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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랑 아사기 너무 웃겨요ㅋㅋ 새로 등장한 콘씨도 너무 웃기네요. 미남자 한명과 수갑 차고 벌받는 두남자 너무 이상하잖아ㅋㅋ 그리고 코하쿠랑 하기처럼 삽질하면 원래 답답해 하는데 얘들은 너무 귀여워요.. 더 해도 될 거 같아요 ㅎㅎ 스오우씨는 저렇게 적극적인데 토키와 눈치가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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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오면 확실히 캐릭터들이 더 ‘편해진’ 느낌이 있다. 그 편해진 거리감 때문에 더 웃기고, 더 설레는 포인트가 생김. 장난치면서도 서로 신경 쓰는 게 보이는 그 미묘한 순간들이 이 작품의 진짜 재미인 듯. 큰 갈등 없이도 충분히 재밌고, 컷 구성도 깔끔해서 술술 넘어간다. 피곤한 날 머리 비우고 보기 좋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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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카와 나나] 작가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6권을 읽고 쓴 글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후지를 따라 행사에 간 아사기 이렇게 순진해도 되는건지 ㅋㅋㅋㅋ 다들 오해하는데 당사자들만 모르네요 그리고 스오우 직진하는 성격 너무 맘에 들어요! 토키와 어서 눈치 좀 챙겨 |
| 아오카와 나나님의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6권 리뷰입니다. 하기와 코하쿠의 동상이몽 너무 귀엽고 웃겼습니다. 최애커플이 매번 바뀌어서 문제긴한데ㅋㅋ 다들 넘 귀여워요. 할로윈 특집에 페이지를 할당해 3인방의 전신샷 서비스까지... 최고! |
|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6권입니다. 표지에 속아서(?) BL물인 줄 알고 안 봤었는데, 의외로 로맨스에 충실한 작품이라서 매우 마음에 듭니다. 계절 이벤트도 착실하게 챙기면서 세 커플의 이야기도 골고루 진행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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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대로 오해하는 콘 씨 귀여워요. 어필하는데 못 알아채는 토키와 군…재밌어요. 토키스오 응원해요. 물론 아사후지는 더욱이 응원해요. 할로윈 분장한 남장인(?) 삼인방이 아름다워요. 데이트할 때 토키와, 스오우 살피면서 반응보는 거 개 씹 다정해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판된 나나 아오카와 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를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나는 그냥 잘생긴 사람을 좋아하는 거 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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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카와 나나가 지은 [미팅에 나갔는데 여자가 없었던 이야기] 06권 리뷰합니다. 슬슬 본격적으로 사귀면 좋을텐데 아직도 안 사귀니까 좀 짜증납니다. 그래도 군상극은 재미있군요. 이거 애니메이션이 2024년 10월부터 일본 현지에서 방영 시작한다고 하니까 다들 꼭 봅시다들. |
| 영화관에 실사판이나 만화책 내용으로 극장판 나와도 보러갈내용이었다. 그냥 일상 단편식으로 나와서 좋았다.그림과 내용다 재미있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와서 다음내용 궁금하지는 기간이 짧아서 좋다. 쿠키나 케이크먹으러 카페에 가고싶어졌다. |
| 요즘 제일 좋아하는 로코에요. 아사기와 후지는 또 동인행사 출동했는데, 부남자 등장이요. 왜 둘다 수갑플 중인데요ㅋㅋ 이 커플은 나오기만 해도 웃기고 좋아요. 스오우 님은 오늘도 존엄합니다. 이 커플은 한발짝 나간듯한 아닌듯한? 코하쿠 커플이 너무 오래 제자리걸음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