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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그림책을 만들고 연구한 작가님의 노력이 한 편의 에세이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왔습니다. 보통의 사람이자 딸로 엄마로 직장인으로 느끼고 경험한 삶의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풀어가며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나누는 특별함이 평범함을 새롭게 만듭니다. ‘나도 그런 적 있어‘, ’나도 그랬었지‘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일상의 평범함이 동일함이 되어 만든 하나의 이야기는 그림책을 만나 나만의 고유함과 특별함이 되는 최고의 순간을 선물할 것입니다. 삶이 괴롭고 힘들다 할지라도 살아 있는 나라는 존재는 여전히 삶의 주인이자 중심입니다. 그림책이 전하는 삶의 위로와 위안이 가득한 이야기로 삶을 풍요롭게 하는 글로 채워진 인생의 향기 가득한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