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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까지는 TV판 애니가 커버를 했기에 재방송 보는 느낌이었다면, 9권부터는 새로운 느낌에 본격적인 로맨스물이 되었다. 학원 로맨스물이 대부분 더딘 스토리 전개가 단점이었다면, 이 작품의 빠른 스토리 전개는 최고의 장점. 내 마음이 왜 설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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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학원 로맨틱 코미디의 정점은 입시 후 진로라는데, 아직 중학생인 주인공들이라 큰 의미로 확장되진 않았다. 점점 두 사람이 떨어지는 시간이 많아지고 다른 인물들과 접점이 많이 생겨서 이야기가 풍부해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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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20 구매) 드디어 사귀기 시작한 두 사람. 알콩달콩하게 잘 지내고 있지만 의외로 진지한 부분도 많이 나온다. 야마다의 부모님께 제대로 인사하는 부분에서 쿄타로는 역시 성실한 성격이구나, 싶었다. 진로에 대한 이야기도 조금씩 나오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전에 비해서 자신감이 붙은 거 같아서 다행이다. 다음 권에서는 합숙내용이 나올 것 같은데 제대로 공부가 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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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9권입니다. 재밌습니다. 꾸준히 챙겨보고 있는데 역시 좋네요. 초반의 미묘한 분위기가 어느 정도 사라지고 이젠 평범한 청춘물이 된거 아닌가 싶긴 한데요. 아직 한방 남은 것도 같고. 이대로 끝날 것 같진 않으니 어떤 식으로 결말로 이어질지 기대가 되네요. |
| 오랜 줄다리기 끝에 마침내 맺어진 야마다 안나와 이치카와 쿄타로. 하지만 아직 미성숙한 소년소녀이기에 종종 헛다리를 짚는 모습이 풋풋해서 보기 좋았다. 특히 쿄타로가 정말 조금씩이지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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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9권은 이 작품에서 전환기를 맞이하게 되는 권이라고 볼수있다 8권까지는 두사람이 가까워지는 과정을 묘사하면서 사귀게 되었고 9권부터 사귀게 된 후의 이야기가 그려지기 때문이다 이런 작품들은 보통 사귄후의 이야기가 전에 비해 재미가 떨어지는편인데 9권도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권도 기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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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초반 에피소드의 키워드는 '진로'. 때문에 모에코가 쿄타로와 꽤 엮이게 된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 안나의 독점욕을 제대로 볼 수 있었던 건 덤이었고...) 여담으로 이번 권에서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를 꼽자면 쿄의 친누나였다. (그녀의 반전매력이 대단했던...) |
| 오랜만에 읽어서 앞에 내용을 조금 까먹고 읽으니까 왜 여주은 이런 남주랑 사귀는 거지 하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ㅋㅋㅋ...그러니까 빠르게 정발 부탁합니다. 아주 사귀고 꿀이 뚝뚝 떨어진다 남주 이름 뭐더라 무슨 카 들어갔던 거 같은데 아무튼 무슨 복인데 여주 너무 귀여워 |
| 야마다와 쿄타로의 연애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서투르지만 풋풋한 감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야마다가 느끼는 조급한 마음과 쿄타로가 느끼는 열등감이 결국은 두 사람이 서로를 위한 마음에서 나오는 감정이 아니었는가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작품을 읽으면 읽을수록 느끼는 매력이 있는데, 그것은 야마다나 쿄타로가 얼핏보면 엉뚱한 행동을 하지만 그 속에는 본인들의 솔직한 감정이 드러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9권에서는 쿄타로가 작사한 노래에서 그 그러한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인 스터디합숙이 시작되는 10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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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9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9권 역시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달달하니 재밌습니다. 그림도 이뻐서 마음에 들구요. 개인적으로 요즘 러브코미디 만화 중에서는 가장 재미있게 보고 있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