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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일어날 수도 있는, 다섯가지의 범죄에 대한 단편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사이버불링,악플,해킹, 가짜뉴스,온라인그루밍... 요즘같은 온라인 세계는 아이들에게 빼놓을 수 없죠. 피할 수 없다면 잘 알아두기라도 해야하고요. 미리 예방해놓으면 그만큼 두려움도 사라질겁니다!
다섯편의 생생한 이야기를 보며, 건강한 디지털 시민이 되기를 바라봅니다. 4편의 단편글과 1편의 만화로 이루어져 있어, 지루할 틈 없이 쉬어가며 읽기 좋았어요~
이젠 디지털 세계에서 피해자와 가해자의 경계도 뚜렷하지 않다고 해요. 그만큼 온라인 범죄가 치밀해졌고, 심지어 우리 어린아이들에게도 손을 뻗어 위협감을 느끼니까요. 그냥 줄줄이 설명해주는 것보다, 아이가 범죄 상황을 이야기로 각색한 글을 읽으니, 훨씬 이해도 쉽고 좀 더 다각적으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딸 한마디, "다섯편의 이야기, 다섯명의 작가로 구성되어 있는 내용이 참 좋았고 흥미가 생겼다. 여러 타입으로 사이버 폭력에 관한 이야기를 짠것도 나에게는 큰 관심이 생길만한 주제였고, 여러 종류의 사이버 폭력의 대처법을 알 수 있어 참 유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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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다섯작가님의 이야기를 엮어 만든 책입니다. 이 책들은 사이버 폭력을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가는데, 주변인에서 가해자가 되는 화자의 눈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이야기들이 특히?흥미롭습니다. 알면서 모른척 하거나, 한마디만 더했거나, 소문을 날랐거나 어째뜬 피해자가 괴로워하는데 일조한 행동들이 피해자의 신고 후에 나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두려워하며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 생각할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요. 사실 우리가 자녀를 키우다보면, 사이버폭력의 '피해자'가 될 것만을 걱정할 때가 많은데 사실은 '가해자'로 행동하는 것도 경계해야 합니다. 주도하지 않았더라도 다른 친구가 하는 행동을 웃기다고 생각하고 방관하거나 함께 따라하면서 가해자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그런 과정들을 실감나게 잘 표현하고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반전이 있거나 어떤 상황인지를 파악해가는 재미가 있어 읽어가는 과정도?참 재미있습니다. 온라인그루밍 같은 범죄도 다루고 있어서 혹 내가 피해자가 되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고, 이러한 범죄들은 어떤 과정으로 이루어지는지도 알 수 있어서 사이버 폭력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피해자가 겪는 심리적 고통도 가감없이 보여주어 친구에게 하는 작은 행동의 영향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이버범죄를 알아야 예방도 가능한건데, 이 책은 아이들의 시선으로 아이들에게 있을법한 상황의 이야기들이라 흥미롭고 유익한 책입니다. *컬처블룸을 통하여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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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온라인상에서 이뤄지는 일들에 대한 모든것이 펼쳐지는 어린이들이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단편 동화 4편과 단편 만화 1편의 구성이 의미가 있다. 특히 범죄에 노출이 되지 않게 지식을 공유하는 장점이 있다. 아는 만큼 실천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디지털 매체로 나도 모르게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되지 않게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무엇이 디지털 폭력인지, 온라인 범죄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제대로 알면, 범죄를 예방할 수 있어서 범죄 예방에 도움을 주는 어린이책. 아이들을 위한 책이고, 또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는 양육자, 선생님이 함께 읽어서 어린이와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범죄 예방을 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는 책이라서 많은 사람들이 접하고 읽어 보길 바래 본다. 사이버 불링/A의 추모식-선자은 악플/율리의 선-전여울 해킹/처음엔 장난이었다-이재문 가짜뉴스/그 아이의 마스크와 이상한 소문-황지영 온라인그루밍/사랑한다는 말-구정인 #장난이아니야 #가짜뉴스 #해킹 #사이버불링 #악플 #온라인그루밍 #키다리출판사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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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온라인 매체 사용이 늘어나면서 어떻게 교육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어요. 단톡방 문제부터 온라인 그루밍까지... 아직은 저학년이라 엄마의 통제가 가능하지만, 조금 더 크면 그마저도 불가능할텐데, 무방비하게 노출될 이런 범죄들로부터 어떻게 아이를 보호해야할지 걱정이 되었거든요. <장난이 아니야> 는 이런 디지털 범죄와 관련한 다섯편의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에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디지털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가해자도 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각각의 이야기는 사이버불링/악플/해킹/가짜뉴스/온라인 그루밍을 주제로 하는데요, 읽어보면 우리 아이에게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라 교육이 정말 중요하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학원 친구들과 단톡방을 만들고 싶은데, 단톡방에 들어가도 되냐는 아이의 질문을 들어서 그런것일지도 모르겠어요. 안된다고 하는데도 매번 물으니, 금지시키는 것만이 유일한 답일까란 의문이 드네요. "내가 온라인에서 하는 작은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큰 피해가 될 수 있음도 잊지 말아요. 나와 친구들 그리고 어른들 모두 온라인 세상에서 올바르게 행동하고, 서로 도우면서, 우리가 좋아하는 온라인 세상을 더 안전하고 건강한 곳으로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 <장난이 아니야> 해설 중에서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내 아이를 위해 아이에게 건네기 전, 먼저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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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폭력에 맞서는 다섯편의 이야기 장난이 아니야 선자은,이재문,전여율,황지영 글 구정인 만화 에이욥프로젝트 그림 김아미 해설 키다리
디지털 폭력에 대해 많이 들어보셨을꺼예요 아이들의 디지털 기기 사용의 보편화로 (특히 코로나19이후) 부쩍 디지털 폭력에 대해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생활의 제약을 받을시기 사용빈도가 높아지면서 폭력적인 언행이나 환경에서 불가피하게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진걸 느끼고 있어요 아이들 게임 참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좋아해요 다양한 사람들이 온라인상에 모이다보니 낯선이가 다가오거나 말을 걸어오는 경우도 있구요 어느날 그녀가 잔뜩 속이 상해서 이야기한적이 있어요 누가 자신에게 욕을 하고 나갔다구요 바로 이야기해줘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나 그런 행위가 보이면 바로 이야기한 부분을 칭찬해주고 마침 오빠가 옆에 있어서 (나이차가 있어 이런 부분을 미리경험해서 잘 알려주더라구요) 대처법을 이야기하고 넘어갔는데요 누군가 아이템을 사주려하거나 혹은 개인정보를 물어보거나 등등 쉽게 알려주면 안된다란것 챗팅을 하더라도 항상 한번 더 생각해서 글을 남겨야한다란것 등등 말이죠 이제는 현실의 기본예절도 중요하지만 온라인상의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이야기하고 습득하는것도 정말 중요한 시기란걸 느끼고 있어요 이책을 그녀와 읽으면서 사실 아이들이 잘못해서 범죄의 피해자가 되는게 아닌상황들을 이야기해주는게 정말 중요하다란 생각도 하게 되었구요 그렇게 나쁜 의도로 접근하고 괴롭히기 위해 악플을 달고 나쁜행동을 하기때문에 그안에서 피해자가 되는거란것 또한 반드시 그런 일이 있을때는 혼날께
두려워 감추지말고 바로바로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한다란것 말이죠
#사이버블링 #악플 #해킹 #가짜뉴스 #온라인그루밍 쭈욱 읽어보면 심각성도 느끼지만 심심치 않게 뉴스에 나온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간과해서는 안되는 부분들이란걸 인지하실꺼예요 예전에 폭력에 관한 강연을 들으면서 요즘은 불편한것들을 듣는데 다들 기피한다란 말씀을 하시더군요 (불편한 심리인거죠) 어쩌면 올바로 알고 함께 대처하고 예방하는 교육의 필요성이 가장 절실히 필요한 부분들인데도 말이죠 사실 피해자가 될수도 있고 혹은 자신도 모르게 가해자가 될 수있는 부분들이 바로 폭력, 학폭이나 디지털폭력이 아닐까 생각해봐야한다구요 그런 부분들이 이야기에 담겨 있으면서 순간 아무생각없이 적어내려간 댓글이 단체채팅방에서 아무렇지 않게 표현한 부분들이 sns상에서 우리가 하는 순간의 선택이 어떠한 결과를 초래하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이야기나눠볼 수 있는 이야기들이였어요 그냥 잠시 혼을 내주려던 행동이 때로는 극단적 상황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란 부분들도 말이죠 각 이야기 말미에 작가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도 곱씹어보게 되었어요 불편한 부분들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꼬옥 읽어보며 우리아이의 디지털환경에서의 모습을 한번쯤 함께 이야기나눠보면 너무 좋을꺼같은 책이였어요 더욱 그 사용빈도는 높아질것이고 그만큼 디지털폭력의 환경에 노출되는 빈도도 높아질꺼예요 막는다고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고 되는 문제가 이젠 아니란거죠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아이들이 온라인범죄에 맞서 힘을 기르며 단단해질 수 있게 자신의 힘을 채워나갈 수 있는 이야기들이 될꺼같아요
#장난이아니야 #디지털폭력 #사이버블링 #악플 #해킹 #가짜뉴스 #온라인그루밍 #키다리 #선자은 #이재문 #전여울 #황지영 #구정인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디지털폭력에맞서는다섯편의이야기 #신간도서 #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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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 중의 하나로 디지털 폭력 예방 교육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무방비한 상태에서 디지털 폭력을 당했을 때 아이가 받는 정신적 상처는 엄청나다고 하네요. 어쩔 수 없이 노출되는 디지털! 폭력까지도 미리 알아두고 예방하면 좋겠다 싶어서 아이에게 적극 추천하며 읽어보게 했답니다!
처음에는 시큰둥했던 아이의 반응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점점 빠져들더라고요~ 그 모습이 딱 보였고, 아이가 이 책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말해주더라고요. 디지털 폭력을 예방하는 책인데 뭐가 그리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다섯 편의 이야기가 스토리처럼 구성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디지털 폭력을 알게 해주는 책이더라고요! 굿굿!
사이버 블링, 악플, 해킹, 가짜 뉴스, 온라인 그루밍 등 어른들에게는 생소하지 않지만 우리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단어들이 대거 등장합니다. 다섯 가지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 주더라고요. 폭력을 당하는 부분도 조심해야 하지만 나도 모르게 동조하는 것 그것 자체로도 이미 책임을 져야 하고 상처를 주고 있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하더라고요.
해설을 통해서 디지털 폭력이 무엇인지 그 의미를 제대로 알 수 있더라고요. 혹 내가 피해자 또는 가해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을 아이들이 바로 알고 이해한다면 미리 예방하고 피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담겨 있어서 너무 알찼던 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한 온라인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기억하게 해주는 책 [장난이 아니야] 꼭 한 번을 읽어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합니다! 추천 추천!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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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다섯 개의 이야기로 구성된 사이버 범죄에 관한 도서 ‘장난이 아니야’를 읽어보았다. 선자은 작가의 ‘A의 추모식’은 사이버불링에 관한 이야기이다. 사실 사이버불링이라는 말은 처음들었는데 온라인 집단 따돌림에 관한 이야기였다. 단톡방에 초대해 소외시킨다던가 커뮤니티에 악플을 달거나 사진을 합성시켜 유포한다던가 등의 일들 모두 폭력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그 누구도 직접적인 가해자가 없어 보였지만 피해자는 분명했고, 사실은 방관하고 있는 우리 모두가 은연한 가해자였다는 것이다. 나는 몰랐어, 실수였어, 장난이었어, 나는 보기만 했어라는 말로 용서 받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했다. 두번째 이야기 전여울 작가의 ‘율리의 선’은 악플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악플이라는 게 눈에 보이는 적대심만이 아니라 친절함을 가장한 악플도 있다는 것. 너를 위해 솔직히 이야기 해주는 거라며 단 댓글은 칭찬같아 보이지만 상대에게는 상처를 주는 말일 수도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된다. 해킹을 주제로 쓴 이재문 작가의 ‘처음엔 장난이었다’ 도 흥미롭게 읽었다. 아이들도 손쉽게 해킹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인정하자 소름이 돋는 동시에 더욱 보안에 철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황지영 작가의 ‘그 아이의 마스크와 이상한 소문’은 가짜뉴스에 관한 이야기였다. 무분별하게 쏟아져 나오는 가짜 뉴스를 현명하게 변별하고 그로 인해 무고한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마지막 구정인 작가의 ‘사랑한다는 말’은 만화로 되어 있어 가볍게 볼 수 있지만 내용만큼은 절대 가볍지 않았다. 온라인그루밍에 대한 이야기로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더욱 걱정되는 부분이었기 때문에, 아직은 어려 이해 못하는 아이지만 누구나 당할 수 있는 일이고 만약 비슷한 일이 생겼을 때에는 엄마아빠가 널 도울 수 있다고 설명해 줄 수 있었다. 아이에게 항상 단체 채팅방은 절대 만들지도 말고 게임할 때 모르는 사람들과 채팅은 절대 금지, 확인되지 않은 뉴스는 확신하지말고 함부로 퍼뜨리지 말아라 라며 신신당부를 하지만 정작 아이는 왜 그래야하는지 이유를 모르니 답답해만 했는데 반복적으로 사이버 폭력, 사이버 범죄, 학교 폭력에 관한 내용의 책들을 간접적으로 보여주면서 이해시키고 있다. 이번 온라인 범죄로 부터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소개한 도서 장난이 아니야를 통해 온라인 범죄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모두가 안전하고 현명한 온라인 사용 문화를 익힐 수 있길 바라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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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폭력에 맞서는 다섯 편의 이야기 #사이버불링 A의 추모식 / 선자은 A가 빠진 친친방 나가면 재초대되는 단톡지옥 단체채팅방, 게임커뮤니티, 인별그램 보이지 않는 온라인 공간 너머에 네 손끝 때문에 울고 있어 #악플 율리의 선 / 전여울 첫번째 계정 : 선플을 가장한 악플 두번째 계정 : 상처 받을만한 악플 세번째 계정 : sns계정을 닫아버렸을때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보고 있었다. #해킹 처음엔 장난이었다 / 이재문 누군가 내 허락도 없이 나의 사진, 나의 대화창을 들여다 본다면? 소름이 끼치지 않나요? #가짜뉴스 그 아이의 마스크와 이상한 소문 / 황지영 내가 이제까지 보고 들었던 것이 가짜였다면? 가짜를 진짜처럼 우기고 다녔다면? #온라인그루밍 : 인터넷에서 만난 상대에게 친밀하게 다가간 뒤 성적으로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것 사랑한다는 말 / 만화 : 구정인 우리 사귀는 사이잖아 오빠말 안 들으면 네 사진 인터넷으로 확 다 뿌릴 줄 알아! 사이버 범죄, 내가 잘못해서 피해자가 되는게 아닙니다. 처음엔 나무에게 읽어주면서 디지털폭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해보자! 하고 마음먹었는데, 혼자 읽었어요. 자살 소동, 왕따, 다양한 디지털 폭력 등이 초등 저학년이 접하기에는 무섭겠더라구요^^ 아이가 디지털 폭력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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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이 아니야>는 디지털 폭력에 맞서는 다셧 편의 이야기이다.
차례를 확인해보니 사이버블링, 악플, 해킹, 가짜 뉴스, 온라인 그루밍으로 주제를 나누어 삽화와 대화체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재미있게 읽어나갈 수 있다. 뉴스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온라인에서는 익명으로 타인을 힘들게 하는 댓글로 당사자가 많이 괴로워하고 힘들어 하는 것을 뉴스를 통해 많이 보게 된다. 타인을 공격하는 행위 또한 온라인 범죄가 될 수 있으니 익명이라도 타인을 존중하는 쟈세가 절실히 필요한 것 같다.
대화체로 구성되어 읽기 쉽도록 했으며 각각의 아이들이 겪고 있는 생생한 상황 스토리로 구성하였다. 나의 주변에서도 나에게서도 일어날 수 있는 충분할 정도로 공감이 가는 이야기가 너무 많았다.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우리 일상 생활에 파곤든 온라인 범죄에 실체를 이해하고 범죄 예방에 대해 미리 미리 알아두면서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두면 좋을 거 같다. 각각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나면 각 단원의 마지막에는 작가가 조언을 해주고 있다.
단편 만화로 구성된 부분도 있어서 어렵지 않게 상황극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디지털 성범죄 피해 신고에 대한 전화 번호도 1366이라는 것도 노출하는 것도 너무 좋은 거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디지털 폭력의 정의, 온라인 범죄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너무 좋은 책이며 온라인 범죄에 대해 나 또한 가해자 또는 피해자가 될 수 있으니 온라인에서 어떤 것이 범죄인지 알아보고 예방을 하면 너무 좋은 책 같다.
이 책을 통해서 사이버 범죄에 대해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보여주는 가이드북이다.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무상 제공 받아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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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장난이 아니야 디지털 폭력에 맞서는 다섯 편의 이야기 입니다.
사이버 블링, 악플, 해킹, 가짜뉴스, 온라인 그루밍을 주제로 5가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온라인 상에서 익명성을 가지고 거리낌없이 댓글을 달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고, 장난으로 한 것이 범죄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요.
가해자들에게 전하는 작가의 메세지... 동조하는 것 자체로도 이미 책임이 있다는 것도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어요.
해설을 통해서 디지털 폭력이 무엇인지 의미를 알 수 있었어요. 아직은 아이들이 어려서 잘 모를 수 있는 것들을 내가 피해자이자 가해자가 될 수 있음을 상기시켜주더라고요. 구체적 사례를 통해 배워볼 수 있었지요. 사이버 범죄, 내가 잘못해서 피해자가 되는게 아닙니다. 이 문구가 정말 와닿는데요. 나쁜 의도를 가지고 어린이에게 접근하거나, 가짜 뉴스를 퍼트리거나, 다른 사람을 괴롭히기 위해 악플을 남기는 사람들이 하는 나쁜 행동들 때문에 피해자가 되었을 뿐!!
건강한 온라인 생활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것들을 짚어주고요. 사이버 폭력 및 사이버 범죄 관련 지원 기관을 알려줘서 좋았어요. 1388 청소년 사이버 상담센터 - 전화상담 1388 경찰청 사이버 범죄 신고 시스템 ecrm.police.go.kr 안전 Dream www.safe182.go.kr 장난이 아니야를 통해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온란인 범죄에 맞설 수 있는 힘을 채워주는 다섯 편의 생생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우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피해자도 가해자도 될 수 있다는 사실!! 온라인 세상에서 많은 정보들이 쏟아지는 만큼 그 정보를 판단하는 분별력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이 이런 피해자와 가해자가 되지 않길 바라며 학부모인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