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앎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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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귀족들은 왜 밀가루 가발을 썼을까  피타고라스는 종교 집단의 수장이었다  소말리아, 그들은 왜 해적이 되었는가 영국은 어떻게 신사의 나라가 되었을까? 중국과 인도는 어떻게 압도적인 인구수를 갖게 된 걸까  로마인들은 왜 그토록 불편하게 누워서 음식을 먹었을까    지식 브런치는 얼마 전에 알고리즘으로 알게 되어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다. 위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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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귀족들은 왜 밀가루 가발을 썼을까 

피타고라스는 종교 집단의 수장이었다 

소말리아, 그들은 왜 해적이 되었는가

영국은 어떻게 신사의 나라가 되었을까?

중국과 인도는 어떻게 압도적인 인구수를 갖게 된 걸까 

로마인들은 왜 그토록 불편하게 누워서 음식을 먹었을까 

 

지식 브런치는 얼마 전에 알고리즘으로 알게 되어 구독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이다. 위에서 언급한 콘텐츠의 제목처럼 역사, 사회, 문화, 시사, 상식, 과학 등에 관한 지식을 전달한다. 생긴지 2년이 채 안되었지만 227월 현재 구독자수 41만 명이 넘는 인기 채널이다.

지식 브런치의 영상은 화려하지 않다. 유명인이 출연하지도 않는다. 피곤할 때 들으면 졸음을 유발할만한 잔잔한 목소리의 강의가 10분 정도 이어질 뿐이다.

 

이 채널에서는 몰라도 사는 데 별 지장이 없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하지만 위에서 예로 든 것처럼 제목만 봐도 궁금증을 유발하는 문제에 대해 기존의 관점과는 다르게 접근한다.

우리는 대부분 어릴 때는 호기심 어린 눈으로 사물을 대하지만 어른이 되면 모든 걸 무덤덤하게 받아들인다. 그러나 간혹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이 책의 저자도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이다.

 

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에서는 그동안 유튜브 채널에 올린 90여개의 동영상 중에서 조회 수가 많았던 콘텐츠를 40개 정도 선정하여 소개한다.

모든 이야기들이 흥미로웠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콘텐츠를 두 개만 들자면

돈이 모이는 곳에 언제나 유대인이 있는 이유미얀마의 민주화를 가로막는 진짜 문제이다.

 

돈이 모이는 곳에 언제나 유대인이 있는 이유 편은 유대인들이 세계 금융계를 잡고 있는 이유와 그 과정에 숨은 유대인 탄압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중세 유럽의 유대인들은 토지를 소유할 수 없어 농사를 지을 수 없었고 길드에도 가입이 금지되어 기술자가 될 수도 없었다고 한다. 정상적인 직업을 가질 수 없던 그들은 기독교도들이 부도덕하게 여겨 아무도 하지 않으려 하던 고리대금업에 종사하게 된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지만 사업의 경험이 쌓이면서 금융전문가가된 그들은 부유해졌고 곧 기독교인들의 시기와 불만의 타깃이 되었다. 나치 정권 때 유대인을 식별하던 다윗의 별이 이미 13세기 이전 영국에서 사용되었다고 한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은 차례대로 유대인을 죽이거나 추방했고 이들은 20세기 히틀러에 의해 가장 큰 희생을 당하게 되었다.

2차 대전 때 독일이 유대인에게 행했던 만행에 대해서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유럽 전체가 홀로코스트의 역사적인 공범이었다는 것은 이번에 새로 알게 된 사실이다.

 

미얀마의 민주화를 가로막는 진짜 문제 편은 지금 미얀마의 상황이 80년대의 우리나라와 비슷해서 더욱 관심이 갔다.

하지만 미얀마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어서 뉴스를 접할 때마다 우리처럼 군부독재세력과 민주화세력의 대립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저자는 미얀마의 상황이 우리와는 많이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두 세력 간의 갈등으로만 볼 문제가 아니라고 말한다. 군부가 국가의 모든 것을 장악한 상태라 민주화되기 어렵고, 설령 민주화 세력이 이기더라도 30퍼센트에 달하는 소수민족들이 있어 이들과의 관계가 또 다른 갈등 요인이라고 한다.

그동안 군부에 저항하는 그들에게 마음으로나마 응원을 보냈었는데 민주화 세력의 주축이 버마족이어서 그들이 집권할 경우 소수민족과의 내전 가능성이 크다는 속사정을 알고 나니 생각이 복잡해진다.

 

유대인 탄압이나 미얀마의 민주화운동 같은 이야기들은 자칫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이다. 하지만 저자는 여러 자료를 인용하며 어려운 내용도 흥미있게 알려준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덕에 굳이 시간 내어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다른 책을 찾지 않아도 이해하는데 무리가 없다.

 

기초지식이 없어 교양서를 읽는데 어려움이 있거나

적은 노력으로 되도록 많은 앎의 즐거움을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삶이허기질때나는교양을읽는다 #지식브런치 #서스테인

YES마니아 : 로얄 s*****e 2022.07.17. 신고 공감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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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하며 틈나는 대로 읽기 좋은 교양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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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년에 대략 100권 안팎의책을 본다. 먹고 살기 바쁠때는 시간이 부족하니 책을 좀 덜 보게 되고 시간적여유가 있는 해에는 많이 보고 그런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서 책 볼 시간이 없다고 한다. 사실  먹고 살기 바쁘니 일정 맞는 말이긴 한데 물리적 시간 보다는 책을 마음의여유와 관심이 없는게 더 큰 이유인듯 하다.  내가 나의 리뷰글을 읽는 분들깨 한가지 책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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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년에 대략 100권 안팎의책을 본다. 먹고 살기 바쁠때는 시간이 부족하니
책을 좀 덜 보게 되고 시간적여유가 있는 해에는 많이 보고 그런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서 책 볼 시간이 없다고 한다. 사실  먹고 살기 바쁘니 일정 맞는 말이긴 한데 물리적 시간 보다는 책을 마음의여유와 관심이 없는게 더 큰 이유인듯 하다.  내가 나의 리뷰글을 읽는 분들깨 한가지 책을 보는 물리적 시간을 내는 팁을 드리련다.  책을 볼때 몸이 편해야 독서가 잘 되는데 그중 하나가 북스탠드이다.  하루 짜투리 시간을 내기만 해도 1시간은 만들수 있다. 나는 식사할때 북스탠드에 올려놓고 보는데 하루 식사시간 2끼만 해도 적어도 20분, 화장실 시간 10분,
그리고 다른 짜투리 시간 만들면  1시간은 기본으로 책을 볼수가  있다. 이 말이 생각난것은 이 책의 부제목인 " 하루 5분 지적인 나를 만드는 ... " 이란 말에서 떠올라서 하는 말이다.  책의 부제목 처럼 한번에 5분만 읽어도 충분하다. 5분이면 적어도 두세 페이지는 본다. 그렇게 짜투리 시간만 내어 봐도 한달에 족히 두세권은 본다. 근데 책 종류마다 생각의 집중도가 다르고 해서 그리고 계속 이어지는 내용스타일의 책은 5분씩  짜투리로 읽다보면 이야기의 흐름이 기억의 정도가 달라 다소 산만하게 읽어지는 단점이 있는데 그래서 나는 이책 처럼 호기심과 궁금함
의 제목으로 아무 페이지나 열어 봐도 부담없이 재미와 교양으로 읽는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의 소제목의 숫자를 세어보면 48가지 인데 내가 관심 과 호기심이 가는 주제는 더욱 재미있게 보게 된다.  몇년 전에 지대엷이라는 시리즈의 책이 있었는데 넓고 얕은 지식이라는 의미의 책인데  유한한 삶에서 세상의 지식을 다 공부 하고 싶어도 그게 않되니 더러는 이렇게 얕지만 넓게 두루 두루 교양을 읽는 책이 그래서 필요하고 또 부담없이 읽기 좋다. 다른 리뷰글에서도 언급한것 처럼 나는 등에 매는 작은 백팩가방을 항상 가지고 다닌다. 다섯권 정도의 책을 가지고 다니는데 이렇게 휴대용으로 작은 책은 정말 가지고 다니기에 안성마춤이다. 이 책은 한손에 쏙 잡히는 사이즈다. 그래서 가로대비 세로의 길이가 약간 기다란데이런경우 한가지 약간의 단점이라면 가로의폭이 좁아 책이 완전하게 펼져지지가 않아서 가운데 글자를 살짝 굴곡지게 보게 되는 단점이 있다. 출판사에서 이런 점도 세심하게 살펴민 더 좋은 책을 많이 만들수 있지 않을까 한다. 책은 내용도 물리적 요소도 모두 중요하다. 모두 독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책 볼 시간이 없는 분들 재미와 교양으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라 강추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u*****i 2023.07.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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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세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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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내용은 평생 모르고 살아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지금 이 책을 다 읽은 시점에서 맨 앞장의 내용은 벌써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읽는 동안 정말 몰두했다. 몰랐던 세계사와 여러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었다. 세계의 식문화와 불편한 진실들, 반전을 넘나드는 뜻밖의 이야기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단, 99페이지 밑에서 세째줄에 오타인듯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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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의 내용은 평생 모르고 살아도 전혀 문제되지 않는다. 지금 이 책을 다 읽은 시점에서 맨 앞장의 내용은 벌써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읽는 동안 정말 몰두했다. 몰랐던 세계사와 여러 인물들의 숨은 이야기들이 정말 재미있었다. 세계의 식문화와 불편한 진실들, 반전을 넘나드는 뜻밖의 이야기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단, 99페이지 밑에서 세째줄에 오타인듯 잘못 들어간 'ㄴ'자를 지워버리면 거의 완벽한 책이 될 것 같다. 

g*****7 2022.08.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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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있는 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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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신분께 너무 감사  걍 편하게 쉽게 하지만 가볍지 않은책  그래서 그런지  쉽게 읽혀지고  시간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을  교양과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길 바라며  기대해 봅니다  분명 교양있는 뇨자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강추 합니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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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신분께 너무 감사  걍 편하게 쉽게 하지만 가볍지 않은책  그래서 그런지  쉽게 읽혀지고  시간가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이 책을  교양과 조금이라도 가까워 지길 바라며  기대해 봅니다  분명 교양있는 뇨자가 되지 않을까요?? 그래서 강추 합니다 기대
j****7 2024.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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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학다식 재미로 읽기 좋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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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대로 주제들이 다양하여 각 주제별로 5분 내로 읽기 좋습니다.  티브이 볼때나 은행 ,버스, 차량 수리등  각종 대기시간에 원하는 챕터를 펼쳐서 읽기 좋습니다. 내용은 그렇게 깊이 있지 않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의문이 들어 다시 관련 주제를 찾아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의 책을 읽고 싶어 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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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그대로 주제들이 다양하여 각 주제별로 5분 내로 읽기 좋습니다.  티브이 볼때나 은행 ,버스, 차량 수리등  각종 대기시간에 원하는 챕터를 펼쳐서 읽기 좋습니다. 
내용은 그렇게 깊이 있지 않지만, 그것을 바탕으로 의문이 들어 다시 관련 주제를 찾아서 보다 깊이 있는 내용의 책을 읽고 싶어 지게 만드는 책입니다.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j******s 2024.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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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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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지식브런치"가 그 동안의 방송을 추려서 책을 냈다. 나름 이런저런 책을 봤다고 자부하는데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들로만 가득한 채널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책이 나온다는 소식에 주저없이 구매를 했다. 각 문화간의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고 이를 찾아내서 소개를 해주는 채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볼수록 교양이 쌓인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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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지식브런치"가 그 동안의 방송을 추려서 책을 냈다. 나름 이런저런 책을 봤다고 자부하는데 이렇게 흥미로운 이야기들로만 가득한 채널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책이 나온다는 소식에 주저없이 구매를 했다. 각 문화간의 이유에 대해 궁금해하고 이를 찾아내서 소개를 해주는 채널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정말 볼수록 교양이 쌓인다는 생각을 했다.

c********g 2022.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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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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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상식책을 많이 읽고 싶어하지만 대체로 논픽션이 많아  보통 자기 전 읽을 때 독서를 하기 때문에 보다 자다 보다 자다 하므로 그렇게 흥미를 끌지 못해 잠이 들거나 흥미가 있어도 자다 보다 자다 보다 하기 때문에 내용이 남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 흥미를 끌어냄과 동시에 다음 날 동료에게 말해줄 신기한 상식을 내 머릿속에 남게 했다 예를 들면, 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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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상식책을 많이 읽고 싶어하지만 대체로 논픽션이 많아 
보통 자기 전 읽을 때 독서를 하기 때문에 보다 자다 보다 자다 하므로 그렇게 흥미를 끌지 못해 잠이 들거나
흥미가 있어도 자다 보다 자다 보다 하기 때문에 내용이 남지 않는 경우가 허다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 흥미를 끌어냄과 동시에 다음 날 동료에게 말해줄 신기한 상식을 내 머릿속에 남게 했다
예를 들면, 석가모니의 나라 인도에서 불교가 사라지게 된 이유 혹은 파우더룸이 왜 파우더룸인가 하는 식이다
중동의 이란이 아랍국가가 아닌 이유도 내게는 신기하게 다가왔다 내가 말해주었을 때 동료도 신기하게 듣는 
그 순간이 나는 참 좋다 그래서 상식책을 자주 읽고 싶어하는데 끝까지 읽은 것은 이 도서가 처음? 이다 하하..
스위스가 중립국이 어떻게 되었는지, 로마인들부터 유럽인들이 가발을 쓰게된 역사, 유럽에서의 감자 정착기, 
시리아의 계속되는 불행, 원주민이 인간인지 동물인지에 대한 회의인 바야돌리드 논쟁 (흑인은 그마저의 논쟁도 없었다는), 
유럽에서 입헌군주제가 계속되는 이유 등등.. 생각지 못했지만 읽고 나면 새로운 상식이 되는 내용들이 많다 
아마도. 나는 얼마 지나지 않아 기억이 다 나지 않을터이니 나중에 또 읽어도 새롭게 재밌게 읽을 듯 하다

e********2 2022.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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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허기질 때 나는 교양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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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라고 한다. 단숨에 지적 허기가 채워지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교양썰이라고 한다. 유튜브를 통틀어 가장 이해하기 쉽고 명백하고 명쾌하다고 한 지식 브런치에 대한 격려와 찬사가 높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똑똑해지는 기분이라고도 한다. 세련되고 기풍있는 콘텐츠로 가득한 교양 지직의 보고 이다.  읽을수록 설렌다. 제대로 빠져든다. 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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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읽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다라고 한다.

단숨에 지적 허기가 채워지는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교양썰이라고 한다.

유튜브를 통틀어 가장 이해하기 쉽고 명백하고 명쾌하다고 한 지식 브런치에 대한 격려와 찬사가 높다.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똑똑해지는 기분이라고도 한다. 세련되고 기풍있는 콘텐츠로 가득한 교양 지직의 보고 이다.  읽을수록 설렌다. 제대로 빠져든다. 저절로 똑똑해진다. 실제로 그 렇다. 하루 5분 지적인 나를 만드는 최고의 인문학의 만찬과도 같은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j***9 202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