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생전 축구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월드컵 응원'에 참여하고, 흔히 올림픽을 통하여 민족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승리(또는 금메달)을 염원하게 하는 것처럼 분명 스포츠는 그 행위 이상의 효과를 드러내는 일이 많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커다란 세력과의 분열과 경쟁이 이루어졌던 소위 '냉전시대'의 와중에서 이 책이 드러내는 스포츠의 모습은 그 보편적인 환경아래 건전한 통합 공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생전 축구를 즐기지 않는 사람도 '월드컵 응원'에 참여하고, 흔히 올림픽을 통하여 민족이 '하나의 마음'을 가지고 승리(또는 금메달)을 염원하게 하는 것처럼 분명 스포츠는 그 행위 이상의 효과를 드러내는 일이 많다. 그러나 역사적으로 커다란 세력과의 분열과 경쟁이 이루어졌던 소위 '냉전시대'의 와중에서 이 책이 드러내는 스포츠의 모습은 그 보편적인 환경아래 건전한 통합 공정해야 하는 경쟁의 장 또한 어쩔수 없이 기존의 가치가 변화하였음을 느끼게 하는 나름의 사건들이 드러난다.

특히 이미 냉전이 지난 오늘날에도 위의 현상을 직접 겪는 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이다. 현재에도 남.북한의 분단으로 인하여 매번 '남북 합동선수단 편성' '합동 입장' 등 '한반도기 사용' 등 여러 현황에 대한 조율을 거치며, 그것이 성사되거나 불발되는 것으로도 당시의 두 세력의 관계를 읽을수 있을 정도이다.

그렇기에 국가간의 관계와 이념갈등과 같은 여러 상황에 대하여 다루어진 사건들을 포함하여, 현대 동아시아의 역사 아래 이루어진 스포츠의 모습 또한 때때로 '갈등' 이라는 단어로 정의내려지는 것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예를 들어 중국 동계올림픽을 통해, 대한민국에서는 과거에는 다른 '중국 혐오'를 새롭게 확인하였다. 물론 나는 그 이유를 '홈그라운드'를 지나치게 악용한 중국 스스로가 불러온 자업자득이라 생각하고 있지만, 이에 반하여 과거와 다른 현재 수 많은 국가들이 극복해야 하는 남북문제, 중국과 대만사이의 국경분쟁 등 아직까지 그 결과가 이루어지지 않은 문제가 과연 이후의 스포츠의 역사에 어떠한 갈등의 씨앗을 남길지... 이에 나는 이 책을 접하면서 보다 두려운 감상을 가지게 되었다.

q*******a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현재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이 열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개최가 1년 연기되면서 아쉬웠는데 시작부터 우리나라 선수들이 승전보를 보내오고 있네요. 평소에는 스포츠 경기를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나라가 대결하는 경기는 자연스럽게 응원하면서 보게 됩니다. 특히 북한과 다른 나라가 경기를 할 때에는 북한을 응원하게 되고, 우리나라와 북한이 경기를 할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현재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이 열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개최가 1년 연기되면서 아쉬웠는데 시작부터 우리나라 선수들이 승전보를 보내오고 있네요. 평소에는 스포츠 경기를 잘 보지 않는 편이지만 올림픽이나 월드컵 등 나라가 대결하는 경기는 자연스럽게 응원하면서 보게 됩니다. 특히 북한과 다른 나라가 경기를 할 때에는 북한을 응원하게 되고, 우리나라와 북한이 경기를 할 때에는 혹시 충돌이 나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두 나라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하기를 바라면서 보네요.

 

스포츠는 국가와는 별개이지만 아무래도 경기를 보다보면 서로 떼놓기 어렵습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한, 중, 일 동아시아 3국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데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는 동아시아 근현대사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스포츠를 통해 살펴보고 있습니다.

 

올림픽은 전세계, 아시안 게임은 아시아에 있는 나라들이 참여하는 국제 경기입니다. 이 무대에 서기 위해 많은 선수들이 땀을 흘리면서 실력을 쌓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정 나라 선수들이 참가하지 못하도록 막은 일도 비일비재하였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제4회 아시안 게임에서는 정치적인 이유로 타이완과 이스라엘 선수들에게 비자를 발급해주지 않았고 IOC 에서 인도네시아를 제명하자 인도네시아는 신흥국들을 모아 가네포(Games of the New Emerging Forces)라는 독립된 세계 경기 대회를 만들었습니다. 가네포는 올림픽과 달리 정치와 스포츠는 불가분의 관계라고 명시하였고, 제1회 대회는 50여개 이상의 나라들이 참여하면서 성공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제2회 대회는 규모가 줄어들었고 이후 연맹이 해체되면서 자연스럽게 폐지되었는데 정치가 목적에 따라 어떻게 스포츠를 이용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네요.

 

반면 스포츠를 통해 두 나라의 관계가 개선되기도 합니다. 미국과 소련이 냉전을 벌이면서 세계는 두 세력으로 갈라졌고 중국 역시 오랫동안 미국과 대립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세계탁구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중국은 미국 탁구 대표단을 중국으로 초청해 시합을 가졌고 이후 두 나라는 극비리에 회담을 진행하면서 정식으로 수교를 하는 계기가 되었네요. 탁구를 통해 두 나라가 대화할 수 있었는데 가네포와는 달리 스포츠가 정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아시안 게임은 제1회 대회부터 비교적 순조롭게 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동안 여러 우여곡절이 있었고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도 많습니다. 의외로 태국 방콕에서 4번이나 열렸는데 그것도 제5회, 제6회, 제8회, 제13회로 주기가 짧은 편입니다. 원래 개최하려고 했던 나라에서 개최권을 반납하자 울며 겨자먹기로 이전에 경기를 했었던 방콕에서 다시 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아시아 각 나라들이 대회 비용을 분담하였네요. 경기를 개최한 도시 대부분이 경제 및 스포츠 강국인 동아시아 3국에 있고, 대회 메달도 거의 독식하고 있어서 아시아인 전체의 축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대규모 국제 대회를 개최하면 막대한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이제는 과거와는 달리 개최를 꺼려하는 것도 풀어나가야 할 숙제입니다.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로 스포츠를 통해 울고 웃기도 하고,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을 보면서 승패에 상관없이 감동을 느낍니다. 하지만 국제 스포츠 특성상 어느 정도 정치적인 상황이 반영되고 있는데 그동안 있었던 스포츠 경기들을 통해 동아시아 3국의 역사에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읽어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p***s 2023.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스포츠는 정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특정 국가의 스포츠 역사를 살펴보면 그 나라의 정치 상황을 유추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박정희 정권도 그랬지만 특히 정통성을 확보하지 못했던 전두환 정권은 사회 불안을 스포츠로 잠재우려고 노력했다. 책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정치와 스포츠의 힘은 100대 1, 아니 1,000대 1 정도의 힘의 차이가 난다. 정치와 스포츠의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스포츠는 정치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그래서 특정 국가의 스포츠 역사를 살펴보면 그 나라의 정치 상황을 유추할 수 있다. 우리나라도 박정희 정권도 그랬지만 특히 정통성을 확보하지 못했던 전두환 정권은 사회 불안을 스포츠로 잠재우려고 노력했다. 책에서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정치와 스포츠의 힘은 1001, 아니 1,0001 정도의 힘의 차이가 난다. 정치와 스포츠의 관계는 압도적으로 비대칭이다. 스포츠가 정치를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에도, 실제로는 정치가 스포츠를 움직인다.

 

이 책은 20세기 동아시아의 스포츠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자가 일본인인 까닭에 일본과 관련된 이야기의 비중이 높지만 한중일 및 북한, 미국, 구소련등의 여러나라가 얽힌 복잡한 국제 정세가 스포츠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살펴볼 수 있다. 시대별로 이어진 역사를 살펴보면 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화들도 들어 있어 흥미로웠다.

 

2차세계대전의 상흔을 딛고 1948년 런던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그 이전해인 1947년 남한에서는 조선올림픽위원회가 설립되었으며 1948년에는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건국됨으로써 민족 분단은 기정사실화 되었다. 이후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등에서 분단국이었던 한국과 북한, 중국과 대만은 참가국의 국기와 명칭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펼쳤다. 스포츠가 국가의 힘을 과시하고 국민들의 자부심을 고취하는 역할을 하면서 정치와 스포츠는 더욱 불가분의 관계가 되었다.

 

1979년 소련의 아프카니스탄 침공으로 미국을 비롯한 자유진영은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에 대거 불참하고 이에 대한 반발로 1984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서는 소련 및 동독등이 불참했다. 이렇게 냉전 체제가 유지되던 시기에 일본의 나고야와 한국의 서울은 1988년 올림픽 유치에 뛰어든다. 이 대목은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관련된 대목이라서 유심히 읽었는데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내용이 있었다.

 

우리 정부는 올림픽 유치를 선언했지만 막대한 재정부담으로 경제개발 계획이 어긋날 것을 우려해서 철회를 고려했다. 그래서 일본측에 우리가 올림픽 개최를 포기할테니 대신 아시안 게임을 지원해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일본은 이를 거부했고 결국 정부는 마음을 바꾸고 전력을 기울인 끝에 서울은 올림픽 개최권을 획득하게 된다.

 

만약 일본이 우리 정부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서울 올림픽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한 순간의 선택과 결정이 향후 우리나라에 미친 거대한 영향을 생각하면 아찔하다. 작게는 한 인간의 생애부터 크게는 국가의 운명까지도 작은 우연들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때도 있다.

 

이후 북한은 중국과 소련의 서울 올림픽 참가를 저지하고자 했지만 여의치 않자 남북한 공동개최를 주장한다. 한편 한국 정부는 공산권 국가의 참가를 위해 노력했고 중국은 향후 자국에서 아시안게임 및 올림픽을 개최하고자 했기에 자연스럽게 참여를 결정한다. 책에는 이러한 저간의 사정들이 구체적으로 묘사되어 있어 흥미로웠다.

 

결과적으로 서울 올림픽은 한국이 스포츠 강국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었을뿐더러 1992년 한중수교로 이어져 경제적으로도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무엇보다 서울 올림픽은 냉전 시대에 세계 화합을 이끌었던 성공적인 대회로 기록 되었다. 확실히 80년대 우리에게는 무엇이든 도전하고 이룰 수 있다는 자신감이 넘치는 시대였고 그 상징적인 사건이 서울 올림픽이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스포츠와 정치, 국제정세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순수함과 평화, 화합을 상징하는 스포츠 대회의 이면에는 각국의 복마전이 숨겨져 있다. 그리고 스포츠 대회의 개최를 이용해 국가의 위상을 과시하고 싶어하는 정치인들이 있다. 또한 월드컵 축구등 현대 스포츠는 막대한 돈이 오고 가는 경제적 논리의 지배를 받는 시장이 되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무조건 좋다, 나쁘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스포츠가 애국심을 고취하는 기능이 없었다면, 그리고 스포츠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는 경제 논리가 작용하지 않았다면 스포츠 대회가 지금처럼 크고 넓게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기는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므로 스포츠와 정치와의 밀월관계를 바꿀 수 없는 것이 현실이라면 우리는 스포츠의 순수한 경쟁적 요소를 유지하면서 국가간의 경쟁을 선의의 경쟁으로 만드는 길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j******7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국력의 상징을 생각하면 국방력과 스포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눈부신 발전을 보이고자 하는 것이 올림픽이고 보면 스포츠를 통한 평화적인 힘겨루기 역시 또하나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올림픽은 전세계 국가들의 모임이자 장이지만 동아시아는 또 그 나름대로의 스포츠 역사를 가지고 있다. 스포츠는 자국의 눈부신 활약상을 국제 사회에 과시하기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내용보기


 

국력의 상징을 생각하면 국방력과 스포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다.
세계 각국의 눈부신 발전을 보이고자 하는 것이 올림픽이고 보면 스포츠를 통한 평화적인 힘겨루기 역시 또하나의 역사를 이루고 있다.
올림픽은 전세계 국가들의 모임이자 장이지만 동아시아는 또 그 나름대로의 스포츠 역사를 가지고 있다.
스포츠는 자국의 눈부신 활약상을 국제 사회에 과시하기 위한 방법으로 또하나의 투쟁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그 속에는 스포츠 정신만의 숭고함만이 아닌 정치적 의도가 다분히 투영된 모습도 볼 수 있다.
스포츠에 정치적 저의를 깔고 있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
탈정치적 스포츠를 주창하고 순수 스포츠에 몰입하는 그 이면에 스포츠가 담고 있는 분단, 연대의 정치적 현실을 통해 스포츠가 가진 다양한 함의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스포츠로 보는 동아시아사" 는 분단과 연대, 스포츠와 정치, 세계와 아시아라는 생각해 볼 주제를 스포츠를 통해 투영해 보는 책이다.
유럽이나 선진국은 동아시아사와는 매우 다른 역사를 가지고 있다.
동아시아사는 아직도 분단과 연대의 힘결루기가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분단과 연대는 삶과 직결된 주체이며 스포츠는 그 역사를 통해 상황변화, 극복의 의지, 포용과 배재 등에 대한 이해를 해 볼 수 있다.
스포츠는 정치와는 별개의 관점을 가져야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별개의 존재로 치부할 수는 없다.
스포츠와 정치적 문제는 정치적 차별로의 형태로 드러났고 현실정치에 적지 않은 영향력을 받는다고 본다.
과연 스포츠에 미치는 정치적 영향력을 무시하거나 무시해도 될지에 대한 의미는 곱씹어 생각해 볼 일이다.
국내 정치의 불안은 나, 우리 삶의 환경의 불안과 직결된 상황으로 판단하면 스포츠는 차선의 문제라 생각하게 된다.
서양제국주의에 의한 전파로 인해 동아시아 스포츠는 태생부터가 정치와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스포츠를 통해 보는 동아시아사에서 정치와 스포츠는 불가분의 관계라 인식하게 되는 근원을 찾을 수 있어 조금은 다른 동아시아사에 대한 의식을 가질 수 있다.

 

동아시아사에 포한된 대한민국 역시 남북의 대치 상황에 놓여 있어 온지 오랜 시간이다.
광저우 아시안 게임이 치뤄지고 있는 지금이지만 한중일 삼국만의 관계 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동아시아사의 역사를 되돌아 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
올림픽이든 또다른 스포츠 행사이든 정치적 분쟁을 끝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다만 스포츠가 지향하는 가치와 의미에 대한 세계인들의 이해, 동아시아인들의 이해를 위해 우리는 여전히 정치를 배제한 방식으로의 스포츠를 온전히 즐기고 온전히 만들어갈 필요성이 있다.
스포츠가 가진 진정성과 연대적 가치, 의미를 깊이 이해 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해 줄 책, 독자들의 일독을 권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n********1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