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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선택하는 과정은 늘 고민이다. 관련 자격시험에 관련해서 교재 선택에 폭이 좁은 상황에서 그나마 대안이라면 이 책이 아닌가 싶다. 물론 사람마다 아닐수도 있겠지만~ 어느 정도 관련 자격시험에 기본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선택할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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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게보면 산업안전지도사 만큼 유망한 자격은 없는 것 같다. 미래에 어느 순간에는 결국은 사람 목숨과 관계된 분야가 지금보다 더욱 각광받는 시기가 올 것 같고, 최신 ICT 기술 역시 결국엔 인명과 관계된 분야에서 부가가치를 창출하게될테니까... 이 책이 좋은 이유는 과년도 기술문제를 잘 수록하고 있고, 또 하나는 아직 이분야가 역사가 오래지 않아서 변동성이 크기에 저자들마다 바라보는 관점에서 차이가 발생하기에 향후 더욱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산업공학(산업시스템 공학)을 전공하기에 책의 내용이 더욱 친숙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산업안전지도사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학습하기에 무리가 없는 책이다. |
| 책 내용은 좋지만 종이가 번들거리는 재질로 빛이 반사되어 눈이 아픕니다. 또한 번들거리는 재질의 종이 자체가 지나치게 밝아서 오랜시간 집중이 어렵습니다. 책 종이 선택은 기본중의 기본인데, 수험서 종이를 무슨 애들 동화책에 사용하는 번들거리는 종이로 사용했는데 당최 이해가 안가네요. 처음 받았을 때 좀 색다르다고 생각하고 한 두 장 낙서하면서 공부하였는데, 당최 눈이 아파서 더이상은 볼수가 없습니다. 낙서때문에 반품도 못하구요. 다음부터 책 받아보고 내용 확인 후 최종 수령해야 겠습니다. |
| 예를들어 96페이지 문제에서 직무교육을 15일전까지 통보해야 된다는 법 조항(산안법 시행규칙 제35조)은 없고 나머지 보기에 대한 법 조항만 해설에 넣으면 어떡하자는 거죠? 제가 산안법 시행규칙 하나하나 일일이 찾으면서 공부하고 있네요.; 이럴거면 3만6천원 받으면 안되지 않습니까?? 이거 말고 다른 문제도 그런거 많습니다. 그 답이 왜 정답인지, 혹은 왜 오답인지 법령을 해설에 써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