 선상에서 이야기를 해야하는데, 서로 받아들이고 있는 진실부터 다른 경우가 대부분이라 건설적인 논의가 이루어지는거 자체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결국 진실과 거짓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가 시작입니다.

<<거짓의 프레임>>이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책을 받아들고 표지에서 눈에 띄는 '우리는 왜 가짜에 더 끌리는가', '팩트인가, 아니면 페이크인가?' 같은 문구를 보고 문득 내가 진실이라고 생각하는건 정말 진실인지부터 따져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들어가며

1부 그 사실은 정말 진짜인가
1장 내게 익숙한 것이 진실이라는 착각
2장 무엇을 믿고 싶은가
3장 꾸며낸 이야기의 유혹
4장 거짓말은 거짓으로 밝혀진 뒤에도 계속 믿게 된다

2부 거짓은 힘이 세다
5장 거짓된 정보는 오래전부터 있었다
6장 온라인 세계에서 비틀리고 줄어들고 불어나는 정보들
7장 당신은 이미 읽혔다

3부 속이려는 자에게 속지 않으려면
8장 사전 작업이 중요하다
9장 거짓은 어떻게 심리를 조작하는가
10장 ‘나쁜 뉴스’를 직접 퍼뜨려보자
11장 우리는 어떻게 거짓의 프레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나가며 | 진실의 미래
잘못된 정보 확산을 막는 11가지 방법
추가 자료

책은 위와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1부에서는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2부에서는 거짓에 대해서 살펴봅니다. 3부에서 다루는 속지 않기 위한 내용이 결국 저자가 독자에게 정말 말하고 싶은 바일 것입니다. 어찌보면 너무 뻔해보이는 주제이지만 저자는 아래 세 가지 명제를 바탕으로 독자를 설득합니다.

첫째 생물학적 바이러스처럼 마음의 바이러스도 존재한다
둘째 보통의 바이러스 병원체처럼 잘못된 정보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퍼져나간다
셋째 효과적인 항바이러스 치료법, 곧 가짜 뉴스에 대한 심리적 백신이 필요하다


처음 책을 읽기 시작할 때는 가짜 뉴스를 다루는 책에서 갑자기 무슨 백신인가 싶었지만, 저자의 마음이 한편으론 이해가 되었습니다. 나치의 부역자였던 괴벨스가 했다고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누가 한 말인지 알 수 없는 아래와 같은 말이 있습니다.

하나의 문장으로도 선동은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기 위해서는 수십 개의 글과 증거가 필요하다.

거짓에 빠지고 나면 바로잡기가 어렵다는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문장입니다. 제가 논쟁이 뻔해보이는 주자에 뛰어들지 않는 게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로잡기에 급급하거나 피하기만 해서는 앞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거짓의 프레임>>에서 저자가 주장하는 심리적 접종 이론은 피해가 발생한 뒤에 바로잡는 방식과 다릅니다. 치료보다는 예방, 방어보다는 공격이 효과적이라는 것을 뉴스의 차원에서 보여줍니다.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단어가 되어버린 백신을 생물학적 차원에서 심리학적 차원으로 가져왔습니다. 가짜 뉴스를 구분하고 속지 않기 위해서 미리 심리적 백신을 맞아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은 아주 흥미롭습니다. 저 혼자 가짜 뉴스를 구분하는데 그치지 않으면 좋겠습니다. '인지적 백신 하나는 바다에 떨어진 한 방울에 불과하지만 백신을 공유하면 그 한 방울이 파도가 되고 한 개인이 군중이 되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저자의 말처럼 거짓에 대한 사회의 집단 면역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c******g 202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거짓의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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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을 먹고 살이 빠졌어요!누구나 몸짱이 되실 수 있어요!이대로만 하시면 수익 200% 실현할 수 있습니다.여러분은 허위, 과대광고 또는 자극적인 선전문구를 한번 씩보신 적 있으신가요?그런데 설마 하는 느낌을 가지다가도 한번 구매해볼까? 따라 해볼까? 하며 설득을 당해버린 것이종종 느껴지는 것 같아요.안될걸 알면서도 그 문장, 문구 하나가 어떠한 울림을 주어서저를 끌어당긴건
"거짓의 프레임" 내용보기





약을 먹고 살이 빠졌어요!
누구나 몸짱이 되실 수 있어요!
이대로만 하시면 수익 200% 실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허위, 과대광고 또는 자극적인 선전문구를 한번 씩
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런데 설마 하는 느낌을 가지다가도 
한번 구매해볼까? 따라 해볼까? 하며 설득을 당해버린 것이
종종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안될걸 알면서도 그 문장, 문구 하나가 어떠한 울림을 주어서
저를 끌어당긴건지 싶기도 해요.

저는 매사에 매우 진지한 선택을 하는 편이라 
무엇을 구매할 때 시간이 엄청 오래 걸리는데요.
그러다가도 가격이 부담되지 않은 것에 과소비를 하거나
저렴하게 사려다가 오히려 시간을 너무 많이 소비해버리기도 한답니다.

그런 시행착오의 나날을 보내던 중
이 책의 부제가 끌려 읽어보게 되었어요.

왜 가짜에 더 끌리는지,  왜 어그로에 끌리는 심리가
무엇인지 좀 더 깊이 생각해보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책을 넘겨 보았는데요.

일상에서의 가짜 이야기, 그리고 오래전 일들을
살펴보며 어떻게  우리가 가짜에 시간을 소비하게
되었는지 생각해보기 좋았습니다. 

요즘 저는 인지 부조화, 자기객관화 라는 단어에 집중에
제 삶을 되돌아보고 있는데요.  
한 걸음, 한 걸음 하루마다 앞으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인터넷 가십거리 기사나 유튜브 썸네일에
시간을 소모해버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일주일이
지나갈 때도 있기도 한답니다.

가짜인 걸 알면서도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것을 선택하는 것이 익숙해진 건지 생각해보게 되기도 합니다.

정보화 시대라고 정말 좋게만 보였던 것이 이제는
가짜뉴스를 가려내는 데에, 올바른 정보를 찾는데에 시간이
더 오래걸린다는 결과를 가지고 올지 몰랐던 것 같습니다. 

최근에 사무실 인터넷을 기가인터넷으로 바꾸었는데요.
이전 쓰던 것이 너무 느리고 끊켜 업무가 참 힘들었던 게
무색해질 만큼 안정적인 느낌을 받았습니다.

세계 어디를 돌아다녀도 이렇게 인터넷이 빠르게
잘 구축된 나라는 한국뿐이라고 하던데
정보화 구축망등을 잘 활용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기고 공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짜뉴스, 가짜정보에 대해 한번 깊게 생각해보고
싶은 분들에게도 추천드리고 시간이 되시면
올 여름에 이 책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직접 읽고 기록한 서평입니다."
s*******z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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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 샌더 밴 데어 린덴
"거짓의 프레임 - 샌더 밴 데어 린덴" 내용보기
?온갖 정보들로 가득차있는 세상을 살고 있다. 옛날에도 이런 일들은 있었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이라고 조금은 알고 있지만 그런 뉴스들이 세상으로 나와서 세상이 점점 더 이상해지고 험악해지기만 하는 것처럼 느끼는 요즘이다.그러다보니 뉴스의 진실을 알고 본다는 건 중요한 일인거 같다. 물론 내가 보고 있는 뉴들들의 종류들이 핸드폰에 이것저것 설치해놓은 앱들에서는 시덥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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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정보들로 가득차있는 세상을 살고 있다. 옛날에도 이런 일들은 있었지, 알려지지 않았을 뿐. 이라고 조금은 알고 있지만 그런 뉴스들이 세상으로 나와서 세상이 점점 더 이상해지고 험악해지기만 하는 것처럼 느끼는 요즘이다.

그러다보니 뉴스의 진실을 알고 본다는 건 중요한 일인거 같다. 물론 내가 보고 있는 뉴들들의 종류들이 핸드폰에 이것저것 설치해놓은 앱들에서는 시덥잖은 내용으로 뉴스를 만들어서 광고를 달아놓고 사람들이 들어와서 광고를 클릭하게 만들기 위해서 자극적인 제목을 만들어 둔다. 이야기의 흐름상으로 나왔던 불행했던 과거가 현재인마냥 헤드라인을 뽑아내고 그 제목에 이런일이 있었어? 하면서 나도 모르게 누르게 되는 게 반복되는 게 현재 내가 뉴스를 읽게 되는 패턴이 되버리지 않았나 생각된다.

신문을 통해서 정상적인 뉴스를 본다면 더 좋겠지만 결국 신문도 좌파 우파에 따라서 내용이 편향되게 되는 경향도 있다보니 어떤 뉴스를 봐야지만 세상을 정상적으로 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던 중에 샌더 밴 데어 린덴 저자의 거짓의 프레임이라는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저자의 이력이 화려하다. 와이어드 선정 최고의 사상가 15인, 패스트컴퍼니디자인 선정 온라인 디지털 민주주의를 수호하는 4명의 영웅 중 한사람,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상위 1퍼센트 사회과학자라고 한다. 

'온라인 디지털 민주주의'라는 단어가 인상적이였는데,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대부분의 내용은 우리가 이제 손쉽게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인터넷의 정보들 안에서 거짓을 걸러낼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한다고 말하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이 책 안에서 다루고 있는 심리학적인 부분들과 함께 음모론들과 진실인줄 알았는데 거짓이였던 다양한 뉴스들을 보여주는데,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을 때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외국의 사건사고들을 중심으로 되어진 내용이기때문에 내가 알고 있던 내용들이 아니라서 진실 혹은 거짓을 판명할 때 모르는 내용으로 판명을 해볼 수 없었다는 점이 있었다.

그래도 책 내용 덕분에 새로운 뉴스들에 관해서도 알게 되었고, 외국은 현재 이런 것들에 관심이 더 많구나 하는 것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거 같다. 

내가 이해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내용들이 많이 있었지만, 왜 사람들이 가짜 뉴스에 더 많이 끌리게 되는지, 그걸 이겨내기 위해서는 어떻게하면 좋을지에 대해서 한번쯤 생각해는 시간을 갖게 해준 책이지 않았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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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202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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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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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부언으로 일그러진 정의로 만들어진 심란한 사회는 거짓은 곧 마약같은 말에 휩쓸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나 sns, 유튜브 활성화가 많이 되고 있다보니 현대인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거짓이어도 세뇌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내가 아무리 이 정보가 거짓이라 한들 그들은 믿지 않으며, 내가 직접 보고 느낀 게 정답이라고 보는 거라서 더더욱 진실이 왜곡으로 가는 게 사회문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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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부언으로 일그러진 정의로 만들어진 심란한 사회는 거짓은 곧 마약같은 말에 휩쓸리고 있는 중이다. 특히나 sns, 유튜브 활성화가 많이 되고 있다보니 현대인들은 보고 싶은 것만 보면서 거짓이어도 세뇌되는 경우가 많아졌다. 내가 아무리 이 정보가 거짓이라 한들 그들은 믿지 않으며, 내가 직접 보고 느낀 게 정답이라고 보는 거라서 더더욱 진실이 왜곡으로 가는 게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진행되고 말았다. 우리는 과연 진실을 마주하기 위해 어떤 생각부터 하면서 오류를 찾아 사실이 담긴 정보를 볼 수 있는 건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접근해본다.

이 책은 그릇된 정보가 떠돌아다니는 걸 믿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기준점을 갖고 볼 수 있도록 올바른 정보 보는 법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다. 

우리는 무엇을 믿으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요즘은 말만 잘하면 성공하기 좋은 케이스가 많아졌다. 말 못하면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할 정도로. 말이 곧 돈을 충족시키는 사회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사기꾼들의 말을 놀아나지 않기 위한 방안을 생각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어 이 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요즘 종교단체를 보게 되면 순수한 마음보다 오로지 돈으로 똘똘 뭉쳐 있으며, 이익만을 추구하여 신도들의 돈을 어떻게든 빼먹는 짓이 심심찮게 일어난다. 이게 과연 올바른 종교단체인가.

이 책은 총 3부류로 나누어서 정보를 보는 눈을 기르기 위한 구체적인 사례 및 방안을 제시한다.

초반부에서는 지금 전세계적으로 현대인들이 겪고 있는 거짓된 울타리에 대한 문제점을 다룬다. 알면서도 빠져드는 정보, 이거 안되는 거 알면서도 줏대가 사라지게 되는 자세, 거짓으로 농락당하는 현대인들의 모습들을 알아볼 수 있게 된다.

중반부에서는 가짜 정보는 역사적으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일어났다는 걸 근거 제시해주며, 온라인에서 떠들어대는 정보를 어떤식으로 접근해서 우리를 이렇게까지 기준점을 잃게 만드는지 미디어의 압도적 파급력을 심도 있게 다룬다.

마지막으로 후반부에서는 잘못된 정보를 우리는 어떻게 관점을 달리 갖고 봐야하는지 세세하게 방법을 일러주는 내용을 마주할 수 있게 된다.
미리 접근해야 할 방법, 거짓말로 조작 기술로 세뇌되는 방식, 거짓정보를 사실인 것마냥 퍼트리는 접근법, 거짓의 프레임에서 탈출하는 방법 등등 골고루 예기치 않는 사기에서 이겨내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을 알아볼 수 있게 된다.

언제든 가짜정보는 우리에게 해를 가하는 칼같은 존재이기에 더더욱 수많은 정보를 탐구하고 고려해야 한다. 

이 책은 일명, 가짜정보 농락 탈출법 가이드북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당장 내가 봐야 할 정보가 가짜라면 나는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이걸 생각하면서 접근하는 게 좋다. 

저자는 이 책을 독자가 접근할 때 어떤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현실에 와닿는 해결책을 일러주고 있어서 눈여겨 봐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판단은 우리가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인지능력 향상에 필요한 사항들을 이 책으로 접근하여 거짓말에 혹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한다.

날씨정보, 수시로 오는 언론기사, 연예기사 정치 등등 사회적으로 자극을 주는 글로 인해 우리의 삶이 정상생활에서 벗어나게 하는 심각한 사태가 계속되지 않도록 무엇이 옳고그름인지 따져보면서 접근해야 한다는 걸 느낀다.

기업들은 하나라도 물건을 팔아야 한다는 목적으로 말도 안되는 거짓된 정보로 사기를 치는데다 중고거래 사이트까지 사기가 빚발치게 있다보니 서로를 믿기 어려운 환경까지 만들어졌다.

이 책은 미디어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짓에 대한 지배에 갇혀 있지 않아야 한다.
그들을 언제 봤다고 믿는 것인가.
남을 쉽게 믿는 게 아니라는 걸 이 책은 
경각심을 일깨워주기 위해서 여러 사례들을 통해 저자는 설파한다.

문제집도 잘못된 오류를 넣어 수험생들에게 불편하게 만드는 것처럼  우리는 정보를 바라볼 때 과연 맞는지를 두고 비판적인 시각과 함께 정보의 진위 판단력을 놓고 이 책을 정독하는 게 좋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거짓의프레임 #샌더밴데어린덴 #세계사컨텐츠그룹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d*****2 2024.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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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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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가짜에 대한 책인 거짓의 프레임을 읽게 되었습니다.지금은 많은 소셜 미디어들이 생기고 유튜버들이 생겨나면서 가짜 뉴스라든지 허무맹랑한이야기들이 진짜로 둔갑해서 돌아다니는 일이 많아졌습니다.그럼으로써 더욱더 개개인의 판단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이렇게 이 책은 우리가 그러한 뉴스들과 거짓 정보 들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의 지침을 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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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가짜에 대한 책인 거짓의 프레임을 읽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많은 소셜 미디어들이 생기고 유튜버들이 생겨나면서 가짜 뉴스라든지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이 진짜로 둔갑해서 돌아다니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럼으로써 더욱더 개개인의 판단력이 중요한 시대가 된 것 같습니다.

이렇게 이 책은 우리가 그러한 뉴스들과 거짓 정보 들 사이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되는지의 지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총 3부까지로 만들어져 있는데 첫 번째 이야기부터가 구미를 당기는 제목이었습니다.
왜냐면 내게 익숙한 것이 진실이라는 착각 이라는 제목이었는 데,
제가 최근에 내가 지금까지 그렇다라고 알고 있는 것이 사실 가짜였어라고 깨닫게 된 경험도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고 싶은 것을 믿게 됩니다. 익숙한 것이야말로 우리가 믿고 싶은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으로써 한번 거짓말 이 거짓이 퍼지게 되면
그게 거짓으로 밝혀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계속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라믄 이유겠지요.


때로는 사회적으로 어울리기 위해서 어떤 조직에 내가 머물기 위해서 증거에 대한 인식을 자발적으로 왜곡하기도 합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에는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에게 소속감을 느끼고 동일시하고 싶은 욕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욕구는 세상을 탐색하는 과정에서 훨씬 강력하고 적응적인 동기가 되기도 합니다.
인간이 자기가 속한 집단에서 정체성의 일부를 찾는다는 점은 실제로 사회심리학의 중요한 통찰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사회적 동기와 정확성 동기 사이에서 균형을 잡아야 합니다.



많은 가짜들이 나오는 이유중 하나는
그들은 사람들이 무엇을 믿고 싶어하는 지 너무 잘 알기 때문이고,
그러한 동기를 이용해 교묘히 자신들이 유리한 위치를 고지하기 위합니다.


 그러함 비판적 사고를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3부 뿐만 아니라 소단원으로 나눠져 있어
끊어 읽기가 부담이 없었습니다.


j*******t 2024.07.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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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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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무엇보다 강력한 능력은거짓을 알아보는 눈이다.” 지나치게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를 살아가는 가운데어느 순간, 내가 알고있는 사실이 정말 사실일까? 하는의문을 갖게 되는 순간이 있다.요즘도 가짜 뉴스, 가짜 정보 등이 난무하고 언론에서 조차진실을 왜곡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무엇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함이 마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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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무엇보다 강력한 능력은

거짓을 알아보는 눈이다.”


지나치게 넘쳐나는 정보의 시대를 살아가는 가운데

어느 순간, 내가 알고있는 사실이 정말 사실일까? 하는

의문을 갖게 되는 순간이 있다.


요즘도 가짜 뉴스, 가짜 정보 등이 난무하고 언론에서 조차

진실을 왜곡하는 경우가 있으니, 이러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무엇이 진실인지 아닌지를 분별하는 능력을 키워야 함이 마땅하다.

‘거짓의 프레임’은 사람들이 어떻게 정보에 영향을 받는지,

정보는 어떻게 확산되는지 등에 대해 다양한 사례를 들어 이야기하고 있다.


1부에서는 우리가 잘못된 정보에 취약한 이유를 알려주고 있는데

우리는 경험을 통해 눈에 보이는 대상을 예측하고 이는 더욱 친숙하게 느껴지기에

착각하게 되는 ‘진실 착각 효과’를 일으킨다. 또 잘못된 정보에 노출되면

이를 바로잡기 어렵고 오히려 영향이 더 커진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면서 예로 든 다양한 사례는 나 역시도 진실인지 아닌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수밖에 없었고, 가짜를 당연히 진실이라 생각하기도 했다.

2부에서는 ‘거짓은 힘이 세다’라는 주제로 잘못된 정보가

어떻게 퍼져 나가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실제로 거짓된 정보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고 일례로 우리가 아는 역사적

사건들에서도-특히 전쟁과 같은- 이와 같은 거짓 정보는 효율적으로 사용되었다.

지금은 기술의 발달로 허위 정보가 전 세계에 빠르게 전달되며 확산 속도,

전달되는 사람의 수 등, 우리가 통제하거나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 사람과 사회에

악용되어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3부에서는 잘못된 정보로부터의 예방이다.

이 책에서는 잘못된 정보에 대한 예방 접종이 효과적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설득력 있는 반박을 제공하면 마음의 항체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봤던 ‘스탠퍼드 교도소 실험’이 생각났다.

사람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고 그것이 자연스럽고 익숙해지면서

나도 모르게 ‘그렇게’되어 가는 것. 정작 실험이고, 진실이 아닌 상황임에도

누군가는 죄수로 누군가는 교도관으로 변화되어 가는 모습이 인상적인

실험이었는데 가짜 뉴스, 거짓 정보도 이와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수많은 사례들이 거짓임에도 진실인 것처럼 믿게 되고

진실임에도 의구심을 품게 되는 상황에 나 스스로도 진실과 거짓은 분별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


우리의 취약함을 인정하고 검증하고 관찰하는 자세를 갖추며

심리적 면역력을 키워나가기 위해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 거짓의 프레임이다.


8*****u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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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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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가짜에 더 끌리는가'아는 사람이 몇 년 전 친했던 사람으로부터 억 단위의 금액을 사기당했다. 처음은 소소한 일상과 자신의 사연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러운 주변인 소개를 하며 상황에 스며들게 했다. 그 과정에 나도 함께 했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나는 거리감이 생겼고 이후 그들은 급속도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함께 열심히 잘 살아보자는 의도의 방법 찾기가 시작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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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가짜에 더 끌리는가'
아는 사람이 몇 년 전 친했던 사람으로부터 억 단위의 금액을 사기당했다. 처음은 소소한 일상과 자신의 사연을 함께 나누며 자연스러운 주변인 소개를 하며 상황에 스며들게 했다. 그 과정에 나도 함께 했었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나는 거리감이 생겼고 이후 그들은 급속도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함께 열심히 잘 살아보자는 의도의 방법 찾기가 시작이었다. 그리고 1년 가까운 시간이 되었을 때 아파트 한 채 정도의 몇 억이 넘는 금액이 투자금이라는 명목으로 오갔고 그렇게 약속한 기간을 넘기며 사태는 악화되었다.
그 과정에 사람과 이야기는 진짜였지만 그 사람의 껍데기는 가짜였다.
사연은 진짜였지만 그 사람이 만든 모든 것들은 거짓 위에 세워진 사연들이었다.
진실과 거짓이 적당히 버무려져 있었지만 사실은 거짓이었다.

가짜 뉴스가 선거 결과에 미치는 영향

페이스북 같은 플랫폼에서는
가짜 뉴스와 확산속도가 주류 뉴스보다 빠르고,
사람들이 가짜 뉴스에 노출되면 
가짜 뉴스를 믿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장 빠르고 널리 퍼진 가짜 뉴스가
힐러리 클리턴보다 도널드 트럼프에게 
유리하다는 점이
문제가 될 수 있다고도 지적했다.
그러면 가짜 뉴스가 2016년 미국 대선 판도를 뒤집었을까?
답은 단호하게 '아니오'였다.
거짓의 프레임 - 7장 당신은 이미 읽혔다. 222p

가짜 뉴스로부터 스스로를 지키는 것은 백신이라고 했다.
악의적이고 해로운 온라인 조작에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심리적 면역력, 그것을 키워줄 백신을 찾았다면 지인은 사기를 당하지 않았을까.
지인이 사기를 당한 과정을 가짜 뉴스에 지속적으로 노출됨으로 생각해 보았다.
주변의 상황이 조작되었으나 심리적 면역력이 없는 상황에 조작되었음을 인지하지 못한 채 지속적으로 노출됨은 결국 금전적인 피해로 연결됐다. 

새로운 대중 설득의 무기를 인식하는 일이 면역력을 기르기 위한 첫 단계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나 역시 그 상황에 휘말릴 뻔했으나 매일 함께 하지 않았다는 것이 가짜에 속지 않을 수 있었던 방법이었고 거리감이 사기꾼의 설득을 피하게 했었다. 만약 심리적 면역력을 갖고 있었다면 이 같은 상황에서 휘둘리지 않고 사기꾼으로부터 시시비비를 가려냈을 것 같다.
안타깝지만 이제는 가장 가까운, 전과 다르게 다가오는 사람들을 조심하게 된다.
가짜 뉴스는 빠르게 전파되지만 빠른 전파력만큼 공신력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 힘을 갖지 못한다.
빠르게 다가오지만 그 사람이 평소 가진 힘과 행동을 본다면 이게 바로 심리적 면역력과 같은 효과라 생각한다.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책들은 많다.
설득당하지 않는 방법은 많이 접하지 못했다.
이제는 설득당하지 않는 법을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다. 
잘못된 정보, 가짜 뉴스로부터 스스로 지킬 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알려주는 책 <거짓의 프레임>.

귀가 얇다고 생각되거나 주변으로부터 자신을 지키기 어렵다고 판단된다면 설득당하지 않는, 심리적 면역력을 갖게 해주는 책을 추천해 본다.

#거짓의프레임
#센더밴데어린덴
#가짜뉴스
#세계사컨텐츠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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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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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의 프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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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Fact)와 페이크(fake). 지금 우리는 혼돈의 시대를 살고 있다.팩트와 진실 마저도 한순간에 뒤집어 버리는 현실은 '믿음'이라는단어를 무색하게 한다. 교묘하게 날조된 가짜들이 진실 보다 더진짜 같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해진 기술은우리의 눈과 귀를 바보로 만든다. 이러한 우리에게 저자는 진실을읽어내는 눈을 갖춰 거짓, 오류, 속임수로부터 나를 지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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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Fact)와 페이크(fake). 지금 우리는 혼돈의 시대를 살고 있다.

팩트와 진실 마저도 한순간에 뒤집어 버리는 현실은 '믿음'이라는

단어를 무색하게 한다. 교묘하게 날조된 가짜들이 진실 보다 더

진짜 같고 진실과 거짓을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해진 기술은

우리의 눈과 귀를 바보로 만든다. 이러한 우리에게 저자는 진실을

읽어내는 눈을 갖춰 거짓, 오류, 속임수로부터 나를 지킬것을

요구한다.


익숙함. 우리의 사고 체계는 자신이 선호하거나 동의하는 정보를

진실이라 여기고 근본적인 지식의 편향성은 자신의 신념이나

가치체계에 익숙한 정보를 진실이라 믿고 우리가 사실이라 믿는

정보는 우리 결정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는

결정과 행동의 방향을 그릇되게 하며 이는 개인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확장된다. 익숙함은 이러한 우리의 판단과

결정 그리고 그에 따른 행동에 문제를 야기하며 사회적 불신으로

이어진다.


'그 사실은 정말 진짜인가'. 사실이라는 기본 개념에도 '진짜'라는

의문이 붙는다. 세상에 가짜가 너무나 많기에 자연스러운 방어기재가

발현되는 것이다. 이렇게라도 검증하지 않으면 대부분 '바보'가 되는

현실이다 보니 '진짜?'라는 질문은 너무도 당연해진다. 아쉽게도

가짜는 진짜보다 더 빠르고 더 멀리 퍼진다. 언제나 더 쉬운 것이

더 위험하다. 우리는 지금 기뻐도 슬퍼도 좋은 소식도 나쁜 소식도

'진짜?'라고 묻는다. 저자는 이에 진짜를 찾기보다는 잘못된 내용으로

구성된 가짜에 설득 당하지 않도록 하는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전략 중 하나인 '거짓의 프레임'은 거짓이

어떤 착각과 오류를 일으키며 대중은 이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여실히 보여준다.


거짓은 힘이 쎄다. 거짓을 믿는 이들은 대부분 자신의 목적에 부합하는

사실을 현실로 받아 들이고 인정하고 진실로 믿는다. 심리 조작도

가능하고 왜곡이나 혼란도 충분히 가능하다. 때문에 우리에겐 '분별'이

필요하다. 진실을 가려내는 눈을 키워야 하며, 정보를 제대로 찾아 내는

힘을 길러야 하며, 거짓에 설득 당하지 않을 힘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거짓과 가짜가 판 치는 세상에서 거짓에 설득 당하지 않고 당당한 나로

살아 갈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정독 후 진솔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a*****y 2024.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거짓의 프레임 : 설득당하지 않는 법을 배워라, 거짓 정보를 구별하는 방법!
"[서평] 거짓의 프레임 : 설득당하지 않는 법을 배워라, 거짓 정보를 구별하는 방법!"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세계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거짓의 프레임'입니다. 요즘에는 AI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 페이크 영상이나 사진 등의 매체들이 반복해서 등장해서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장난의 수준에서 벗어나서 코로나 사태 때의 거짓 선동이나 선거 시즌만 되면 악의를 가지고서 상대방 진영
"[서평] 거짓의 프레임 : 설득당하지 않는 법을 배워라, 거짓 정보를 구별하는 방법!"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세계사 출판사에서 출간한 '거짓의 프레임'입니다. 요즘에는 AI 기술이 발달하다 보니 페이크 영상이나 사진 등의 매체들이 반복해서 등장해서 큰 혼란을 야기하고 있는데요, 단순한 장난의 수준에서 벗어나서 코로나 사태 때의 거짓 선동이나 선거 시즌만 되면 악의를 가지고서 상대방 진영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거짓 뉴스를 퍼뜨리기도 하는 일들은 이제 너무나도 공공연하게 발생하는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거짓들에게 속아 넘어가는 사람들은 더 매력적이고 자극적으로 다가오는 가짜에 이끌린 채로 잘못된 선택을 하는 문제가 발생하곤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어째서 우리들이 가짜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드는 것인지, 이러한 가짜들을 판별하고 잘못된 정보가 확산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습니다.



'거짓의 프레임'의 저자인 샌더 밴 데어 린덴은 현재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사회심리학 교수이자 사회의사결정연구소의 소장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상위 1%의 사회과학자라고 하는데요, 인간의 판단과 의사결정에 관한 심리학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으면서 다양한 연구 결과를 내놓은 결과, 다양한 수상 경력 등을 쌓아가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사실과 가짜가 판을 치는 현대사회 속에서 우리들이 무엇을 믿고 구별해 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거짓된 정보들에 속지 않기 위한 조언들을 들려주기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거짓의 프레임'에서는 앞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가장 먼저 우리들이 익숙하다고 여겼거나 더 매력으로 들려왔던 이야기들 중에서 상당수의 거짓이 섞여있었음을 다양한 조사 내용들과 과학적인 연구 결과들을 통해서 논리적으로 들려주고 있어서 제법 신뢰가 갔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정치 성향에 따라서 편가르기를 하면서 진실인지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을 팩트 체크 없이 무작정 믿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의 이해 가지 않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 설명될 수 있는 이야기였다니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거짓된 정보들은 다양한 온라인 매체가 생겨난 현대가 아닌 고대 시절부터 이미 여러 번 등장하여 역사의 큰 흐름을 바꾸는 역할도 했다는 이야기도 등장하고 있는데요, 사람들의 말이나 글로써 전해지던 거짓 선동들이 현대에 와서는 유튜브 등의 매체 등을 통해서 더 전문적이고 단계적인 과정들을 거쳐서 사람들의 심리를 조작해 나간다는 사실들이 놀라웠습니다.

그 밖에도, '거짓의 프레임'에서는 남을 거짓 정보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설득하는 것보다는 자신이 그 거짓 정보에 빠지지 않도록 설득당하지 않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들려주고 있어서 큰 도움을 주는 내용의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거짓의 프레임이라는 이름처럼 한 번 그 틀에 빠져들면 영화 매트릭스에서 기계에게 지배당하는 인류처럼 빨간약을 선택해서 고통을 받을지언정 진실을 마주하게 될지, 파란 약을 선택해서 달콤한 거짓 이야기에 계속해서 빠져들지를 망설이게 되므로, 잘못된 정보에 처음부터 빠져들지 않도록 잘못된 정보 확산을 막는 11가지 방법 등의 구체적인 내용들이 담겨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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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7*****u 2024.07.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