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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역사 동화로서 통일 신라시대 해상왕 장보고와 동아시아 무역의 중심인 청해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서 역사 속으로 떠나는 신비한 모험과 판타스틱한 전개가 펼쳐짐으로서 역사 정보를 재미있고 다양하게 익힐수가 있습니다.책이 시리즈로 전개되어 다음 회는 과연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지 궁금증과 함께 더욱더 기대되는 책인것 같습니다. 이책의 주인공인 준호는 박물관에서 근무하는 아빠를 따라서 가족들 모두 경주로 오게 됩니다.지금 살고 있는 집은 아빠의 대학 스승님 집으로서 아빠의 스승님은 행방 불명 된채 소식을 알지 못합니다.옆집 친구인 수진과 함께 준호와 민호는 할아버지를 구하러 과거로 들어가게 되고 어느덧 아이들이 도착한 곳은 통일신라 시대 커다란 배였는데 배에는 덩치가 크고 무섭게 생긴 해적들이 있고 아이들은 모두 해적들을 피해서 배위에 숨어 있었는데 떨어진 두루마리를 주우려다 그만 해적에게 발각되고 마는데 장보고가 이들을 구출해 줍니다. 한편 포로로 끌려온 사람들 속에서 옆집에 살고있는 수진이는 낯익은 할아버지를 발견하게 되는데 과연 이사람은 아빠의 스승님이 맞을지 궁금해 집니다.사람들을 구출하러 온 장보고 와의 첫 만남에서 장보고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두루마리를 보고는 놀라게 됩니다.서남해의 자세한 지도가 그려진 두루마리는 지형지물이 잘 표시되어 있어서 배들이 더욱 안전하게 항해 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용한 지도인 것입니다. 통일 신라 시대에는 아라비아 상인들과 무역 거래를 했었는데 이 시기에는 푸른빛이 도는 고려 청자를 당나라에서 수입 했었는데 아이들은 먼 미래에 우리나라의 고려청자라는 이름으로 도자기가 발달되리라고 장보고에게 예언해 줍니다. 통일 신라 시대의 생활 모습과 더불어 그 시기에 유명한 위인이었던 장보고가 등장 인물로 나오고 할아버지를 찾으러 나선 아이들이 과연 할아버지를 만날수 있을지 궁금증과 함께 마법의 두루마리에 담긴 비밀은 과연 무엇일지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담아낸 역사 동화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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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는 신라시대 사람으로 평민출신이다. 장보고는 당나라에서 신라인들이 해적들에 의해 노예로 잡혀온 것을 보고 분개해 신라로 돌아가 청해진을 설치했다. 마법의 두루마리 9편은 "해적선에서 만난 장보고" 편으로 글 중간중간 그림이 그려져 있어 더 생생하게 아이들이 글을 읽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또한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은 페이지 밑에 각주를 달아 그 뜻을 자세히 설명해 놓았다. 아이들의 눈 높이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져 있고, 마지막 준호의 역사노트를 통해 좀 더 자세히 역사를 알아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좋다! 또래 초등학생이 타임슬립해서 과거로의 모험을 떠나는 신비한 여행! 책 속의 친구와 동화가 되어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공부도 하게 하면 어떨까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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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두루마리 해적선에서 만난 장보고 초등학생을 위한 타임슬립 역사 동화~!! 역사를 지루해하는 아이도 흥미진진하게 읽을수 있다고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 준호의 역사 노트 부록에 그 시대의 역사 상식을 그림 자료와 함께 실어져 있어 좀더 깊이 있는 역사를 탐구할 수 있어 좋아요~ 저학년보다는 고학년이 보면 좋을것 같아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이번 마법의 두루마리에서는 장보고를 만나게 되었다. 사실 장보고라고 하면 바다의 왕자, 해상왕 정도가 떠오르고 해상 무역을 활발히 하고 해적을 물리쳤다 정도로 기억된다. 나도 잘 모르고 아이들에게 생소한 장보고에 대해 함께 알아가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시리즈에서는 준호 형제가 경주로 이사오게 된 이유를 알 수 있게 되고 수진이도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집 주인인 할아버지를 만나게 될 단서를 발견하게 되는 모습도 보여져 앞으로의 이야기도 궁금해지게 한다.아이들이 이번에 여행하게 된 곳은 신라로 하필 해적선 위로 떨어져 큰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해적으로부터 신라인을 구하기 위해 나타난 장보고를 만나 극적으로 구조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장보고의 도움으로 아이들은 청해진으로 가서 장군섬을 둘러보고 장보고와 이야기 나누며 무역품 중 청자가 깨어져 곤란한 상황에 처한 장보고에게 재치있게 우리에게도 훌륭한 백제 도자기가 있음을 일깨워 준다. 도움받은 것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자신들이 가진 지식으로 돌려주는 모습이 기특하고 이 말을 듣고 백제 도공을 모두 모아 청자 기술을 연구할 수 있게 도자기 단지 조성하게 하는 것으로 장보고의 업적을 연결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아이들에게 바다, 장군 하면 이순신 장군이 가장 친숙하고 단연 독보적인 존재이지만 이 책을 통해 신라 시대에도 바다를 지키고 해상 무역을 발달시킨 장보고가 있었음을 알게 해준 좋은 시간이었다. 아이들이 스스로 흥미를 갖고 여러번 읽어보는 모습을 보니 역사에 관심 있는 초등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