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계열 학과에서 많이 교제로 사용되는 책이다. 책 자체가 어렵다기 보다 외워야 한는 기호가 생소해서 어렵게 느껴지진다. 그래서 기호에 대한 익숙해 지기 위해서 먼저 노트로 정리하고 외울정도로 익숙해 진 다음에 전자기를 풀어가는 수업을 들으면 무난히 과정을 마칠수 있을거라 생각된다. 앞에서도 말했듯이 이책은 입문서이다. 전자계열을 공부하는사람이 거치지 않고서는 과정을 마칠수 없는 책이다. 그리고 부피도 적어서 독한 맘 먹고 처음 부터 다보기 그리 어렵지 않을것이다. 이해가 되지 않으면 외우면 된다. 언젠가는 깨닫는 날이 오겠지!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 학문에 정열을 쏟으면 돈되는 일을 할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이책을 읽으며 꿈을 펼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