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 카보가 한때 치열하게 경쟁했던 라이벌 카베야와 팀 파트너가 되어 새로운 장르인 비보잉에 도전해요. 카베야가 비보잉 초심자인 카보에게 "오늘은 꽤 두근거리는데"라고 말하는데, 그 대사 한마디가 둘의 관계 변화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폭발시켰죠. 서로 다른 길을 걸었던 두 사람이 한 팀으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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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학원 드라마 만화로 작가는 커피 작화가 깔끔하고 등장 인물들이 선남선녀 그리고 춤이라는 스토리 때문에 꾸준하게 구매하고 있는 작품이다. 스토리는 자신의 마음을 억누른 채 주변에 맞춰 생활하는 코타니 카보쿠 그런 그의 마음을 끈 것은 바로 댄스에만 몰두하는 완다 히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