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면서 2권이 끝나게 참 신경쓰이면서 뻔한 삼각관계 가 된다던데 그런 전개가 아니겠지만 설마했는데 다행히 아니였다 그 남자는 사귀다가 고향에 일이 있어 잠깐 가서 바라만 헤어진 남자로 트라우마 자체인 존재....둘이 있는데 방해꾼 역할을 해주려고 등장시킨 것 같음 그리고 같이 작품을 하면서 더욱 둘이서 자연스럽게 끌리고 서로에게 스며드는 묘한 감정이... |
|
그릇을 만드는 도예는 뭔가 올드하다는 느낌이 가득했는데, 이 만화를 보고는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나혼자산다에서도 이장우가 도예를 하고 있던데, 요새 관심이 많이 가는 주제가 되어가고있습니다 그릇을 만들면서 마음을 수양하는 느낌의 도예가 관심이 가네요 |
| 코다마 유키 작가님의 신작만화가 나왔네요 언덕길의 아폴론이랑 백조액추얼리를 재밌게 봐서 차기작을 기다렸었는데 이번 만화는 도자기와 관련된 내용이네요 도자기마을에서 정반대의 남주와 여주가 그릇을 만들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린 내용입니다 |
| 푸른 꽃 그릇의 숲 3권 에서는 다쓰키군이 아오코한테 마음이 움직이기 시작함과 좋아하는 마음임을 자각해가는 동시에 갑자기 밝기만 해보이던 아오코의 어두운 과거 잊고 싶은 과거인 전 남친인 구마헤이의 등장이라.... 정말 방해꾼 등장이네요... 잔잔한 호수같은 이야기에 은근히 돌을 던지는 이야기 전개 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