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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 탄력성(Resilience)은 개인이 역경, 스트레스, 시련, 불확실성 등의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어려움을 피하거나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 속에서도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 능력으로, 개인의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자원에 의해 크게 영향을 받는다. 회복 탄력성은 우리가 겪는 고난과 시련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이를 통해 어떤 교훈을 얻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이러한 회복 탄력성은 다양한 요소에 의해 형성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는 개인의 성격, 과거 경험, 사회적 지원 체계, 그리고 문제 해결 능력 등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긍정적인 사고방식이나 유머 감각을 가진 사람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나갈 가능성이 높다. 또한, 가족, 친구와 같은 사회적 지지망이 강한 사람은 힘든 순간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어 회복 탄력성이 더욱 강화된다. 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복잡한 환경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기술의 발전, 경제적 불확실성, 사회적 갈등 등 다양한 요소들이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우리는 종종 예기치 않은 상황에 직면하게 되며, 이는 우리의 정신적, 정서적 안정성을 위협한다. 따라서 회복 탄력성은 현대 사회에서 더욱 필요하게 되었다. 우리는 현대 사회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소셜 미디어의 영향, 직장 내 경쟁, 그리고 경제적 불황 등 다양한 요인들이 개인에게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만성적인 불안감과 우울증을 초래할 수 있으며, 회복 탄력성이 부족한 사람에게는 더욱 큰 부담으로 작용한다. 회복 탄력성이 강한 사람은 이러한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하고, 감정적으로 회복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을 것이다. 현대 사회는 예측할 수 없는 변화가 빈번하다. 직업의 변화, 기술의 발전, 글로벌 환경문제 등은 우리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운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회복 탄력성은 우리가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고, 변화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힘을 제공해 줄 것이다. 직장에서의 변화나 이직을 고려할 때, 회복 탄력성이 높은 사람은 이러한 변화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하고, 새로운 도전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을 줄 것이다. 이번에 이러한 회복탄력성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이야기 해 주는 신간을 읽을 기회를 얻었다. 김시현님의 <회복탄력성>이었다. 저자인 김시현님은 사고혁신연구소 소장. 총 조회수 250만을 기록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방대한 독서와 연구 활동, 강의를 통해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와 내적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저서로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삶의 무기가 되는 좋은 습관』 『필사, 쓰는 대로 인생이 된다』『멘탈 트레이닝』 『단순하게 사는 즐거움』『20대 변화해야 할 사고방식 50가지』 『독서로 세상을 다 가져라』가 있다.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1장 역경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결 2장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이끌어내는 8가지 질문 3장 꺾이지 않고 다시 나아가게 하는 마음의 무기 4장 회복탄력성을 삶과 연결하는 방법 5장 인생에 행복을 끌어당기는 회복탄력성의 힘 저자가 생각하는 회복탄력성은 개인이 어려움과 시련을 겪었을 때, 그 경험을 어떻게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개념이다. 우리는 인생에서 성공과 실패를 자주 마주하지만, 이 두 가지 경계에서 우리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발견할 수 있다. 회복탄력성을 통해 실패를 재정의하고, 이를 통해 더 나은 자신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저자는 회복탄력성의 첫 번째 요소는 실패에 대한 인식을 이야기 한다. 많은 사람들은 실패를 두려워하고, 이를 피하려고 한다. 그러나 실패는 우리가 성장하는 데 필수적인 경험이다. 저자는 실패를 계단으로 비유하며, 이를 통해 우리는 더 높은 목표로 나아갈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이처럼 실패를 장애물이 아닌 계단으로 바라보는 시각은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회복탄력성이란 단순히 어려움을 견디는 것이 아니라, 그로 인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포함한다. 우리가 마주하는 시련이 우리를 더 강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삶의 고난은 때때로 우리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는 기폭제가 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은 우리로 하여금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기대하게 만든다. 회복탄력성은 우리의 내면에서 시작된다. 우리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감정과 반응을 관리하고, 이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인 것이다. 성장의 과정에서 내면의 비판자와 마주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이러한 비판을 극복하는 것이 회복탄력성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것이다. 우리 모두는 내면의 비판자와 싸워야 하는 순간들이 있다. 이는 우리의 자신감을 흔들고, 성장의 발목을 잡는 요소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제시한 대로, 이러한 비판자와 마주하는 것은 성장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긍정적인 태도를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다독이며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회복탄력성의 핵심이라 할 것이다. ![]()
외부의 어려움에 대한 반응은 각 개인의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는 하루하루의 작은 성장을 통해 내일을 위한 교량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이는 매일의 작은 변화가 결국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준다. 우리는 실패를 겪을 때마다 그 경험을 통해 배우고, 이를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회복탄력성은 공동체의 지지와 연결된다. 개인의 회복탄력성은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영향을 받는다. 우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 주변의 지지와 격려는 큰 힘이 된다. 서로의 고난을 이해하고 함께 극복해 나가는 과정에서 우리는 더 강해질 수 있다. 따라서, 회복탄력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서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읽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해 본다. 회복탄력성을 기르기 위해서는 몇 가지 구체적인 방법이 있다. . 첫째,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찾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태도가 필요하다. 둘째, 사회적 지지망을 강화하는 것이다. 친구, 가족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필요할 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셋째,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도 필수적이다. 규칙적인 운동, 건강한 식습관, 충분한 수면은 정신적 안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마지막으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를 통해 배우려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실패는 성장의 중요한 기회이므로,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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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서는 마음가짐 ![]()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위기와 고난의 연속이다. 어려움이 없기를 바라는 것보다는 지혜롭게 극복하는 것이 현명한 태도다. 고난의 시간을 헤쳐나가는 마음가짐을 알아보기 위해 "회복탄력성"을 선택한다. ![]() "회복탄력성"은 1장 역경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결 2장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이끌어내는 8가지 질문 3장 꺾이지 않고 다시 나아가게 하는 마음의 무기 4장 회복탄력성을 삶과 연결하는 방법 5장 인생에 행복을 끌어당기는 회복탄력성의 힘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역경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결 에서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처하는 것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는 것이다. 회복탄력성은 어려움과 도전에 대처하는 능력이다. 삶은 크고 작은 역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련과 실패는 피할 수 없는 동반자다. 인생에서 피할 수 없는 시련과 아픔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는가가 중요하다. 실패를 겪으면 겸손해진다. 겸손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고, 겸손은 지혜를 선물한다. 성공은 지혜를 얻은 후 따라오는 것이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유연하다. 실패라는 기초를 탄탄히 쌓아 올린 끝에 성공이 온다면 무너지지 않는다. 차선책은 때론 최선책보다 훨씬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인생은 한방이 아니다. 매일 뿌린 씨앗은 단단한 가지를 만들고, 깊고 촘촘한 뿌리를 깊숙하게 내리며, 수많은 씨앗과 연결된 숲을 이룬다. 일상을 튼튼하게 가꾸어 나가는 사람은 강한 비바람에도 쓰러지지 않는다. 심리적 유연성은 상황에 따라 대처방식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회복탄력성과 심리적 유연성이 있는 사람은 경험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운명은 자신의 모습을 수용하고, 인정하고, 사랑해주면서, 오늘 나의 선택과 행동으로 하나하나 엮어 나가는 것이다. 2장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이끌어내는 8가지 질문 에서는 능숙하지 않은 일은 일단 피하려고 하는 게 사람의 본능이다. 뇌는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신경망을 새로 만들며, 에너지를 평소보다 많이 소모하는 것을 피한다. 무난하고 안전한 길만 택하면 제자리걸음일 뿐이다. 처음 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면 도전 자체를 어렵게 여기지 않는 유연함을 가질 수 있다. 가능성을 알아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가치 있는 일을 꾸준히 하면 시간이 해결해준다. 낯선 사람이나 낯선 환경은 미지의 세계다. 낯선 상황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주는 창구 역할을 한다. 미지의 세계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불확실성 때문이다. 인간은 변화하는 생물이다. 낯선 것들은 변화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게 해준다. 소신이란 생각의 굳건한 상태를 뜻한다. 생각이 굳건하게 자리 잡았다는 것은 생각한 시간이 많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불확실성 또한 삶의 한 부분이다. 자신의 결정이나 스스로의 평가에 주저하는 원인을 파악해야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는다. 타인의 평가에 신경 쓰지 않는다면, 타인이 영향력을 발휘할 수 없다. 타인이 내 삶을 통제하게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며, 내 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정해야 한다. 예상을 벗어난 선택지는 지금까지와 다른 경험을 삶과 연결시켜 주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유능해지는 간단한 방법은 도망가지 않는 것이다. 도망가며 죄책감을 짊어지지 말고, 해결의 쾌감을 맛본다. 포기보다 해결을 선택하고, 잠자고 있는 해결사 본능을 꺼낸다. 언어 습관은 마음의 방향을 결정한다. 자신에게 하는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부정이 아닌 긍정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 부정적 감정은 언제든 긍정적 감정으로 치환할 수 있다. 경험은 판단의 기준이 되지만 경험은 극히 좁고 얕다. 객관적 입장에서 보았을 때는 긍정적인 감정이나 부정적인 감정의 경계를 확실하게 구분 짓는 것은 의미 없다. 부정적 감정 상태가 오래되면 상상력과 유연성을 잃게 되어 사물이나 현상에 대한 관점이 고정된다. 3장 꺾이지 않고 다시 나아가게 하는 마음의 무기 에서는 삶은 희로애락의 파노라마 다. 위기가 일상인 사람에게는 위기가 큰 기회가 된다. 시련을 겪고 있다면 행운이 올 징조다. 값을 치러야 행운의 가치를 알아볼 수 있다. 시련은 행운을 맞이하기 위한 선불이다. 세상이 부여한 온갖 의무와 잣대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남과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다름은 틀림이 아니라 각자의 개성과 가치관이 다양할 뿐이다. 나를 구하고 자신과 친해질 시간을 만들어야 한다. 생각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삶을 긍정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다. 성장을 하려면 인생의 우여곡절은 피할 수 없다. 모험을 선택한 자신을 긍정하며 정신적 확장의 자양분으로 삼으며 성장해야 한다. 실수할 기회를 놓치면 배움의 기회도 사라진다. 넘어지는 걸 두려워한다면, 한 발자국도 걸을 수 없다. 실수와 실패 연발의 시간은 성공에 반드시 필요한 배움을 얻기 위한 중간과정이다. 걱정에 휩싸인 사람은 눈앞에 있는 걱정만 보인다. 해결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차근차근 생각한 다음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적극적으로 해결한다. 개인의 걱정은 쉽게 해결될 수 있는 문제며, 걱정에 가려 시야가 봅아지면 걱정거리만 커 보인다. 자신을 섣부르게 판단하는 것은 내 안의 가능성을 조기에 차단하는 행위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나를 판단하는 대신 자신을 존중하고 시간을 들여 실컷 사랑해준다. 불안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불안의 실체를 확인하는 것이다. 좌절과 불안, 두려움을 겪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불안이 온다는 건, 한 단계 더 성장하라는 신호다. 나 자신과 대화하면 감정과 생각을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의 불안과 두려움은 나를 소외하는 데서 기인한다. 자신과 친해질수록 내면을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으며, 내가 나를 소외하지 않게 된다. 4장 회복탄력성을 삶과 연결하는 방법 에서는 길을 잃고 방화하는 시련과 고통이 찾아 온 이유는 진정한 삶의 목표와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서다. 목표와 가치는 변화할 수 있으며, 인생의 진짜 의미를 차근차근 생각하다 보면, 진정한 자아가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장기 목표일수록 중간단계를 짧게 만들어야 목표달성이 쉽다. 계획은 구체적인 행동의 지도라고 볼 수 있다.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실현 가능성이 높아진다.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의지 대신 밀도 있는 계획을 세운다면, 생활 전반이 계획을 우선순위에 두고 돌아간다. 기회를 잘 알아차리는 사람은 우연마저 필연으로 만들며, 기회를 잡을 용기와 배짱이 있는 사람에게만 온전히 기회로써 작동된다. 위기에 직면했을 때는 통제권을 쉽게 잃어버린다.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일상을 회복하는 스몰 스텝을 통해, 자신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다. 힘들 때 미치지 않으려면 소소하게 건강한 방어력을 만들어야 한다. 반복적인 일상에 느끼는 무료함을 짜릿함으로 바꾸려면, 매일 도전하고 실패하면 된다. 도전하는 건 힘들지만 지루하지는 않다.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부정적 감정은 부정적 결과를 이끌어내지만, 긍정적 감정은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낸다. 자신의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은 삶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심어주기 때문이다. 부정적인 생각은 인생의 무력감을 선사하고, 무력감은 불안을 유발하는 강력한 요인이 된다. 살다보면 절망의 순간 찾아온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련의 고통에서, 누군가를 따스한 마음으로 격려하고 응원한 시간은, 시련의 시간을 현명하게 이겨낼 힘을 준다. 서로의 장점을 발견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고받는 관계가 구축되면 슬럼프가 오거나 부정적인 감정에 빠지더라도 힘을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오늘 지금 여기서 의미 있는 일을 해야 한다. 5장 인생에 행복을 끌어당기는 회복탄력성의 힘 에서는 매번 넘어져도 일어나는 사람은 인생의 재미를 알고 있다. 난관을 만나면 삶의 목표가 선명해진다. 실패를 극복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서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부끄러운 흑역사의 과거는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과거의 흑역사는 앞으로 내릴 수많은 선택을 올바로 이끌어줄 예방주사일지도 모른다. 과거는 과거대로 의미가 있다. 흑역사를 경험으로 삼아 자신을 더 단련하고 과거의 나를 뛰어넘는 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인생의 만족도는 주변 사람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후회 없이 소중하게 대했느냐에 달려 있다. 나 자신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습관은 삶의 활력이 생기며, 활력은 모든 관계의 원동력이 된다. 장점에 집중하면, 나도 모르는 장점과 관련된 많은 것이 튀어나온다. 장점을 찾고 싶다면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 자신의 장점을 인지하면 일상적 스트레스에 대어할 수 있는 능력도 향상된다. 고통에 감사해야 한다. 삶이 있기에 고통이 존재한다. 대운을 받기 위한 시험이 고통이다. 고통은 고통에 비례하는 희열을 받을 사람에게 찾아와 사람의 그릇을 키워준다.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끝까지 가본 사람은 스스로 답을 찾고, 인생에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낳는다. 인생의 성숙은 최선을 다한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회복탄력성"은 역경을 뛰어넘는 마음가짐, 회복탄력성 이끌어내기, 시련을 이기는 마음가짐, 회복탄력성 실천방법, 회복탄력성의 활용에 대해 다룬다. 불확실한 미래는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하게 된다. 회복탄력성은 어려움과 도전에 대처하는 능력이다. 삶은 크고 작은 역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시련과 실패는 피할 수 없는 동반자다. 실패를 겪으면 겸손해진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유연하다. 심리적 유연성은 상황에 따라 대처방식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다. 회복탄력성과 심리적 유연성이 있는 사람은 경험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적극적으로 행동한다. 능숙하지 않은 일은 피하려고 하는 게 사람의 본능이다. 무난하고 안전한 길만 택하면 제자리걸음일 뿐이다. 가능성을 알아보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일단 시작하고, 가치 있는 일을 꾸준히 하면 시간이 해결해준다. 낯선 사람이나 낯선 환경의 불확실성은 두렵다. 인간은 변화하는 생물이며, 낯선 것들은 변화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게 해준다. 내 인생의 방향은 스스로 정해야 한다. 타인이 내 삶을 통제하게 내버려 두지 말아야 하며, 자신의 결정이나 스스로의 평가에 주저하는 원인을 파악해야 타인의 평가에 휘둘리지 않는다. 예상을 벗어난 선택지는 다른 경험을 삶과 연결시켜 준다. 인생이라는 여행 속의 경험이 이어지면 다른 기회와 인생이 펼쳐질 수도 있다.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도망가며 죄책감을 짊어지지 말고, 포기보다 해결을 선택하며, 잠자고 있는 해결사 본능을 꺼낸다. 언어 습관은 마음의 방향을 결정한다. 자신에게 하는 말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부정이 아닌 긍정의 언어로 말해야 한다. 부정적 감정은 긍정적 감정으로 치환할 수 있다. 아주 작은 것부터 긍정의 경험을 쌓아보며, 배움과 채움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매일 하는 일이 바뀌면 일이 나를 바꾼다. 마음의 근력을 길러주며, 단단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삶은 희로애락의 파노라마 다. 위기가 일상인 사람에게는 위기가 큰 기회가 된다. 시련은 행운을 맞이하기 위한 선불이다. 세상이 부여한 온갖 의무와 잣대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방법은 남과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다. 성장을 하려면 인생의 우여곡절은 피할 수 없다. 모험을 선택한 자신을 긍정하며 정신적 확장의 자양분으로 삼으며 성장해야 한다. 세상의 기준에 맞춰 나를 판단하는 대신 자신을 존중하고 시간을 들여 실컷 사랑해준다. 불안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불안의 실체를 확인하는 것이다. 마음의 불안과 두려움은 나를 소외하는 데서 기인한다. 자신과 친해질수록 내가 나를 소외하지 않게 된다. 목표와 가치는 변화할 수 있으며, 인생의 진짜 의미를 차근차근 생각하다 보면, 진정한 자아가 추구하는 목표와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목표는 구체적일수록 좋다. 기회를 잘 알아차리는 사람은 우연마저 필연으로 만들며, 기회를 잡을 용기와 배짱이 있는 사람에게만 온전히 기회로써 작동된다.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일상을 회복하는 스몰 스텝을 통해, 자신에 대한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다. 반복적인 일상에 느끼는 무료함을 짜릿함으로 바꾸려면, 매일 도전하고 실패하면 된다. 도전하는 건 힘들지만 지루하지는 않다. 부정적 감정은 부정적 결과를 이끌어내지만, 긍정적 감정은 긍정적 결과를 이끌어낸다. 감정을 통제하는 능력은 삶 전체를 통제할 수 있다는 자기 효능감을 심어주기 때문에,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시련의 고통에서, 누군가를 따스한 마음으로 격려하고 응원한 시간은, 시련의 시간을 현명하게 이겨낼 힘을 준다. 스트레스를 타파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지금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매번 넘어져도 일어나는 사람은 인생의 재미를 알고 있다. 과거는 과거대로 의미가 있다. 과거의 나를 뛰어넘는 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되기도 한다. 나 자신을 인정하고 격려하는 습관은 삶의 활력이 생기며, 활력은 모든 관계의 원동력이 된다. 장점에 집중하면, 나도 모르는 장점과 관련된 많은 것이 튀어나온다. 고통에 감사해야 한다. 고통은 고통에 비례하는 희열을 받을 사람에게 찾아와 사람의 그릇을 키워준다.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가짐이 있다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인생의 성숙은 최선을 다한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윈스턴 처칠 은 절대 포기하지 말라고 말한다. 인생은 숱한 어려움과 괴로움을 이겨내야 한다.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참고 이겨내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 세상의 이치다. 스스로를 위로하고 마믐을 회복하면서, 자신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인생에서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는 법을 모르면, 제풀에 지쳐 나가떨어지기 마련이다. "회복탄력성"은 마음을 잡는 회복탄력성을 기르며, 고통스러고 힘든 어려운 인생의 시간을 자신을 뛰어넘고, 성장하는 희망의 시간으로 바꾸게 한다. 인생에서 역경이 오지 않도록 할 수는 없다. 역경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슬기롭게 이겨내면서, 자신의 삶의 디딤돌로 만들어야 한다. "회복탄력성"의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다양한 방법들은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한다. 다른상상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회복탄력성"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다른상상 #회복탄력성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김시현 #서평 #자기계발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삶이라는 시련을 겪어 나가면서 나, 우리는 무수히 많은 상처와 고통을 입는다. 하지만 그러한 시련의 시기를 온전히 넘길 수 있는 일은 그 무엇도 아닌 마음이 하는 일로의 시련에 대한 근력을 기르는 일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근력은 일상의 나, 우리의 생활에서 조차 꼭 필요한 핵심으로 자리한다. 신체의 근력이 없다면 우리는 몸을 움직일 수 없을뿐 아니라 하고자 하는 행동을 할 수 없는 존재가 될 수도 있다. 신체 뿐 아니라 마음의 근력도 키워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인간의 마음은 불가사의한 존재, 그러한 마음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궁금증은 누구나 한 번 쯤은 해 보았을 것이라 판단해 본다. 인간의 삶에 드리운 시련들은 어쩌면 나, 우리의 마음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는 일이 아닐까, 그러하다면 마음씀에 따라 시련의 고통도 상쇄하거나 느끼지 않을 수 있음을 생각할 수 있다. 이른바 나, 우리 삶에 대한 시련의 고통을 마음이라는 존재로 얼마나 회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회복탄력성" 은 명쾌하게도 핵심 주제를 책의 표지에 실어 두었다. 삶의 모든 역경과 시련을 뛰어 넘는 법이라고... 그 밑바탕에는 회복탄력성이라는 마음 근력을 키우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사고혁신연구소 소장으로 창의적인 발상으로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를 꾀하고자 하는 인물로 나, 우리 삶의 모든 상황들이 더 나은 곳으로 향하는 계단으로 생각며 인생에 있어서의 고난과 아픔을 회복탄력성으로 치유해 삶의 전환점이자 또 다른 시련과 고통을 견뎌 낼 수 있는 무기로의 힘을 전해주고자 하는 의미를 밝히고 있다. 더 이상 나, 우리가 어쩔 수 없다 생각하게 되는 상황들, 낭떠러지기라 판단할 수 있는 일들에 대해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일깨우며 재기할 수 있다는 가능성에 촞점을 맞춰 지속가능한 나, 우리의 삶에 대한 동기부여를 확실하게 해주는 책이라 볼 수 있겠다. 5장으로 구성된 내용은 역경을 뛰어 넘는 사람들의 비결, 그들에게 닥친 역경에서 현실의 나, 우리에게 닥친 문제와 같은 기시감을 느끼며 내안의 회복탄력성을 이끌어 내는 8가지 질문은 현실파악과 함께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론으로 인식할 수 있겠다. 중꺽마, 꺾이지 않고 다시 나아가게 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문장이지만 저자는 그것을 무기로 표현한다. 그렇다, 꺽이지 않고 지속할 수 있는 자그마한 힘, 그것이 회복탄력성과 연결되고 나, 우리의 행복한 삶을 이룰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된다. 그에 대한 설명을 5장에 걸쳐 설명, 이해, 실천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면 나, 우리 삶의 회복탄력성은 세상 사는 일에 있어 가장 크게 쓰이는 마음에 영구불변한 마법을 제공하는 것과 같다 말할 수 있을것 같다. 누구나의 삶에 대한 이해는 각자가 느끼는 바에 따라 달라진다. 나, 우리 모두의 인생에 있어 가장 큰 힘은 넘어지지 않는것 보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게 스스로를 독려하고 위로하는 것에서 부터 출발해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모습으로의 존재감을 확립하는 일이다. 어지러운 세상에서 나, 우리 자신의 독립적이고 주체적인 의식을 통해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벌어지는 상황들을 극복해 내려면 마음의 훈련뿐이라 할 수 있을것 같다. 삶의 역경, 시련, 불확실성, 상처 등에 대해 도전하고 맞서기 위해 마음 훈련을 통한 회복탄력성을 갖춘다면 적어도 세상을 살아가는 가운데 뚜렷한 삶의 족적을 그릴 수 있는 무기 하나를 갖추었다 판단해보며 기쁨을 만끽할 수 있으리라 판단해 본다. 나, 우리 인생, 삶의 회복탄력성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한다면 저자의 책을 통해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기 바래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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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실패를 겪으면 자동으로 겸손해진다. 이것이 실패의 미덕이다. 이 겸손한 태도는 성공을 향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겸손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잡스가 젊은 날 오만불손한 태도로 애플에서 쫓겨나지 않았다면 지금 우리가 아는 애플은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겸손은 지혜를 선물한다. 성공은 지혜를 얻은 후에 따라오는 부록 같은 것이다. (-31-) 평소의 언어 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언어의 자동 운전 기능 때문이다. 자신에게 하는 말의 대부분이 비판의 언어라면 자존감을 잃고 좌초되는 방향으로 자동 운전을 하는 셈이다. 반면 자신에게 응원의 말을 매일해주고 있다면 마음의 방향은 자동으로 긍정으로 향한다. (-79-) 타인의 욕망을 자신의 것처럼 욕망하면서 사는 현대인에게느 자기소외가 낯설지 않다.그래서 내 안의 무엇이 들어 있는지 집중하기보다는 타인이 가진 것과 내가 가진 것을 자꾸 비교하고 판단하는 데 시간과 에너지를 빼앗긴다. (-132-) 실패를 극복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쌓아서 더 나은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해야 성공을 이룰 수 있다. 그래서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인식 또한 필요하다. 실패를 비난하고 부끄러워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다는 사회적 인식이 있어야 더욱 적극적으로 창의적인 시도가 가능하다. 결국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서서 다음을 준비하는 사람이 성공에 닿을 수 있다는 것이다. (-185-) 성공과 실패는 한 몸이다. 사업을 하다가 성공할 수 있고, 우연으로 인해 ,예기치 않은 상황으로 실패할 수 있다. 무너지고, 쓰러진다 하더라도,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실패를 극복하고 성공으로 나아갈 수 있다. 시련과 실패, 겸손, 회복탄력성으로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 책 『회복탄력성』 을 쓴 김시현 사고혁신연구소 소장은 삶의 무기가 되는 좋은 습관에 대해서, 인간의 멘탈을 키우고, 삶의 즐거움을 얻기 위한 인생의 지혜를 찾고 있다. 작가 김시현에게 독서는 사고혁신의 햑심 포인트이며, 인생의 멋을 찾아가는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으며, 인생 북투버로서 활동하고 있다. 실패하면, 본인 스스로 착각하게 되고, 나 자신을 스스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실패가 역경을 극복하고, 극복으로 위기의 파고를 넘어설 수 있다. 저자는 실패를 해야 성공의 지혜를 얻고,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넘어져고 기꺼이 일어서는 마음 근력은 금방 만들어지지 않는다.인생에서 변화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만들고, 실패를 극복하면서 경험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다. ?1억 이상의 순수익을 얻는 음식 맛집, 식당 주인도,수많은 실패를 극복하고, 차별화된 메뉴를 만들었다. 소비자가 원하는 음식, 소비자가 느낄 수 있는 손맛은 그냥 얻어지지 않는다. 기업 마케팅도, 브랜딩도 마찬가지다. 신뢰와 믿음,진정성으로 위기와 겸손으로 무장되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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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우리는 크고 작은 시련과 역경을 맞이하게 된다. 이 책 『회복탄력성』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 근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삶의 모든 역경과 시련을 뛰어넘는 법을 탐구하며, 불확실성과 도전에 맞서는 회복탄력성을 기를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준다. 안 그래도 요즘 하던 일이 마음대로 안 되어서 인생 참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들던 차였다. 좌절감이 생겨서 의기소침하고 있었는데, 이 책에서 제시한 마음근력을 기르는 방법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었다. 쉽지 않은 인생길에서 포기하지 않고 나아가게 하는 마음의 무기를 이 책 『회복탄력성』을 통해 찾아보기로 했다. 이 책이 역경을 극복하는 방법과 마음의 힘을 키우는 실질적인 지침을 제공하니 도움이 된다. 지은이 김시현 사고혁신연구소 소장. 총 조회수 250만을 기록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방대한 독서와 연구 활동, 강의를 통해 인생의 근본적인 변화와 내적 성장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저서로는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삶의 무기가 되는 좋은 습관』 필사, 쓰는 대로 인생이 된다』 『멘탈 트레이닝』 『단순하게 사는 즐거움』 『20대 변화해야 할 사고방식 50가지』 『독서로 세상을 다 가져라』가 있다. (책날개 중에서)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역경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결', 2장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이끌어내는 8가지 질문', 3장 '꺾이지 않고 다시 나아가게 하는 마음의 무기', 4장 '회복탄력성을 삶과 연결하는 방법', 5장 '인생에 행복을 끌어당기는 회복탄력성의 힘'으로 나뉜다. 이 책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경험담과 함께 각종 예시를 통해 독자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의 원칙들을 제시한다. 저자 자신이 10년 동안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보냈다고 고백한다. 개인적으로 어려움과 실패의 순간들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이야기를 풀어나가니, 더욱 시선을 집중하며 읽게 되었다. 또한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내 마음속에 회복탄력성을 어떻게 갖추고 마음 근력을 기를지 동기부여를 하도록 해주는 책이다. 삶은 크고 작은 역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시련과 실패는 인생의 피할 수 없는 동반자다. 누군가는 작은 시련에도 폭력이나 중독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며 파멸의 길로 들어선다. 하지만 누군가는 시련과 실패를 도약의 발판으로 삼는다. 커다란 성취는 언제나 돋보이지만 성취라는 커튼을 조금만 열어봐도 실패와 역경이라는 과정이 있음을 알게 된다. (18쪽) 살면서 크고 작은 역경이 없을 수는 없고, 시련과 실패는 인생의 동반자일 수밖에 없는데, 어떻게 이용하여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한 걸음 나아갈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시련을 성장의 기회로 삼아 마음 근력을 기르고 회복탄력성을 장착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주는 자기개발서다. 나는 책 한 권을 탈고하기 위해서 전체 원고 프린트를 20번 정도 한다. 초고는 못봐주겠다. 스무 번째 프린트한 원고는 좀 봐줄 만하다. 오늘 쓴 글은 쓰레기라 할지라도 매일 손보면 썩 괜찮아진다. 니체는 인간은 교량이라고 했다. 오늘 성장했다는 느낌이 내일을 위한 교량이 된다. 오늘을 그냥 보내지 않고 교량이라도 건설했으니 얼마나 뿌듯한가. (159쪽) 저자의 진솔한 고백이 인간적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의 사례를 읽으며 자신감과 힘을 얻는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 지침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람들의 이야기와 경험을 통해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저자의 경험담은 마음을 움직이며, 그가 제시하는 회복탄력성의 원칙들은 삶 속에서 적용하도록 동기부여를 해준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내면을 더욱 강하게 다질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지금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디고 있다면, 더욱 단단해질 시간이 주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기회나 도전 혹은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일상에서, 삶의 전환점에서 시련과 고통을 겪게 됐을 때 꺾이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무기를 삶이 내게 주려는 것이다.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들려주며 회복탄력성을 키우기 위한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각 사례는 독자들에게 실질적인 교훈을 제공하며, 자신이 겪는 어려움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시련 속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배우고, 더 나은 삶을 위한 동기부여를 얻게 된다. 어려움 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이 책은, 우리의 삶의 의욕을 되살려주는 자기개발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인생에서 필요한 가장 큰 힘은 무엇일까?삶의 역경, 시련, 불확실성, 상처, 도전에 맞서는 마음 근력 기르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것, 회복탄력성이다. 지금 누군가 말 못 할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디고 있다면,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살면서 겪는 일들은 더 나은 곳으로 향하는 계단들’ 이라는 말을 기억해 두자. ‘지금의 나’는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조금만 더 힘을 내보자. 실패에 유연하고 알수 없는 미래를 헤쳐 나가는 힘을 길러보는 것이다. 지금 우리에게는 회복의 기술이 필요하다. ‘역경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인지 <김시현 작가님>은 우리에게 아낌없이 내주었다. ??세상의 비바람을 헤쳐 나갈 수 있는 것은 오직 사람의 마음속에 존재한다. 그 힘을 꺼내어 삶을 살아갈 것인지 아니면 불안과 불확실성에 잠식당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리고, ‘고통과 행복은 한 쌍일 수밖에 없다는 것,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 되돌아보니 가장 소중한 시간이었다. (들어가며 중) <김시현 작가님>은 실제로 10년 동안 지옥 같은 고통 속에서 보냈지만, 더 이상 떨어질 곳이 없는 낭떠러지에서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일깨우며 재기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었다.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마음의 힘을 전해준다. 우리는 더 단단해진 나 자신을 만날 준비를 하면 된다. ’긴 터널은 언젠가는 끝이 난다.‘ 반복된 실패는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는 성공의 과정임을 잊지 말자. 헛된 일이 하나도 없게 우리가 겪는 일들은 더 나은 곳으로 향하는 계단들이다. ’회복탄력성‘은 우리 모두에게 내재돼 있는 마음의 힘이자, 그것을 이끌어내기만 한다면 후천적으로도 개발할 수 있다. 유연한 고무줄처럼 융통성과 여유를 지닌 사람은 주변에 따라 잘 적응한다. 오늘날처럼 변화가 많은 사회에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생존능력이 바로 유연함, 탄력성이다. (본문 17p) ??고통과 행복은 한 쌍이고, 아무리 피하고 싶어도 시련과 실패는 인생의 피할 수 없는 동반자다. 시련이나 실패가 피할 수 없는 인생의 동반자라면 여기에 어떤 의미부여를 할 것인가? 작가님은 15년 동안 독서를 하면서 ’역경을 뛰어넘는 사람들의 비결‘을 파헤쳐 봤다. 그들의 공통점은 삶을 바라보는 남다른 ‘관점’이었다. 역경이 닥쳐도 부정적으로 상황을 인식하지 않고,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 그 과정을 오롯이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삼았던 것이다. ??실패를 경험한 사람은 유연하다.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는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유연함은 회복하는 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본문 34p) ??인생에 있어서 ‘반드시‘라는 건 없다. 최선책은 하나지만 차선택은 무한하게! (본문 36p) ‘진인사대천명’의 진정한 의미는, 최선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최선보다 뛰어난 차선책이 나올 수 있으니 너무 결과에 연연해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닐까라는 말이 위안이 된다. ‘지금의 나’는 충실하게 최선을 다해보면 되는 것이다. 다른 무엇보다 ‘나 자신’을 우선순위 둬야 일상이 탄탄해진다.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에게만 몰두하는 시간! 사회적 압력에 지친 자신을 알아차리게 하는 소중한 시간이 큰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선 나를 구해야 한다. 충분히 회복할 때까지 살뜰하게 보살피면서 자신과 친해질 시간을 만들자. (본문 104p) ‘남이 보기에 좋은 사람보다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이다. 조금 더 나다움에 집중해보자.’ 토닥토닥! 나다움. <김시현 작가님>도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자신이 컨트롤 할 수 없는 것에 마음을 두지 말라’는 조언을 받아들였다.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것들 불가능한 것에 걱정하지 말고 가능한 것에만 집중해야 우리는 자기 효능감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과거를 그냥 놓아두어야 한다. 가능한 것에 집중하고 현재를 좀 더 단단하고 튼튼하고 긍정적으로 유연하게 살아가 보는 것이다. 아직 불안한가? ‘스몰 스텝,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보는 것이다. 인생에 행복을 끌어당기는 회복탄력성의 힘은 나를 인정하는 것이다 |
![]() ![]() 삶의 모든 역경과 시련을 뛰어넘는 법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은 삶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꺾이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마음의 힘을 말한다. 성공을 위한 요건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최근 들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바로 '회복탄력성'이 아닌가 합니다. 실패하고 무너졌을 때 거기서 멈추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힘, 다시 일어나 도전하다 보면 결국은 만나게 되는 성공. 9패는 탄탄한 기초다. 1승은 9개의 단단한 기둥으로 쌓아 올린 성공이다. 9패를 맛본 자는 미래가 두렵지 않다. 9패 뒤에 있을 1승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무엇을 실패한 게 아니다. 10,000가지 방법을 찾은 것뿐이다.' 에디슨이 남긴 유명한 말처럼 실패를 일의 결과로 받아들이지 않고 성공을 위한 과정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중요한 삶의 태도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이 넘어지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이 일어설 수 있는가입니다. 제가 아이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다만 그 실수를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이 진정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할 수 있다." 이미 벌어진 일에 대해 지레 겁을 먹고 피하기보다는 적절한 해결 방안을 찾아내기 위해 반드시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것이 '잘못'일 때는 더더욱 그 과정이 빠져서는 안되겠지요. 불안이 온다는 건 한 단계 더 성장하라는 신호다. 좌절과 두려움, 불안을 극복했을 때 우리는 더 강한 자아를 만나게 된다. 회복탄력성이란 비단 성공을 위해서만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도 어려움을 이겨내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려는 삶의 태도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죠. 회복탄력성을 삶과 연결하는 방법, 예를 들어 삶의 목표를 세우고 구체적인 계획으로 작은 것부터 시작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의 에너지를 가지는 것 등 자세한 실천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책을 통해 내 삶에 적용시켜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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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는 회복탄력성이란? 회복탄력성은 삶에 어려움이 닥쳤을 때 꺾이지 않고 다시 일어서게 하는 마음의 힘을 유발한다p16 회복탄력성은 우리 모두에게 내재돼 있는 마음의 힘이자, 그것을 이끌어내기만 한다면 후천적으로도 개발할 수 있는 의미다p17 회복탄력성이란 자신과 주변 사물에 대해 얼마나 유연한 태도를 가지고 있느냐로 결정된다. 공은 탄성이 있어 튀어 오른다. 고무줄은 탄성이 있어 잡아당기면 늘어난다. 빠르고 복잡한 세상에 적응하려면 공이나 고무줄 같은 유연함이 절실하다.p17 ![]() 시련은 인생의 다른 면을 볼수 있는 특권 저자는 회복탄력성의 첫폐이지를 열면서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시련앞에서의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그 시련을 통하여 어떠한 인생의 통찰을 배울수 있는지를 이야기 했다 그 이야기의 주인공은아홉살이라는 어린나이에 전신3도의 화상을 입고 생존 확률 1%로도 되지 않는다고 선고를 받았지만, 극심한 고통과 죽음의 문턱 앞에서 전신3도의 화상을 이겨내고 기적처럼 살아남아서 자신의 경험을 전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선한영향력을 주었던 한사람의 이야기다. 그의 삶은 우리에게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한다. 인생에서 수많은 도전과 시련을 피할 수는 없지만, 그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대처하는가는 스스로의 선택이다. 존 오리어리는 매일 죽음의 문턱을 오가며, 끔찍한 고통을 극복하고자신에게 찾아온 비극을 인생의 "변곡점"으로 만들었다 p22
가장 비참한 날에도 스스로를 위로하고 회복한 경험은 비로소 타인을 이해하고 그들의 아픔을 위로할 수 있는 자격이 생긴다. 내가 겪어보지 못한 일을 헤아리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 고통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의 위로는 울림을 주지 못한다. 인간은 상처 입은 자이기도 하지만 치유자이기도 하다.p23
나에게 고통과 시련은 어띤의미였나? 고난이 유익이라는 말이있다. 진실로 나의 삶에서 내가 만났던 수많은 시련과 고난은 고통의 환경속에서도 남다른 관점으로 환경을 반복적으로 재해석하며 감사로 화답하는 삶을 살면서 내 인생의 "변곡점"으로 삼았었다. 주어진 시련과 고통을 회피한것이 아니라 시련과 고통의 시간속에서 그것들과 함께 파도타기를 하면서 인생사에서 꼭 배워내어야할 수많은 진리들을 통찰해내고 배웠었던 추억들이여!! 그리고 그러한 시간들을 지난후 나에게 주어진 선물은 인생의 시련과 고통당하는 그들을 향한 "공감능력"이다. 누군가가 시련과 힘듬에 관한 자신의 이야기를 토로하면서 "그런데,,, 당신이 게맛을 알어!" 라고 말하면서 이러한 고통을 당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당신이 어떻게 내마음을 압니까? 라고 반박한다면 나는 이렇게 말할수 있다. " 네 게 맛을 잘 압니다"라고 내 안의 회복탄력성을 이끌어내는 8가지 질문 1,처음 하는 일은 일단 피하려고 하는가? 2,낯선 상황이 불편한가, 반가운가? 3,나 자신의 평가보다 다른 사람의 평가가 중요한가? 4,예상을 벗어난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 혼란스러운가? 5,난관을 만났을 때 쉽게 포기해버리는가? 6, 스스로에게 주로 하는 말은 응원인가, 비판인가? 7, 부정적 감정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가? 8, 하루에 한 가지, 규칙적으로 하는 일이 있는가? 저자는 회복탄력성을 이끌어 내는 8가지의 질문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토대로 하여서 하나 하나의 질문들 앞에서 회복탄력성을 위한 도움의 글들을 나누어준다. 그 중에서 마지막 질문인 하루에 한가지 규칙적으로 하는 일이 있는가? 라는 질문의 글이 마음에 와 닿았다. 저자는 절벽에 서 있는 기분이었던 시련의 삶이 찾아 왔을때에 고전인문학 책들을 읽고 필사하면서 매일 한가지의 규칙적인 일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매일의 규칙적인 시간을 통해 일시적인 필사가 아니라 평생습관으로 고착되었고, 인생의 시련과 싸워이겨내는 마음근육의 힘을 키웠다고 한다. 눈으로 책을 읽지 못할 정도로 마음이 힘든 날은 여지 없이 노트를 펼치고 펜을 붙잡는다. 사각사각 한 글자씩 꾹꾹 눌러쓰다 보면 어느새 책의 저자와 한마음, 한뜻이 된다. 세상의 시름을 잊으려 했던 필사를 통해 나는 그렇게 조금씩 다른 사람이 되어갔다. 매일 하는 일이 바뀌면 그 일이 나를 바꿔준다. 그것이 내 마음의 근력을 길러주어 단단한 사람으로 거듭나게 한다.p90 감상평회복탄력성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나의 마음안에서 많은 감사가 흘러나왔다. 그리고 수많은 시련들 속에서 잘 살아낼수 있게 신비로움의 향취들을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뿐 아니라 나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모든것이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인새로운관점으로 보게 하신것 까닭임을 나는 안다. 이 책은 구구절절 회복탄력성에 관한 이야기들을 펼치는데 저자의 이야기와 함께 연결되어 있어서 더 공감이 가고 마음에 와 닿는 문장들이 참 많았었다. 왜 였을까? 저자가 시련을 만나 보았었고 그 시련의 터널속에서 경험되어진 이야기로 이 책을 써 내려같기 때문인것 같다.
이 도서는 컬처블룸에서 무료로 도서를 제공받아서 읽고 기록한 솔직한 리뷰입니다 #다른상상 #김시현 #컬처블룸 #컬처블룸 도서리뷰단 #회복탄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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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살면서 인생의 굴곡이 있게 마련이다.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이다. 마냥 인생길이 꽃길일수는 없다. 하지만 우리 모두는 내 앞길이 항상 꽃길만 걷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편하고 안전하게 살아가는 길이 곧 행복이라고 여기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삶의 역경을 이겨내고 많은 시련과 힘든 일들을 맞이했을 때 당당히 맞서서 그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서 굳건하게 살아갈수 있는 용기와 힘을 기르도록 마음 근육을 키우라고 말한다 알수 없는 미래에 내 인생이 어떤길을 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내 마음의 근육이 튼튼하다면 우리는 언제든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수 있는 힘인 회복탄력성을 충분히 이끌어 낼수가 있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대부분 아주 큰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선 케이스가 많다. 실패가 있어야 다시 성공도 찾아오게 마련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회복탄력성은 이제 많은 사람들이 배우고 싶어하는 능력이다. 내 안에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 내고 나의 회복탄력성을 찾아내는 것도 내가 해야할 일이라 생각한다. 성공하고 싶다면 내 안에 회복탄력성을 발견해서 적극 활용하고 나의 튼튼한 마음 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을 받아야 한다.
사람들은 살면서 좋은 이야기만 나누려고 한다. 내가 힘들고 고통스러웠던 기억은 빨리 잊어버리려고 애를 쓴다. 하지만 모든 삶에 있어서 고통의 시간도 시련의 시간도 사실 필요한 것 같다 마냥 순조로운 인생길을 걷게 되면 내가 진짜 힘든 순간이 왔을 때 당황해서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쉽게 무너질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런 내리막길도 맞이하며 조금씩 나의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 지혜를 배우면서 더욱 더 성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 책은 회복탄력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하고 인생에 있어서 꼭 필요한 회복탄력성을 진정한 나의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안내하고 있어서 우리가 일상생활을 하는 가운데 회복탄력성을 찾아내어 앞으로 남은 인생은 회복탄력성과 함께 더욱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도와준다. 나를 인정하고 나를 믿어주면서 멋진 인생으로 살아가도록 돕는 회복탄력성에 대해 자세하게 알아보고 내 안에 마음근육을 키울수 있는 지혜도 배울수 있어서 고마운 책이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협찬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