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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남이 힘내!
"후남이 힘내!" 내용보기
주인공 후남이가 겪는 한국 전쟁의 상흔을 함께한 시간입니다.전쟁으로 이념과 많은 갈등과 사건들이 영화나 책으로 접하지 않은 스토리가 흥미로왔지만 가슴 먹먹했습니다.작가의 상상력을 짚어보면서 전쟁속에 따뜻한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어 다행이다! 잘됐다! 를 속삭이며 읽었습니다.후남이의 용기와 지혜로움을 한창 꿈 많은 친구들이 읽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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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후남이가 겪는 한국 전쟁의 상흔을 함께한 시간입니다.
전쟁으로 이념과 많은 갈등과 사건들이 영화나 책으로 접하지 않은 스토리가 흥미로왔지만 가슴 먹먹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을 짚어보면서 전쟁속에 따뜻한 사랑이 곳곳에 숨어 있어 다행이다! 잘됐다! 를 속삭이며 읽었습니다.
후남이의 용기와 지혜로움을 한창 꿈 많은 친구들이 읽고 느꼈으면 좋겠습니다.
n*****1 2023.09.25.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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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우정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내용보기
부모를 잃고 홀로 남하한 소녀 후남이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주위의 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덕이었지요. 사랑이 뭔지 어렴풋이 알 시절 전쟁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리움과 낭만을 느낄 여유도 없이 먹고 살아야하는 운명에 처한 소녀에게 위험은 여러차례 다가오지만 그녀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운명을 뛰어넘은 소녀이다.3년이나 계속되었던 지리한 전쟁속에 과연 아이들은
"우정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내용보기
부모를 잃고 홀로 남하한 소녀 후남이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주위의 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덕이었지요. 사랑이 뭔지 어렴풋이 알 시절 전쟁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리움과 낭만을 느낄 여유도 없이 먹고 살아야하는 운명에 처한 소녀에게 위험은 여러차례 다가오지만 그녀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운명을 뛰어넘은 소녀이다.
3년이나 계속되었던 지리한 전쟁속에 과연 아이들은 온전히 성장할 수 있었을까? 더구나 포로수용소에 갇히게 된 소녀 후남이 과연 탈출할 수 있을까?
전쟁속에서도 인간의 양심과 본성을 지키려 애쓰는 소녀 덕신을 통해 우리는 노력과 인내와 부지런함이 전쟁 속에서 그들을 일으킨 위대한 힘이었음에 안심한다. 그런 유월의 푸르름같은 보석을 잃지 않았기에 그들은 전쟁속에서 파랗게 살아난다.
박진감과 스릴 넘치는 생존의 투쟁속에서도 북한 여군들의 모성본능은 아름다운 한 편의 시처럼 반짝인다. 전쟁이 타락함에 분노하며 세상의 전쟁을 증오함을 배우며 흘리는 소녀들의 눈물은 분명 값지리라.
여성으로 이어지는 모성은 전쟁중에 더욱 절박하고 절실했다. 후남아 덕신아 대봉아 모두 수고했어. 용감하게 전쟁을 이겨낸 너희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낸다. 너희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도 지금 뜨거운 피를 받아 용기있게 살아가는 거지. 사랑해요, 우리 주인공들이아!
YES마니아 : 로얄 l*******a 2023.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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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과 사랑이 없었더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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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고 홀로 남하한 소녀 후남이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주위의 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덕이었지요. 사랑이 뭔지 어렴풋이 알 시절 전쟁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리움과 낭만을 느낄 여유도 없이 먹고 살아야하는 운명에 처한 소녀에게 위험은 여러차례 다가오지만 그녀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운명을 뛰어넘은 소녀이다.3년이나 계속되었던 지리한 전쟁속에 과연 아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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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를 잃고 홀로 남하한 소녀 후남이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은 주위의 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덕이었지요. 사랑이 뭔지 어렴풋이 알 시절 전쟁을 만나고 친구를 만나게 된다. 그리움과 낭만을 느낄 여유도 없이 먹고 살아야하는 운명에 처한 소녀에게 위험은 여러차례 다가오지만 그녀는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운명을 뛰어넘은 소녀이다.
3년이나 계속되었던 지리한 전쟁속에 과연 아이들은 온전히 성장할 수 있었을까? 더구나 포로수용소에 갇히게 된 소녀 후남이 과연 탈출할 수 있을까?
전쟁속에서도 인간의 양심과 본성을 지키려 애쓰는 소녀 덕신을 통해 우리는 노력과 인내와 부지런함이 전쟁 속에서 그들을 일으킨 위대한 힘이었음에 안심한다. 그런 유월의 푸르름같은 보석을 잃지 않았기에 그들은 전쟁속에서 파랗게 살아난다.
박진감과 스릴 넘치는 생존의 투쟁속에서도 북한 여군들의 모성본능은 아름다운 한 편의 시처럼 반짝인다. 전쟁이 타락함에 분노하며 세상의 전쟁을 증오함을 배우며 흘리는 소녀들의 눈물은 분명 값지리라.
여성으로 이어지는 모성은 전쟁중에 더욱 절박하고 절실했다. 후남아 덕신아 대봉아 모두 수고했어. 용감하게 전쟁을 이겨낸 너희들에게 뜨거운 격려를 보낸다. 너희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는 거야. 그리고 우리도 지금 뜨거운 피를 받아 용기있게 살아가는 거지. 사랑해요, 우리 주인공들이아!
YES마니아 : 로얄 l*******a 2023.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