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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 격변의 AI 시대를 돌파할 인간 고유의 영역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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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술의 발전이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이 변화를 모두 따라가기에는 너무 벅차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정말 미래의 인간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로봇, 인공지능 등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일을 많이 덜어주기는 했지만, 아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인류는 그것을 해야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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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기술의 발전이 이제는 놀랍지도 않습니다.

이 변화를 모두 따라가기에는 너무 벅차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정말 미래의 인간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지 궁금하기도 하고, 걱정되기도 합니다.

 

로봇, 인공지능 등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일을 많이 덜어주기는 했지만, 아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인류는 그것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저자는 이런 미래 인재의 조건을 ‘휴탈리티'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휴탈리티는 인간의 본성을 뜻하는 ‘휴머니티'와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 ‘탤런트'의 합성어입니다.

이는 기술역량과 해석 역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기술 역량은 변화하는 기술을 습득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단지 기술을 사용하기만 한다면 로봇이나 인공지능보다 효율성이 떨어질 것입니다.

여기에 해석 역량이 추가되어야 차별성이 생깁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 방법이라도 ‘왜'에 대한 명확한 답이 없으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합니다.

쉽게 말하면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의 차이라고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신입사원들은 기존의 직원들보다 훨씬 더 좋은 스팩으로 무장하고 있습니다.

컴퓨터도 잘 다루고, 외국어도 잘하고, 최신 기술에도 능숙합니다.

경력사원들은 기술적인 면에서 그들보다 떨어질지 모르지만 비즈니스 이해도나 경험이 풍부합니다.

이것이 바로 경력사원들의 무기이죠.

해석역량이 바로 이것입니다.

 

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 것을 아는 것이 기술역량이라면, ‘왜', ‘무엇을'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해석역량입니다.

아직까지 이에 대한 답은 인간만이 찾을 수 있습니다.

미래 인재의 조건으로 이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하는 기술을 따라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l*****0 2023.12.28.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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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변하는 세상에 필요한 인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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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란 무엇인가?인간 본성인 ‘휴머니티’ 탁월한 기술력 ‘탤런트’ 가 융합된 역량,그것이 바로 휴탈리티(hutality)이다.이 시대에 휴탈리티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AI 시대를 돌파할 무기가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환경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바뀌고 있을 것이다. 결국에는 사람이다. 기계에게 자리를 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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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란 무엇인가?

인간 본성인 ‘휴머니티’ 탁월한 기술력 ‘탤런트’ 가 융합된 역량,
그것이 바로 휴탈리티(hutality)이다.

이 시대에 휴탈리티가 필요한 이유는 바로 AI 시대를 돌파할 무기가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다.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과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환경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다. 이 글을 쓰는 지금도 바뀌고 있을 것이다. 결국에는 사람이다. 기계에게 자리를 뺏기지 않기 위해서는 인간 고유의 영역을, 다시 말해 나의 대체 불가능한 능력을 끌어올려야 한다.

휴탈리티를 밝히기 위한 5가지 습관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얼른 이 책을 넘겨보자. 그리고 격변하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아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h******7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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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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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다. AI가 우리 삶에 더욱 끼어들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저자의 관점은 휴머니티와 탤런트를 결합한 '휴탈리티' 가 미래를 대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의 독특한 능력과 창의성, 그리고 인간적인 가치가 더욱 강조될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한다. 책은 A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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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미래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다.

AI가 우리 삶에 더욱 끼어들면서 인간과 기계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있다.

이에 대한 저자의 관점은 휴머니티와 탤런트를 결합한 '휴탈리티' 가 미래를 대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것이다.

이 새로운 시대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의 독특한 능력과 창의성, 그리고 인간적인 가치가 더욱 강조될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한다.

책은 AI의 발전이 인간 삶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측면에서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특히 기계가 우리의 행동을 예측하고 조작할 수 있게 되면서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기계에 휘둘릴 위험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는 내면의 의미 체계를 강화하고 휴머니티와 탤런트를 융합시켜야 한다는 점이 크게 강조된다.

이는 단순히 기술력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에 대한 대응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의 일자리와 직업에 대한 고민도 이 책에서 큰 부분을 차지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존의 직업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직업들이 등장할 것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그러나 새로운 직업들은 높은 창의력과 융통성을 요구할 것이며 지속적인 학습과 발전이 필수적일 것이다.

이는 기존의 업무에서 벗어나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지속적으로 스스로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현실을 강조한다.

또한 미래의 사회에서는 AI를 소유한 소수의 엘리트가 모든 부와 권력을 통제하게 될 가능성이 있다.

이들은 AI를 유지 보수할 기술력을 가진 새로운 중산층이 될 것이고 그 외의 다수는 생체 알고리즘의 해킹 대상이 될 것이다.

이는 미래의 불평등과 도덕적인 고민을 야기한다.

책에서는 휴탈리티 인재가 되기 위한 필요한 역량과 습관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지속적인 학습과 성장, 그리고 내면에서 나오는 의미를 중시하는 습관이 이를 위한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변화에 대한 적극적이고 유연한 태도, 그리고 본질에 대한 이해와 변하지 말아야 할 가치에 대한 숙고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을 극복하고 미래에 대비하여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나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자기계발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준비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탈리티_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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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 책 추천&리뷰[휴탈리티_미래 인재의 조건]정보가 넘쳐나고 수많은 직업이 AI에 대체될 것이라는 예고속에 과연 어떤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정독했어요. 밑줄 그어가면서 생각도 많이 하고 메모도 많이 한 책입니다. 또한 저도 아이들이 있기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어떤 환경일지가 늘 궁금하고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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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첫 책 추천&리뷰
[휴탈리티_미래 인재의 조건]
정보가 넘쳐나고 수많은 직업이 AI에 대체될 것이라는 예고속에 과연 어떤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책을 정독했어요. 밑줄 그어가면서 생각도 많이 하고 메모도 많이 한 책입니다. 또한 저도 아이들이 있기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성장했을 때 어떤 환경일지가 늘 궁금하고 지금부터 부모로써 어떤 역량을 키워줘야 할지 막연했는데 그러한 점이 조금은 실마리가 풀려 감사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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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휴머니티humanity 탤런트talent
*1부: 인재에 대한 편협한 인식을 지적
*2부: 우리가 미래에서 여전히 주연으로 서기 위해 당장 시작해야 할 것들
*1부. 진짜 인재의 조건
4차 산업혁명 시재의 중심에 서 있는 우리는 배우고, 배운것을 폐기하고, 새로 배우는 것을 지속할 수 있어야 한다.
*창의융합형 인재는 어떤 사람을 말하는 걸까?
기술 역량과 해석 역량을 균형 있게 장착하고 있는 사람이다.
*인간 고유의 영역: 경험을 해석하고 평가해서 의미 체계를 구축하는 능력
*2부.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
1. 오직 내 안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몰입, 문제해결, 창의성.
이 모든 것이 내적 욕구가 동력이 되었을 때 비로소 나올 수 있다.
2. 자기다움과 세상이 만나는 순간을 만들어라.
나에게 의미 있는 것은 나의 흥미, 강점, 삶의 지향점과 관련되어 있다. 이 세가지 중 세상이 필요로 하는 부분, 즉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만나 바로 나의 업이 되는 것이다.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나와의 긴밀한 접속이다.
3. 사실과 현상 이면의 진실을 보라.
우리는 두 가지 습관을 가질 필요가 있다.
우선 데이터를 제대로 해석하기 위해 적절한 맥락을 파악할 수 있어야한다. 또 하나, 우리는 해석역량을 높이기 위해 수집된 데이터가 주는 메시지를 풍부하게 해줄 관점을 키워야 한다.
4. 데이터 너머의 느낌표를 소환하라.
우리가 경험한 것을 특정 상황에서 다시 꺼내 의미를 부여한다. 그런데 이 의미 부여는 경험과 달리 중립적이지 않다. 개인에 따라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것은 데이터화하기 어렵다. 이것이 바로 여전히 우리가 기계보다 우위를 주장할 수 있는 마지막 고유영역이다.
5. 상황이 복잡할수록 놀이와 탐색을 즐겨라.
랭글리교수 vs 라이트형제
중요한 것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이든 기존과 달리 탐색하고 실험하고 시도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실패에서 교훈을 찾는 풍토를 마련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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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기계를 앞설 수 있는 인간의 고유영역을 인지하였고, 이 영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각자의 분야에서 어떤 노력을 할지 생각해보고 실천하는 한 해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모두 새해복 듬뿍 받으세요.
이 책은 협찬받아 읽고 리뷰 작성하였습니다.
@eveningmoon_book
#저녁달출판사 #협찬도서 #책리뷰 #휴탈리티 #휴탈리티미래인재의조건 #박정열
e****6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휴탈리티 미래의 인재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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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이 너무 빠르고 나는 나중에 무얼 할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어 읽어본 책입니다. 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이 필요한 부분은 있고 기계가 채울수 없는 부분이 있고 지금부터 고민하며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휴머니티 + 탤런트 가 합쳐진 휴탈리티 기술역량과 해석역량을 갖추어야 한다는 휴탈리티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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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발전이 너무 빠르고 나는 나중에 무얼 할수있을까 라는 고민을 하게 되어 읽어본 책입니다.
기술이 발전해도 인간이 필요한 부분은 있고 기계가 채울수 없는 부분이 있고
지금부터 고민하며 어떤 변화가 필요할지 어떤 준비가 필요할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휴머니티 + 탤런트 가 합쳐진 휴탈리티
기술역량과 해석역량을 갖추어야 한다는 휴탈리티에 대한 역량을 잘 설명해줍니다.
미래 우리가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할지에 대해, 그리고 휴탈리티를 갖추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에 대해
다양한 생각을 하고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고 발전할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는 책이었습니다.


해석역량은 감수성 + 감지성 이 2가지를 잘 융합하는 능력이 필요하다는게 많이 와닿았습니다.
감수성 감지성은 단어를 볼때는 굉장히 익숙하지만 그 자세한 풀이는 좀 생소했고 그 의미를 좀더 깊이있게 생각해볼수 있었습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복잡하고 다양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촉 = 감수성
주변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바람직한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경험을 식별하고 수용하는 능력 =감지성

단어의 의미를 다시정의하고 나니까 생각의 깊이나 이해의 깊이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기술에 의미를 부여하고 세상에 정의해주는 해석역량은 새로운 물건을 창조하는 것과 같아요.
새로운 브랜드가 우리 일상에 자리잡아 대명사가 되는 것처럼 그런 생명을 불어넣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의는 본질에 충실할때 자연스럽게 얻을수 있다고해요.
그 정체성, 본질을 알아야 거기서 발전하고 사람의 마음에 와닿는 의미를 줄수 있는것 같아요.

이런 본질을 알기위해서는 경험, 해석, 감수, 감지의 능력이 필요하고
이는 우리가 어떻게 노력하고 준비할수 있는지에 대한 해답이 될수 있는것 같아요.
무엇이든 준비하고 꾸준히 노력해나가면 우리도 변화의 흐름에 따라갈수 있는 것같아요.
세상의 흐름을 따라가기 위해 읽어볼수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휴탈리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박정열 #저녁달 #미래인재의조건

s********4 2023.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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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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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성형 AI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기술혁명의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 본연의 창의성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이미 초판도 완성본이었지만 이번에 나온 이 책은 더욱 강력한 버전입니다. 미래에 대한 전망이 넘쳐나고 거의 대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밀래의 직업과 직무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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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기술혁명의 시대에도 여전히

인간 본연의 창의성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이미 초판도 완성본이었지만 이번에 나온 이 책은 더욱 강력한 버전입니다.

미래에 대한 전망이 넘쳐나고 거의 대부분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있지만

밀래의 직업과 직무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를 것이라는 것은 누구나 예상 가능할 것입니다.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왜 다시 사람인가? 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되는 이 책은

어제의 인재가 내일의 인재일까? 묻고 있습니다.

진짜 인재를 알아보는 법과, 잃어도 되는 능력과 지켜야 하는 능력은 어떤 것인지

진짜 인재를 검증하는 2가지 조건, 기술 역량과 해석역량 + 미래지향적이며 모방 불가능한 메타 역량

우리가 아직 기계에게 넘겨주지 않은 것 (AI가 만들 계급 사회에서 인간 고유의 영역을 가진 사람

내 안의 해석능력을 끌어올리는 방법) 등이 유의미하게 와닿았습니다.

이제 휴탈리티밸리다! 부분에서는 진짜 인재의 속성이나 고도화된 역량의 성지인 휴탈리티밸리에

대해 이야기해줍니다.

인간 생명을 존중하는 가치판단은 동일하지만

인간 생명의 시작을 이누이트 사람은 이름이 부여되는 시점이라고 보고

기형아로 태어났거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키우지 않기로 했다면

작명 전까지는 아기를 죽일 수 있다고 다소 충격적으로 사람에 대해 규정하는데 반해

한국 사람은 인간 생명의 시작점을 출산되는 시점으로 보고 기형아로 태어났거나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키우기 어렵더라도 일단 태어난 아기는 함부로 죽일 수 없다는 생명 존중 사상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은 무엇이란 말인가?

경제적 풍요와 기술 발전이 가져다 준 힘으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우리는 미래에 무엇일 될 것인가?

미래의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우리와 세상의 관계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

내 안의 해석 역량은 현재 어느 정도 수준인가?

이전에 경험하지 않았던 어떤 상황도 거뜬히 받아들일 수 있는가?

휴탈리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당장 시작해야 하는 것들은 무엇인가?

이런 생각들을 하게 합니다.

2024년을 시작하면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입니다.

 

#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c******5 2023.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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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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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파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Hutality=Humanity + Talent 당신을 대체불가의 존재로 만들 2가지 무기는 무엇일까? 이책에서는 AI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이 하는 일을 대체하면서 일자리가 없어지고 미래 경쟁력에 대한 위협이 다가올때 과연 AI가 넘을수 없는 넘사벽, 즉 사람의 고유한 영역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에서 이 책이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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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파고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Hutality=Humanity + Talent

당신을 대체불가의 존재로 만들 2가지 무기는 무엇일까?

이책에서는 AI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이 하는 일을 대체하면서 일자리가 없어지고 미래 경쟁력에 대한 위협이 다가올때 과연 AI가 넘을수 없는 넘사벽, 즉 사람의 고유한 영역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에서 이 책이 집필되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세상에 없던 것을 완성도 높게 만들어낼 기술 역량(Talent)미래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은 따로 있다. 미래를 지배할 새로운 의미 체계를 만들어내는 인간 본성인 ‘휴머니티(humanity)’와 탁월한 기술력으로 세상에 없던 것을 완성도 높게 만들어내는 능력인 ‘탤런트(talent)’가 융합된 역량, 바로 ‘휴탈리티(hutality)’가 이루어져야 비로소 우리는 미래와 마주할 주체적 동력을 얻을 수 있다.

AI가 가장 내게 가깝게 다가온것은 "챗 GPT" 였다. 필요한 정보를 조건을 정하여 키워드를 검색하면 방대한 자료를 알고리즘에 의해서 찾아내는 도서관 사서를 뛰어넘으면서도 빠르게 간단하게 보여주는 사실에 놀랍기도 하면서 우리 인간은 그럼 무엇을 해야할까? 고민하게 되었다. 그러나 저자의 논점으로 보면 천편일률적인 정보를 해석하고 창의성을 부여하면서 독특한 사고의 인지하고 해석하는 능력은 우리 인간의 고유성이며 앞으로 우리 기업형 인재가 추구해야할 방향이기도하다.

인상깊었던것은 저자가 변화와 변질을 사과와 꽃의 그림으로 극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이었다. 변질의 경우 본질을 잃어버린 것이고 그럼으로써 생명력을 잃어버린 반면 변화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환경에 최적화한 상태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것은 변질이 아닌 변화임은 분명하고 이런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주체적으로 마주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이다.

또한 후반부에 5가지 역량중에서 동기부여측면에서 금전적 보상이나 마감 시한 설정, 목표 제시, 감시 평가 등이 모두 내적 욕구를 훼손한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에게 독서나 성경퀴즈를 통해서 금전적 보상을 했던 필자로서는 아차 싶은 생각이 들었다. 어른들은 아이들이 동기부여하고 보상을 통해 습관을 길러준다는 우를 자주 범하는 사례로 기억된다. 기업에서도,결국 시험, 성적, 평가, 진급 등의 외적 자극은 결국 당자사들에게 자율성을 제한하는 통제로 받아들여질 확률이 높다.

나에 대해 인식, 인지 하는 것,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의미 부여하는 것 등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AI시대엔 이런 습관을 더욱 개발하고 새로운 인재형에 되기위해서 노력하여야할 것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컬쳐블룸리뷰단 #컬쳐블룸 #휴탈리티미래인재의조건 #박정열 #저녁달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h******0 2023.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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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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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미래 경쟁력 있는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휴머니티 Humanity'와 탤런트 talent'를 합친 '휴탈리티 hutality' 라는 새로운 생각을 내놓은 이유다. (-9-) 파도 타는 법에 대한 탁월한 통찰은 나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다움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 데이터 ,알고리즘, 생명공학, AIO라는 파도와 이 파도가 만들어낼 거침없는 행보는 이제 일자리를 볼모로 공포와 불안을 안길 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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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미래 경쟁력 있는 인재의 핵심 역량으로'휴머니티 Humanity'와 탤런트 talent'를 합친 '휴탈리티 hutality' 라는 새로운 생각을 내놓은 이유다. (-9-)

파도 타는 법에 대한 탁월한 통찰은 나 자신을 성찰하고 자기다움을 찾는 데서 시작된다. 데이터 ,알고리즘, 생명공학, AIO라는 파도와 이 파도가 만들어낼 거침없는 행보는 이제 일자리를 볼모로 공포와 불안을 안길 기세다.,누구도 쉽게 파도에 대처할 수 있다고 말하긴 어렵다. (-16-)

자율주행차량은 이런 종류의 사고를 일으키지 않는다.물론 자율주행차량도 또 다른 문제와 한계가 있고 어떤 사고는 불가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교통 제어 알고리즘이 갖춰지고 모든 차량이 이 알고리즘과 연동된다며 교통사고 사망자는 현저히 줄어들 것이다. (-27-)

이런 와중에 때마침 역량 competency 이라는 구원투수가 등장했다. 역량 개념은 1970년 대 초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 교수 데이비드 맥클러랜드가 주창하면서 알려졌다. 그는 역량이 '보통 사람과 고성과자 High performer'를 구별해주는 행동들을 설명하는 특성'이라고 제시했다. 이 개념은 '실제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는 사람은 성과 창출 과정 중에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행동을 보일 것'이라고 전제한다. (-57-)

"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그림 그리기'의 목적은 '그림'을 만들어내는 데 있지 않다.혹시 그림이 만들어졌다면 그것은 부산물일 뿐이며, 그리기 과정 자체가 유용하고 흥미롭고 가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진정한 예술 자업의 목적은 언제나 평범한 존재의 순간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존재하는 것, 그 순간에 이르는데 있다." (-119-)

창의는 본질에 더 충실할 때 오히려 더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는 게 아닐까? 스마트폰의 본질에 충실하고 고객 가치의 본질에 더 충실할 때 제대로 된 부가적인 것이 '유레카!' 하며 내 손안에 들어올 수 있다. 본질에 충실한 인식, 사고의 힘을 키우지 않고 온갖 창의적 발상 기법을 떠 넣으려 하는 모습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 없다. 본질과 현상을 구분하고 본질로부터 부가적 가치를 추출해내는 힘을 키우지 않고는 백 가지 창의적 발상 기법도 무용지물이다. (-127-)

라이트 형제는는 비행길 하늘을 날기 위해 무려 805번 실패하고 806번째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진다. 806번째의 성공이란 곧 비행에 대한 감수성와 감지성 연마 과정이 805번이나 되었다는 말이다. 실패를 통해 고도화된 그들의 감수성, 감지성이 비행의 비밀을 풀어냈다. 100여 년 전 윌버와 오빌이 보여준 실패의 미학은 21세기 뷰카 환경을 대비하는 우리에게 울륭한 온고지신 溫故知新 이 된다.(-181-)

21세기는 뷰카(VUCA)의 시대이다. 시대는 불확실하고 복잡하며 모호한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었다. 변동성(Volatility),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 이 네가지로 인해 우리의 삶은 어느 때보다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잇으면서,공포와 불안 속에서 벗어납지 못하고 있다.인공지능과 로봇이 만들어낸 세계관에서, 인간은 언제든 대체할 수 있고, 배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점차 일자리가 소멸될 수 있다. 인간이 불안하게 생각하며 살아가는 이유다. 휴머니티 Humanity'와 탤런트 talent'를 합친 '휴탈리티 hutality'에서, 우리의 생존과 위기극복의 답을 얻을 수 있고, 스스로 삶의 위기에서 탈출할 수 있다. 특이점이 오는 시대에서 인공지능,로봇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이 가진 고유함이란 , 창의와 정교함,감수성과 감지성에 있다. 로봇은 인간의 정교함에 미치지 못한다. 아주 작고, 아주 큰 것까지 다듬을 수 있고, 자극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이 가진 특별함이다. 로봇보다 육체적인 힘은 떨어질 수 있지만, 인간이 육체적인 에너지에서 나오는 예민함과 디테일함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여나갈 수 있다.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만들 수 있었던 비결, 805번 실패했고, 806번째 성공하였던 그들의 실패의 미학은 지금 우리에게 새로운 가치를 찾아내고, 그 어떠한 것도 대체할 수 없는 것으로 인간의 일자리가 사라지지 않으며, 미래의 인류의 생존을 확보할 수 있다.

k*******2 202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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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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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나의 경력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아이들 미래도 상상할 수 없기에 책 제목에서 '미래 인재의 조건' 이라는 말에 끌림이 생겼다. 휴탈리티라는 말은 처음 들어봐서 몰랐는데 '휴머니티 + 탤런트' 라고 한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혼란스러워 읽어보자 했는데 내가 고민했던 던, 생각했던 부분들이 머릿속에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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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나의 경력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아이들 미래도 상상할 수 없기에 책 제목에서 '미래 인재의 조건' 이라는 말에 끌림이 생겼다. 휴탈리티라는 말은 처음 들어봐서 몰랐는데 '휴머니티 + 탤런트' 라고 한다.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지 혼란스러워 읽어보자 했는데 내가 고민했던 던, 생각했던 부분들이 머릿속에서 정리되지 않은채로 떠돌아다니고 있었던 것들을 구조화 시켜주는 책이였다.

 


학군지에 살다보니 초등학생이지만 달리고 있는 아이들을 많이 보는데 나는 이것만이 답이 아닌 것 같아 최근 이런 저런 책을 읽어 보았다. 그래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세상은 지금 처럼 공부만 해서는 원하는 삶을 살기 힘들 것이라는 것과 지식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무언가가 있다는 것,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앞으로 이 세상을 살기에 좋은 무기라는 것 까지만 생각했다.

 

내재화, 내사화의 부분을 읽으면서 내 인생을 돌아보게 되었다. 내재화는 가치판단, 사실적 기준, 행동지침을 명확하게 하는 것을 말하며 이 중 하나라도 빠진 겉보기용을 내사화라고 한다고 한다. 인생을 돌아 본 것은 사실 난 가치판단에 대한 사실적 기준이 없이 지금까지 살아 온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양육을 예로 든다면 가치판단은 아이들을 잘 독립시키는 것인데 잘 독립시킨다는 애매한 가치만 있었을 뿐 사실적 기준이 없어 그때 그때 다른 양육을 했기에 나도 아이들도 많이 혼란스러웠던 것이다. AI시대에 인공지능은 가치에 대해 설명을 해줄수는 있지만 사실적 기준은 사람만이 할 수 있기에 이런 부분을 연습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휴탈리티를 밝히는 5가지 습관은 내가 아이들을 키우고자 생각했던 것과 비슷한 점이 많았다.

나에 대해 인식, 인지 하는 것/본질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의미 부여하는 것 등이 세상을 살아갈 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AI시대엔 이런 습관들이 더 필요하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이것들은 누군가 대신 해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인공지능도 해줄 수가 없다.

최근에 챗GPT를 종종 써 보고 있는데 인공지능은 맥락을 모르고 내가 그 맥락을 다 설명할 수가 없어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가 없었다. <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을 보면서 인공지능이 왜 할 수 없었음을 이해했고, 나나 우리 아이들은 사람다움을 더 습관화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j****3 2023.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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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탈리티 미래 인재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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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는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가 아닐까싶습니다. 한국의 바둑천재 이세돌이 AI와 대전을 하고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을때만 하더라도 우리는 인공지능의 어마어마한 실력에 놀라 두려움을 느꼈는데 챗GPT의 등장은 기존의 인공지능을 한차원 뛰어넘는 능력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의 개발에 대한 규제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죠.   이미 로봇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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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가장 핫한 키워드는 생성형 인공지능인 챗GPT가 아닐까싶습니다. 한국의 바둑천재 이세돌이 AI와 대전을 하고 충격적인 패배를 당했을때만 하더라도 우리는 인공지능의 어마어마한 실력에 놀라 두려움을 느꼈는데 챗GPT의 등장은 기존의 인공지능을 한차원 뛰어넘는 능력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의 개발에 대한 규제를 해야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죠.

 

이미 로봇이 생산현장에서 인간대신 단순한 조립이나 이동을 하는 것은 당연시 되었고 이제는 우리 인간이 생성형 AI 때문에 일자리를 잃어버릴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엄습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 인간은 인공지능에 밀려나게 되는 것일까요?

이 책은 이런 격변의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우리가 어떤 능력을 키워야할지를 알려주고 있다고 할수 있는데요. 기술적 역량을 갖추는 것에 한정하지말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의미체계를 만들고 해석해는 인간 본성을 두루 갖춘 휴탈리티 역량을 갖추어야한다고 조언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해석역량이 왜 중요한지를 저자는 우리에게 설득력있게 제시하고 있는데요. 기술역량의 경우 진부화에 그만큼 취약하지만 왜인지를 묻고 맥락을 이해할수 있는 해석역량이야말로 메타역량이라고 할수 있다고합니다. 기술역량이 이제 AI가 갖출수 있거나 이미 갖춘 능력이라면 방향과 의미를 이해하고 해석하는 해석역량은 인공지능이 장착할수 없는 인간 본질의 고유한 능력이고 만일 우리가 기술역량에 더해 해석역량을 겸비한다면 인공지능에 밀리지않는 능력을 갖춘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알고리즘이 기계적으로 추천해주는 정보를 우리는 그래도 받아들여야할까요? 빅데이터를 통해 만들어주는 피상적인 사실은 진실일수가 없습니다. 사실 너머에 존재하는 맥락을 우리는 제대로 이해해야하고 이런 맥락을 이해하는 능력이야말로 우리 인간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죠.

저자가 변화와 변질을 사과와 꽃의 그림으로 극명하게 보여주는 부분이 너무 큰 깨달음을 주더라구요. 변질의 경우 본질을 잃어버린 것이고 그럼으로써 생명력을 잃어버린 반면 변화는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환경에 최적화한 상태라고 할수 있을 것이고 우리가 추구해야하는 것은 변질이 아닌 변화임은 분명하고 이런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주체적으로 마주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할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미래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 같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우리와 인공지능과 경쟁을 해야할 것이고 그렇다면 우리가 그들과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능력은 무엇이고 그런 능력을 과연 갖추었는지를 생각해 본다면 인공지능과의 경쟁도 너무 두렵지만은않을 것 같습니다.

 

p********1 202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