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복을 그릴 일이 있다면 도움이 될 책으로 여겨집니다. 성의없는 그림체가 아니라 더 맘에 듭니다.옛그림위에 본따 그린 허접한 책들이 얼마나 많은지...아무튼 역사와 문화가 드러나는 제복에 대해 알고 싶고 필요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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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을 섬세하고 정교하게 그리는 기법을 다룬 책으로, 제복 드로잉의 기본부터 응용까지 다양한 내용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제복의 종류별 드로잉 방법뿐만 아니라, 장식품과 모자 드로잉 기법도 상세히 설명하여, 제복에 대한 이해를 돕습니다. 예를 들어, 쥐스트코르, 테일코트, 튜닉 등 다양한 스타일을 포함한 각 장에서는 제복의 기본적인 구조와 인체 비례, 그리고 다양한 장식과 훈장, 군복의 세부 디테일까지 다룹니다 특히 로맨틱 판타지 창작자나 제복을 정확하고 디테일하게 그리려는 이들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수 있으며,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제복을 그리는 기술을 단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실습서로 평가됩니다. |
| 제복에 대해 전혀 몰랐기 때문에 유용한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어요. 예전엔 평상복이었던 차림이 시간이 지나면 예복으로 변했다는 사실이 신선하게 와닿네요. 그런 부분은 생각해본 적이 없어서요. 시각적으로 자료가 풍부해서 의복 공부에 도움이 됐습니다. |
| 다양한 제복 자료가 많이 있어서 창작을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던 초초혼 작가님의 저서 제복 드로잉에 대한 리뷰입니다. 옛날엔 보통 남자들이 제복을 입었기 때문에 남성 제복 자료집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제복은 겉모습만 보통 볼 수 있는데 여기 나오는 제복은 요소요소의 명칭부터 구조가 어떻게 되었고 속이 어떻게 되었는지 볼 수 있어서 참고가 많이 되었습니다. |
| 친절하게 그림으로 여러가지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디자인 예시도 많이 나와있고 옷 자체의 펼펴진 모양이나 기능이나 용도가 잘나와있어요. 각 부위는 명칭과 다양한 디자인을 소개하고 있어서 제복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꼭 구매하셔서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