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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그랬을까? 그 사람은 왜 그렇게 행동하지? 나와 다름을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고 인정해주는 것이 필요해보이는 요즘 세상에서 왜 그래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나 자신에 대해서도 친절해져야겠다는 마음이 생기고 .. 명리학을 한번 깊게 공부해보고 싶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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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을 보고 pick 하게된 책이다. 나도 90년 중반, 사회 초년생때 우연한 계기로 관상학을 도제식으로 배우게 되었는데, 그 선생님과의 인연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1년 반 남짓 배우게 되었고, 그 이후엔 독학으로 음양, 오행, 상학에 관한 서적을 주섬주섬 한 권씩 조심스레 구입 하였다. 어릴 때 부터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지식흡수에 관한 철학이랄까 그런것이 있는데, 그것은 左, 右그 어떤 한편에 치우친 현학적 배움을 하면 안되겠다 싶어 늘 조심스러웠다. 그래서 2018년 학교로 입학하여 다시 배우고 있다. 정말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사주이다. (비단 사주 뿐이랴만...) 그래도 한 권의 서적 혹은 한 두명의 스승님의 관법에만 사로잡혀, 그것을 앵무새 처럼 따라한다면 발전이 또 그만큼 더딜 것이라 생각 되어 학교로 들어가 나의 지식체계를 활짝 열어놓고 있다. 이 책은 섬세한 부분이 돋보인다. |
| 책을 읽고나서 자신의 사주를 대입해 풀이해보며 나의 성격이나 성향등을 알 수 있었는데 너무 신기했다. 그리고 제목 처럼 사주, 아는 만큼 내가 보인다는 말을 실감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사주 공부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해줘서 사주에 흥미를 갖게 해주네요. 사주 입문자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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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손금,풍수,꿈풀이도 중요하지만 사주도 무시못한다. 뒤에서 덤비는 호랑이는 피해도 앞에서 오는 사주는 못피한다했다. 오행이 어떻고 십간이 어떻고 쉽게말해 국어사전이다. 국어사전은 학생때나 필요하고 사회라는 실전에서는 처세술이란 무기가 필요하며 그 총알중 하나가 사주다.♡♡ 사주가 참 중요한건데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바넘효과식으로 두루뭉실하게 정리했다. 이책은 사주를 이용해 자신의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실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교양서가 아니라 사주를 직업적으로 선택한 사람들이 보는 전문가용 서적이다.☆☆ 사주 사례를 들며 이혼수나 이사수가 있을땐 장기출장이나 큰강을 두번 건너면 액을 면한다 같은 직접적 도움이 되는 글은 없고 한자만 없다뿐이지 역술가를 위한 전문가용 서적이다.○○ 여름철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