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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글, 그림 앙드레 부샤르 / 옮김 임은경
제목부터가 왠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확 끄는 책이네요. 어른인 저도 궁금한건 마찬가지랍니다 책은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요?
책을 읽기 전 가장 첫장 그림을 이야기 합니다.
엄마 엄마 가장에 이빨이 있어.. 다리도 달렸어..괴물인가봐 진짜...
괴상하게 생긴 엄마 가방이 신기하면서 별로 인가봐요.ㅋㅋㅋ
책은 아이가 바라 보는 관점으로 쓰여져 있답니다.
엄마 가방은 조심해야 해요. 우리 집 열쇠를 삼킨 적이 있거든요.
집 열쇠를 삼키는 엄마의 가방~^^
엄마의 가방은 먹보랍니다. 열쇠 말고도 많은 걸 먹어 치운 가방.
엄마의 가방이 얼마나 위험한지 몰라요. 사납고 욕심 낳은 괴물이라는 것도요. 언젠가는 불행한 일이 생기고 말거랍고 하네요.
어떤일이 불행한 일일까? 라고 엄마의 물음에 저희 아들. 엄마 가방이 엄마를 삼키는 거~ ㅋㅋㅋ 그림이 진짜 리얼해요
그런 녀석은 가방 조련사에게 맡겨야 한다고 하네요. 엄마의 물건을 삼켜 버리지 않게 단단히 가르쳐야 한다는 군요.
아이의 시선에서 보는 엄마의 가방. 엄마의 가방이 몹시도 마음에 들지 않나봅니다. 조련사까지 필요하다는 걸 보니...
엄마가 가방을 데리고 다니는 건 분명 일 때문이라고 하네요. 왜일까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다네요.. 어른들은 슬금슬금 가방을 피해 다닌다는 ㅋㅋㅋㅋ
아이들이 바라보는 시선 정말 기발하네요 ^^
엄마 엄마는 동물들하고 일하나봐...라고 말하네요. 가방이 진짜 괴물인가봐...잡아 먹으려고 입을 아~~~~~~~~~하고 있어 ^^ 혼자 신 나서 이야기 하네요.
엄마는 가방이 어떤 녀석인지 모르면서 집 안에 아무렇게나 풀어놔요.
그래서 아이가 늘 잠자기 전에 낡은 장난감들을 괴물 녀석에게 잔뜩 먹여 준다는 ^^
가방은 자는 동안 집안을 돌아다니며 다 삼킨다고 하네요. 욕심 많은 괴물인 엄마 가방이 이번에 어린 동생을 삼키려고 했다네요. 그래서 끈질게 싸워서 가방은 문 밖으로 내다 버렸다고 아이는 말합니다.
흑백의 스케치 그림이 인상 적이랍니다. 단순한 흑백이지만 그림의 디테일은 정말 살아 있어 독특하면서도 그림에 대한 인상이 강하게 남는답니다.
결국 엄마는 아주 작고, 아주 귀엽고, 아주 얌전한 가방을 샀답니다. 엄마가 가방속에서 열쇠도 쉽게 찾아서 좋지만 가장 안 좋은 점은 가방이 너무 작아서 어디다 뒀는지 잊어 버린다는 점이죠.
그래서....?
ㅎㅎㅎㅎ
전 반전이였답니다.
작은 가방은 결국...괴물 가방의 입속으로 ㅋㅋ
저희 아들 작은 가방도 먹는 괴물가방~~~~~ 이라고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
책의 제목부터 재미 있어 보였지만 역시나 책도 재미 있네요. 엄마의 가방을 아이 시선으로 쓰여진 글이라.. 아이들의 상상력과 깜찍하니 생각들을 알 수 있는 책이 였답니다.
책 한권으로 또 웃으면서 재미난 시간 보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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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같이보는 그림책3] 이 책을 읽고 나면, 엄마 가방 속을 절대로 들여다볼 수 없을 거예요. 엄마 가방은 이것저것 무엇이든 삼켜버리는 사납고 욕심 많은 괴물이거든요. 엄마 가방은 먹보예요! 늘 집 열쇠를 먹어버리지요. 열쇠 뿐만아니라 이렇게나 많이 먹어치웠어요~ 엄마 가방은 욕심 많은 괴물이예요! 낡은 장난감과 돈, 열쇠 그리고 양말까지 닥치는 대로 삼켜 버리다 못해 신선한 살코기까지 먹으려고 하지요. 그 후 엄마는 새가방을 골랐어요. 엄마는 그 가방안에서 금방 열쇠를 찾았어요. 그 후에는요........
동화책에도 재미있는 반전이 많아요! 과연 이렇게 가방 괴물이 사라져버렸을까요?
그림 속에서 물건찾기 놀이도 해보구요~ 동화책을 보며 무슨이야기인지 상상해보기도 해요! 그리곤 동화도 들어보지요~
동화를 읽곤 달려가 가방을 가져와서 먹보 괴물놀이도 했어요! 그런데 우리 딸아이에게 엄마 가방은 귀여운 먹보 괴물인가봐요~
동화책도 읽고 신나게 놀았어요! 다른 놀잇감 없이도 자연스레 활동놀이로 이어지는 마법의 동화책이예요! 이 동화책 한권임면 두세시간은 거뜬히 놀아줄 수 있어요~
동화로 아이랑 놀아주는 백점만점에 백점 동화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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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는 책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글. 그림- 앙드레 부샤르 / 옮김 임은경
이번에는 완전 재미있는 그림책인대요~
엄마인 제가 제일 많이 웃은것 같아요
저의 일상생활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이라서요 하하하
벤군은 가방이 괴물이라고 완전 재미있어 하고 있답니다.
볼에 참 잘했어요 스티커 두개 붙이고 완전 기분 업업업 되었네요
** 책 내용 살펴보기 **
엄마 가방에서 물건을 찾고있는대요
탁자위에 물건이 ㅎㅎㅎ
아. 이런 경우들 많이시죠 ㅠㅠ
물건을 찾다가 엄마까지 가방안으로 들어가버렸어요
헉헉헉...
도대체 엄마가 뭘 찾고 있는걸까요?
그건 바로바로...
열쇠랍니다.
아빠랑 아이가 서있는 모습이 낮설지가 않네요
저희집은 아직 전자키라 아니라서 더더더 공감이 된답니다.
엄마가방은 정말 괴물일까요?
무시무시한 칼까지 차고 어디론가 뛰어가고 있어요
![]()
엄마가 가방안이 커서 정리가 안되어서
큰마음을 먹고 작은 가방을 구입하는대요
이젠 엄마가 가방을 다 뒤져서 열쇠를 찾는 일이 없을까요?
오호호 흥미진진 한대요
이런이런...
이번에는 가방이 너무 작아서 어디에 두었는지.... 자꾸 잊어버린다네요
결국.. 문을 이렇게 열게 되네요 ...
** 우리 아이 책읽기**
엄마 가방이 엄마를 먹었어요
이러면서 완전 좋아하는 벤군,.
너너너 너무 좋아한다...
엄마도 이런적 있잖아요?
그러니깐 열쇠를 잘 챙기셔야해요
아님 가방 괴물이 엄마도 이렇게 잡아갈지 몰라요
이러면서 엄청 즐거워하는 벤군...
너너너 엄마 없으면 어떡할라고?
가방에 발이 달려있고.. 도망까지 가고 있답니다.
엄마가 덤벙거려서 참.. 벤군이 책의 내용에 몰입을 할 수 있는 ㅎㅎ
엄마는 큰마음을 먹고.. 이제는 작은 가방으로 바꾸는대요
글쎄.. 가방이 너무 작아서...
가방을 어디에 둔지 잃어버리는...
아. 이것도 우리 엄마도 이런대 .. 이러면서 폭풍 공감하는 벤군...
그리고 나중에는 큰 가방이 작은 가방까지 먹어버렸답니다.
악... 이분 왜이러시죠?
엄마.. 내가 가방 괴물이예요
이러면서 엄마를 잡아 먹으러 오고 있답니다.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엄마 가방이 물건들을 마구마구 삼키고 있는대요
심지어.. 동생까지 삼키고 있답니다.
열쇠를 가방이 삼켜서... 엄마가 찾는 장면은 어찌나 인상이 깊던지요 ㅠㅠ
세련된 일러스트와.. 우스꽝스러운 가족들의 표정도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우리집 엄마 가방은 벤군을 삼켜버렸네요
앞으로 열쇠는 따로 잘 보관해야겠어요
가방 괴물이 삼켜버리면 안되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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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방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라 무척 색다르면서도 흥미로운 그림책입니다. 특히 저는 가방 정리를 잘 못하는 성격이라서 물건 하나를 찾으려면 가방 속에 손을 넣고 온갖 다 휘저으면서 간신히 필요한 물건을 찾는 편인데 이 책을 아이와 보면서 마치 제 가방과 이 그림책 속에 나오는 엄마 가방과 어쩜 그리도 비슷할까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엄마인 제 입장에서는 가방 안에 잡동사니를 모두 넣고 다니는 모습과 뭐 하나 찾으려면 정신이 하나도 없는 모습이 저를 보는 것 같아서 피식 웃음이 나오는데, 아이는 엄마 가방 안에는 마치 무슨 보물이라도 있는 양 신기해하면서 살피는 것 같아서 우리 가족의 모습이 바로 떠오르는 그림책이에요. 작아보이는 가방 안에서 온갖 것이 다 나오는 것을 보면서 딸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아이 눈에 비치는 엄마의 괴물 가방... 그 속에 집 열쇠가 들어있어서 찾기도 쉽지 않지요. 더군다나 이 괴물의 뱃속에 잡혀 먹힐지도 모르니 정말 무시무시한 가방 괴물이죠. 회사에서도 엄마의 가방 때문에 회사 동료들은 엄마를 피해다닌답니다. 정말 무시무시하죠. 아이 눈에는 엄마 가방이 모든 것들을 집어 삼킨다고 생각해요. 낡은 장난감이나 돈, 열쇠, 양말은 물론 살코기까지 먹으려고 한다고 생각하죠. 심지어는 어린 동생 마저도요. 그래서 이 괴물 가방을 멀리 던져버렸더니 엄마는 결국 새로운 가방을 사게 되었어요. 근데 이번엔 가방이 무척 작아졌네요. 그래서인지 다행히 엄마는 열쇠를 금방 찾게되었답니다. 이제 괴물을 물리친 걸까요?
이번엔 다른 문제가 생겼답니다. 가방이 작다보니 가방을 통째로 어디에 두었는지 잃어버리게 된거죠. 해결된 것 같으면서도 끊임없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이네요. 특히 항상 제 가방을 들고 와서는 "나, 엄마 가방 열어봐도 돼?"라고 자주 묻는 딸 아이에게 아주 딱맞는 그림책이였답니다.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나더니 제 가방 속에 들어있는 물건들에 더욱 더 관심을 많이 갖는 것 같네요. 다행히 그래도 제 가방을 괴물로는 안 보는 것 같아요. 아무튼 아이들의 호기심 대상인 엄마의 가방을 괴물로 상상했다는 것이 참신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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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참 재미있는 책을 만났어요.. 읽으면서 저도 웃음이 나더라고요... 꼭 제 가방을 보는거 같았거든요. 가방에 핸드폰 한번 들어가면 꺼내는지 한참을 찾아서 꺼내고 온갖 쓰레기며 화장품.. 정리를 안하다보니 가방안은 항상 엉망이에요.. 이런 엄마의 가방을 보고 아이들은 가방은 괴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ㅎㅎ~ 읽을수록 동감이 많이 가는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엄마의 가방은 집 열쇠를 삼킨적이 있는 가방이에요 이 먹보 가방은 나중에는 엄마를 삼킬지도 모르죠
어느날 엄마는 괴물 배속에서 집 열쇠를 찾느냐 끙끌 댔답니다. 그림을 보면서 꼭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았죠..
꼬마는 정육점 아저씨에게 가방을 조각조각 내어서 고기로 팔 수 있냐고 물어보기도 하는 엉뚱함을 지녔어요
나는 늘 잠자기전에 낡은 장난감들을 괴물 녀석에서 잔뜩 먹여둬요 결국 참다 못한 나는 그 괴물을 문 밖으로 던져 버리죠
그 후 엄마는 새 가방을 골랐어요. 이번에는 작고 아주 귀엽고 얌전한 가방으로요.
엄마는 열쇠를 금방 찾았지만 가방이 작아서 어디다 뒀는지 자꾸 잊어버리네요.. ^^
아이들의 상상이 재미있는 동화책이에요. 아이들의 눈에는 가방도 괴물로 보일수 있겠구나 싶더라고요. 책을 읽어준 후에 제 가방을 보면서 살짝 부끄러워 지는거 있죠.. 앞으로는 가방에 짐은 적게 놓고 다닐려고요. 아이가 가방이 괴물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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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같이 보는 그림책 3 같이 보는책 얼마 전에 같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 중 1권인 [최고의 어린이]를 읽은 적이 있는데요. 내용과 그림이 상반되는 느낌에 아이와 제가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서 계속 같이 보는 그림책 시리즈를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또 제목부터 남다른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를 읽게 되었어요. 일러스트는 제 스타일입니다.
엄마 가방은 조심해야 한다는 글로 시작하는 첫 장. 정말 벌어진 지퍼가 괴물의 입 같아요. 악어처럼 뾰족해 보이는 지퍼가 확 열려있으니 정말 아이의 눈에는 괴물의 입 같아 보이겠어요. 그리고 열쇠를 삼켰다는 걸 보니 가방에서 열쇠를 잃어버린걸까? 궁금했지요.
엄마의 가방은 먹보예요. 열쇠 말고도 많은 걸 먹어 치웠어요. 정말 엄마의 가방 속에는 엄청 많은 것들이 들어있네요.
이 부분 둘째랑 같이 읽으면서 너무 많으니깐 이 엄마는 왜 이렇게 가방에 많이 넣어갖고 다니냐고 짜증을 냈어요~~ㅋㅋ
말라비틀어진 과자 1개 부분을 읽을 때는 벌레 꼬이게 이런 걸 왜 갖고 다니냐고 엄마의 잔소리 톤을 따라하면서 책 속에 나오는 엄마한테 짜증을 내더라구요.
언젠가는 불행한 일이 생기고 말 거예요. 가방 괴물이 엄마를 잡아 먹는 상상을 했나봐요.
저희 둘째 아들은 "어~가방이 엄마를 잡아 먹었네. 그런데 이 엄마 다리 되게 날씬하다. "라고 얘기하더라구요.
가방을 조련사에게 맡겨서 훈련을 시켜야 한다는 아이. 엄마의 물건을 삼켜 버리지 않게 가르쳐야 한다네요. 특히 열쇠들이요!라는 부분에서 엄마가 가방 안에서 열쇠를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허구한날 아이와 아빠가 현관 앞에서 기다렸구나~싶어서 웃겼습니다.
엄마가 왜 이 커다란 가방을 좋아하는지 아이는 이해가 안 가나봐요. 강아지처럼 명랑하지도 않고 애교를 잘 부리지도 않고 멋지지도 않고 앵무새처럼 말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이 커다란 괴물을 좋아하는걸까 궁금해하지요. 가방이 잘하는 건 똥을 아무데서나 싸지 않는거라고 할 때 좀 웃기더라구요.
아이는 엄마가 가방을 좋아하는게 가방 속에 괴물을 데리고 다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회사에서 일할 때 함꼐 일하는 사람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게 한대요 이 괴물들이. 너무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라서 이런 생각도 하네요.
어제 엄마가 또 열쇠를 잘 못찾았나봐요. 아이는 용감한 기사가 갑옷을 입고 괴물의 배 속에 들어가 열쇠를 찾아오길 바라나봐요.
엄마의 가방은 욕심 많은 괴물이래요. 장난감, 돈, 열쇠, 양말등 닥치는 대로 삼켜 버린대요.
아이는 잠자기 전에 낡은 장난감들을 괴물 녀석에게 잔뜩 먹여 둔대요. 그래야 조용히 잘 수 있다고요.
저는 이 부분에서 상상력도 상상력이지만, 가방을 정말 괴물이라고 생각하고 장난감을 먹인다던가 동생을 삼키려고 했다고 하는 부분에서 너무 재미있더라구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생활 속에서 흔히 보는 '엄마의 가방'이 이렇게 아이의 눈을 통해 '괴물'이 되네요.
책을 같이 읽는 내내, 저희 둘째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제일 재미있는 장면을 꼽으라니, 정육점에서 가방들이 고기처럼 걸려있고 겁에 질려있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이 책은 일러스트도 일단 마음에 들고요. 내용도 일상생활에서 흔히 보는 가방이 아이의 관점에서는 엄마의 열쇠를 자주 뺏는 괴물로 보이는 점. 결국, 마지막 장면에서는 결판이 나게 되지요. 소재도 특이하고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