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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순우리말 사용 지향으로 읽기 불편하고 또한 답지가 본문과 붙어 있고 내용을 최대한 2장에 담고자 다소 불친절한 면이 있다는 것들은 책이 주는 유익함으로 감안할 수 있다. 처음엔 정치적인 것도 그러려니 했다. 책의 저자가 이 정도 얘기쯤이야 할 수는 있다고 생각했다. 또 사상의 편향성을 구매 전에 인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여자면서 남자인 사람이 있다"는 둥 이 따위의 PC적인 얘기를 사실인 양 말하는 것에서 학을 뗐다. 논리학 서적이면 사상에 따라 사실의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이야기는 배제해라. 논리에 대해 가르치는 서적에 사상의 편향이 담겼다는 점에서, 이 책에는 애초에 논리 서적으로써의 가치가 없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고 이중적이게도 이러한 사상의 편향을 인지하고 걸러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그에게 이 책의 가르침은 뛰어나다. 심지어 그러한 생각을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 저자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어지기까지 한다. *책을 내 돈으로 구매하여 실제로 공부해 보고 표현의 자유에 입각해 정당한 평가를 작성한 것임을 밝힘. |
| [두뇌보완계획 100]은 사고력의 지형도를 확장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일상적 논리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사고 도구를 제시하며,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을 정돈하고 깊이 파고들도록 유도한다. 자기계발서의 흔한 수사 대신 실제로 써먹을 수 있는 전략들을 조용히, 그러나 단단하게 전달한다. 논리적 균형 감각을 키우고 싶은 이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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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과 함께 연습문제가 수록되어 있어 단순히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직접 생각하고 적용해 볼 수 있다. 덕분에 논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 |
| 시리즈 세트로 구입했어요. 무척 어려운 내용이네요. 과외수업용 교재로 구입했어요. 지문파악이 한번에 되지 않아 단락별 요약부터 천천히 시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이 한권을 공부하고 나면 두려울 지문이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쉽지 않겠지만 열심히 공부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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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트(법학적성시험) 기출문제를 풀고 있는데 논리퀴즈 문제는 손도 못 대겠더라고요;;; 두뇌개발이 시급하다 싶어 여러 책을 알아보다 이 분야에서 가장 많이 보는 책이라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두뇌개발은 내가 노력해야 되는거지 인강 듣는다고 해결될 거 같지가 않았어요. 이 책도 쉽지 않은데 쉬울거 같았음 책 주문할 일도 아니었겠죠 ㅋㅋ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리트 150점 가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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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T에서 언어논리에서 논리파트에서 망하고 다시 1년을 공부해야 하게 되었다. 그러던 중 논리파트 공부하기에 이 책이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100과 200 모두 구매하였다. 도착하자마자 책을 펼쳐서 공부를 시작했다. 맨 처음 용어사용에 있어서 갑자기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용어가 아닌 저자만의 용어를 사용한다고 고지되어 있었다. 왜 그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저자의 맘이니 넘어갔다. 1장부터 공부를 시작했는데 2페이지에 개념설명이 압축적으로 설명되어 있었다. 짧은 내용이지만 곱씹으며 공부하니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문제로 넘어갔는데 중간에 갑자기 안보중시니 병역비리니 하는 문구가 나와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죽 훑어봤는데 너무나도 정치와 사상이 편향적인 문장들이 많았다. 한쪽만 비판하는 문장만 있어서가 아니라 논리학이라는 학문에 있어서 정치적, 사상적 메세지가 굳이 들어가 있어야 하는가 의문이었다. 이미 책을 구매하였고 공부를 시작한 이상 이 책을 활용하여 나의 논리적 능력을 키울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에 좌성향이던 우성향이던 이런 편향된 정치사상적 내용이 많았던 것을 알았더라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 책 내용과 구성은 훌륭하지만, 이 책의 좌성향적 문장들이 불편할 것 같은 사람은 구매를 추천하지 않는다. 나는 그러한 문구들은 건너뛰고 학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