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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지루함 없이 흥미진진하게 풀어낸책 ???? 동물권에 설명도쉽고 더나아가 책임감을 가졌으면하는바램으로 중학생 딸아이에게 선물했어요 ???? 딸아이도 집중해서 너무 재밌게잘읽어줘서 뿌듯합니다?? |
| 동물들의 권리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지도 않고 관심도 없었다.여러 동물들의 열악한 상황이나 현실들이 마음아프다. 많은 사람들이 동물의권리에 대해 한번 생각하고 반성도 했으면 한다. 내가 몰랐던 동물들의 상황을 알게 되었고, 동물들과 함께살아가는 우리가 배워야 할 자세가 담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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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울컥 울컥하는 마음을 감출 수가 없었다. 읽는 내내 주인공들의 마음이 그대로 내게 전달되는 느낌이 들었다. 단순히 동물권리에 대한 정보가 나열되어 있는 책과는 다르다. 수 년간 애니멀 커뮤니케이터로 살아온 저자는 어쩌면 그동안 마음으로 귀기울여 온 동물들의 진심과 이야기들을 가지고 왔구나, 그게 그대로 물들어 있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했다. 책일 읽고서, 리뷰를 되도록 길고 정성스레 쓰고 싶었는데 마음과 일정이 바빠 이를 미루고만 있었다. 그러다 그냥 이 말을 리뷰로 남겨도 좋겠다 싶었다. 책을 다시 꼭꼭 씹어 읽으려고 언제나 가방 한 켠에 두고있다. 그땐 입으로 천천히, 소리내어 읽어야지. 그럼 나는 아마 또 울고 말겠지만 그래도 이 책은 꼭 소리내어 읽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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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에 대해 그다지 관심 없었던 게 사실이다. 그러다 우연히 강아지를 입양하고 한 생명을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며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려면 목줄을 하고, 배변 봉투를 챙겨야 하는 등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다. 며칠 전에는 강아지 가는 데로 따라가는 나를 보더니 그 길로는 다니지 말라고 참견하는 주민이 있었다. 주민들이 맨발로 다니는 길이니 강아지들이 배변을 하면 안 된다는 뜻이리라. 그분의 말을 따랐지만 동물이 살기엔 참 서글픈 세상이라는 생각이 언뜻 들었다. 그래서 마침 이 책을 접하고 큰 관심을 갖고 책을 읽었다. 이 책은 모두 15가지의 동물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펼치는 형식이다. 비좁은 철창 안에서 사육당하며 쓸개 즙을 빼앗기는 곰, 지금 이 순간에도 버려지고 있을 유기견들과 공장식 펫숍의 현실,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내주고 죽어가는 안타까운 소의 짧은 일생, 유해야생동물이라고 낙인찍혀 사람에게 외면당하는 비둘기, 돌고래 포획과 돌고래 쇼, 도시 개발로 살 곳을 빼앗기고 내몰리는 길고양이의 삶, 말의 안락사와 도축 문제, 기후 변화로 위협받는 개구리들의 삶, 비좁은 공장에서 길러지는 돼지들의 끔찍한 현실, 고라니와 로드킬 문제, 계란을 제공하기 위해 비좁은 공장식 양계장에서 살아가는 산란계들, 동물원의 호랑이 길들이기와 동물 학대 문제, 다람쥐와 숲 생태계(도토리를 주워가지 마세요), 파충류 반려동물, 환경 파괴로 인한 수달의 멸종 위기를 읽으며 인간 중심으로 돌아가는 세상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동물들의 이야기는 너무 마음 아팠다. 모두 인간의 이기심으로 벌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아마 이 책의 주제를 잘 나타낸 말은 제일 마지막 수달의 이야기에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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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를위한동물권이야기 이유미 철수와영희 어린이를 위한 동물권 이야기를 다루는 책이다. 펫샵과 유기동물, 공장식 축산. 돌고래쇼, 길고양이 등 동물권 관련 책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이야기들도 있고, 도시가 고향인 비둘기, 경주마였다 버려진 말, 기후변화로 생존의 위기에 닥친 개구리, 반려동물로 길러지는 파충류, 멸종 위기종 수달 등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종의 동물들의 이야기도 담겨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열 다섯 종의 동물들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전개되어 더욱 동물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다. 열 다섯 이야기에서 동물들을 계속해서 말한다. 인간들은 똑똑하다는데, 인간들은 평화를 위해 노력한다는데 왜 이러냐고. 공존과 평화의 바운더리를 인간으로만 한정했는가 보다. (요즘 국제 뉴스를 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다.) 지능도 높고 똑똑하다는데 인간들이 닿는 곳마다 지구 곳곳은 망가져만 간다. 먹을 게 넘쳐나는 세상에 다람쥐 먹이를 빼앗고, 원래 동물들의 터전이던 곳을 개발해서 인간들이 차지했으면서 그곳에 살던 동물들을 쫓아내려는 인간들의 이기심이 너무 창피하다. 그래도 10년 전, 20년 전에 비해 동물의 권리에 대한 인식이 차츰 높아지고 있다. 어릴 때부터 이런 이야기들을 자주 접하게 된 우리 어린이들이 크면 좀 더 인간만큼이나 동물의 권리도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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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려 동물의 관심과 1인 가족의 증가로 동물에 대해 가족의 개념을 도입하고 있다. 상처와 아픔을 주기도 하는 인간관계보다 자신을 믿고 따르는 동물이 더 애정이 가고 새로운 가족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동물권'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 읽어야 하는 필독서가 되었다. 인간의 풍요로운 삶 때문에 고통 받는 동물의 일생을 한 번쯤 알고 간다면 '비건주의'자들의 선택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수명이 20~30년을 살 수 있는 소는 대략 1~2년, 10년을 사는 닭은 한달에서 2년, 돼지는 6개월에서 2년의 일생을 인간을 위해 살아간다. 공장식 축산에서 사는 동물은 생명이 아닌 기계처럼 대우를 받는다. 그러다보니 각종 항생제와 스트레스로로 고통을 받으며 살아온 동물들은 인간의 식탁과 정신까지 위협을 주기도 한다. 책의 목차는 동물의 시각에서 자신의 일생을 이야기하는 동화적 서술로 15 종류의 동물들을 제시하고 보여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동물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되고, 불쌍하고 가엾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그리고, 멋드러지게 그려진 삽화는 잘 그렸고 아름답기도 하지만 서글픈 이면을 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동물학대와 도축을 논하기 전에 죽기전까지의 동물들이 자연에서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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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권을 동물의 입장에서 다룬 책이라 흥미롭게 읽었다. 15마리의 동물이 등장하고, 각 동물의 관점에서 어떻게 살고 있고, 어떤 점이 괴로운지를 적었는데 생각해보니 동물의 입장에서 그들을 바라본 적이 없다는 걸 알았다. 우리가 매체에서 자주 접한 곰, 유기동물, 소, 비둘기, 돌고래, 닭, 호랑이, 다람쥐 등 다양한 동물의 입장을 알 수 있었다. 아이들에게 동물권을 가르칠 때 자기가 알아보고 싶은 동물에 대해 조사를 하고, 그 동물의 입장에서 짧은 편지나 동화를 써본다면 참 좋은 교육이 될 거 같다. 요즘 생성형 AI가 잘 발전해서 이미지를 만들기도 쉬우니 자신만의 동물권 그림책을 만든다면 교육적으로 큰 효과가 있을 거 같다. 동물의 입장에서 바라본 이 책을 같이 읽는다면 아이들의 발달 단계상 좀 더 자신과 친숙하게 여기고, 동물을 어떻게 대하고 바봐야 할 지 많은 부분에서 고민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 될 거 같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많이 늘었는데 동물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이와 동시에 버려지는 유기동물도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유기견 보호소는 이미 포화 상태라 더 이상 동물을 받을 수 없는 상태가 된 게 오래전 이야기라고 한다. 사람의 욕심 때문에 구입을 하고, 필요가 없어져 버린다는 건 참 슬픈 일이다. 모든 생명은 소중한데, 이를 방치한다면 더 큰 사회 문제가 될 거라 생각한다. 그러기 전에 아이들과 이 책을 읽고 얘기해본다면 동물도 같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깨 생각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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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숲책 / 환경책 읽기 2025.6.11. 숲책 읽기 230 《미래 세대를 위한 동물권 이야기》 이유미 철수와영희 2024.7.21. 서울·부산처럼 큰고장으로 바깥일을 보러 다녀오면서 이곳에서 하루를 묵을 적마다 “우리나라는 시골만 벗어나면 하나같이 시끄럽구나” 싶어요. 다만, 시골이어도 읍내에서 하루를 머물려면 똑같이 시끄럽습니다. 이제는 시골 읍내조차 서울 판박이인 터라, 밤새 부릉부릉 오가는 소리에, 술에 전 사람들이 떠드는 소리가 나란합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동물권 이야기》는 우리가 스스로 이웃한테 얼마나 어떻게 귀를 기울이는지 묻는 꾸러미입니다. 온목숨을 온빛으로 마주하는 길을 헤아리자는 줄거리예요. 사람한테 먹히려고 태어나는 짐승이 아닌, 저마다 이 별을 푸르게 일구는 몫을 맡은 짐승이라는 대목을 살피자는 얼거리입니다. 곰과 범과 여우와 토끼뿐 아니라 사람도 이 별에서 할 일이 있습니다. 꽃과 풀과 나무와 돌과 흙과 비뿐 아니라 사람도 이 별에서 맡는 일이 있어요. 온누리 숨결을 하나하나 보노라면, 사람만 말을 나누지 않습니다. 풀잎과 나뭇잎도 말을 나눕니다. 씨앗과 씨눈도 말을 나눕니다. 모래와 냇물도 말을 나눕니다. 바람과 소금도 말을 나눠요. 다만, 사람은 ‘사람말’을 하고, 코끼리는 ‘코끼리말’을 하고, 별님은 ‘별빛말’을 할 뿐입니다. 서울말과 시골말은 다릅니다. 경상말과 전라말은 다릅니다. 고장이 다르면 말이 다르듯, 이웃나라하고 우리나라 사이에도 말이 달라요. 이웃나라도 그곳 고장에 따라서 말이 다릅니다. 그러니, 사람하고 다른 갈래인 나무는 ‘나무말’을 쓸 테니까, 우리 스스로 나무말을 익히려 하지 않는다면 나무하고 마음을 못 나눕니다. 우리 스스로 쥐말과 새말과 나비말을 익히려 하지 않는다면, 그야말로 이웃숨결하고 마음을 안 나눌 테지요. ‘사람몫(인권)’은 언제부터 싹텄을까요? 우리가 처음 사람으로 살던 무렵부터 ‘사람몫’을 따지지는 않았습니다. ‘사람몫(인권)’ 같은 말이 없더라도 서로 아끼고 돌볼 줄 아는 마음이 흘렀어요. 이러다가 나라가 서고, 우두머리와 벼슬자리가 생기고, 나라마다 금을 그어서 싸우는 동안 어느새 사람은 ‘사람’이 아닌 허수아비나 부스러기처럼 나뒹굴어야 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사람몫’을 헤아리면서 보듬자고 한 지는 얼마 안 됩니다. 사람곁에 있는 숱한 숨붙이를 헤아리는 ‘짐승몫(동물권)’과 ‘풀빛몫(식물권)’도 매한가지일 테지요. 지난날에 사람이 그저 사람이면서 어우러질 무렵에는, 나라도 나라지기도 벼슬자리도 총칼도 없었기에, 그저 어울리면서 어깨동무였다면, 오늘날에는 사람조차 사람몫을 살펴야 하고, 짐승과 푸나무도 따로 짐승몫과 푸나무몫을 살피지 않는다면, 그만 이 별이 무너지고 맙니다. 짐승몫이란, 여태 사람이 얼마나 사람답지 않았는가 하고 돌아보자는 뜻입니다. 푸나무몫이란, 이제껏 사람이 얼마나 사람다움을 잊었는가 하고 되새기자는 뜻입니다. 사람이 소나 돼지를 고기로 삼아 먹을 수 있더라도, 소나 돼지는 ‘소’하고 ‘돼지’일 뿐, ‘소고기’나 ‘돼지고기’이지 않습니다. 사람다움을 되찾으면서 사람으로서 눈망울을 밝히는 곳이라면, 뭇숨결이 나란히 아름답게 너울거리는 ‘숲별(푸른별)’로 거듭나리라 봅니다.
ㅍㄹㄴ 나는 생전 처음 가 보는 도로를 지나 도시의 외곽으로 가게 되었어.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길에 이르자 엄마는 나를 가방에서 꺼내 차 문을 열고 도로에 내려놓았지. (25쪽) 모든 소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똑같은 삶을 살게 돼. (33쪽) 사람들은 지능이 뛰어나다고 들었어. 그런데 나는 그 말에 동의할 수 없단다. (82쪽) 내가 알기로는, 인간은 모든 동물들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그렇다고 아무도 그들을 위대하다고 생각하지 않아. (138쪽) + 《미래 세대를 위한 동물권 이야기》(이유미, 철수와영희, 2024) 열다섯 종류의 동물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 열다섯 숲짐승이 저마다 이야기를 합니다 → 열다섯 들짐승마다 제 이야기를 합니다 5쪽 이 책을 통해 그들의 세상에 한 발짝 다가서는 경험을 해 보는 건 어떨까요 → 이 책으로 이웃 터전에 한 발짝 다가서 보면 어떨까요 → 이 책을 읽으며 이웃삶에 한 발짝 다가서 보기를 바라요 5쪽 두 명의 남자가 내 곁으로 다가왔어 → 두 사내가 곁으로 다가왔어 12쪽 곰이 돈이 되는 이유는 바로 웅담(熊膽) 즉 곰의 쓸개 때문이에요 → 곰을 돈으로 삼는 까닭은 바로 곰쓸개 때문이에요 → 바로 곰쓸개 때문에 곰을 돈으로 삼아요 19쪽 가족들은 얼굴빛이 어두워졌어 → 우리는 얼굴빛이 어두워 → 모두 얼굴빛이 어두워 24쪽 나는 낯선 길 위에 혼자 남겨졌어 → 나는 낯선 길에 혼자 남았어 → 나는 낯선 길에 혼자야 26쪽 풀만 먹던 소들이 지방 성분을 먹으면 몸에도 마블링이 많이 생긴대 → 풀만 먹는 소가 기름을 먹으면 몸에 꽃비계가 많이 생긴대 → 풀만 먹는 소가 기름을 먹으면 몸에 비계꽃이 많이 생긴대 33쪽 모든 소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똑같은 삶을 살게 돼 → 모든 소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똑같이 살아 33쪽 하지만 이건 나의 소망일 뿐이야 → 그렇지만 내 꿈일 뿐이야 → 그러나 나만 이렇게 바라 37쪽 우리 비둘기들의 위신이 이토록 비참하게 땅에 떨어졌던 날이 없었어 → 우리 비둘기 날개가 이토록 끔찍하게 땅에 떨어진 날이 없어 → 우리 비둘기 몰골이 이토록 눈물겹게 땅에 떨어진 날이 없어 40쪽 살기 위해 먹고, 살기 위해 배설하고 → 살려고 먹고, 살려고 누고 45쪽 그 와중에 세상 밖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던 걸까 → 그런데 밖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 그런데 밖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을까 53쪽 굉장히 화가 난 목소리로 기선제압을 하며 → 무척 성난 목소리로 먼저 누르며 → 매우 부아난 목소리로 먼저 꺾으며 65쪽 우리가 일어나 활동을 시작하는 날을 → 우리가 일어나 하루를 여는 날을 → 우리가 일어나서 움직이는 날을 77쪽 식량은 또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 → 먹이는 또 어디서 찾을 수 있을까 → 또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까 80쪽 온갖 새들이 하루의 시작을 알리고 있었어 → 온갖 새가 하루를 알려 → 온갖 새가 아침을 알려 95쪽 아무 걱정 없이 풍족한 식사를 할 수 있겠구나 → 아무 걱정 없이 넉넉히 먹을 수 있겠구나 → 아무 걱정 없이 푸짐히 먹을 수 있겠구나 99쪽 로드킬로 죽는 개체는 1년에 약 → 길에서 죽는 몸은 해마다 → 길죽음인 낱낱은 한 해에 → 벼락죽임인 목숨은 해마다 101쪽 글 : 숲노래·파란놀(최종규). 낱말책을 쓴다. 《새로 쓰는 말밑 꾸러미 사전》, 《미래세대를 위한 우리말과 문해력》, 《들꽃내음 따라 걷다가 작은책집을 보았습니다》, 《우리말꽃》, 《쉬운 말이 평화》, 《곁말》, 《책숲마실》, 《우리말 수수께끼 동시》, 《시골에서 살림 짓는 즐거움》, 《이오덕 마음 읽기》을 썼다. blog.naver.com/hbook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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