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먹고싶은괴물 6권에서는 리즈가 지닌 정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여운을 크게 남긴다. 극적인 장치보다 감정의 지속에 집중해, 읽고 난 뒤에도 생각이 이어진다. 설정과 인물의 조화가 잘 맞물려 작품의 방향성을 다시 한 번 확신하게 하는 권이다. |
| 나를 먹고 싶은, 괴물 6권이 발매가 되었습니다. 이번 표지에서 눈여겨 볼점이 평소 나오던 표지들과는 다르게 인물의 표정과 밝은 색감을 사용했다는 점인데요. 작은 소녀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제목과는 괴리감을 주어 더욱 분위기를 살려주는 것 같았습니다. |
| 나를 먹고 싶은, 괴물 6권입니다. 6권에서는 이전부터 복선으로 나왔던 꼬마였던 히나코와 시오리가 과거에서 만났던 일이 나옵니다. 지금 히나코와는 달리 꼬마 히나코는 성격이 많이 달라 오히려 시오리를 안쪽 세계로 끌고와 주었습니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