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히 최애만 좋아! 가 아니라 최애가 날 좋아한다면 나도 좋아해 사실은! 말할 수 있게 된 솔직함이 좋네요 마냥 부정하면 재미 없었겠지만 욕망에 솔직한 만큼 끌리는걸 부인하지도 않아서.. 오히려 이점이 좋아요 같은 좋아함이라도 이런 좋아함이라고 인정하는 솔직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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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길이가 어마어마해서 구매 망설였는데 뻔한 악역 영애물 중에서도 개성있고 그림이 예뻐서 재미있게 봤어요. 에르디아와 저의 최애는 같습니다... 역시 가까이 있는 집사가 최고죠. 거기다 그 집사가 암살자 출신이라니? 완전 개이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