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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주의력을 유지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감정을 조절하는 효과적인 기술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뇌의 능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독자들이 카페인이나 알코올과 같은 물질에 의존하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얻고 스트레스 관련 문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자신, 사랑하는 사람, 자연과의 심오한 연결의 순간을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형태의 명상을 탐구하도록 권장합니다. 좁고 분산된 주의의 결합을 통해 독자는 삶을 온전히 즐길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상 활동에서 흐름감을 키울 수 있다 기술 합니다. 다양한 형태의 명상을 탐구함으로써 우리의 삶 곳곳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말합니다. 명료함과 탄력성을 가지고 인생의 과제를 헤쳐 나가려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오픈 포커스 브레인을 추천합니다. |
![]()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이 삶을 바꾼다 요즘 사람들 중 다수가 불면증에 시달리고 이유를 알수 없는 초조와 불안, 우울, 불만, 지루함을 호소한다. 낮에 일을 하면서 집중하거나 주의를 기울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이들은 진한 에스프레소 한 잔으로 바닥난 힘을 짜낸다. 두통과 요통, 기타 만성적인 신체 질환을 달고 살고, 머릿속에는 온갖 생각들이 폭주한다. 저자는 이런 문제가 우리 주위에 매우 흔하고 문제의 원인이 우리 자신에게 있는것이 아니며 그것을 일종의 '오작동'문제로 보는것이 적절하다고 말한다. ![]() 스트레스와 불안, 몸의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이제 오픈포커스하라!
4년째 투병중인 4기 암환자이다. 암을 만나고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근본적인 치유를 위해서는 우리 몸의 '자율신경계의 균형'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다. 현재까지 밝혀진 암의 발생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식습관, 환경적 요인 등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나도 모르게 오랜시간동안 고수했던 파괴적인 생각습관 즉 마음의 원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걸 알게 된 것이다. 자연스럽게 나는 명상, 뇌과학, 양자역학 등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그러던 중 '오픈포커스 브레인'을 만나게 되었다. ![]() 우리 몸은 '자율신경계'라는 정교한 시스템에 의해 작동된다. 이 자율신경계는 다시 '교감신경계'와 '부교감신경계'라는 두 체계로 구성되어진다. 교감신경은 원시인이 맹수를 만났을 때 목숨을 구하기 위해 도망가기 위한 일련의 변화과정으로 표현하고 이를 도피,회피반응으로 부르기도 한다. 반면 부교감신경은 우리 몸의 내적체계의 회복, 정비와 치유의 과정을 담당한다. 근본적 치유를 위해서는 부교감 우위의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데 이때 활용되는 방법이 호흡과 명상이다. 이 책 오픈 포커스 브레인에서는 다양한 주의 방식을 알고 이를 활용하게 되면 명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관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은 뇌파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 뇌파의 움직임을 측정하는 '뉴로피드백(neurofeedback)'이란 방법을 활용하면 자신의 안정된 상태의 뇌파를 스스로 확인하며 조절할 수 있다는 것에 강한 호기심이 생겼다. 나 역시 명상을 하고 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영역이라 잘 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때가 있는데 이를 객관적으로 측정해서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 책의 전반적인 내용이 좋았지만 개인적으로 5장의 '신체 통증의 해소' 편이 큰 도움이 됐다. 암 치료를 하는 과정에서 생긴 후유증으로 인한 통증을 바라보는 시각에 변화가 생긴 점이다.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통증에 대한 정의를 확장하게 된 계기가 됐고 통증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이 우리가 통증을 감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증으로부터 도망을 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통증에 다가갈 수록 강도가 줄어드는 것을 경험했다. 이제는 통증이 한결 가볍게 느껴진다. ![]() 이처럼 오픈포커스 방법을 이용하면 스트레스해소, 긴장완화, 불안감과 우울증 감소, 통증해소는 물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 향상, 인간관계 개선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나의 정신적인 문제이고, 내가 감정을 컨트롤하지 못하는 것이고, 내가 운동을 열심히 하지 않아서 통증이 생기는 것이고. . 이렇게 막연하게만 생각했었다. 그저 나의 문제이니 오로지 내가 감당해야겠거니. . 쓸데없는 불안감으로부터 집중력을 빼앗기고 그에 따라 스트레스, 긴장감, 우울증, 무기력함까지. . 나에게 따라왔다. 하지만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거나 뭘 해야 하는지 몰랐다.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한줄기 희망이 보였다.
사람들은 불면에 시달리고 초초와 불안, 우울, 불만, 지루함을 달고 산다. 술을 조금이라도 마시지 않으면 편히 쉴 수 없다는 이들도 많고 낮에 일하면서 집중하거나 주의를 기울이는 데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한 사람들은 '더블 에스프레소' 한 잔으로 바닥난 힘을 짜낸다. 두통과 요통, 기타 만성적인 신체 질환을 달고 살며, 머릿속에는 온갖 생각이 폭주한다. 이런 문제는 우리 주위에 매우 흔하다. 이것이 그들의 문제라기 보다 일종의 '오작동'문제로 보는것이 더 적절하다.
바로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바꾸면 된다. 우리는 좁은 초점상태로 살아가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의 안녕이 위협받을때 일어나는것으로 두려운 상황에 맞닥뜨렸을때 생기는 반사적 반응이다. 만성적인 좁은 대상형 초점상태는 행동의 연쇄고리를 만들어 내어 두려운 상황을 더 두렵게 만든다. 궁극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방해한다. 스트레스 해소를 방해할 뿐 아니라 더 쌓이게 하여 장기적으로는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온다. 집중력 부족, 무기력감, 생산성 저하, 성욕 감퇴, 우울증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좁은 대상형 주의에서 빠져나올 때 증상이 호전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좁은 초점 주의에서 오픈 포커스를 활용해 중추신경계가 비상 모드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우리는 스트레스에서 회복하게 된다. 넓은 주의는 한 대상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파노라마처럼 넓게 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좁은 주의가 의식을 집중 및 강화시키고, 넓은 주의가 경험과 반응의 범위를 넓히고 그 강도를 완화시켜 준다면, 오픈 포커스는 이 두 가지 주의 방식을 동시에 우리의 알아차림 속으로 가져오는 포괄적인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뇌를 안정시키고 불안을 해소하면 강박장애, 말더듬, 틱장애, 투렛증후군 같은 문제를 다루는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훈련법이 몇가지 나오는데 유도문을 들으며 이미지나 느낌을 상상하는 연습을 해볼 수 있다
유튜브 산티TV에서 검색하면 영상으로 나와 들으면서 훈련할 수 있다. 신체적 감정적 고통을 해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오픈 포커스라는 유연한 알아차림 기술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자신의 존재에 한껏 마음을 열고, 잃어버린 자신의 일부를 되찾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충분한 훈련과 연습을 한다면, 주의 방식을 유연하게 전환하는 것이 힘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뉴로피드백은 자신의 뇌파 움직임을 컴퓨터 화면으로 보면서 스스로 뇌파를 조절하는 방법이다. 몇번 조율을 하다보면 금방 알파파가 나오게 조절할 수 있다고 한다. 이러한 훈련과 연습을 통해 나의 최상의 모습을 끌어낼 수 있다고 한다. 일단 정말 이게 된다고?? 의심이 들면서 너무 혹 했다. 가능하다면 당장 뉴로피드백을 받고 싶은 마음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 책을 정독하고 책에 나온대로 연습먼저 해봐야겠지?! 한달전부터는 명상을 시작했다. 아직 몰입의 단계까진 아니지만 아침에 유도명상으로 10분 가량 하는데 확실히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낀다. 오늘부터는 샨티TV 영상으로 책에 나온 오픈 포커스 유도문을 들으며 연습을 한다. 아직 알파파가 만들어진건지 느낌은 잘 모르겠다. 그래도 뭔가 마음이 편해지고 몸이 가벼워 진듯 하다. 꾸준하게 해서 나도 정말 이런 기쁨을 누리고 싶다. 이건 무조건 해야한다. 가족들과 함께 훈련을 시작해 보자.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적은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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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의 배고픔의 시대가 아닌, 정신의 배고픔이 만연한 요즘 시대에 딱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잘 먹어서, 그것도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육체적 질병도 문제이지만, 몇 년씩 예약이 꽉 차있는 정신과를 보며 깜짝 놀란 적이 있습니다. 주변에 우울증, 공황장애 등으로 고생하는 사람들도 주변에서 정말 쉽게 발견할 수 있으니 이제 더 이상 정신질환에 대해서는 놀랄 일도 아닌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와 불안, 몸의 통증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자유롭고 창조적인 나로 살고 싶다면, 이 책을 읽고 꼭 오픈포커스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내려놓음, 알아차림 등의 방법에 대한 책도 여러 권 읽었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이 책이 말하는 내용이 정말 술술 읽히고 이해됐습니다. 집중할 수 있을 때 집중하고, 이완하고 싶을 때 이완하며 몰입의 상태까지 자유롭게 넘나든다면 그 어떤 상황이 생겨도 상황에 휩쓸리지 않고 자유롭고 평온한 상태로 늘 지낼 수 있게 됩니다. 책을 읽고 산티 채널에서 제공해 주는 훈련법으로 활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지금 몇 번의 연습으로도 꽤 괜찮은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몇 년간 내면 치유 등에 관한 많은 독서를 하고, 감사일기를 쓰면서 정말 많이 유연해짐을 느꼈는데요. 이 방법은 그 유연해짐에 정점을 찍어주는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귀한 책 제공해 주신 샨티 출판사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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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면증과 마음의 병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습니다. 건강하다고 자신하던 누군가도 한순간에 찾아온 번아웃에 괴로워합니다. 분명 바쁘고, 정신 없긴 해도 누구보다 열심히 쉬는 우리에게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요? <오픈 포커스 브레인>의 저자 레스 페미 박사는 우리의 '주의(attention)에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는 뇌파 바이오피드백 분야의 선구자로 우리 뇌가 균형을 찾을 수 있는 방법, '오픈 포커스 브레인'을 소개합니다. 저자는 근래 찾아온 인류의 불행은 집중할 때 나타나는 베타 뇌파가 알파 뇌파로 돌아오지 못하고 상시 유지되어 나타난 증상이라 합니다. 이에 <오픈 포커스 브레인>은 10가지 챕터를 통해 우리 뇌가 긴장과 이완 상태를 자유롭게 오가는 상태, '오픈 포커스 브레인'으로 '이완된 몰입'을 유도하면 통증, 관계, 기량 등 여러 상황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을 보여줍니다. '오픈 포커스 브레인'은 단숨에 가능한 것도, 만능의 치료법도 아니지만 저자가 40션 넘게 해온 연구와 임상경험, 그리고 그의 경력들은 신뢰할 수 있는 만큼 완전한 휴식, 폭발적 집중력의 향유를 위해 한 번쯤 <오픈 포커스 브레인>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제공: 샨티출판사 #오픈포커스브레인 #레스페미 #짐로빈스 #서평 #서평단 #불면증 #우울 #불안 #통증 #신체능력 #관계 #고통 #인스타커피에버터퐁당 #블로그샐러드에오일듬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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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 ADHD(주의력결핍장애) 통증 우울증 트라우마 스트레스 현대인들이 많이들 겪고 있는 질환이다. 지금까지 너무 '열심히' 이것들을 없애려고 노력했다면.. 사실 애쓰지 않고도 최상의 내가 되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지 못했기 때문일 것이다. ![]() ![]() 나는 멘탈코치면서 마음챙김 명상 안내자이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읽은 책의 원리에 대해서는 격하게 공감했다.
많은 사람에게 최상의 치료 도구는 주의력 훈련이다. 잘못되고 경직된 방식으로 주의를 기울임으로써 우리는 만성적인 불안과 우울, 통증을 겪고 있다. 이런 증상들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무엇'에 주의를 기울이는가보다 '어떻게' 주의를 기울이는가가 훨씬 중요하다. 의식을 형성하고 의식의 방향을 지시하는 '주의 방식의 변화'는 우리가 잘 깨닫지 못하지만 삶에서 큰 역할을 한다. 사실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하다보면 사람들은 스스로 잘 '알아차린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일 때가 많다. 이것은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잘 모르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모든 치료나 이완 기법은 부분적으로라도 주의 방식을 이로운 방향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그 효과를 발휘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음챙김명상을 안내하다보면 '주의를 기울이라'는 말을 '집중하라'고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좁은 대상형 집중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좁은 대상형 집중은 특정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으로 사용하면 스트레스가 누적되어 각종 증상을 일으킨다. 주의를 통증 외의 다른 것으로 잘 돌릴수록 우리가 느끼는 통증이 줄어든다. 그런데 통증과 불안이 너무 심한 나머지 이런 주의 전환 전략이 통하지 않을 때가 있다. 익숙하지 않기 때문이고, 이것을 훈련을 통해 익숙해지게 만드는 방법을 <뇌파 바이오피드백 선구자이자 심리학자인 레스 페미>가 '오픈포커스 기법'으로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다.
주의의 폭을 넓게 만드는 오픈 포커스 훈련이 이 책에 실려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 마음챙김명상에서 바디스캔과 흡사하다. 바디스캔을 훨씬 더 세세하게 살펴보고, 심상화하면서 느끼고, 배경과 전경이 구분이 되지 않게 넓은 알아차림을 하게 되면서 통증이나 스트레스들이 그 속에서 흩어져 그 힘이 약해지고 결국엔 사라지게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흔히 감정적 고통은 신체적인 것과는 무관하고, 따라서 그것이 신체적 통증을 일으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나 감정적 고통은 종종 신체적 통증만큼이나 강렬하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실제로 우리 삶에서 가장 힘든 고통은 감정적 고통으로 인해 생기거나 더 악화된다. 즉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뇌를 안정시키고 불안을 해소하면 강박장애, 말더듬, 틱 장애, 투렛 증후군 같은 문제를 다루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것들은 모두 불안이 큰 원인이 되는 증상들이다. 불안, 스트레스 반응은 강력하다. 비상상황에서 사람들은 초인적인 능력을 보인다. 비상시에 인간의 몸은 모든 신체 기관과 근육을 강화시키는 수백 가지 스트레스 화학 물질을 쏟아낸다. 불안, 스트레스 상황이 사라졌는데도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남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 스트레스는 우리 몸과 마음을 긴장시키는 힘이다. 다행히도 신경계는 가소성이 있어서 스트레스 증가로 인한 만성 증상들을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오픈 포커스는 몸과 마음에 쌓인 스트레스의 긴장을 역전시키는 방법, 즉 그것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이다. 원리들이 납득이 가다보니 실제로 오픈 포커스 훈련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 약 2년 가까이 명상을 매일 새벽마다 해오고 있기 때문에, 오픈 포커스도 분명 지속적으로 훈련해볼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든다. 오픈 포커스가 궁금하시다면 한 번 훈련해 보시길 추천한다. 불안, 주의력결핍장애, 통증, 우을증, 트라우마, 스트레스, 시각을 정상화하는 것부터 부부 치료, 성취, 학습에 대한 성장도 가능하게 해주는 오픈 포커스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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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에 쫓겨 오랜기간 출퇴근이나 이동시에 오디오북으로 책을 읽어왔기에 줄을 치면서 나의 생각과 느낌을 적어가며 종이책을 읽는 것은 정말 오랜만이어서 그 자체만으로도 즐거운 경험이 되었습니다. 오픈 포커스 명상에 대해서는 조 디스펜자의 '당신이 플라시보다'에서도 들어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보다 구체적인 개념과 실행방법에 대해 배워볼 수 있었습니다. 현대인은 맹수가 먹잇감을 쫓을 때의 상태와 비슷한 '좁은 대상형 주의'상태로 너무 오랜기간 살고 있어서 자신을 완전히 지치게 하고 있습니다. ![]() 저 또한 일을 마치고 퇴근을 하는 중인데도, 옆에서 나를 닥달하거나 압박하는 사람이 없는데도 이유없이 온몸에 힘이 들어가고 압박감을 이길 수 없는 그런 경험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까닭없이 이를 악물면서 견디듯이 일상생활을 하기도 하고요. 그 긴장을 풀고 싶은데 풀 방법도 잘 몰랐습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두려움과 불안이 커져서 주변에도 부정적으로 반응하게 된다는데, 정말 공감합니다;;; 가족이나 타인들에게 너그럽지도 못하고 이해심도 적어지며 공격적이 되기 쉽습니다. ![]() 이러한 긴장을 풀기위해 도움이 되는 것이 오픈포커스 명상입니다. 샨티에서 여러가지 오픈포커스 명상을 유투브에 올려주셔서 시도해보았는데요, 저에게는 '손과 머리에 대한 오픈포커스 영상'이 제일 쉽게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d8x9LviNIBc?si=0dhkQ4_RLeuoJPl7 초반에는 코, 목, 귀안의 공간을 느끼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저는 스트레스를 받을 때 뭔가 머리가 꽉 막힌 듯한 느낌을 받는데요, 그게 아니라 머리안에 여러가지 공간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갑자기 긴장이 많이 풀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실제로 직장에서도 압박감이 느껴질 때 이 명상을 떠올리며 내 머릿속과 몸에 여러 공간이 있음을 되새기면 긴장이 슈욱 풀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통증이 느껴지면 통증속으로 뛰어들라는 말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을 터득(?)하고 있었는데요, 그것은 통증을 느끼는 부분이 아니라 편안한 신체부위에 더 신경을 집중하고 현재 내가 아주 편안한 상황에 있다고 계속 가정하는 것입니다. 저는 침맞는 것을 좋아하는데, 침맞는 고통을 그런 식으로 해소하곤 합니다. 첫째를 출산할 때에도 그러한 방법으로 큰 어려움 없이 순산하였죠. 이것을 '주의 전환 전략'이라고 합니다. ![]() ![]() 통증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이 통증을 감지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넓은 주의 상태에서 통증과 통증의 안팎, 그 사이의 공간을 대상화 하면서 통증에 흠뻑 빠지게 되면 통증이 나와 분리된 대상이 아니라 나와 하나된 대상이 되어 더 넓게 흩어집니다. ![]() 이 외에도 일상생활의 불안감과 그 근본원인에 대한 이야기들, 불안과 고통을 외면하면 그 단점은 무엇인지, 그렇다면 그 고통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하는데 그 방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합니다. 오픈 포커스 명상을 통해 삶이 개선된 사람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나 또한 당장의 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 명상을 하루 15분이상 길게는 1시간 정도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바빠서 며칠 못하기라도 하면 일상생활에서의 마인드가 달라짐을 느낍니다. 이제부터라도 보다 '오픈'된 시야로 세상과 나를 바라봐야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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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출판사 중 하나인 샨티출판사에서 올해에 또 명작을 출간했다. 바로 『오픈 포커스 브레인』 그리고 『오픈 포커스 라이프』이다. 샨티TV(유튜브)에서 오픈 포커스 명상을 접하고서 기회가 되면 이 책을 읽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마침 샨티출판사에서 책을 보내주셔서 기쁜 마음으로 읽게 되었다. 『오픈 포커스 브레인』! 사람들이 명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저마다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공통된 것은 '변화'와 '창조'를 일으킨다는 것 때문일 것이다. 그 변화와 창조의 영역은 사람들마다 다양할 수 있다. 그러나 역시 근본 원리는 깊은 무의식을 조절할 때 비로소 현실이 새롭게 창조된다는 것일 게다. 무의식은 우리가 술에 취할 때 또는 꿈을 꿀 때나 드러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몸짓, 말씨, 마음씨 하나하나에 무의식이 깊이 깃들어 있다. '말을 바꿀 때 현실이 바뀐다'는 것도 결국 '무의식을 바꿀 때 현실이 바뀐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무의식을 우리 말과 몸과 마음을 들여다봄으로써 비로소 알게 된다. 봄은 앎의 시작이고, 앎은 깨우침의 시작이며, 깨우침이 곧 변화를 일으킨다. 그래서 우리는 무의식의 변화를 위해 결국 의식으로 노력하는 것이다. 자, 그럼! 책을 펼쳐 보자! 이 책은 레스 페미 박사와 짐 로빈스 저널리스트가 함께 썼다. 한국어 번역은 이재석님이 하였다. 저자 레스 페미는 뇌파 바이오피드백 분야의 선구자이며 심리학자다. 뇌파 연구와 심리 상담을 접목하여 오픈 포커스 기법을 개발하고 보급해 왔다고 한다. 많은 내담자들에게 이 기법으로 도움을 주었지만, 특히 운동 선수들이 기량을 최대치로 발휘하는 데에 적용하여서도 그 효과를 입증했단다. 저자 짐 로빈스는 저명한 저널리스트이자 과학 기고가로서 뇌파에 관한 책을 저술한 작가이기도 하다. 역자 이재석은 명상 수련과 공부는 물론, 좋은 책을 펴내고 번역하는 일도 하여, 명상 관련 서적들을 주로 번역했다. '원하는 삶을 창조하는 주의력 사용법'이라 되어 있다. 핵심은 '주의력'임을 알겠다. 구체적인 방법이 기대된다. 그럼, 목차를 들여다보자. 좁은 주의? 중독이라고? 그리고 죽 살펴보면 '내려놓음', '불안', '통증', '스트레스'와 같은 것들이 눈에 띈다. 현대인들이 크게 겪는 문제들과 이슈다. 제7장에서는 '사랑은 주의를 기울이는 하나의 방식이다'라 한다. 오! 결국 모두 주의의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최고의 성취를 위한 오픈 포커스 기법을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제10장에서는 이를 심리 치료에 적용하는 것을 배울 수 있을 듯하다. 이제 내용을 들여다보자. 세상의 문제를 다루면서 느낀 점과 함께 변화를 일으킬 힘은 우리가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역설한다. 우리가 신경계의 문제를 바로잡고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있다고 하며, 그 방식이 바로 '주의를 기울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라고 한다. 그말인즉슨, 우리가 평소 주의를 제대로 기울이지 못해 생리적, 감정적 문제를 일으키거나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레스 페미 박사가 40년 동안 연구하고 임상을 통해 그 효과를 증명한 오픈 포커스 기법에 대해 배울 수 있다니 설레는 마음으로 읽어 간다. 제1장(좁은 주의에 중독되다)을 읽다 보니, 우리는 주의를 '무엇'에 기울이는 데 집중할 때가 많았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다. 저자는 우리가 주의를 '어떻게' 기울이는가가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주의 방식'은 뇌의 전기적 리듬, 즉 뇌파에 영향을 준다고 한다. 주의 방식에 따라 뇌파가 델타파, 세타파, 알파파, 베타파로 다르게 나타난다며, 3가지로 나타나는 베타파 중에서 중베타파 이상이 '좁은 주의'와 관련 있다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좁은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 것은 비상시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는 방식이라고 한다. 이는 특정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만성적으로 사용하면 스트레스가 누적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대인이 이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 그리고 좁은 초점 상태는 두려운 상황을 더 두렵게 만들며, 이는 자신이 느끼는 불편한 상황이 의식 표면으로 올라오지 못하게 막기 위함이란다. 그러니 일종의 회피 전략으로 계속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저기 바깥에' 무언가에 빠져들수록 자신의 불안을 외면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궁극적으로 스트레스 해소를 방해한다는 것이다. 제2장(내려놓음의 행복)에서 저자는 자신이 초기에 뇌파 실험을 하면서 느낀 점들을 서술한다. 갖가지 방법을 통해 뇌파를 알파파로 만들어내고자 했는데 각종 방법을 시도해도 잘 되지 않았단다. 그러나 완전히 실망하고 포기한 상태에서 그 사실을 받아들이자 뇌파가 바로 알파파를 기록했단다. 결국 '열심히' 힘을 쓰고 노력할 때가 아니라, 노력을 '내려놓음'으로써 알파파에 도달하게 되었단 것이다. 많은 이들이 명상을 배우고 마음을 닦으며 '내려놓음'의 주제를 가지고 '애쓰고' 있지만, 저자는 자신의 실험을 통해 진정한 '내려놓음'의 구체적인 이야기를 단순하고도 명료한 예를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저자가 실험을 통해 오픈 포커스 주의 훈련법을 창안하게 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제3장(오픈 포커스 주의 방식)에서는 저자가 프린스턴 바이오피드백 센터의 소장으로서 내담자 파울라를 만나 치료를 하면서 오픈 포커스 주의를 훈련시킨 예를 소개하고, 이를 통해 파울라에게 일어난 놀라운 변화를 소개하였는데, 불편한 증상들이 치유됨은 물론 일상에서 파울라가 오픈 포커스 주의를 활용하면서 삶 자체가 크게 바뀌었음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원리를 소개한 뒤에 우리가 이 주의 방식을 타고났지만 그것을 쉽게 실천할 수 없음을 말한다. 그것은 우리가 좁은 주의에 익숙해져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특별한 기술을 통해 훈련을 할 수 있다고 소개한다. 제4장(저 아래 숨어 있는 것, 불안)에서는 저자가 내담자 트레이시를 만나 오픈 포커스 훈련을 시작한 이야기를 한다. '불안'이 우리에게 얼마나 치명적인 증상을 일으킬 수 있었는지 보여주고 그것이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극복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ADHD의 문제를 겪는 내담자 로널드가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불안을 극복하고 치유된 이야기를 소개하고, 전형적인 주의력 문제라고 알려진 ADHD의 문제도 오픈 포커스 훈련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5장(신체 통증의 해소)에서는 저자의 심리학자 친구가 오픈 포커스 훈련으로 '기적과 같은 통증 해소'를 인디언 주술사 앞에서 보여주어 주술사마저 놀라게 한 일화가 소개된다. 그리고 통증의 원인에 대해 뇌와 중추신경의 문제로 다루면서 뇌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이는 곧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가능하며, 극심한 신체 통증도 놀랄 정도로 해소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제6장(감정적 고통의 해소)에서는 내담자 조지아의 예를 들어 감정적 고통이 신체적 고통만큼 강렬하며, 두 가지가 연결되어 있다면서, 감정적 고통을 치유하는 데에도 오픈 포커스 훈련이 효과적임을 보여준다. 한 여성 심리 치료사의 경우에는 이미 해결되었다고 생각한 신체적 장애와 관련해 아직 해결되지 않은 감정 문제가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드러났으며, 이를 통해 그 억압되어 있던 감정까지 치유할 수 있었던 예를 소개한다. 그 외에도 심각한 자동차 사고 후 우울증과 불안증을 겪던 토니나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 롭을 통해 오래된 트라우마를 잊고 지냈다 하더라도 오랫동안 억압되어 있다면 그것이 삶 전반에 영향을 끼침을 강조한다. 이 장에서는 위, 장, 눈과 관련한 불편함이나 알레르기 등등이 모두 스트레스와 관련 있으며, 그 해소 방법을 말한다. 제7장(사랑은 주의를 기울이는 하나의 방식이다)에서는 사회적 성공을 거두었지만 가정에서는 늘 화가 나 있던 마틴의 사례를 들었다. 그가 성격이 부드러워지고 가족들과의 관계가 따뜻해진 것도 오픈 포커스 훈련 덕분이었다. 그저 자신의 주의 방식을 바꾸었을 뿐이었다. 그리고 어릴 때 형성되는 주의 습관과 중독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데, 고통스러운 기억들이 쌓이면서 '좁은 주의'에 중독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리는 세상과 하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세상과 분리시키게 되고, 불쾌한 감정을 회피하기 위해 좁은 주의에 중독되는 동안 우리는 즐거운 감정조차 막아 버리게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이것들로 인해 우리의 지각이 왜곡되고 자신의 머릿속에 살게 되는 것을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생각, 자신이 보고 듣는 것에만 거의 전적으로 좁게 주의를 집중하게 되고, 우리는 그것을 '느낄' 수 없이 머리로 분리하여 본다는 것이다. 그리고 오픈 포커스 훈련은 우리가 내려놓고 결국 합일에 이르게 하여, '사랑'과 연민을 깨닫도록 돕는다고 한다. 탁견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외에도 연인이나 부부 관계에서 오픈 포커스 훈련으로 관계가 치유된 예들을 소개하면서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해 자신에게만 집중하던 주의 방식을 내려놓고 상대와 합일하는 기술을 배우게 된다고 한다. 제8장(최고의 성취)에서는 트럼펫 연주가인 토머스가 공연 불안 등으로 인해 오픈 포커스 훈련을 하게 된 사례를 소개한다. 직업 음악가, 운동 선수 등이 신체적, 감정적 장애물을 제거함으로써 공연이나 경기에서 자신의 기량을 잘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비단 이들뿐이 아니다. 학생이나 회사 중역이나 어떤 분야에서든 유연하게 주의를 기울일 때 최고의 성취를 이룰 수 있다. 애리조나주립대학교에서 양궁 대표 선수들이 활을 활시위에 고정시킬 때 뇌파를 측정한 실험과 연구의 결과를 소개한다. 양궁 선수가 활을 쏠 준비를 할 때에는 베타파 영역에서 고주파수로 활동하다가 화살 발사 직전에 알파파 리듬이 퍼졌다고 한다. 이를 '비동조 베타파에서 동조 알파파로 이 같은 전환이 아주 미묘하게 일어난다'고 하는데, 이에 오픈 포커스 훈련이 효과적이란다. 오픈 포커스 훈련은 이완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골프, 농구, 라켓 스포츠, 트랙 경기 등과 같은 곳에서도 결정적인 기여를 한단다.' 제9장(오픈 포커스로 살기)에서는 저자가 '자유 낙하' 놀이 기구에 탑승한 경험을 소개한다. 극도의 긴장과 공포를 느꼈는단다. 그는 오픈 포커스 상태로 다시 타 보기로 한다. 그렇게 해서 놀이기구를 탔더니 두려움과 긴장은 이미 사라지고 놀랍도록 침착하였단다. 그리고 우리가 유연한 주의 상태로 살면 아침에 일어나는 것에서부터 모든 것이 변화한다고 말한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잠도 잘 자고 사랑도 많아지며, 자신의 감정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놓아버릴 수 있으며 내면의 부정적인 소리도 밝고 명확한 마음으로 바뀌고 내면이 고요해진다는 것이다. 세상이 우호적이 된다는 것이다. 학습을 할 때에도 운동을 할 때에도 음악을 연주할 때에도 다양한 일상 생활 중에서도 우리는 오픈 포커스 기술을 활용해 다차원적으로 알아차릴 수 있단다. 오픈 포커스는 치유사나 코치 등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도 있다면서 마사지 치료사나 침술가의 예를 소개한다. 제10장(주의와 심리 치료)에서는 저자가 자신의 아내이자 사회복지사인 쇼 페미가 대화 요법에 오픈 포커스 훈련을 통합한 예를 소개한다. 그리고 주의를 기울이는 과정이 심리 치료의 핵심이라고 하면서 뛰어난 심리 치료사라면 스스로 주의 방식의 모범을 보임으로써 내담자가 오픈 포커스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이렇게 책을 읽어보았는데요! 아시다시피 내용을 간략하게 소개한 것이라 이 내용이 와 닿는다면 책을 직접 읽어보시길 권해드려요! 장별로 끝에는 오픈 포커스 훈련법을 다양하게 구체적으로 안내하고 있어요. 감사하게도 샨티TV(유튜브)에는 오픈 포커스 훈련 유도문 영상이 여러 가지가 있어요. 『오픈 포커스 브레인』 책뿐 아니라 영상을 통해서도 그 기법을 모두 배울 수 있으니, 책 한 권, 영상 한 편으로 너무나 큰 선물을 받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 책을 통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오픈 포커스 라이프』도 읽어보면 금상첨화일 듯해요! 이 좋은 선물을 함께 나누고 변화를 누리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덕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