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권에서 하루나와 레나코의 이야기를 풀기 위해 빌드업을 하는 느낌이 있는 6권입니다. 갑자기 등교거부를 선언한 하루나와 그 모습에서 자신의 과거를 비춰 보는 레나코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스토리는 작가님이 미카미 테렌 선생님이시니 믿고 봤고, 에쿠 선생님의 삽화 또한 중간중간 눈이 즐거웠습니다 |
|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라는 신기하고 장황하게 긴 이름의 라이트노벨로 유명해서 제목만 알고있었는데 어쩌다 읽어보니 내용도 재밌고 일러스트도 이뻐서 전부 챙겨보고있습니다 다음 내용도 기대 됩니다 완결까지 기다릴 거 같아요 |
|
|
| 애니화 예고 기념으로 구매했습니다. 원래 원서로 살까하는 생각이였는데 역시 정발판이 더 편할거같아서 이걸로 구매했어요. 역시나 와타나레는 진짜 그림체가 ㄱㅗ트하네요. 표지뷰터 압살하고 들어가요 재밌고 귀엽습니당 백합 좋아하면 꼭 읽업ㅎ세요 |
| 내가 연인이 될수 있을리 6입니다 일본에서도 5권이랑6권텀도 크던데 한국도 텀이크더군요 작가님께서 5권후기에 주인공동생에대해서 스토리 전개된다고 하고 표지도 동생이더군요 5권까진읽었습니다 일본에서 7권나올때쯤에 6권도 읽으려고요 |
|
요즘 신작도 많이 나오고 백합 이야기도 많이 나오는 와 중에 제일 재밌게 읽고 있는 와타나레 나오는 간격이 좀 처럼 길게 느껴지지만 나와 주는 것 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드디어 6권에 여동생인 하루나의 이야기가 나오기시작하고 새로운 캐릭터도 일러가 나오면서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가 시작 될 것 같다 언니와는 다른 성향의 하루나의 이야기는 아직 완전히 풀리지는 않고 상하로 나뉘어 이어질 것 같고 그 외에도 새로운 이야기를 다루면서 다음권에서의 내용이 궁금해지면서 더 많이 여동생이나 그 친구들 이야기도 좀더 나와줬으면 한다. |
|
줄거리 리뷰라 스포일러 있으니 책부터 보시길 바랍니다. 번역이 좀 늦었지만 무사히 나온 무리무리6권인데요. 이번권은 여동생인 하루나를 메인으로 해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요. 여태까지 나왔던 아마오리 하루나는 약간 언니에게 심한소리를 하고 그래서 레나코를 별로 안좋아 하나 했는데 마지막까지 보니 아마오리 하루나를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과연 아마오리 하루나가 그냥 가족으로만 끝날지 아니면 연인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번권을 보니 하루나가 예전보다 더 호감이 가는거 같습니다. 이번권에는 새로운 캐릭도 나오는데요. 과연 이캐릭은 어떻게 이야기가 진행될지 궁금해지네요. 다음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
내가 연인이 될 수 있을 리 없잖아, 무리무리! 6권 입니다. 백합거장(?) 미카미 테렌의 백합라노벨입니다. 사실 맨앞에서부터 가볍디 가벼운 장난식의 연애감정? 을 다루는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점점 히로인?들의 감정이 깊어지는게 보여지는데요, 감정이 깊어짐에 따른 절정을 찍는 권이라고 보여집니다.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재밌었습니다! |
|
나는 6권이 설마 여동생도 레나코 하렘에 들어오는 막장전개는 아니겠지 싶었는데 제대로 착각이었다. 메인 히로인 4명의 분량도 착실히 챙기면서도 하루나의 분량이 확실히 많긴 하다. 그런데 내용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전권들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로 흘러간다. 작가가 하루나의 친구들 중 레나코의 트라우마를 들쑤실 만한 장치를 해놓을 줄은 상상도 못했다. 심지어 여동생의 등교거부의 원인이 자신의 중학교 시절 왕따 주모자의 동생을 때린 거고, 기억하기도 싫을 과거의 기억이 레나코는 다시 떠올라 버린다. 이 사건을 알게 될 히로인들의 반응과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궁금해지는듯. (레나코야 힘내) #와타나레 |
|
정말 오랜만에 읽게 된, 전역하고는 처음 읽는 라노벨이다. 그동안 군대에 있느라고 보통의 삶과는 달리 라노벨을 많이 읽지 못했다. 아무튼 리뷰를 시작하자면 6권은 레나코의 여동생인 하루나가 등교 거부를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인싸 모범생인 그녀의 처음 보이는 행동과 아무 것도 알려주지 않는 모습에 레나코는 여러방면으로 그녀를 도와주려 하고, 레나코의 친구들 또한 레나코의 여동생에게 도움이 되고자 노력한다. 허나 그 어떤 것도 하루나가 바로 등교를 하게 만들 수는 없었다. 전체적으로는 레나코 자매의 츤츤 대는 사랑과 변함 없는 퀸텟의 끈끈함이 돋보였다. 또한 막바지에 나온 장면은 그간 와타나레에서 보기 힘들었던 꽤나 놀랄만한 일이었다. 그외 관전 포인트로는 처음 등장하는, 향후 전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등장인물들과 예상하기 힘든 속편들의 내용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3권 이후로 레나코보다 아지사이에게 몰입했던지라 자꾸만 뚝딱되고 편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는 레나코가 지나칠 정도로 아쉬웠다. 당연히 그것이 레나코인건 맞지만 연인다운 모습을 솔직하게 찾아보기 힘들다고 느꼈다. 이대로 가다간 성격이나 무언가의 차이로 인해 안 좋게 끝날 것으로 나로서는 생각된다. 레나코의 성격에는 마이가 백 번 맞는 것 같다. 아니면 사츠키라던가... 아지사이가 이래도 좋다면 어쩔 수 없지만 더이상의 영적인 존재 대하는 취급을 그만두고 사랑하는 연인을 대하는 모습을 레나코가 보여주길 바란다!!! 얘기가 조금 길었다. 챙기기는 했다만 아무래도 하루나 위주의 스토리와 극의 진행을 위해 백합 함량을 줄인 모습에 어딘가 허전하기도 했다. 물론 그렇다면 그저 캐릭 뽕빨물로 전략하겠지만... 물론 이번 편도 충분히 흥미로웠지만 7권 또는 그 뒷 권들이 내용을 잘 마무리해야 할 필요가 있어보인다. 그러니까 빨리 빨리 나왔으면 한다. 또 1년 걸리는건 에바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