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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감성적이고 솔직해서 덴마크에 가보고 싶어졌어요! 자연과 하나가 되는 소소한 사람들의 일상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네요! 조명도 넘 이쁘고 사진들이 예뻐서 기억에 남아요! 한번쯤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좋아하는 사람과,좋아하늗 공간에서 |
| 제목에 이끌려 읽은 책. 생소하게 들리는 휘겔리한 삶..글을 읽으며 나도 같이 휘겔리한 삶을 느끼고 휘겔리한 삶에 젖어든다. 작가의 삶을 대하는 자세를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늘 바쁘게 정신없이 현재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안기는 책. 시나몬향 나는 코펜하겐의 거리를 걷고싶게 만드는 책. |
| 책을 읽는동안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자연스러운 사진과 글을 통해 평화롭고 아름다운 북유럽의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 속에 따라해 보고 싶은 북유럽식 레시피들도 담겨있구요 . 덴마크가 꼭 가보고 싶은 새로운 여행지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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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덴마크에서의 평화롭고 자유로운 삶.. 마치 곁에서 소근소근 말해주듯이 세심하게 코펜하겐의 일상을 보여주는 작가의 따스한 마음이 읽혀져서 내내 행복했네요~ 스치듯 다녀온 덴마크여행을 다시 꿈꾸며 휘겔리한 삶의 소중함을 새록새록 깨닫게 되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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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느껴지는 서정성. 이 책을 고른 이유다. 뭔가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데 또 잘 어울린다. 뭘까 궁금함에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코펜하겐이 펼쳐졌다. 특히 중간중간 사진들을 보니 그곳의 감성이라고 해야 하나. 무튼 잔잔한 감성이 잘 보였다. 글도 그랬다. 경험하지 못한 곳이지만 조용한 정말 휘겔리한 삶이란 이런 거겠다,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마음속에 또 하나의 집을 짓는다”로 끝나는 글이 있었는데 참 좋았다. 조금씩 적응해가는 작가의 여정을 응원했고, 나 역시 살며 새로운 곳에 머물러야 할 때면 저 말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았다. |
| 책을 읽고있으면 눈 앞에 그려지는 풍경들이 많았어요. 제가 직접 배를 타보고 덴마크의 마트도 가고 가게에 들어가 향도 맡는듯한 느낌? 큰 기대없이 접근했는데 잔잔히 담담히 표현하는 글에 행복했습니다. 일상의 바라보는 작가님의 시선을 닮고싶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