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노총각 다이키치가 외할아버지의 숨겨둔 딸 카가 린을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일상물입니다. 노총각이 알지 못하던 여자아이를 갑자기 키우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작품으로 시작되어 중반까지는 감동적인 힐링물이었으나...중반 이 후 10년 뒤 이야기부터 결말까지는 호불호가 갈리게 됩니다.저는 개인적으로 아쉬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
30살 노총각 다이키치가 외할아버지의 숨겨둔 딸 카가 린을 맡게 되면서 시작되는 일상물입니다. 노총각이 알지 못하던 여자아이를 갑자기 키우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아기자기한 재미를 주는 작품으로 시작되어 중반까지는 감동적인 힐링물이었으나... 중반 이 후 10년 뒤 이야기부터 결말까지는 호불호가 갈리게 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아쉬면이 있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던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