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 특유의 거친 질감과 강렬한 시선이 돋보이는 거장의 작품집입니다. 꾸밈없는 현실을 담아내는 힘이 인상적이며, 한 장 한 장이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단순한 기록을 넘어 인간과 삶을 응시하는 사진들이 오래도록 여운을 남기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