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잇텔리라는 이탈리아 상점을 간 적이 있다. 치즈 종류가 엄청 다양하게 팔고 있었고 많은 종류의 소세지도 팔고 있었다. 이탈리아 재료를 제공하고 파는 곳이었다. 그러한 지점을 만들었던 사람이 책을 썼다해서 흥미롭게 책을 읽었다. 작가가 얼마나 재료에 진심을 다해서 흥미를 느끼는지 볼 수 있었고 내가 모르는 음식과 그 음식의 탄생과정을 알게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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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대한 발명은 '우연한 실수'에서 탄생한다. 라는 부제목을 달고 있다. 우리가 잘 사용하고 있는 상품이나 제품의 탄생비화? 추천의 글 중, 공감가는 글이 있어 나도 적어본다. "와인을 비롯한 음식 세계에서 일어난 우연하고도 행복한 애피소드와 사건들을 재치있게 탐구한 이 책은.. 통찰력이쓴 독서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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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 파리네티 작가의 세렌디피티 Serendipity는 위대한 발명은 ‘우연한 실수’에서 탄생한다!라는 이 책의 부제에서도 잘 알 수 있는 것처럼 창작자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결과물이 되었으나 결론적으로 이전의 설계보다 훨씬 더 유용하면서도 사랑받은 음식 혹은 브랜드로 자리를 잡은 마흔여덟 가지의 사례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현대인들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여러 미식 콘텐츠가 어떠한 과정을 거쳐 지금에 이르게 되었는지를 그 당시의 기록을 통하여 면밀하게 풀어내고 있었다 보니 이 책에 실린 이야기들 모두 정말 즐겁게 읽어볼 수 있지 않았던가 하는데요. 다른 무엇보다도 실수에서 탄생한 미식이라고 하는 흥미로운 조합을 통하여 세렌디피티 Serendipity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무언가를 구현해 내었다는 부분이 너무나도 매력적이었기에 평소 이러한 주제에 전혀 관심이 없으셨던 분들 또한 다들 재미있게 읽어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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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갔다가 표지가 예뻐서 들게 된 세렌디피티!! 세렌디피티는 우연으로부터 발견되거나 발명이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 나 역시 세렌디피티를 우연이 발견해 흥미롭게 읽게 되었다. ![]() 특히 고르곤졸라, 아이스 와인, 초콜릿 가나슈, 팝콘 등 연구해서 만들어졌다고 당연히 생각했던 것들이 우연에 의한 실수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너무 신기했다. 무언가를 만들때는 실수를 좀 해봐야하나? ㅋㅋ;;; 단편으로 내용이 나누어져 있어서 그리고 친숙한 이름이 많아서 읽기 수월했다. 지인들에게 선물해주기 좋은 책인 것 같다. 청소년이 읽어도 재미있게 읽힐 책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