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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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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 뇌공학, 우리몸,5학년 2학기 과학교과 연계, 학습과학만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앞으로 다가올 첨단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만화를 통해 재밌게 짚어주는 학습만화에요. 그도안 출간된 지하도시, 유비쿼터스,생명공학, 날씨조작, 꿈의 연료 등등 제목만 읽어도 우리가 영화에서나 볼 줄 알았던 미래의 도시나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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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 뇌공학, 우리몸,5학년 2학기 과학교과 연계, 학습과학만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앞으로 다가올 첨단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만화를 통해 재밌게 짚어주는 학습만화에요.
그도안 출간된 지하도시, 유비쿼터스,생명공학, 날씨조작, 꿈의 연료 등등 제목만 읽어도
우리가 영화에서나 볼 줄 알았던 미래의 도시나 생활이 그려지는 것 같아요..
요즘 생명과학 방과후  수업을 하면서 예전 보다 더욱 과학에 관심을 기울이는 아이라 과학관련 책들을 꺼내 읽는 날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오늘 읽은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주제는 뇌과학, 뇌공학이랍니다...
 
 
어찌보면 조금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인간으로서 뇌와는 뗄레야 뗄수 없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잖아요...
거기에 사촌 언니가 꿈꾸는 진로분야가 뇌공학이라 만날때마다 손에 들고 있는 책들이 모두 ' 뇌 ' 란 단어가 빠지질 않아서인지
아이도 오히려 친근하게 느껴진다고.. 이책 읽고  언니랑 이야기좀 나눠봐야겠다며 펼쳐 읽내요....ㅋㅋ
고3언니랑 과연 이책을 읽고 뇌에 관해 논 할 수 있을런지 저도 무척 궁금해 지내요~~~~
 
 
학습만화이지만 5학년 과학교과의 우리몸과도 연계가 되어 있어 이책의 감수자도 카이스트 바이오 뇌공학 교수님이시내요..
정재승 교수님의 말씀을 빌자면  우리가 뇌를 탐구해야 하는 까닭은 어찌보면 인간 본연의 질문인
'나는 누구인가?' '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를 알기위한 기본이라고 하내요...
뇌를 알아야 나를 제대로 알 수 있다라는 거죠.....
과학은 물론 철학적인 접근도 필요로하는  조금은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아이들은 만화를 통해 접하니
재밌는 이야기처럼 느껴져 호기심도 생기고 상상력도 발동할것 같내요~~
 
 
이책의 주요인물은
2015년의 지구를 살고 있는 주인공 모루와 이오...
그리고 4515년 어레인이라는 행성에서 온 팅커벨같은 달린 늘비와
미래지구 지배자 아퀴와 그의 부하인 찌러기...
그리고 늘비처럼 어레인 행성의 외계인이지만 모루와 이오를 돕는 날파름이에요~~~
 
 
뇌와 닮은 행성인 어레인을 정복하려는 미래 지구인인 아퀴와 찌러기...
그리고 이를 막아내기 위해 어레인 사람들의 부탁으로
과거의 지구에서 달려온 모루와 이오는 늘비와 함께 미래지구인들의 횡포를 막기위해
좌충우돌 모험을 펼치며 어레인을 알아가게 되내요... 
 
 
그런데 이 어레인이란 행성은 인간의 뇌와 흡사하기에 어레인을 알아가는 과정은
인간의 뇌를 알아가는 과정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는거죠.....
 
 
   
 
 
주인공들이 함께 하는 모험을 따라가다보면 자연스럽게 무궁무진한 뇌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 되고,
나아가 뇌를 연구하여 더 나은 삶을 만들어 줄 수 있도록 연구하는 뇌과학, 뇌공학에 대한 호기심도 갖게 해주내요.
 
 
뇌간, 대뇌, 측두엽, 해마 등등 뇌의 각 부분의 명칭과 기능은 물론 뇌를 훈련하는 방법이나 뇌 이식에 관한 정보까지~~~~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알게 된 아이는 뇌박사라도 된양 사촌 언니와의 만남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이러다 뇌공학자가 우리집에서 두명이나 나오는 건 아닐까??  행복한^^ 고민 해보면서
미래의 과학이 궁금하다면... 무엇보다 뇌에 관해 호기심이 생겼다면....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를 읽어보라고 권하고싶내요~~~~ㅎㅎ
c***4 201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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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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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입니다. 초등학교 5-2 1. 우리 몸 단원과 연계되는 학습만화인데요. 뇌과학자를 '뇌라는 행성을 탐험하는 탐험가'라고 표현한 것이 재밌습니다. 뇌과학하면 참 딱딱하다 싶은데요. 뇌 속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낼까 싶어 뇌를 닮은 지구가 있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네요.   4515년 미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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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의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입니다.

초등학교 5-2 1. 우리 몸 단원과 연계되는 학습만화인데요.

뇌과학자를 '뇌라는 행성을 탐험하는 탐험가'라고 표현한 것이 재밌습니다.

뇌과학하면 참 딱딱하다 싶은데요. 뇌 속 이야기를 재밌게 풀어낼까 싶어 뇌를 닮은 지구가 있다는 상상을 하게 되었다네요.

 

4515년 미래의 지구가 멸망하고, 지구인들은 사람의 뇌를 닮은 행성 어레인을 발견합니다.

그리고 어레인을 차지하려고 정복 전쟁을 벌이는데요. 위기에 처한 어레인 사람들은 도움을 요청하러 타임머신을 타고 2015년의 지구로 오게 됩니다.

2015년 지구의 초등 5학년 모루와 이오, 4515년 어레인 행성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온 늘비와 날파름, 미래 지구의 지배자 아퀴와 찌러기등이 주인공인데요. 이름이 살짝 어렵습니다.

 

 

 

 

 

 

 

 

대뇌는 뇌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며, 좌뇌와 우뇌 2개의 반구로 이루어져 있어요. 좌뇌와 우뇌는 뇌량으로 이어져 있어서 정보나 명령을 서로 교환할 수 있답니다. 반구의 표면은 호두 속처럼 생긴 불규칙하면서도 회백색의 주름으로 이뤄져 있는데, 이것을 대뇌피질이라고 부릅니다. 대뇌피질은 위치에 따라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으로 나누어집니다. 많이 들어 본 말이지요.

각 기능도 물론 다 다릅니다. 그래서 만약 다치게 되면 다치는 부위에 따라 기능을 상실하게 되는 것이지요.

뇌는 대뇌, 소뇌, 간뇌 등으로 나누지만 좌뇌와 우뇌로 나누기도 합니다. 우리가 좌뇌형 우회형하며 이야기하는 부분이 이 부분인 것이지요.

아이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 같이 이야기도 나누니 더욱 재밌게 읽게 됩니다.

뇌과학은 일반적으로 조금 생소한 분야인데요. 학습만화로 재미와 정보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어 더욱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s*****1 2014.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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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주니어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내용보기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는 다가오는 첨단 미래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재미있게 짚어주는 과학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그 여덟번째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편을 만나봅니다.과학콘서트를 쓰신 정재승 교수님(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이 감수하셔서 왠지 친근해지는 책입니다.       모루, 이오, 늘비, 날파름, 아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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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는 다가오는 첨단 미래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추어 만화로 재미있게 짚어주는 과학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

그 여덟번째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편을 만나봅니다.
과학콘서트를 쓰신 정재승 교수님(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이 감수하셔서

왠지 친근해지는 책입니다.

 

 

 

모루, 이오, 늘비, 날파름, 아퀴, 찌러기

등장인물의 이름 또한 개성있고 심상치않은 분위기입니다.

 

 

 

 

 

매 장마다 사건들이 벌어지지만
그 안에서는 뇌에 관한 기초상식에서부터 미래 뇌이식 기술까지
무궁무진한 상상의 세계가 펼쳐집니다.

 

 

 

 

4515년, 지구가 멸망하자 갈 곳을 잃은 미래 지구인들은

사람의 뇌와 닮은 행성 ‘어레인’을 발견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고 지구인들은 어레인을 차지하려고 정복전쟁을 벌이지요.
위기에 처한 어레인 사람들은 도움을 요청하러 타임머신을 타고 2015년 지구로 오게 되고
어레인 사람인 늘비가 모루와 이오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현대과학으로는 뇌의 비밀을 50%도 밝혀내지 못했다고 합니다.
무궁무진한 뇌 속 이야기를 어떻게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을까?
정말 사람의 뇌를 닮은 행성이 있을까?
미래에는 뇌과학의 모습이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까? 등등
단순히 호기심, 기본지식 전달에 그치지 않고
만화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뇌과학에 대한 상식을 알아가고
상상하는 즐거움까지 더해 주고 있답니다.
 
뇌과학은 과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누구나 경험하는 일들이라는 인식을 심어줍니다.

 

 

 

 

뇌에서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대뇌부터 알아볼까요?
좌뇌와 우뇌 2개의 반구로 이루어진 대뇌는
정보나 명령을 서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보기엔 쭈글쭈글 회백색을 주름처럼 보이지만,
약 140억개의 신경세포로 만들어져
미세한 신경세포 하나하나에도 각자의 역할이 있답니다

 

 

 

 

중간중간 tip tap코너가 나오는데요.
만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호기심을 바로 해결해 주는 Tip Tap 코너는
미래과학과 관련된 지식뿐만 아니라 관련 역사까지 정리해
더 많은 지식을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뇌는 대뇌, 소뇌, 간뇌 등을 나누지만,
일반적으로 좌뇌와 우뇌로 나누기도 하지요.
 
기질, 성향, 사고방향, 운동영역 등 각각의 특징에 따라
나는 좌뇌형 인간 or 우뇌형인간인지 알 수 있답니다.

 

 

 

 

뇌도 훈련시키기 나름이라고 하네요.
기질과 성향상 좌뇌나 우뇌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다면
양쪽 뇌를 모두 발달시키는 게 중요하답니다.
 
평소에 쓰지 않던 손으로 글씨를 쓰거나 식사하기,
알파벳이나 숫자, 구구단 거꾸로 외우기 등
일상생활에서 잘하지 않는 행동을 하면 뇌를 더 발달시킬 수 있다는 것이지요.
 
 
깍지를 끼거나 팔짱을 끼는 행동을 통해
좌뇌 or 우뇌가 발달했는지 구분할 수 있는 것도 재미잇네요.
 

 

 

 

 

우리 몸도 감기에 걸리듯 뇌도 감기에 걸린다는 사실!!
바로 우울증 이야기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매년 32만명 정도가 앓고 있을 정도로
우울증은 흔한 질병이라고 해요.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걸리면 버벅대듯
신경전달물질이 비정상적으로 분비되어 발생하는 우울증도
제대로 치료만 받으면 완치될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해줍니다.

 

 

 

뇌 강화장치로 힘이 세진 미래 지구인 찌러기는
모루 일행의 기억을 모두 지우고 노예로 만들 수 있을까요?
모루와 이오는 다시 2015년 지구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뇌과학 지식뿐만 뇌기능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고,
스토리 또한 재미있게 전개되는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뇌에 대해 호기심이 생긴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k******9 2014.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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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내용보기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김병철 글 / 김문식 그림 / 정재승 감수 주니어김영사 펴냄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과연 어떤 책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책을 받아들고 책표지를 보면서 아이랑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우리는 왜 뇌를 탐구해야 할까요? 뇌를 연구하면 과학자들이 가장 알고 싶은 나는 누구인가?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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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김병철 글 / 김문식 그림 / 정재승 감수

주니어김영사 펴냄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과연 어떤 책인지 궁금하시지 않나요?

책을 받아들고 책표지를 보면서 아이랑 한참 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우리는 왜 뇌를 탐구해야 할까요? 뇌를 연구하면 과학자들이 가장 알고 싶은 나는 누구인가?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라는 거대한 질문에 답을 얻을수 있으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미래과학은 우리가 상상할수 없는 멀고 먼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재의 지식이 모이고 모여서 만들어 지는것이 미래과학이지요..

우리 함께 뇌에 대해 공부해 봅시다..

 

 

 

 

 

등장인물 소개가 나옵니다..

모루, 이오, 늘비, 날파름, 아퀴, 찌러기..

너무나 이름들이 개성있지요?

그런데 책을 읽고 나면 등장인물들이 너무나 친근하게 느껴진답니다.

 

 

 

 

큼직하게 그려진 주인공들을 보면서 만화책이 참 잘 그려졌다 생각하면서

또 내용이 어찌나 잼나던지요..그 내용에 푹 빠져서 뇌과학에 빠져 버리게 됩니다.

 

대뇌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우리가 알고 있지만 자세하게 몰랐던 대뇌에 대해 공부해 봅니다.

 

 

 

 

좌뇌와 우뇌의 특징에 대해서도 알려줍니다.

 

좌뇌는 오른쪽을 사용하는 사람..우뇌는 왼쪽을 사용하는 사람이구요..

좌뇌는 언어와 계산등의 논리적인 기능을 우뇌는 그림과 음악을 보고 듣고 이미지를 떠올리는

감각적인 기능을 말합니다.

좌뇌는 언어 뇌, 우뇌는 이미지 뇌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기질, 성향, 사고 방향, 대화나 학습성향, 운동 영역등...모두 다르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뇌를 훈련하는 방법도 있답니다.

 

우뇌와 좌뇌가 이렇게 다른데 한쪽만 발달해서는 안되겠지요

그래서 양쪽 뇌를 모두 발달시키는 게 중요하답니다.

어떻게 발달시키냐구요?

평소에 사용하지 않던 손으로 글씨를 쓰거나 식사하기, 알파벳이나 숫자, 구구단을 거꾸로 외우기

노랫말을 바꿔서 부르기 등 우리 일상생활에서도 평소에 잘하지 않는 행동을 하면 뇌를 좀 더

발달시킬수 있답니다.

 

 

 

 

또 깍지와 팔짱을 끼는걸 보고 어느 뇌가 발달했는지도 알수 있답니다.

 

뇌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면서 미래지구와 현재지구가 땅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극은

아주 즐겁게 전개 된답니다. 정말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한 주인공들이 너무나 기특합니다

 

뇌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나도 모르게 푹 빠져셔 책을 읽게 될겁니다.

 

미래과학 교과서라고 하더니요..정말 교과서 같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y*****0 2014.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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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알면 알수록 신비한 뇌,뇌과학으로 파헤치자.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알면 알수록 신비한 뇌,뇌과학으로 파헤치자."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8번째 도서가 나왔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첨단 미래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학습만화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읽다보면 저절로 과학상식이 쌓이고 지식을 얻는 교양지식 도서네요.   우리몸의 '중앙 관제탑' 이라 불리우는 신비한 뇌 그런 뇌에 대한 다양한 기능과,정보들을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알면 알수록 신비한 뇌,뇌과학으로 파헤치자."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8번째 도서가 나왔어요.

어렵게 느껴지는 첨단 미래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학습만화로 구성되어

재미있게 읽다보면 저절로 과학상식이 쌓이고 지식을 얻는 교양지식 도서네요.

 

우리몸의 '중앙 관제탑' 이라 불리우는 신비한 뇌

그런 뇌에 대한 다양한 기능과,정보들을

미래세계의 이야기로 흥미롭게 뇌과학을 짚어주고 설명해 주니

어른도 생소한 분야를 즐겁고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어 재미잇게 읽어 볼수 있었어요.

뇌는 어떻게 생겼는지,기관,역할,증상등 무한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뇌

뇌과학으로 들여다 본 이야기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까요...

 

 

 

뇌를 닮은 행성 어레인.

4515년 지구가 멸망하자 미래 지구인들이 사람의 뇌와 닮은 행성 어레인을 발견하고

이행성을 빼앗으려고 해요.이를 막기위해 어레인 사람인 늘비가

 타임머신을 타고 2015년 과거로 가서

 인간아이 모루와 이오에게 도움을 요청하죠.

그렇게 해서 모루와 이오는 어레인 행성으로 와서 모험이 펼쳐 져요.

대뇌 지역,좌뇌 지역등 미래 지구인들과 맞써 싸우면서 모루와 이오는 어레인 사람들과

힘을 합쳐 물리쳐 나가면서 뇌의 주요기능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이야기로 구성이 되어 있어

재미있게 지루하지 않게 읽어 볼수 있네요.

 

 

 

'뇌과학'하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지는 생각때문에

 작가는 조금더 재미있고 상상력을 펼칠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다가

뇌의 기능을 설명하는 거니 모습뿐아니라 기능까지 닮은 재미있는 소재로

뇌과학에 대한 상식을 전달할수 있는 어레인 행성이라는 것이 탄생되었다고 해요.

그렇게 해서 특별한,독특한 행성으로 인해 어린이가 뇌과학이란 미래과학을 조금은 쉽게

수월하게 접근 할수 있었던거 같아요.

측두엽,해마,데자뷰,좌뇌,우뇌 기능,뉴런,엔도르핀,우울증 등

한번 쯤 들어 봤을 법한 다양한 뇌의 기능과 지식들로 새로운 사실을 받아 들이며

아이는 호기심에 찬 얼굴로 즐겁게 읽었네요.

 

 

 

해마가 기억하는 방법

해마는 새로운 사실을 학습하고 기억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으로

 해마가 손상되면 새로운 정보를 기억할수 없게 돼요.

해마의 기능은 새로운 정보를 잠깐 저장하고 있다가 장기기억으로 보내거나 삭제 한다고 해는데

이기능은 우리가 잠을 잘때 이루어 진다고 하니 잠을 푹 자야 공부도 잘 할수 있다고 하네요.

우리 애들은 너무 많이 자는데 그럼 천재^^

또 데자뷰는 뇌가 엄청난 양의 기억을 저장 하면서 해마가 착각을 일으켜

일시적으로 일어나는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분류하는 과정에서 일어나게 된다고 해요.

데자뷰가 왜 일어 나는지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신기한 느낌인건 맞는거 같아요.

 

 

 

좌뇌와 우뇌의 특징

아이들을 키우면서 죄뇌형, 우뇌형 많이 알아 보시는데

각 특징들을 살펴 볼수 있어 비교해 볼수 있네요.

좌뇌형 인간,우뇌형 인간 훈련하면 바뀔수 있다는데 끈기와 노력이 필요 하겠죠!

그냥 이대로...^^

 

 

 

또 즉각적으로 좌뇌인지,우뇌인지 테스트 해보는방법도 있어요.

책을 읽다가 이렇게 행동으로 확인해 보고 읽으니 더 잘 이해 하며 읽는듯 해요.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책 제목처럼 어려운 첨단 과학에 대한 얘기만 설명하였다면

아무리 학습만화라 하여도 읽기 싫어 할수 있는데

(처음 아이가 책 제목만 보고 잠깐 펼쳐 보더니 읽지 않더라구요.그래서 제가 먼저 일고 권유 했죠)

뇌과학 지식뿐만 뇌기능도 어렵지 않게 설명해 주고, 스토리 또한 재미있어

즐거운 독서시간을 보낼수 있을거에요.

뇌과학은 과학자들만의 것이 아니라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누구나 경험하는 일들이라고 해요.

지식으로 받아 들이느냐 , 한쪽으로 흘려버리느냐 는 자신의 몫이 기에

뇌과학으로 알게 된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 줄 아는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n***6 2014.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니어 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주니어 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내용보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꺼내드는 책, 요즘 홀릭중인 주니어 김영사 만화학습도서랍니다.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초등학교 5-2학기 1. 우리 몸 단원과 연계되는 학습만화인지라7살인 율군에게는 다소 어려울텐데도 반응이 아주 핫하네요!      놔과학자를 뇌라는 행성을 탐험하는 탐험가라는 재미난 표현을 그려냈네요.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은 뇌를 재미있
"주니어 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내용보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꺼내드는 책, 요즘 홀릭중인 주니어 김영사 만화학습도서랍니다.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초등학교 5-2학기 1. 우리 몸 단원과 연계되는 학습만화인지라

7살인 율군에게는 다소 어려울텐데도 반응이 아주 핫하네요!

 

 

 

 

 

 

놔과학자를 뇌라는 행성을 탐험하는 탐험가라는 재미난 표현을 그려냈네요.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은 뇌를 재미있게 풀어내어 흥미를 유발시킨 미래과학 교과서!

율군 표현에 의하면 그림이 재미있고, 자꾸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궁금하다고 하더라구요.

앉은자리에서 뚝딱~ 시간이 걸려도 한권을 다 읽어내는 율군이네요;;;

 

 

 

 

 

 

주니어 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

글 김병철, 그림 김문식, 감수 정재승(KAIST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한국공학한림원 추천도서로 즐거운 어린이 교양공학이라는 문구도 보이네요!

표지만봐도 남자아이들이 딱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어요!

 

 

 

 

 

 

 

 

어렵게만 느끼던 뇌과학에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처럼

율군은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라는 학습만화를 읽고,

우리 몸의 뇌에 대하여 많은 궁금증이 생겼답니다!

 

 

 

 

 


 

 

 

이야기에서 중요한건 등장인물이죠!

등장인물에 대한 소개부터 유심히 살펴보게 되네요.

모루, 이오, 늘비, 날파름, 아퀴, 찌러기

이름을 통해 어떤 역할을 할지 상상해보는 시간도 잼날것 같아요.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는 총 5장의 이야기로

제 1장에서는 미래 지구인의 침공 속에 뇌간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고

제 2장에서는 행성 어레인을 구하라!에서

대뇌는 어떻게 생겼을까?/ 측두엽이 다치면 어떻게 될까요?/ 해마가 기억하는 방법/ 

소뇌는 어떤 역할을 할까요?/ 뉴런은 어떻게 생겼을까요?. 해마의 착각으로 일어나는 데자뷰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어요.

이렇게 각장마다 주제안에 전달하고자 뇌에 대한 지식을 담았어요!

 

 



 

 

 

이야기를 통해 적정시기가 되면 중간중간 TipTop코너에서 

만화를 읽으면서 생기는 호기심을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지식을 담았답니다!

 

 







뇌에 전반적인 구조적 모습도 살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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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닮은 행성, 어레인이라는 상상의 행성의 평화를 위해 벌어지는 에피소드로

4515년 지구의 멸망으로 지구인들이 갈 곳을 잃자, 어레인을 차지하기 위해 정복 전쟁을 벌이는데

이를 막기 위해 어레인들은 2015년의 지구인의 모루와 이오를 통해 어레인의 평화를 모색하는 스토리랍니다.

 

어레인은 진짜 뇌의 구조와 비슷한 구조로 되어 있어서 어레인을 지날때마다

뇌의 특징들을 하나하나 되짚어 주고

데자뷰나 우울증, 엔돌핀, 서번트증후군 같은 뇌에 관련된 질환 및 상식들이

만화이야기 속에 잘 표현이 되어 있어서 이야기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만화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엄마였는데

장점은 흡수하고, 단점은 물흐르듯 지나칠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야 하기에

만화책이라는게 나쁜것만은 아닌것 같아요.

학습이 되는 만화라면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 주니어 김영사,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였답니다.

적정시기가 되면 선물해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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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의 종류와 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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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 어디일까? 물론 우리 몸의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뇌야말로 으뜸이라고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뇌의 기능이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우리 삶이 질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우리는 뇌가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중요한지 모르고 지내온 것 같다.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
"뇌의 종류와 하는 일" 내용보기

우리 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이 어디일까? 물론 우리 몸의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뇌야말로 으뜸이라고 꼽을 수 있을 것 같다. 뇌의 기능이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면 우리 삶이 질적으로 달라지기 때문인데, 그럼에도 우리는 뇌가 정확하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왜 중요한지 모르고 지내온 것 같다.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는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하는 과학 상식을 바탕으로 조금 더 확장하여 현재의 과학에서 미래의 과학으로 더 넓게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과학 만화책이다. 시중에 많은 과학책들이 나와있지만 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의 과학을 상상해 보는 시간이 마치 판타지를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 굉장히 독특하고 재미있는 시리즈이다. 이번 8번째 책은 바로 우리가 그동안 잘 모르고 있던 "뇌의 기능"에 대해 설명해 준다.

 

4515년, 지구가 멸망하자 지구인들은 새로운 행성을 찾아 떠나는데, 그러다 발견한 행성이 바로 어레인. 어레인은 지구인의 뇌와 모습이 닮아있고 각 대륙의 역할 또한 뇌의 역할과 같다. 뇌 강화 장치로 뇌기능을 극대화하여 그 모습과 힘이 달라진 지구인들은 자신들의 뇌와 비슷한 어레인을 하나씩 점령하고 어레인인들을 노예로 만들어 나간다. 어레인 사람들은 옛 지굳인들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2015년의 지구로 와 이오와 모루를 만난다. 아직 어리고 뇌에 대해 잘 모르는 이오와 모루가 과연 어레인 사람들을 도와 어레인을 구할 수 있을까?

 

지구인의 뇌를 닮은 어레인을 점령하기 위해서도, 다시 되찾기 위해서도 뇌의 기능을 잘 알아야 함은 당연하다. 따라서 점령자 찌러기나 이오와 모루는 뇌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어떤 특성을 가지는지 하나하나 배워나간다.

 

 

 

대사로는 너무 많은 지식을 넣을 수 없기 때문에 "tip top"이라는 정보 페이지를 통해 조금 더 많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자칫 지루해질 수 있을지도 모르는 정보 페이지에는 그림을 넣어 이해를 돕고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한다.

 

가끔 '어, 언젠가 이런 똑같은 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하는 데자뷰 현상이나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저렇다든가 하는 식의 착각이 그저 나만의 잘못이 아니라 뇌의 한 부분의 작용에 의해 일어난다는 사실 같은 배경지식은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아퀴가 실은 사람이 아닌 뇌가 이식된 로봇이라는 사실은 아이들이 그저 배경지식을 습득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조금 더 멀리 상상해 볼 수 있는 여지도 안겨준다.

 

모든 과목이 그렇겠지만 과학 또한 외워서 알 수 있는 학문이 아니다. 몸으로 익히고 이해가 된다면 저절로 공부가 재미있어질 것이다. 단순 지식이 아니라 더 알고 싶게 만드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넓게 확장하여 폭넓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진정한 공부이다.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가 바로 그런 초석이 될 것 같다.



y****s 2014.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라는 제목만큼이나 표지속 소년의 모습이 다부져 보이고 결의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뇌과학과 행성사이에는 별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제목이 주는 궁금증이 큰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시리즈는 다가오는 첨단 미래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뇌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 내용보기

'뇌과학으로 행성을 구하라!'라는 제목만큼이나 표지속 소년의 모습이 다부져 보이고 결의를 보이는 모습입니다. 뇌과학과 행성사이에는 별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데 이 책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일까요. 제목이 주는 궁금증이 큰 책입니다.

 
 

이 책은 '만화로 읽는 미래과학 교과서'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입니다. 이 시리즈는 다가오는 첨단 미래과학의 지식과 원리를 만화로 재미있게 짚어 주는 학습만화라고 합니다.

 

 

4515년. 아주 먼 미래의 모습입니다. 슬프게도 지구가 멸망하여 새로운 행성을 찾기 위해 지구인들은 우주를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구인의 뇌와 닮은 행성 '어레인'을 발견하고 이 곳에서 정착하려고 합니다. 미래의 지구인들이 다른 행성을 침략한 것입니다. 행성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미래의 지구인들이 낯선 외계인인 것입니다. 그들은 어떻게해서든 자신들의 행성을 지켜내려 합니다. 어레인을 빼앗으려는 미래의 지구인과 자신들의 행성을 지키려는 그곳 사람들. 과연 어레인은 어떻게 될까요.

 

 

사건의 중심에는 모루와 이오가 있습니다. 2015년의 지구에서 살고있는 두 아이. 정의감 넘치는 태권 소년 모루와 뇌과학자가 될 것이라는 꿈을 가지고 있는 이오. 두 아이는 4515년 어레인 행성에서 찾아온 늘비의 부탁을 받습니다. 자신들의 행성을 지켜달라는 늘비의 부탁을 들어줄까요. 같은 지구인의 편을 들어줄지 아니면 다른 행성을 침략하여 빼앗으려는 미래의 지구인과 맞설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이렇게 이야기가 흘러갈수록 궁금해지는 것만큼 재미있는 것은 뇌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사람의 뇌를 닮은 행성에서 벌어지는 이야기. 자연스럽게 뇌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이 됩니다. 만화라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의 관심히 확실히 끄는 책입니다. 또한 흥미진진한 사건을 통해 알아가는 뇌는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가 됩니다. 

 

 

만화속 이야기에서도 뇌애 대해 자연스럽게 알수 있지만 좀더 깊이있게 알아갈 내용이나 꼭 알아야할 내용들은 정리를 해두어 따로 읽어도 무관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내용들을 안보는 것 같은데 빠르게 만화를 읽고 다시 찬찬히 보면서 이런 내용들을 아이들이 다시한번 읽게 됩니다.

 

영화나 미래과학을 다룬 책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는 뇌'와 관련된 것입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에 의해 조정될수도 있는 내용들을 보면 조금은 무서운 생각마저 듭니다. 과학교과 시간에 뇌와 관련된 내용들을 깊이있게 배우지는 않습니다. 그렇기에 이 책을 통해 알아가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그것이 단순한 배경지식만은 아닙니다. 끝없는 상상의 세계가 아니라 현실로도 마주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느덧 여덟번째 이야기로 만나게 된 이 시리즈가 다음에는 어떤 이야기로 아이들을 끌어들일지 궁금하네요.

n******e 2014.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