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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향한 마음은 응원받아야 마땅해요. 근데 우리의 현실은 마음껏 꿈을 갖는 것조차 가로막는 것 같아요. 팍팍한 현실에도 꿋꿋하게 자신의 꿈을 이뤄나가며 조금씩 성장해가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처음엔 공방 일지라고 해서 일반적인 창업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여기 소개된 공방은 꿈의 공간이었네요. 《공방을 합니다 공감을 합니다》는 양모아트 경력 14년 차인 이민종님의 공방 일지예요. 원래 저자의 첫 직장은 게임회사였고 그곳에서 캐릭터 디자이너로 일했다고 해요. 평소 게임을 즐기지 않아서인지 일이 썩 즐겁지만은 않아서 애니메이션 회사로 이직했는데, 어릴 때부터 해보고 싶었던 직업인 캐릭터 인형으로 한 컷씩 사진을 찍고 만드는 스톱모션 애니메이터가 되었대요. 꼭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서 야근이 반복돼도 열정적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었는데 점차 한계를 느꼈고 퇴사 후 이직 대신 독립을 선택했대요. 그리하여 2010년 북촌에 양모아트 공방 '미튼 스튜디오'를 열었고, 광고, 전자책, 영화 등 여러 분야에서 양모인형으로 캐릭터를 만들고 있으며, 2012년부터 클래스도 운영하고 있대요. 몇 년 전 서촌으로 공방을 이전하여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네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미튼의 양모 인형, 인스타에 화제가 된 카누 미니어처의 항공샷 사진이 실려 있어요. 양모 인형의 매력은 보면 볼수록 사랑스럽다는 것, 실제로 공방에서 만들어보면 세상에서 하나밖에 없는 모양이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하네요. 저자는 공방을 운영하면서 혼자였다면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지속하기 어려웠을 텐데 가족처럼 좋은 인연으로 이어져 온 미튼 패밀리 덕분에 지켜낼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네요. 창업에 관한 노하우, 사실 정보적인 측면에서도 도움이 될 부분은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교훈을 주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찾아 스스로 걷는 법, 결국 도전해야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려주네요. 꿈으로 가득찬 작은 공방의 이야기, 은근한 감동을 주네요. ![]() |
![]() ![]() 책세상에서 경영에세이 1권을 참 흥미롭게 읽었다.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이다. 역시 2권도 멋지다. 1권만큼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저자들의 다양한 세계가 책에 가득했다. 공방을 운영하면서 사업적인 마인드에 관한 것도 함께 공감을 했던 책이었다.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훅 읽었다. 저자는 캐릭터 디자이너였다. 스톱모션 애니메이터로 일을 했던지라 아마 이런 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을 거라고 책을 읽으면서 생각했다. 역시 재능이란 배반하지 않는다. 모든 것을 손으로 만들기를 좋아하는 금손에게는 그 무엇도 쉬워 보이지만 저자가 현실에서처럼 자리를 잡기까지 부단한 노력이 계속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양모 작품과 용품이 가득한 미튼 스튜디오의 역사를 쭉 따라가보니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무언가 다양한 시도는 너무 힘이 드는데 마다하지 않고 곳곳의 다양한 시도를 계속 펼친 저자를 보면서 젊은 나이인데도 참 괜찮은 생각과 열정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다. 양모 아트 경력 14년 차라고 한다. 한 분야에 10년을 넘기기도 힘든데 독보적인 존재가 되기까지 많이 힘들었을 것 같은데 책에는 엄청 즐겁게 일한 모습이 많이 부각되어 있어서 좋았다. 역시 긍정 마인드는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한다. 아마도 하고 싶은 일이어서 그렇게 할 수 있었고 돈 욕심을 가득 부리지 않아서 가능하지 않았을까? 방송에도 나오고 꽤나 유명한 사람이었는데 내가 별로 관심이 없어서 그동안은 몰랐는데 신세계를 만났다. 북촌을 매번 지나다녔는데 난 왜 못 보았을까? 북촌에 아기자기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다 못 보았는지 아니면 이사한 시점이었는지~ 모르겠다. 공방 이야기를 보면서 앤서니 브라운을 만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앤서니 브라운 저자와 협업하다니. 고릴라 모습을 보면서 양모로 구현된 그 모습 그대로에 감탄했다. 잠시 추억에 젖는 시간이었다는. 키트를 만들고 반려견을 만들게 된 이야기도 그 속에 담긴 따뜻한 마음에 더욱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공방의 꿈을 가진 사람들이 많죠. 자기만의 아름다운것을 만들수있는 장소죠. 아무래도 공방을 가질려면 비용이 들어가서 쉽게 가질수없는 존재이기도 하죠. 저자는 양모인형을 만듭니다. 저자에게는 이 공방이 단순히 양모인형을 만드는 곳이 아니라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곳이기도 하고, 양모인형을 손을 다치면서도 완성해가면서 나를 알아가는 곳이라고도 합니다. <공방을 합니다 공감을 합니다>는 12년동안 어떻게 버티며(?) 공방을 운영할 수있었는지 저자의 추억과 노하우 그리고 공방에 대한 로망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저자는 이민종 캐릭터디자이너이자 양모아트 공방'미튼 스튜디오'를 운영합니다. 클라스도 하시고 유튜브-미튼스튜디오-와 인스타그램도 있습니다. 이곳에는 양모인형들을 만나볼수있습니다. 그리고 <처음 양모인형>이라는 책도 출간하셨습니다. 저자가 공방까지 차리게 했던 양모는 우연히 소품가게에서 발견한 키링형태의 양모소품이었습니다. 양모는 마찰시킬 수도 뭉치는 성질이 있다고 합니다. 원래부터 손재주가 있던 저자는 그때부터 머리속은 양모로 가득찼다고 합니다. 저도 양모에 좀더 집중할 수있는 이유는 많은 양의 양모와 공방 그리고 그 주변의 가회동입니다. 양모를 만나기 전에는 게임회사의 캐릭터디자이너였던 저자는 이 양모인형을 캐릭터로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것도 꿈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공방은 취미를 위해 시작한 건 아니고 애니메이션회사 퇴사후 창업지원사업에 합격해서 차리게 되었습니다. 취미가 일로 된거죠. 첫공방이 북촌에 어느건물 2층에 차려집니다. 현재의 위치는 4번의 이사를 거쳐 정착한 체부동이라고 합니다. 4번의 이사는 쉽지않은 느낌입니다만 창업시 급하게 지었던 미튼은 너무도 잘 어울리는 이름이 되었다고 합니다. 미튼은 벙어리장갑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영화 소품으로 양모인형이 사용되고 차차 영역을 넓혀갑니다. 공방은 스토리가 있어야 하고 방문하는 손님, 옆집 사장님과의 인사조차도 공방의 스토리가 된다고 합니다. 저자가 MBTI의 F임은 확실합니다. ㅎㅎ 물론 인형은 예술이라 공감이라는 부분이 중요한거겠죠. 그리고 행운도 따랐던 건 카누 미니어처 항공샷이 인스타에 올라서 양모강아지주문이 폭주하는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공방이라는 작은 곳이 저자의 양모인형을 따라 4번의 이사를 했고 대부분 북촌에서 서촌으로 이어져 현재의 모습이 되었습니다. 그간 코로나도 겪고 방송도 타고 양모인형이 인기도 얻어서 공방에 클래스도 열게 되어 점점 크게 일을 늘렸습니다. 다만 양모인형을 많이 보급하려면 봉제인형이 되어야 하는데 하나하나 만들어야 하는 수제인형이라 왕성한 보급은 난관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미튼공방을 통해 사람간의 소통이 생기고 미트 패밀리도 만들어져 인생의 폭이 넓어져갑니다. 글쎄 공방을 차리는 법이라고 보다 저자가 공방을 통해 사람들과 조우하고 지난 10여년의 기록을 보는 듯해서 가슴이 따뜻해짐을 느겼습니다. 저도 부천에 작은 악세서리공방을 내고 싶은 충동을 들게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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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_공방을 합니다 공감을 합니다_이민종_책세상 사실 공방이란 것이 거의 사라져가는 현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도 백화점 한 곳에 대형서점이 있을 뿐 나머지는 중고 서점 한두 군데였고 대형 마트에서조차도 공방은습니다. 이유는 쉽게 짐작이 갔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구입하는 게 가격이 저렴했고, 굳이 공방을 찾아가는 수고도 덜 수 있으며 혹여 재고가 없으면 헛걸음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을 보게 되면서 생각이 좀 바꾸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공방들이 변화된 형태로 생겨난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반가웠습니다. 일단 친숙하면서도 인간미가 있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이민종 저자의 공방에 대한 이야기가 고스란히 책 안에 있었습니다. 그의 삶을 이끄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 건 열정과 끈기 그리고 기존의 방식과 차별화를 두는 끊임없는 아이디어의 탐구와 개발 같았습니다. 그를 통해 비단 공방 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건 대충대충식으로 하면 안 된다는 것과 일반적인 사업 방식을 고수하면 결국 다 무너진다는 것이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한 마인드는 어디서부터 온 것인지 참 궁금했지만 책 속에서 그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하면서도 친근하며 차별화되는 매력. 그것은 저자만의 이유 있는 고집이었으며 상업화, 기계화 된 현대 사회의 테두리 안에서 인간미를 물씬 느낄 수 있었던 요소이기도 했습니다. 현재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연구하며 지금도 그의 인생은 진행 중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동네 공방 점점 생겨나는 변화는 참 좋은 것 같지만 잘 되다가도 결국 사라지는 공방도 많은 건 같습니다. 어쩌면 공방이 생겨나는 것이 하나의 유행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개인적으로 거기에 그치지 말고 앞으로도 좋은 공방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다양한 심미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 또한 공감을 이렇게 해봅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공방을합니다공감을합니다 #이민종 #책세상 #리앤프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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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의 경영 철학과 소신으로 지켜가는 흔하지만 특별한 가게 이야기 ‘가끔은 따끔해도 대체로 따끈따끈한 공방 운영기’ 12년째 공방을 이어가는 애씀의 이유와 우리가 몰랐던 공방의 쓸모에 관하여 서촌에 위치한 양모아트 공방 ‘미튼 스튜디오(이하 ’미튼‘)’를 지켜온 공방지기 이민종 저자의 공방일지를 통해 공방의 또 다른 쓸모를 조명한다. 미튼의 시작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작업실’이었지만, 어느새 그곳은 각자의 나다움을 이해하고 서로를 보듬는 ‘치유의 공간’이자 ‘공감의 공간’이 되었다. 물건 이상의 것을 만들어내는 공간이 되기까지 공방지기의 인간미 넘치는 시행착오와 애씀의 과정이 진솔하게 담겨있다. * 일단 책을 보자마자 아쉬움이 느껴져서 한 마디 하자면 책 표지가 너무너무 아쉽다... 다른 표지였다면 훨씬 더 눈에 잘 들어오고 양모아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보다 더 쉽게 이 책을 구매했을 거 같은데 ㅠ 개나리색의 표지까진 뭐 그렇다 치고 털실 모양을 프레임으로 씌워서 사진을 넣은게 너무 아쉽다. 사진도 안보이고 뜨개실 모양도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 책 펼쳐보니 저자의 예쁜 양모인형들이 수두룩빽빽한데 그 인형들 사진들 중에 하나 골라서 사진 만으로 표지를 했었어도 훨씬 예쁘고 눈에 잘 들어왔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ㅠㅠ...... 대충보면 그냥 바나나 같은 느낌이 들고.. 암튼 사진이 안 보이는게 큰 에러같다. 그런데 코로나도 지나갔는데 어떻게 이렇게 긴 시간동안 공방을 이어갈 수 있었을까. 대단하다. 나는 누군가가 1년만 한가지를 계속 이어서 한다는 것만 봐도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무려 12년이나 공방을 해왔다고 하니 너무 놀랍기도 하고..
흑.. 근데 이거 때문에 또 오열할 뻔 했네.. 와 사람을 양모로 만드셨다고? 이거도 기절초풍할 지경인데 무려 어머니 인형을 만들어서 여행 함께 가려고 만들었다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우애애애앵 근데 이거보니까 나도 할머니 인형 만들어서 엄마 주고싶당 똥손이고 양모를 할 정도로 섬세하지 않고 의지박약아라서 좀 고민되는데 일단 여름 지나고 한번.. 이 공방에 문의를 해서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 양모는 두드리면 두드릴 수록 단단해지는데, 그렇다고 해서 바늘 속도를 너무 빠르게 하면 바늘구멍이 보여서 완성작이 안 예쁘다고 한다. 그렇다고 또 힘을 세게 주면 바늘이 부러지기도 한대서 굉장히 섬세하고, 일정한 힘으로 두드려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와 마음의 여유가 같이 있어야 비로소 완성작이 뛰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정성이 들어간만큼 받는 사람도 기쁘겠다 싶기도 하고! 꼭 양모아트 관련 공방이 아니더라도, 평소 공방을 운영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면서 자신의 공방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해야 롱런할 수 있느닞 고민해보셔도 좋을 것 같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책만 팔지만 책만 팔지 않습니다>편의 경제에세이, 이번엔 그 두 번째 이야기 ‘공방’에서 펼쳐진다.공방을 운영한다면 전공자이거나 브랜드에 대한 목표가 확실한 사람, 자신의 능력치가 특출난 사람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저자의 경우는 달랐다. 자신의 꿈꾸던 일에 비슷하고 눈에 띄었던 취미였던 것이 업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취미와 일, 일과 돈의 분리 가능한 것일까. 이 세가지를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다. 그 어떤 것 하나도 소홀히 했다간 동기부여가 되지 않고 정체성을 잃으며 삶의 목적성을 잃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의 경우에도 그 경지에 도달하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한다. “보드랍고 따뜻한 양모로 인형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자신을 이렇게 소개할 수 있을 때 까지 많은 방황을 했다고 한다. 애니메이션이 좋아 들어간 게임회사,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지만 애니가 좋아 좋은 환경을 박차고 나와 애니메이션회사에 취직한다. 하지만 스톱 애니메이션의 한계와 고된 노동으로 일을 내려놓고 다시금 생각할 시간을 갖으려 하다 양모제품을 보게 된다. 부드러운 인형의 양모가 아닌 마찰 시켜 뭉치는 성질로 조형, 실용적인 제품이나 옷을 만드는 과정의 양모. 공방카페에서 물펠트기법을 배우고 본격적으로 창업에 나선다. 동화, 앱 북 제작에 힘을 쏟아보지만 안정적인 수익화 실현은 힘들었고 모 제과회사의 인형공모전에 나서게 된다. 입상을 계기로 조금씩 브랜드를 알리게 되었고 인스타에 반려견 미니어쳐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게 된다. 공방에 들어와 관심을 보이고 직접인형을 주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들의 호기심에 맞는 커리큘럼을 짜고 수업도 진행한다. 그리고 입소문을 타 온라인 강좌 클래스101에도 진출하게 된다. 폴리마켓에 참여해 브랜드를 알리며 어린이 전시에 참여하게 된 그녀, 아이들의 관심으로 키트상품도 만들고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와 협업으로 예술에 전당에서도 그녀의 결과물이 판매하게 된다. 공방을 정의한다면 물건을 만들고 기술을 가르치는 곳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입장에선 불분명한 방향성에도 불구하고 할 수 있다 독려하며 힘을 불어 넣어준 사람들과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곳이다. 마음의 여유를 찾고 자기에게 집중하게 하여 오롯이 나로 만드는 자기만의 공간. 뭉치면 뭉칠수록 단단해 지는 양모가 그렇듯이 자신도 사람들과 자신만의 공간에서 사람들과 만나서 소통하고 뭉쳐가며 단단해 졌다고 한다. 감정을 나누면서 자신을 치유했듯이 말이다. 12년의 경력 차 공방지기가 하는 말은 창업관련 이야기로 도움도 주지만 일과 취미, 좋아하는 것을 생업으로 삼는데 필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마음과 협업하듯 사람들과의 이해이다. 그 공간을 통해 자신의 가치를 어떻게 만들고 성장 할 수 있는지 저자는 책을 통해 말하고 있다. ![]() #공방을합니다공감을합니다#책세상#이민종#리앤프리#에세이#경제에세이#공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