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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폭발적인 개그와 장르 패러디를 선보이면서도, 로보코와 주인공 일행이 왜 특별한 관계인지 다시 느끼게 해주는 권이었다. 단순히 웃기는 메이드 로봇 이야기에서 시작했지만, 이제는 함께 보내는 시간이 쌓이며 만들어진 우정과 가족 같은 분위기가 작품의 중심이 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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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로보코 9권의 표지는 데스노트를 패러디 했는데 패러디 커버 자체가 흥미를 유발하는 포인트네요 9권은 일상 속 황당한 개그와 패러디가 가득한 에피소드 모음집입니다. 발렌타인데이 소동, SNS 팔로워 늘리기 등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로보코 특유의 엉뚱한 매력이 폭발합니다 |
| 개인적으로 현재 정발되고 있는 개그물중에는 원톱이다. 라고 생각되는 작품. 매권 겉표지를 다른작품응 오마쥬하여 표현하고 있으며 9권의 표지는 데스노트의 오마쥬. 내용도 재미있고 정발도 빠른편이고 개그만화 좋아하던, 안좋아하던 즐길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함. 상당히 추천하는 만화임 |
| 도대체가 이 작가도 병맛의 선두주자로 등극하려는건지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재미있게 보고 있는중이다. 이번 표지 패러디는 데스노트의 패러디다. 여전히 로보코가 주인공을 돌본다는 핑계로 민폐를 끼치는 일상인데 지루하지않게 웃긴다! |
| 로보코는 진짜 ㅋㅋㅋ "다음 표지는 무슨 작품을 패러디 했을까" 궁금하게 만드는 작품. 이번에는 '데스노트'를 패러디한 표지입니다. 익숙해서 더 반갑네요 ㅎㅎ. 에피소드는 인기 많은 모츠오가 받은 초콜릿을 다 먹어 살이찐 모습의 에피소드가 기억에 남습니다 ㅋㅋ 로보코 시리즈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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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스타일 인상깊습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다양한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생각보다 인상적인 개그와 흥미로운 스타일 볼만합니다. 기대중입니다!! |
| 『나와 로보코』는 진짜 웃음 터지는 코미디 만화예요! 본도랑 엉뚱한 메이드 로보코가 매번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을 벌이는데, 매 에피소드마다 빵빵 터지게 웃기답니다 ㅋㅋ 로보코가 뭔가 이상하게 강하고, 또 막 엉뚱하게 행동하는 게 너무 웃기고 매력 있어요! 그냥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친구들 간의 우정이랑 감동적인 순간들도 있어서, 웃으면서도 마음 따뜻해지는 그런 만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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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로보코 9권 리뷰입니다. 어쩌다보니 벌써 9권까지 읽게된 패러디?개그 장르 만화 나와로보코 읽기전부터 '데스노트'를 패러디한 표지가 눈에 띄인다. 이번 9권도 무난히 재밌다. 책을 열면 바로 나오는 작가님의 머리에 꽂히는 만연필 때이문에서라도 완결까지 사지 않을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